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AI 해석
플레이어
보관함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X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44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문희옥" 추천 상품 보러가기
♪
평행선(MR)
문희옥
1절 16초) 나는 나밖에 모르고ㅡ 너는 너밖에 모르고ㅡ 그래서 우리는ㅡ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ㅡ 나는 나밖에 몰랐지ㅡ 너는 너밖에 몰랐지ㅡ 그래서 우리는ㅡ 만날 수 없는 거야 ㅡ평행선ㅡ 45초)아직 사랑하고 있는데ㅡㅡㅡ 49초)서로 바라보고 싶은데ㅡㅡㅡ 53초))나는 다가서지 못하고ㅡㅡ ...다른 길을 가고 있어ㅡㅡㅡㅡ)) 01초)우리 서로ㅡ 다시 만날...
♪
당신을 보내지 않았어요
문희옥
돌아서는 당신께선 나을 잊었다 하지만 고개숙여 흐느끼는 난 당신을 보내지 않았어요 내마음 깊은 곳에 새긴 당신의 정 난 정말 지을 수 없어요 아 --다시 또 한번 나를 향해 돌아서봐요 돌아서는 당신께선 나를 잊을진 몰라도 두 어깨를 들먹이는 난 당신을 잊지 않았어요 내 마음 깊은 곳에 머문 당신의 정 난 정말 지을 수 없어요 아 - -다시 또 한번 나를 향...
♪
평행선..Q..(MR)..
문희옥(반주곡)
ㅡㅡㅡㅡㅡㅡ1.2동일ㅡㅡㅡㅡㅡㅡQ... 나는 나밖에 모르고 너는 너밖에 모르고.. 그래서 우리는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 나는 나밖에 몰랐지 너는 너밖에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만날 수 없는거야 평행선..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 바라보고 싶은데.. 나는 다가서지 못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어..<<<<< 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 캄캄한 미...
♪
정읍사 (Remastering)
문희옥
달아 달아 높이 솟아 휘영청 높이 돋으샤 멀리멀리 비춰다오 님 오시는 길을 비춰다오 이 거리 저 거리 헤매고 있나요 밤 깊은 저잣거리 진데를 디딜세라 님아 내 님아 돌아와 주오 달빛 따라 물길 따라 어긔야 어강도리 돌아와 주오 님아 님아 돌아와 주오 달아 달아 높이 솟아 휘영청 높이 돋으샤 멀리멀리 비춰다오 님 오시는 길을 비춰다오 이 거리 저 거리 어디에...
♪
금박 댕기
문희옥
황혼이 짙어 가면 푸른 별들은희망을 쪼아보는 병아리더라우물터를 싸고도는 붉은 입술은송아지 우는 마을 복사꽃이냐목동이 불러주던 피리소리는청춘을 적어보는 일기책이다수양버들 휘늘어진 맑은 냇가에두레박 끈을 풀어 별을 건지자
♪
내마음 별과 같이
문희옥
산노을에 두둥실 홀로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 송이 구름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내 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간 ~ 주 ~ 중 강바람에 두둥실 길을 잃은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 갈길을 나그내 떠나 갈 길을 찬란한 젊은 꿈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몸이라지만 내 마음 별 과같이 저 하늘 별...
♪
미련
문희옥
미련 - 문희옥 내 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 때에 보고 싶어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 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 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 볼까나 기약한 날 우리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 하네 먼 훗날에 돌아온다면 ...
♪
찬비
문희옥
거리에 찬 바람 불어오더니.. 한잎 두잎 낙엽이 지고.. 내사랑 먼 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은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간주) **(반복)
♪
하늘 땅만큼 (MR)
문희옥
1)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합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도 내 인생의 문을 열어준 그대 당신을 사랑합니다 ** 마른 꽃잎에 비를 적시고 어둠속에 빛이 된 당신 바람같은 그대 햇살같은 그대 행복을 내게 준 사람 하늘 땅 만큼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2)태양처럼 아이처럼 사랑합니다 내 인생 모두 걸고서 조건 없는 사랑 내게 준 그대 당신을 사랑합니다 ** 마른 ...
