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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선녀" 추천 상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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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옵니다(펄펄)
동요 꿈나무
펄펄 눈이옵니다 바람타고 눈이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송이송이 하얀솜을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펄펄 눈이옵니다 하늘에서 눈이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하얀가루 떡가루를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자꾸자꾸 부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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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2
동요
1.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 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 봤으면 2.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두고간 오색 띠인가 허허둥실 떠올라 뚝 떼어다가 누나하고 나하고 매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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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
송골매
한줌 꽃잎 뿌려져 날아오르듯 모도았던 가슴이 활짝열리고 한줌 연기 하늘로 피어오르듯 백색 한삼 소매폭 눈이 부셔라 한마리 하이얀 학 나래짓하듯 아릿한 향내음엔 혼을 태우듯 남빛 장삼 너울너울 춤추네 시나위 가락에 넋을 앗긴채 춤추는 여인은 선녀이련가 내딛는 버선발 걸음 걸음이 가디 가녀린 춤사위어라 은용잠 곱게 빚은 여인의 모습 기쁨과 괴로움은 한데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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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 Tu Ni Yo
Various Artists
1.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 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 봤으면 2.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두고간 오색 띠인가 둥실둥실 떠올라 뚝 떼어다가 누나하고 나하고 매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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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동화(제9회 MBC 창작동요제 대상)
이강산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며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 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날개달린 천사들과 속삭이고 싶어라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며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 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아름다운 선녀들과 뛰어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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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아저씨(반주음악)
Various Artists
1.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 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 봤으면 2.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두고간 오색 띠인가 둥실둥실 떠올라 뚝 떼어다가 누나하고 나하고 매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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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동화 ('91 제9회 MBC 창작동요제 대상곡)
이강산
동산 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며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 안고 날개 달린 천사들과 속삭이고 싶어라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며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 끝 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아름다운 선녀들과 뛰어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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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Remix (feat with. 샛별) / Producer The Z
대팔(Daephal)
자욱한 주위 안개 흩날림을 가르고 정신을 차리고 머리를 움직이니 마르고 닳지 않는 듯한 청산리 벽계수의 만수 청초한 활수 이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절경 위 내 발목을 놓지 않는 빛나는 물체가 있으니 사방에 둘 눈조차 부족해. 재차 둘곳을 찾네. 팔선녀에게 (하나) 첫번째 선녀 그녀의 얼굴을 맞대하니 수백장승 피해가지 못해 나 또한 이 태산 위 빛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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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Remix) (Feat. 샛별)
대팔
자욱한 주위 안개 흩날림을 가르고 정신을 차리고 머리를 움직이니 마르고 닳지 않는 듯한 청산리 벽계수의 만수 청초한 활수 이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절경위 내 발목을 놓지 못하는 빛나는 물체가 있으니 사방에 둘 눈조차 부족해 재차 둘곳을 찾네 팔선녀에게 하나 첫번째 선녀 그녀의 얼굴을 맞대하니 수백장승 피해가지 못해 나또한 이 태산위 빛나는 꽃을 피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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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osto De La Vida
