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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엄선한 "문희옥" 추천 상품 보러가기
♪
평행선(MR)
문희옥
1절 16초) 나는 나밖에 모르고ㅡ 너는 너밖에 모르고ㅡ 그래서 우리는ㅡ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ㅡ 나는 나밖에 몰랐지ㅡ 너는 너밖에 몰랐지ㅡ 그래서 우리는ㅡ 만날 수 없는 거야 ㅡ평행선ㅡ 45초)아직 사랑하고 있는데ㅡㅡㅡ 49초)서로 바라보고 싶은데ㅡㅡㅡ 53초))나는 다가서지 못하고ㅡㅡ ...다른 길을 가고 있어ㅡㅡㅡㅡ)) 01초)우리 서로ㅡ 다시 만날...
♪
당신을 보내지 않았어요
문희옥
돌아서는 당신께선 나을 잊었다 하지만 고개숙여 흐느끼는 난 당신을 보내지 않았어요 내마음 깊은 곳에 새긴 당신의 정 난 정말 지을 수 없어요 아 --다시 또 한번 나를 향해 돌아서봐요 돌아서는 당신께선 나를 잊을진 몰라도 두 어깨를 들먹이는 난 당신을 잊지 않았어요 내 마음 깊은 곳에 머문 당신의 정 난 정말 지을 수 없어요 아 - -다시 또 한번 나를 향...
♪
평행선..Q..(MR)..
문희옥(반주곡)
ㅡㅡㅡㅡㅡㅡ1.2동일ㅡㅡㅡㅡㅡㅡQ... 나는 나밖에 모르고 너는 너밖에 모르고.. 그래서 우리는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 나는 나밖에 몰랐지 너는 너밖에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만날 수 없는거야 평행선..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 바라보고 싶은데.. 나는 다가서지 못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어..<<<<< 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 캄캄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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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 (Remastering)
문희옥
달아 달아 높이 솟아 휘영청 높이 돋으샤 멀리멀리 비춰다오 님 오시는 길을 비춰다오 이 거리 저 거리 헤매고 있나요 밤 깊은 저잣거리 진데를 디딜세라 님아 내 님아 돌아와 주오 달빛 따라 물길 따라 어긔야 어강도리 돌아와 주오 님아 님아 돌아와 주오 달아 달아 높이 솟아 휘영청 높이 돋으샤 멀리멀리 비춰다오 님 오시는 길을 비춰다오 이 거리 저 거리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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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종접
문희옥
밤깊은 마포종점 갈곳없는 밤전차 비에젖어 너도섰고 갈곳업는 나도 섰다 강건너 영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저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밤 하나둘씩 불을끄고 깊어가는 마포종점 여의도 비행장엔 불빛만 쓸쓸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생각한들 무엇하나 궂은 비 내리는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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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모네
문희옥
아네모네는 피는데 아네모넨 지는데 아련히 떠오르는 그모습 잊을길 없네 해가져도 달이 떠도 가슴깊이 새겨진 허무한 그사랑을 전할길은 없는가 이슬에 젖은 꽃송이 아네모넨 지는데 별빛에 피어나서 쓸쓸히 지는 줄이야 마음바쳐 그사람을 사모하고 있지만 허무한 그사랑을 달랠길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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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가 있을까
문희옥
잊을 수가 있을까 잊을 수가 있을까 이한밤이 새고나면 떠나갈 사람 기나긴 세월속에 짧았던 행복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이별이 서러워서 우는 두연인 잊을수가 있을까 잊을 수가 있을까 새벽안개 짙은길을 울며갈 사람 지나온 긴 세월에 뜨겁던 사랑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미련에 흐느끼며 우는 두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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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주고 내가 우네
문희옥
1. 정든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 때에 땅을 치며 후회 하렴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 했기에 1. 정든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 때는 잊을 때에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니 야속하고 우울하련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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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아가씨
문희옥
비 내리는 삼천포에 부산 배는 떠나간다 어린 나를 울려 놓고 떠나는 내 님이여 이제 가면 오실 날짜 일년이요 이년이요 돌아와요 네 돌아와요 네 삼천포 내 고향으로 조개껍질 옹기 종기 포개놓는 백사장에 소꼽장난 하던 시절 잊었나 임이시여 이 배타면 부산 마산 어디든지 가련만은 기다려요 네 기다려요 네 삼천포 아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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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소리만
문희옥