♪
나의 사람아
문희옥
하루라도 못 보면은 보고싶은 나의 사람아 사랑이라 말 못하는 내 마음을 알아주오 이 세상의 그 무엇과 바꿀 수가 없는 사람아 사랑한다 말못해도 내 마음을 믿어주오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변함 없이 언제나 함께 하는 이여 내 모든 것 다 주어도 아까울 수 없는 사람아 사랑이라 말 못해도 내 마음을 믿어주오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변함 없이 언제나 함께 하는 이여...
♪
못잊어
문희옥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사람이라면 언제까지 당신 곁에 나를 버리고 살 것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 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 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
성은 김이요 (반주음악)
문희옥
성은 김이요 이름은 디에스 알파벳 약자로 디에스이지요 지금쯤 그 누구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있을까봐 차마 그 이름을 밝힐수가 없어요 내 영혼까지 사랑하고 간사람 내 전부를 사랑하고 간사람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찾을 수도 없었어요 그러나 꼭 한번은 만나야할 사람 성은 김 이름은 디에스 간 ~ 주 ~ 중 성은 김이요 이름은 디에스 알파벳 약자로 ...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문희옥
가을을남기고떠난사랑겨울은아직멀리있는데사랑할수록깊어가는슬픔에눈물은향기로운꿈이었나당신의눈물이생각날때기억에남아있는꿈들이눈을감으면수많은별이되어어두운밤하늘에흘러가리아아그대곁에잠들고싶어라날개를접은철새처럼음음음~눈물로쓰여진그편지는눈물로다시지우렵니다내가슴에봄은멀리있지만내사랑꽃이되고싶어라,아아그대~~~~~~싶어라.
♪
등불
문희옥
그대슬픈밤에는등불을켜요고요히타오르는장미의눈물하얀외로움에그대불을밝히고회상의먼바다에그대배를띄워요창가에홀로앉아등불을켜면살며시피어나는무지개추억,그대슬픈밤에는등불을켜요정답게피어나는밀감빛안개황홀한그리움에그대불을밝히고회상의종소리를그대들어보아요창가에홀로앉아등불을켜면조용히들려오는님의목소리님의목소리님의목소리.
♪
연인들의 이야기
문희옥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하고픈 이야기 너무 많은데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 멀리서 기적이 우네요 누군가 떠나가고 있어요 영원히 내곁에 있어 주세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이렇게 앉아서 말은 안해도 가슴을 적시는 두사람 창밖엔 바람이 부네요 누군가 사랑하고 있어요 우리도 그런 사랑 주고 받아요 ...
♪
빗물
문희옥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
Puccini - Madame Butterfly - Un Bel Di Vedremo (문희옥)
Miriam Gauci, Slovak Radio Symphony Orchestra, Alexander Rahbari
Un bel di, vedremo levarsi un fil di fumo sull'estremo confin del mare. E poi la nave appare. Poi la nave bianca entra nel porto, romba il suo saluto. Vedi? E venuto! Io non gli scendo incontro. Io no...
♪
삼천포 아가씨
문희옥
비 내리는 삼천포에 부산 배는 떠나간다 어린 나를 울려 놓고 떠나는 내 님이여 이제 가면 오실 날짜 일년이요 이년이요 돌아와요 네 돌아와요 네 삼천포 내 고향으로 조개껍질 옹기 종기 포개놓는 백사장에 소꼽장난 하던 시절 잊었나 임이시여 이 배타면 부산 마산 어디든지 가련만은 기다려요 네 기다려요 네 삼천포 아가씨는
♪
기적 소리만
문희옥
가랑잎이 떨어지는 쓸쓸한 정거장 정든 그 사람을 멀리 보내고 나 홀로 섰네 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 하는 사나이 이 가슴을 알겠냐마는 기적 소리만 기적 소리만은 내 마음 알고 갔겠지 (간주중) 기적도 잠이 들은 적막한 정거장 비에 젖고 젖은 가로등 밑에 나 홀로 섰네 사나이 두 주먹에 흘러내리는 뜨거운 이 눈물을 알겠냐마는 기적 소리만 기적 소리만은 내 마음...
