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AI 해석
플레이어
보관함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X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50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지역민속" 추천 상품 보러가기
♪
Forever My Love My Love 여수
김공
금오산 향일암 동백꽃 가슴에 품고 석양에 물들인 삼백리 뱃길따라 세상사 시름 잊어요 음력 정월 2,3월 보름 그믐 일곱섬들이 하나되는 모세기적 사도에서 소망을 빌어봐요 (빌어봐요) 이순신 구국정신 여수에서 나왔소 벽오동 봉황새 세계로 날개 펼치는 여수에 오이다 forever My love my love 여수 삼백개 섬마을 하느 바람 너울대면 영취산 진달래 ...
♪
성주풀이
김영임
받는소리) 에라만수 에라-대신이야 대한량으로 설설이 나리소서 1. 낙양성 십리허예 높고 낮은 저 무덤은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세 가인이 그 누구냐 우리네 인생 한번 가면 저기 저모양이 될터인데 한 살이 라도 젊었을 때 거들거리며 놀아보자 2. 성주여 성주로다 성주근본이 어디메뇨 경상도 안동땅 제비원의 솔씨받아 소평대평 던졌더니 그 솔씨 점점 자라나서 황장목...
♪
민요 메들리
충청도 민요
천안 삼거리 흥 흥 능수야 버들은 흥 제멋에 겨워서 흥 축 늘어졌구나 흥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은하작교가 흥 흥 콱 무너졌으니 흥 건너 갈길이 ~ 막연하구나 ~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오동동추야에 흥 흥 달이동동 밝은데 흥 님이동동 생각에 ~ 새로동동 나누나 ~ 에루와 좋다 흥 흥 성화로구나 흥 계변양류가 흥 흥 사사록 인데요 흥 버...
♪
강원도아리랑
반주곡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1.....................................................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 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
♪
독도는 우리땅
마야 & 은지원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동경 백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 rap) 홀로독 섬도 그저 지나가는 새들의 고향인 섬도 누구의 땅이고 누구의 소유고 따지는 것 조차도 웃기지만서도 하와이는 왜 원자폭탄이 무섭...
♪
울릉도 트위스트
DJ DOC
울릉도 트위스트 작사 황우루 박문영 작곡 황우루 박문영 노래 DJ DOC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안고 연락선을 타고가면 울릉도라 뱃머리도 신이나서 트위스트 아름다운 울릉도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붉게 피어나는 동백꽃잎처럼 아가씨들 예쁘고 둘이 먹다가...
♪
성주 풀이
민요 메들리
에라만소 에라~대~신~~~ 대활연~으로 설서리~ 내리~소~서 에라만소 에~라 대신이여 낙양성~ 심리허에 높고 낮은 저~ 무덤은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세 가인이 그 누구며 우락 춘풍~~ 미백년의 소년행락이 편시춘 아니놀고 무엇허리 한 송정~ 솔을 베어 조그맣게 배를 모아 한강물에 띄워놓고 술이며 안주 많이 실어 술렁 수배 띄워라 강릉 경포대로 가자 에라만소...
♪
도라지 타령 (경기도 민요)
민 요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심심산천에 도라지 한 두 뿌리만 캐어도 대바구니로 반실만 되누나 에헤요 에헤요 에헤요 어여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 금강산 백도라지 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손맵시도 멋드러졌네 에헤요 에헤요 에헤요 어여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저기 저 산밑에 도라지가 한들 한들 에헤요 에헤요 에헤요...
♪
강원도아리랑
Various Artists
7. 아리랑 19) 강원도아리랑 *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 아주까리 동백아 여지마라 누구를 괴자고 머리에 기름 -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 산중의 귀물은 머루나 다래 인간의 귀물은 나 하나라 - 만나보세 만나보세 아주까리 정자로 만나보세
♪
담바귀타령
경상도민요
1.시작일세 시작일세 감바귀 타령이 시작일세 2.담바귀야 담바귀야 동래 울산의 담바귀야. 3.너의 국이 어떻길래 대한제국을 왜 나왔나. 4.우리 국도 좋건마는 대한의 국을 유람왔네. 5.은을 주려 나왔느냐 금을 주려 나왔느냐. 6.은도 없고 금도 없고 담바귀씨를 가지고 왔네. 7.저기 저기 저산밑을 슬슬갈어 엎어 놓고. 8.실고랑을 줄줄지어 담바귀씨를 훌훌...
♪
군밤타령
경기도 민요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연평 바~다에 어허어 얼싸 돈바람 분다 얼싸 좋네 하 좋네 군밤이요 에라 생률 밤이로구나 봄이~ 왔네 봄이~ 왔네 금수 강~산에 어허어얼싸 새봄이 왔네 얼싸 좋네 하 좋네 군밤이요 에라 생률 밤이로구나 너도~ 청춘 나도~ 청춘 청춘 시~절에 어허어얼싸 할일~ 하자 얼싸 좋네 하 좋네 군밤이요 에라 생률 밤이로구나 학도~ 뜨고 봉도~...