가랑잎이 떨어지는 쓸쓸한 정거장 정든 그 사람을 멀리 보내고 나 홀로 섰네 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하는 사나이 이 가슴을 알겠냐마는 기적 소리만 기적 소리만은 내 마음 알고 갔겠지 (간주중) 기적도 잠이 들은 적막한 정거장 비에 젖고 젖은 가로등 밑에 나 홀로 섰네 사나이 두 주먹에 흘러내리는 뜨거운 이 눈물을 알겠냐마는 기적 소리만 기적 소리만은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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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종점
문희옥
밤깊은 마포종점 갈곳없는 밤 전차 비에젖어 너도 섰고 갈곳없는 너도 섰다 강 건너 영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저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밤 하나둘식 불을 끄고 깊어가는 마포종점 여의도 비행장에 불빛만 쓸쓸한데 돌아오지 않는사람 기다린들 무었하나 궂은비 내리는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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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문희옥
잊지못할 그대라면 내가 왜 보냈나 이렇게도 가슴 아플줄은 난 정말 몰랐답니다 잊으려하면 할수록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보고싶어지네 또 그리워지네 때늦은 후회를하네 이제는 내마음 에미련을 버려야지 잊어야할 그사랑을 내가 왜 못잊나 이렇게도 가슴 아플줄은 예전엔 몰랐답니다 지우려 하면할수록 날이가면 갈수록 더보고싶어지네 또 그리워지네 때늦은 후회를하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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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문희옥
살을 에이는 찬바람이야 견딜 수도 있다지만 가고 싶은 내 고향에 향수만은 달랠 수 없네 뼈를 깍는 고통 보다도 더 아팠던 기나긴 세월 낯선 타국땅 떠도는 마음 고향만 바라 보았소 내 뜻과 달리 살아온 세월 너무나도 기막혀서 하고싶은 말도 많고 울고싶은 사연도 많네 누가 아나 어둠 보다도 더 아팠던 기나긴 세월 낯선 타국땅 떠도는 마음 고향만 바라 보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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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네
문희옥
부질없이 울지마라 약한마음 보이지 마라 땅이 꺼지는 한숨이라도 눈물일랑 보이지 마라 타박타박 타박네야 설움 많은 타박네야 인생가는 길 괴롭더라도 울지마 타박네야 넋두리는 하지마라 여린마음 비치지 마라 터질 것 같은 슬픔이라도 눈물일랑 보이지 마라 타박타박 타박네야 설움 많은 타박네야 꽃처럼 피어 새처럼 높이 날아라 타박네야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문희옥
가을을남기고떠난사랑겨울은아직멀리있는데사랑할수록깊어가는슬픔에눈물은향기로운꿈이었나당신의눈물이생각날때기억에남아있는꿈들이눈을감으면수많은별이되어어두운밤하늘에흘러가리아아그대곁에잠들고싶어라날개를접은철새처럼음음음~눈물로쓰여진그편지는눈물로다시지우렵니다내가슴에봄은멀리있지만내사랑꽃이되고싶어라,아아그대~~~~~~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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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문희옥
그대슬픈밤에는등불을켜요고요히타오르는장미의눈물하얀외로움에그대불을밝히고회상의먼바다에그대배를띄워요창가에홀로앉아등불을켜면살며시피어나는무지개추억,그대슬픈밤에는등불을켜요정답게피어나는밀감빛안개황홀한그리움에그대불을밝히고회상의종소리를그대들어보아요창가에홀로앉아등불을켜면조용히들려오는님의목소리님의목소리님의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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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이야기
문희옥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하고픈 이야기 너무 많은데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 멀리서 기적이 우네요 누군가 떠나가고 있어요 영원히 내곁에 있어 주세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이렇게 앉아서 말은 안해도 가슴을 적시는 두사람 창밖엔 바람이 부네요 누군가 사랑하고 있어요 우리도 그런 사랑 주고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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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문희옥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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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멋쟁이
문희옥
네온이 꽃피는 강남의 밤거리 장미 한송이 손에 들고서 노래하는 강남 멋장이 제 아무리 잘난 사람도 어쩌다 두 눈길이 마주 칠때면 느끼는 감정 참을 수 없어 여보세요 한번만 만나 주세요 하면서 미소를 받는 강남 멋장이 사랑이 꽃피는 강남의 밤거리 사랑 가득히 한몸에 안고 노래하는 강남 멋장이 제 아무리 잘난 사람도 어쩌다 스리살짝 미소만 주면 황홀한 기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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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만 쓰다가
문희옥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면 멀리있는 그대 멀리에 있다고 생각하면 가까이 있는 그대 미웁다 생각하면 보고싶어 울고 울고 싶고 그립다 생각하면 나도 몰래 미워 미워 지네 하지만 난 그대 사랑하기에 그대가 얄미워도 잊지 못해 오늘밤도 나는 잠 못 이루고 애만 쓰다가 나홀로 애만 쓰다가 길고 까만 밤 나는 온통 하얗게 애만 쓰다가 그냥 채웠네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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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욕심장이
