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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처녀" 추천 상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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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조개잡이
박재란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푸는 가슴마다 꿈을 담고 파도를 넘어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반복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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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
금과은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에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에 앞 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 보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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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처녀뱃사공- ['FOREVER' (Goodbye 진선미) - 송가인 & 홍자 & 정미애]
송가인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앞가슴을 헤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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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뱃사공
은방울자매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에 앞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보내마 어머님 그말씀이 수줍어질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내얼굴을 만지면 공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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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트위스트
수애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안고 연락선을 타고가면 울릉도라 뱃머리도 신이나서 트위스트 아름다운 울릉도 붉게 피어나는 동백 꽃잎처럼 아가씨들 예쁘고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르는 호박엿 울렁울렁 울렁대는 처녀가슴 오징어가 풍년이면 시집가요 육지손님 어서와요 트위스트 나를 데려가세요 울렁울렁 울렁대는 울릉도길 연락선도 형편없이 지쳤구나 어지러워 비틀비틀 트위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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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트위스트
Various Artists
울렁울렁울렁대는 가슴안고 연락선을 타고가면 울릉도라 뱃머리도 신이나서 트위스트 아름다운 울릉도 붉게 피어나는 동백 꽃잎처럼 아가씨들 예쁘고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르는 호박엿 울렁울렁울렁대는 처녀가슴 오징어가 풍년이면 시집가요 육지손님 어서와요 트위스트 나를 데려가세요 울렁울렁울렁대는 울릉도길 연락선도 형편없이 지쳤구나 어지러워 비틀비틀 트위스트 요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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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조개 잡이
박수환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네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하는 처녀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풀은 가슴마다 꿈을 싣고 파도를 넘어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네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하는 처녀들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네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하는 처녀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풀은 가슴마다 꿈을 싣고 파도를 넘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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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휘여능청 (자진모리)
Unknown
후렴] 휘여능청 버들가지 청실홍실 그네메고 님과나와 올려뛰니 떨어질까 염려로다 휘여능청 버들가지를 툭툭쳐라 1. 어찌보면 훨씬 멀고 어찌보면 가까운 듯 올라갔다 내려도는 양은 신선선녀 하강일세 2. 난초같이 고운머리 금박댕기로 너울너울 외씨같은 두발길은 만공중에 노리난 듯 3. 송백양 푸른가지 높이높이 그네메고 오락가락에 노는 양은 우리처녀들 노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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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조개잡이
Various Artists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푸는 가슴마다 꿈을 담고 파도를 넘어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반복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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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곡0158소양강처녀
소양강
#0158 소양강 처녀 작사 반야월 작곡 이 호 노래 김태희 해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같은 어린 내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나는 어쩌나 아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동백꽃 피고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가슴에 떠나고 안오시면 나는나는 어쩌나 아아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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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뱃사공
김성환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어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간 ~ 주 ~ 중 낙동강 강바람이 앞 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 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 보네마 어머님 그 말씀이 수줍어 질때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데를 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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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김준호
아랑 아랑 아랑처녀 순결의 꽃 아랑처녀 굽이굽이 남천강물 천년만년 아랑의 숨결 못 다 핀 꽃이었지만 길이 살아 있는 꽃 그 이름 아랑처녀, 아랑 처녀 아랑 아랑 아랑처녀 미리벌의 꽃 아랑처녀 영남루의 대나무향기 천년만년 아랑의 향기 온 누리 가슴마다 곱게 살아 있는 꽃 그 이름 아랑 처녀 아랑 처녀 아랑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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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녀
남수련
가슴 속에 곱게 피는 장미빛 순정에 꿈을 따는 처녀 이름 아~ 나는 약혼녀 세상살이 고달픈 길 비바람이 휘몰아쳐도 서로 도와 한평생을 살자던 당신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버리지는 말아주세요 부탁이에요 눈동자에 아롱지는 수줍은 사연에 설레이는 처녀 가슴 아~ 나는 약혼녀 인생살이 외로운 길 가난해도 울고 싶어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살자던 당신 당신만을 섬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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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
마이진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나) (아아아)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 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짠짠 짠짜라 짜짜자라) (짠짠 짠짜라 짜짜자라) (삿대를 저어라 처녀 뱃사공) 낙동강 강바람이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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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뱃사공
이진아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에 앞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 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이 수줍어질 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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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
