기러기 줄지어
울고간 하늘에
조각구름 어디론가
흘러서 가네
손목을 잡고
낙엽쌓인 벤치에서
사랑을 가르쳐 주던
우리님은 구름같이
흘러갔나 날아갔나
기러기처럼@
손목을 잡고
낙엽쌓인 벤치에서
사랑을 가르쳐 주던
우리님은 구름같이
흘러갔나 날아갔나
기러기처럼@
울고간 하늘에
조각구름 어디론가
흘러서 가네
손목을 잡고
낙엽쌓인 벤치에서
사랑을 가르쳐 주던
우리님은 구름같이
흘러갔나 날아갔나
기러기처럼@
손목을 잡고
낙엽쌓인 벤치에서
사랑을 가르쳐 주던
우리님은 구름같이
흘러갔나 날아갔나
기러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