♪
천안 삼거리
김옥엽
굿거리 12박에 맞춰서 부르는 이 노래는 노랫말에 “천안삼거리......”이라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는데 아마 일제 시대에 많이 불리워져서 굳어진 노래인 것 같다. 거개가 그러하지만 민요풍의 노래를 가지고서 많은 세월을 두고 내려온 전래의 농요, 토속민요, 작사 작곡의 민요풍이 지금까지 널리 불리우지만 이 노래도 전래 민요는 아니듯 하며 아마도 일제 시대의 ...
♪
양산도
심상건 외
경서도민요 를 기악 합주한 곡으로써 장단은 세마치 장단으로 경쾌하게 반주되며, 노래 부분을 가야금, 퉁소, 해금이 돌아가며 메기고 후렴을 합주로 받는 연주 형태로 기악합주의 변화를 준다. 원반 : Victor KJ-1099(KRE 1100) 녹음 : 1935. 11. 13
♪
민요 메들리(Live)
조용필
새타령 새가 날아든다 왠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중에는 봉황새 만수문전에 풍년새 삼교곡심 무인초 수립비조 물새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꾹새가 울음 울어울어울어울어 울음운다 이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 저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 에헤 에헤...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남원산성 남원 산성 올라가 이화문전 바라보니 수진이 날진이 해동청 보라...
♪
아리랑 겨레
군인
1) 밟아도 뿌리 뻗는 잔디풀처럼 시들어도 다시 피는 무궁화처럼 끈질기게 지켜온 아침의 나라 옛날 옛적 조상들은 큰 나라 세웠지 우리도 꿈을 키워 하나로 뭉쳐 힘세고 튼튼한 나라 만드세 2) 밟아도 돋아나는 보리싹처럼 서리에도 지지 않는 들국화처럼 끈질기게 이어온 한 핏줄 자손 할아버지 할머니 묻힌 이 땅을 우리도 언젠가는 묻힐 이 땅을 소중히 가꾸며 지켜...
♪
영암아리랑(ange)
하춘화
달이 뜬다 달이 뜬다 영암 고을에 둥근 달이 뜬다 달이 뜬다 달이 뜬다 둥근 둥근 달이 뜬다 월출산 천왕봉에 보름달이 뜬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어사와 데야 달 보는 아리랑 님 보는 아리랑 (간주) 풍년이 온다 풍년이 온다 지화자자 좋구나 서호강 몽햇들에 풍년이 온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어사와 데야 달 보는 아리랑 님 ...
♪
타령
신안군 민요
흑산도라 문암산은 들어 들어 갈수록 나무가 많고 강원도라 금강산은 들어 들어 갈수록 경치가 좋다. 가지많은 소나무 바람 개일날 없고요 자식많은 우리부모 속편한날 없더라 싫거든 말어라 너한사람 뿐이냐 산넘어 산이있고 강건너 강이있다. 홍도야 백도야 이름난 홍도야 풍난꽃 바람에 향내가 나는구나. 아리랑 순자야 몸단장 하여라 내일 모래 너약혼자 선보러 온단다
♪
성주타령1
신안군 민요
이집이 성주가 어디인고 이집이 성주가 어디인고 경상도 안동땅 제비원에 솔씨 받어 허평 더평 뿌렸더니 밤으로는 이슬맞고 낮으로는 해 비치어 화장목이 되었는가 도리기둥이 되었는가 황장목 도리어 딱 벌어져 황장목 기둥이 되었구나
♪
뒷산 늙은 호랭이 2
굴렁쇠 아이들
뒷산 늙은 호랭이 - 둘 <전래동요 / 백창우 작곡 작은 굴렁쇠 정한과 백창우 노래> 뒷산 늙은 호랭이 살찐 암캐를 물어다 놓고 이빨이 없어 먹지를 못하고 올렸다 내렷다 훔칠훔칠 침만 바른다
♪
개성난봉가
김란홍
는 그 종류가 많다. , 등 갖가지 가 황해도에서 발생하였는데, 경기도 개성지방에서도 가 생겨났으니 이를 ‘개성난봉가’라 이르는 것이다. 이 민요의 첫 마디 사설에 “박연폭포 흐르고 나리는 물은”하는 말이 나오기 때문에 일명 ‘박연폭포’라 이르기도 한다. 첫 절만이 ‘박연폭포’를 들먹이지 제2절 이하는 여늬 민요 처럼 인생무상함이라든가, 님 이별하고 그리워...
♪
천안삼거리(흥타령) (충청도 민요)
김세레나
천안 삼거리 흥~~ 능수나 버들은 흥~~ 제멋에 겨워서 흥~ 축 늘어졌구나 흥~ 에루와 좋다 흥흥~ 성화가 났구나 흥~~ 은하작교가 흥~~ 다 무너졌으니 흥~~ 건너나 갈길이 흥~ 막연하구나 흥~ 에루와 좋다 흥흥~ 성화가 났구나 흥~~ 오동동추야에 흥~~ 달동동 밝은데 흥~~ 님동동 생각이 흥~ 새로동동 나누나 흥~ 에루와 좋다 흥흥~ 성화가 났구나 흥~...