문희옥
이 세상에 그 누구라도 그 어떤 사람도 이해하고 용서하는 아량은 있지만 사랑만은 그것만은 모두모두 욕심장이 동서고금 사랑에는 성인군자 없듯이 나도나도 나도나도 사랑 욕심장이 사랑에는 그것에는 체면 따위도 자존심도 없지않아요 이 세상에 그 누구라도 그 어떤 사람도 존경하고 양보하는 미덕은 있지만 사랑에는 그것에는 모두모두 욕심장이 세상천지 사랑앞엔 성인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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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꽃한송이
문희옥
그 날밤 꽃한송이 내게준 꽃한송이 이별의 꽃한송이 돌아선 그대 모습이 내 마음을 울리는데 가로등 별을 이고 내 모습 비춰줄 때 코끝에 스민 향기 마지막 향기인가 모를 건 남자마음 남자의 마음 아아아아 꽃잎도 이슬에 젖어 운다 그 날밤 그 손길이 뜨겁던 그 손길이 마지막 그 손길이 지금은 흘러가버린 내 사랑의 기억인데 그 길목 걸을때면 이별의 그 순간이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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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의 정
문희옥
꿈이라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운 사랑 가슴에 타는 불꽃 이 한밤을 지새네 님이시여 아시나요 사모의 정 모르시나요 오늘도 님 향한 애끓는 이마음 남몰래 태우며 눈시울 적셔도 아아아 사모의 정 어이 님을 모르시나요 달빛이 휘영청 밝아 님 생각에 애를 태워도 연모에 타는 불꽃 전할 길이 없어라 님이시여 아시나요 사모의 정 모르시나요 오늘도 님 향해 가는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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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서방연서
현철, 문희옥
(비단이장사왕서방명월이한테반해서비단이팔아모은돈통통털어서다썼어띵호와띵호와돈이가없어도띵호와명월이하고살았어왕서방좋아죽겠다우리가반해서하하하)비단이팔아서띵호와,(비단이팔아도명월이잠이가들어해도명월이명월이생각이다~아나서왕서방병들어누웠소띵호와띵호와돈이가없어도띵호와명월이말만들어도왕서방기분이풀린다사랑에반해서하하하)비단이팔아서띵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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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돌이와 갑순이
현철, 문희옥
갑돌이와갑순이는한마을에살았드래요(둘이는서로서로사랑을했드래요그러나둘이는마음뿐이래요)겉으로는~음음음음음~(모르는척했드래요)그러다가갑순이는시집을갔드래요(시집간날첫날밤에한없이울었드래요)갑순이마음은갑돌이뿐이래요(겉으로는음음음음음~)안그런척했드래요(갑돌이도화가나서장가를갔드래요)장가간날첫~엇날밤에달보고울었드래요(갑돌이마음은갑순이뿐이래요)겉으로는~음음음음음~(고까짓것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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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 도돔바 / 남성 넘버원
현철, 문희옥
도돔바도돔바마도로스도돔바(즐거운우리들은유쾌한우리들은캡티인마도로스춤을춥시다요)넘치는크라스에꽃피는우정도돔바도돔바~아(마도로스도돔바)도돔바도돔바마도로스도돔바(오늘은부산항구내일은인천항구우리는마도로스노래부릅시다요)우리의갈매기야바다의동지도돔바도돔바(마도로스도돔바).유학을하고영어를하고박사호붙어야만남자인가요(나라에충성하고정의에살고친구간의리있고인정베풀고)남에게친절하고겸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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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 사랑하는 당신이
현철, 문희옥
사랑해당신을정말로사랑해(당신이내곁을떠나간뒤에)얼마나눈물을흘렸는지모른다오예예예~예예예~예예예~~~~~~~예~사랑해당신을정말로사랑해,영원히새겨진아름다운추억이여(당신이내곁을떠나간뒤에)밤마다그리는보고싶은내사랑아예예예~예예예~예예예~~~~~~예~사랑해당신을정말로사~아랑해.사랑하는당신이울어버리면난몰라난몰라나도같이덩달아울어버릴까난몰라난몰라(아니아니울지말고달래줘야지쓰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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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군 잘했어
현철, 문희옥
영감(왜불러)뒷뜰에뛰어놀던병아리한쌍을보았소(보았지)어쨌소(이몸이늙어서몸보신할려고먹었지)잘했군잘했어잘했군잘했군잘했어그러게내영감이라지,(마누라)왜그래요(외양간매어놓은얼룩이황소를보았나)보았죠(어쨌소)친정집오라비장가들밑천에주었지~이잘했군잘했어잘했군잘했군잘했어(그러게내마누라지),영감(왜불러)사랑채비워주고십만원전세를받았소(받았지)어쨌소(방앗간채릴려고은행에적금을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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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다방
현철, 문희옥
목단꽃 붉게피는 모나리자 찻집에 칼피스 향기속에 귀여운 아가씨 내뿜은 담배연기 밤은 깊어 가는데 가슴에 스며든다 연분홍 귀걸이 오색등 깜박이는 샹데리아 찻집에 은은한 멜로디가 꿈같이 흐르네 사랑을 속삭이는 안타까운 한밤 저 달이 흘겨본다 즐거운 아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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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고백 / 충청도 아줌마
현철, 문희옥
와~아도그만가~아도그만 방랑의길은먼데(충청도아줌마가) 한사코길을막네 (주안상하나놓고마주앉은사람아술이나따르면서따르면서) 내설움내설움을엮어~어나보자, 서울이고부산이고갈곳은있지만은 (구수한사투리가)너무도정답구나 (눈물을흘리면서밤을세운사람아과거를털어놓고털어놓고) 새로운아침길을걸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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