오승아, 김지은, 정은정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 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하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앞 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오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 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에 수줍어 질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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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
이박사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에 앞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보내마 어머님 그말씀이 수줍어질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내얼굴을 만지면 공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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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합창
박향림.이난영.장세정
★1940년 작사:박원 작곡:김해송 1.우리집 오빠는 장가를 가더니 나만 보면 싱글벙글 시집을 가래 음 ~ 꽃바구니 옆에 끼고 산너멀 가면 피리 부는 총각들이 피리 부는 총각들이 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라 따랐습니다 2.우리집 오빠는 눈치가 빨라서 나물 캐러 간다면은 야단을 쳐요 음 ~ 꽃봉투에 향수 냄새 가슴에 안고 꿈을 꾸는 내 마음은 꿈을 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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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야곡
장세정
★1938년 작사:조명암 작곡:박시춘 죄 없이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당신의 방문을 두드립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반가운 대답만은 못할지언정 흥- 톡쏘지 말아요 네네 톡쏘면 싫어요 신 벗은 맨발로 살무시(살며시) 다가서서 당신의 방문을 열어봅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따뜻이 웃어주진 못할지언정 흥- 톡쏘지 말아요 네네 톡쏘면 싫어요 못 참을 사랑에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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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
이민숙
1.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 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2.낙동강 강바람에 앞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 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 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이 수줍어질 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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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
최연화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앞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보내마 어머님 그말씀에 수줍어질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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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로 꽃필 때
Various Artists
노래 : 김광숙 외 5명 1 시집을 가라한 어머니 말씀 처녀로 꽃필 때 가라시네 생각만 해봐도 가슴뜨거워 싫다고 대답했네 나는야 선반공 기대앞에 일하는 행복이 제일 좋아 허지만 어머니 허지만 어머니 시집도 가라시네 라라라 처녀로 꽃필 때 제일 좋아 2 시집을 가면 어데로 가나 나혼자 남몰래 생각했네 선반의 모범 진실한 그이 나혼자 생각했네 언제나 책임량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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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
김용임
1.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에 스치면 군인 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2.낙동강 강바람이 앞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 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 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이 수줍어질 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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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일기
박재란
1.백사장 모래 우에 그리는 얼굴 남 몰래 새겨 놓으신 사랑이길래 그대는 아시나요 이내 순정을 나는야 열아홉 살 처녀랍니다 2.아담한 나의 모습 거울에 보며 무엇을 생각하나 다정한 시절 생긋이 웃어 보는 순정에 바친 알뜰한 열아홉 살 꿈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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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
나상도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 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앞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 가슴 물결이 오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에 수줍어질 때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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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노래
태진아
뱃노래 - 태진아 에야노 야노야 에야노 야노 어기여차 뱃놀이 가잖다 어스럼 달밤에 기러기 우는 소리 시집 못간 저 처녀 안달이 났구나 에야노 야노야 에야노 야노 어기여차 뱃놀이 가잖다 부딪히는 파도소리 단잠을 깨우니 들려오는 노소리 처량도 하구나 에야노 야노야 에야노 야노 어기여차 뱃놀이 가잖다 에야노 야노야 에야노 야노 어기여차 뱃놀이 가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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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처녀
나현재
삼천포 처녀 - 나현재 와룡산 산허리에 철쭉꽃 피던 그 날 잊지 못할 삼천포 처녀 생각난다 생각이 난다 노산 공원 팔각정에 단 둘이 만나 첫사랑 세 글자를 내 가슴에 남기고 말도 없이 떠나버린 삼천포 처녀 얼마나 변했을까 정말 그리워 간주중 한려수도 푸른 섬에 노을이 짙어질 때 잊지 못할 삼천포 처녀 생각난다 생각이 난다 남일대 백사장에 사연을 묻고 이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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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處女) 총각(總角)
강홍식
봄은 왔네 봄이 와 숫처녀의 가슴에도 나물 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타령이 절로나네 응~ 응~~ 응~ 응 응~~응~ 응 응 응 호미 들고 밭 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 콧노래도 구성지다 멋드러지게 들려오네 응~ 응~~ 응~ 응 응~~응~ 응 응 응 봄아가씨 긴 한숨 꽃바구니 내던지고 버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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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야화(溫突夜話) (갑돌이 갑순이)
함석초
(대 사) 그 사기에 적혀있는것은 아니되 지금으로부터 한육십년전 경기도 여주땅에는 박돌이란 총각과 갑순이란 처녀가 있었답디다 박돌이와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오 두사람은 서로서로 사랑을 하였대요 그러나 그것은 마음속 뿐이요 겉으로는 음~~~ 서로서로 모르는척 하였오 그러는중 갑순이는 시집을 갔다나요 시집가는 가마속에 눈물이 흘렀대요 그러나 그것은 가마속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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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캐는 처녀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푸른 잔디 풀위로 봄바람은 불고 아지랑이 잔잔히 끼인 어떤날 나물캐는 처녀는 언덕으로 다니며 고운나물 찾나니~ 어여쁘다 그 손목 소먹이던 목동이 손목 잡았네 새빨개진 얼굴로 뿌리치고 가오니 그의 굳은 마음 변함없다네~ 에에에에 어여쁘다 그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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