♪
남도민요 화초사거리
이화중선.이중선
는 경기지역의 에서 파생된 남도민요로서 중에 ‘놀량’의 사설과 비슷하다. ‘저타령’, ‘화저타령’, ‘화초타령’이라고도 한다. 는 본디 ‘판염불’이라 하였고 후반부에 “왼갖 화초를 다 심었는디”라는 사설이 있어 ‘화초 염불’이라 했었는데 현재는 로 통한다. 지금 불리워지는 는 불가어로 된 부분은 제외되고 “산천 초목 성림헌디”라는 부분부터 시작되는데 이화중...
♪
뱃놀이
신안군 암태면 민요
해야로야로야로 해야로야로야로 어기여차 뱃노래가잔다 <후렴> 어스름한 달밤에 개구리 울고요 장가못간 노총각이 가을바람났다네 제비는 집을짓고 강남을 가고요 나비는 꽃을물고 님찾아 가노라 앞강에 뜨는배는 고기를 잡는배 뒷강에 뜨는배는 님을 실은 배 어스름한 달밤에 단둘이 만나서 얼리고 달랠적에 왜 말을 못했나요 언니는 좋겠네 언니는 좋겠네 가마타고 시집간께 언니...
♪
단가 진국명산.
Various Artists
해설: 이보형 장판개가 단가 ‘진국명산’을 부른 것을 담았다. 송만갑이 부른 단가 ‘진국명산’과 같은 바디이다. 장판개는 송만갑의 제자이기 때문에 당연히 같은 바디이겠지만, 장판개는 한층 치밀한 음악성을 구사하여 잘 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판개 이후로 ‘진국명산’을 잘 부르는 명창이 보기 드물다. 녹음: 1935년 경 (중몰이) 진국명산 만장봉이요, 청...
♪
집터 다지는 소리
달구소리
2. 집터 다지는 소리 - 달구소리 1972년 3월 29일 / 제주도 남제주군 성산면 내깃마을 앞소리: 오문복, 남 36세 집터를 다지면서 달구질 할 때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런데 제주도에서는 실제로 집터를 다지는 것이 아니라 집에 복이 들어오라고 축원하는 뜻으로 이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오문복씨는 무당이 아니지만 무당 흉내를 잘 내서 토산당 본풀이나 ...
♪
노래가락
신안군 민요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 못노나니 화무는 십일흥이요 저달차면 기우나니 인생 일장춘몽에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백두산성은 마도진이요 두만강수 음마무로다 남아이십 미평국 하니 후세 수칭 대장부라 아마도 이를 지은이는 나와 백 년 원수로다
♪
투전풀이
김종조.김란홍
투전은 전통사회에서 성행하였던 노름의 한가지로 창호지를 여러겹 붙여 만든 투전이라는 종이패에 1에서 10까지의 끗수를 표시한 다음 그 수에 따라 승부를 겨루는 놀이이다. 은 이 투전놀음의 내용을 사설로 읊은 것이며 실제로 투전놀음을 할 때에 불리웠다고도 한다. 은 일명 이라고도 하여 주로 경상도 지역에서 과 함께 전승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음반에 담...
♪
경기민요 1
임정란
- 노랫가락 창해명월두우성은 임 계신 곳 비쳐 있고 회포 심란한데 해는 어이 수이가노 경경히 그리는 것은 간장 썩은 눈물이라 바람이 물소린가 물 소리 바람인가 석벽에 달린 노송 움츠리고 춤을 추네 백운이 허우적거리고 창천에서 내리더라 - 청춘가 이팔은 청춘에 소년 몸되어서 문명의 학문을 닦아를 봅시다 세월이 가기는 흐르는 물 같고 사람이 늙기는 바람결 같구...
♪
상여소리
신안군 비금면 민요
얼럴 얼으럴 어너리 덩창 얼화러 잘가거라 잘가거라 네고향 보고서 잘가거라 얼럴 얼으럴 어너리 덩창 얼화러 꽃도 졌다 다시 피고 해도 졌다가 뜨건만은 꽃도 졌다 다시 피고 해도 졌다가 뜨건만은 얼럴 얼으럴 어너리 덩창 얼화러 네가 잘나 해당화냐 네가 도죄를 꺾구어서 떨어 못본 것이 죄로구나 얼럴 얼으럴 어너리 덩창 어화러 세상사를 믿고 다 믿어도 못믿을 것이...
♪
애원성
임석재
1. 애원성 1968년 6월 12일 함남 북청군 신복청면 신북청리, 앞소리: 장정호, 남 66세 북청군 이곡면 상리, 북: 동태선, 남 69세. 퉁소: 신선식, 전중식 애원성은 함경도에만 있는 가락으로 함경북도 삼수갑산 두만강 가까이까지 퍼져있는 노래입니다. 유흥요이지만 곡조가 아주 슬픕니다. 그래서인지 평안도 수심가를 본따서 함경도 수심가라고 부르는 사람...
홈
검색
플레이어
보관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