Various Artists
1.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 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 봤으면 2.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두고간 오색 띠인가 둥실둥실 떠올라 뚝 떼어다가 누나하고 나하고 매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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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Remix) (Acappella)
대팔
자욱한 주위 안개 흩날림을 가르고 정신을 차리고 머리를 움직이니 마르고 닳지 않는 듯한 청산리 벽계수의 만수 청초한 활수 이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절경위 내 발목을 놓지 못하는 빛나는 물체가 있으니 사방에 둘 눈조차 부족해 재차 둘곳을 찾네 팔선녀에게 첫번째 선녀 그녀의 얼굴을 맞대하니 수백장승 피해가지 못해 나또한 이 태산위 빛나는 꽃을 피해가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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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체조(반주음악)
Various Artists
1.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 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 봤으면 2.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두고간 오색 띠인가 둥실둥실 떠올라 뚝 떼어다가 누나하고 나하고 매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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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반주음악)
Various Artists
1.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 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 봤으면 2.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두고간 오색 띠인가 둥실둥실 떠올라 뚝 떼어다가 누나하고 나하고 매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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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진 명
공양미 삼백석에 눈물 흘리던 날 나도 같이 울었다오 아 내 사랑 아 내 사랑 그렇게 가지말아요 인당수에 눈물 흘러 눈물이 모두석여 연꽃이 되었어요 청아 청아 꽃으로 태어 난 청아 아픈네 가슴을 툭털어 버리고 웃으며 살자 청아 청아 하늘 높이 날아 올라라 선녀가 되어서 공주가 되어서 행복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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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비
동 요
소록 소록 봄비가 내리는 들에 방글 방글 새싹들이 얼굴 내밀고 온 세상의 어린이 예뻐지라고 봄바람이 사르르르 뿌리고 가요 진~달래 수줍어 얼굴 붉히고 개나리꽃 노랗게 활짝 웃으며 종달새 벌나비 모두 일어나 노래하며 춤을 추네 소록 소록 봄비가 내려온 뒤에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온 세상의 어린이 밝아지라고 봄 바람이 웃음꽃을 뿌리고 가요 소록 소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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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경음악)
Various Artists
1.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 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 봤으면 2.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두고간 오색 띠인가 둥실둥실 떠올라 뚝 떼어다가 누나하고 나하고 매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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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La La La
Various Artists
1.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 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 봤으면 2.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두고간 오색 띠인가 둥실둥실 떠올라 뚝 떼어다가 누나하고 나하고 매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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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동화
한국 아카펠라 교육 연구회
하늘나라 동화 - 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면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날개달린 천사들과 속삭이고 싶어라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면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날개달린 천사들과 속삭이고 싶어라 아름다운 선녀들과 뛰어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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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Remix Acapella
대팔(Daephal)
구운몽 (Remix Acapella Ver.) - Dae Phal (대팔) 자욱한 주위 안개 흩날림을 가르고 정신을 차리고 머리를 움직이니 마르고 닳지 않는 듯한 청산리 벽계수의 만수 청초한 활수 이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절경위 내 발목을 놓지 않는 빛나는 물체가 있으니 사방에 둘 눈조차 부족해 재차 둘곳을 찾네 팔선녀에게 하나 첫번째 선녀 그녀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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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가야금
최서윤
