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Sun-Set

박상민
앨범 서랍 속 이야기작곡 조영수
이 가수 듣기
나처럼 말하고 나처럼 웃네요.

그대 나를 너무 많이 닮았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읽네요.

그런 그댈 이젠 내가 떠나죠.

내가 그대에게 미안할까봐 가는 이유 조차 묻질 않네요.

내가 사랑한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잘 알죠.

그대 없으면. 나는 무너지겠지만. 너무 보고싶겠지만.

슬프지 않아요.

힘들때마다 눈물로 잔을 채울때마다...

얼마만큼 사랑했는지 기억할테니.... 까.

나처럼 가깝고 나처럼 편해서

가끔씩은 그댈 잊고 살아도

밤이면 길어진 내 그림자 처럼 변함없이 .나의 뒤에 있었죠

아무것도 잘해 준것 없는데.

걸국 눈물밖에 준것 없는데.

내가 사랑한 사람. 바보처럼 난 따라 왔죠.

그대 없으면. 나는 무너지겠지만. 너무 보고 싶겠지만.

슬프지 않아요.

힘들때마다. 눈물로 잔을 채울때마다. 얼마만큼 사랑했는지.

기억 할테니까.~~!!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 해도 될까요..

다른사람 만나게 되면 천천히 닮아....요~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