밤하늘 열두 줄 달빛 모아 하늘나라 선녀가 매어 놓은 달빛 가야금 현을 따라 둥당동지 현 울리네 수많은 반딧불이 둥근 가락 춤을 추는 하늘 사이 땅 사이 가얏고 노랫소리 둥당청흥둥 당동 청아한 소리 달빛 가락 담긴 소리 둥당 동기당칭지 청흥둥 당동 가얏고 소리 청아한 소리 둥기 당당 달빛 가락 담긴 소리 둥당 동기당 칭지 청둥 당동 달빛 가야금 수많은 반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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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신과 선녀들
읽어주는 그림동화
홍련은 산으로 내려가 장화가 죽었다고 알려진 장소로 가 꽃을 살랑살랑 흔들었어요. 처음에는 몇 번 흔들어도 장화가 나오지 않았어요. 홍련은 다시 간절한 마음을 담아 꽃을 흔들었어요. 그런데 저 멀리서 누군가의 기도 소리가 들려왔어요. 홍련은 그걸 듣고 더 열심히 기도하며 꽃을 흔들었지요. 그러자 점점 장화가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홍련은 장화가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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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할 생
The 세로
행화는 풍랑을 쫓고 명월은 해문에 잠겼도다 사공도 울고 영좌도 울고 접근사장이 모두 운다 우후청강 좋은흥을 묻노라 저백구야 일강세우 노평생의 한가하더냐 꽃한봉을 조화있게 만들어 그가운데 심청을 모시고 양대 선녀 시위하여 조석지공 찬수범절 금주보패를 많이싣고 용왕과 각국시녀 이별하여 돌아서니 이난 곧 인당수라 용왕의 조화라 바람이 분들 요동치며 비가온들 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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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가
김주리
“좋다. 좋다. 과연 호남의 제일누라 허겄구나. 이애, 방자야, 오늘 같이 좋은 날 술이 없어 쓰겠느냐? 술 한 상 가져오너라.” 방자 술상을 드려노니 도련님이 좋아라고, “이애, 방자야 오날 술은 상하동락하여 연치 찾아 먹을 테니 너희 둘 중에 누가 나이를 더 먹었느냐?” “도련님 말씀이 그러하옵시면 아마도 저 후배사령이 낫살이나 더 한듯 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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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가야금
석민하
밤하늘 열두 줄 달빛 모아 하늘나라 선녀가 매어 놓은 달빛 가야금 현을 따라 둥당동지 현 울리네 수많은 반딧불이 둥근 가락 춤을 추는 하늘 사이 땅 사이 가얏고 노랫소리 둥당청흥둥 당동 청아한 소리 달빛 가락 담긴 소리 둥당 동기당칭지 청흥둥 당동 가얏고 소리 청아한 소리 둥기 당당 달빛 가락 담긴 소리 둥당 동기당 칭지 청둥 당동 달빛 가야금 수많은 반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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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연못
읽어주는 그림동화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착한 나무꾼이 있었어요. 그는 늙은 홀어머니와 함께 낡은 초가집에 살며 매일 부지런히 나무를 하러 산에 올라갔죠. “영차~ 영차~ 오늘도 열심히 나무를 베어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과일을 사 가야지!” 나무꾼은 산속에서 열심히 나무를 베고 또 베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쪽에서 무언가 쫓기며 달려오고 있는 소리가 들렸어요. 타닥! 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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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의 호기심
읽어주는 그림동화
나무꾼은 분홍색 비녀를 한 그 선녀를 한참 동안 바라보았어요. 그의 두 눈에서 알 수 없는 빛이 뿜어져 나왔어요. 바로 사랑에 빠져버린 것이었어요! “아름답다…. 저 선녀가 나의 신부가 되었으면 좋겠어...!” 나무꾼은 홀린 듯이 계속 선녀를 지켜보았어요. 그러다 문득 생각이 났어요! “아까 사슴이 분명 날개옷을 감추면 그 선녀가 내 신부가 된다고 그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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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의 정체
읽어주는 그림동화
선녀를 위해 차린 맛있는 밥상을 두고 두 사람은 마주 앉았어요. 선녀가 숟가락을 뜨기 위해 고개를 돌려 드디어 나무꾼과 얼굴을 마주 보게 된 그 순간…! “으아아아아아악!!!!!!!!! 뭐… 뭐지?!?! 누... 누구세요???” “나... 나무꾼님...? 저 선녀인데요.???” “아니, 아니… 그.. 그럴 리가 없어!!!!!!” “저기, 무슨 소리를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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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의 정체
읽어주는 그림동화
나무꾼의 말에 화들짝 놀란 사슴은 이내 몸부림치며 달아나려고 안간힘을 썼어요. 하지만 나무꾼이 이미 밧줄로 묶어 달아날 수 없었죠. “너, 날 속였어. 나 사실을 전부 알고 있어! 선녀한테 전부 들었다고!!!” “나무꾼님! 모두 오해예요…! 제 말 좀 먼저 들어보세요!!!” “무슨 오해?! 네가 살려준 대가로 예쁜 선녀와 결혼시켜 주겠다더니 선녀 옷도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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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따라 하늘로
읽어주는 그림동화
사냥꾼이 팥죽을 받는 시간에 맞춰 나무꾼은 나무 뒤에 숨어서 기다렸어요. 그리고 이윽고 하늘에서 광채가 쏟아지더니 흰말을 타고 내려온 선녀 몇 명이 사냥꾼에게 바구니에서 팥죽을 꺼내 주려고 하는 것을 보았어요. 바로 그때! 나무꾼은 새총을 꺼내 바구니를 향해 돌을 쏘았어요! “앗, 뜨거워…!” “어머, 갑자기 왜 팥죽을 쏟고 그래?!” 선녀가 놓친 뜨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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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
감자공주
옛날 옛적에, 장가를 못 간 나무꾼이 홀어머니와 살고 있었어. 하루는 나무꾼이 나무를 하는데, 사슴이 헐레벌떡 뛰어왔어. “헉헉, 저 좀 살려주세요. 사냥꾼이 쫓아와요.” 나무꾼은 사슴을 나뭇단 속에 숨겨 주었지. 조금 있으니 사냥꾼이 급히 달려왔어. “혹시 사슴 한 마리 못 봤소?” “방금 저 쪽으로 갔소.” 나무꾼이 시치미를 뚝 떼고 말하자, 사냥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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