♪
마포 종점
문희옥
밤깊은 마포종점 갈곳없는 밤 전차 비에젖어 너도 섰고 갈곳없는 너도 섰다 강 건너 영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저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밤 하나둘식 불을 끄고 깊어가는 마포종점 여의도 비행장에 불빛만 쓸쓸한데 돌아오지 않는사람 기다린들 무었하나 궂은비 내리는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
마포종접
문희옥
밤깊은 마포종점 갈곳없는 밤전차 비에젖어 너도섰고 갈곳업는 나도 섰다 강건너 영등포에 불빛만 아련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저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밤 하나둘씩 불을끄고 깊어가는 마포종점 여의도 비행장엔 불빛만 쓸쓸한데 돌아오지 않는 사람 생각한들 무엇하나 궂은 비 내리는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
마네모네
문희옥
아네모네는 피는데 아네모넨 지는데 아련히 떠오르는 그모습 잊을길 없네 해가져도 달이 떠도 가슴깊이 새겨진 허무한 그사랑을 전할길은 없는가 이슬에 젖은 꽃송이 아네모넨 지는데 별빛에 피어나서 쓸쓸히 지는 줄이야 마음바쳐 그사람을 사모하고 있지만 허무한 그사랑을 달랠길은 없는가
♪
잊을 수가 있을까
문희옥
잊을 수가 있을까 잊을 수가 있을까 이한밤이 새고나면 떠나갈 사람 기나긴 세월속에 짧았던 행복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이별이 서러워서 우는 두연인 잊을수가 있을까 잊을 수가 있을까 새벽안개 짙은길을 울며갈 사람 지나온 긴 세월에 뜨겁던 사랑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미련에 흐느끼며 우는 두 여인
♪
정 주고 내가 우네
문희옥
1. 정든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 때에 땅을 치며 후회 하렴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 했기에 1. 정든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 때는 잊을 때에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니 야속하고 우울하련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
귀갓길
문희옥
헤어진 연인의 달싹이는 입술이 문득 그리워지는 밤 막소주 한 잔에 삶의 시름을 걷어내는 아저씨의 손 거북 등처럼 거칠다 한숨 한 번에 소주 한잔 한숨 두 번에 소주 두잔 정겨운 노래까지 어깨동무하면 고단했던 삶도 목젖을 넘어간다 맨몸뚱이 하나로 지켜 온 수십 년의 세월이 속을 뒤집는지 아니면 빈속에 퍼부은 막소주의 반란인지 문밖을 나서니 가로등 눈이 떠진다...
♪
철마는 달리고 싶다
문희옥, 이호섭
총탄이 부서지고 비바람에 녹슨채로 그날의 악몽속에 시달려온 긴긴세월 꿈에서도 잊지못 할 핏줄이 그리워서 백두산 천지까지 압록강 만포까지 철마는 달리고 싶다 가슴을 파고드는 죽음보다 더 괴로운 그날의 악몽속에 시달려온 긴긴세월 통일로에 문을 열어 꽃다발 목에 걸고 백두산 천지까지 압록강 만포까지 철마는 달리고 싶다
♪
반달손톱(Ver. 2)(MR)
문희옥
물안개 가득히 신비한 길 바람을 가르며 가시밭길을 헤치면서 사랑 찾아 가리라 봉선화 물들인 반달손톱 초승달 되기 전에 씻고 가리라 씻고 가리 비단옷 입고 가로등 아래 흩날리는 저 하얀 눈꽃처럼 촉촉해지인 눈빛으로 어제를 그리며 무명옷 벗고 비단옷 입고 사랑하며 살리라 소나기 온 뒤에 무지개 희망을 품고서 가시밭길을 헤치면서 사랑 찾아 가리라 주옥같은 정 도...
♪
후회
문희옥
잊지못할 그대라면 내가 왜 보냈나 이렇게도 가슴 아플줄은 난 정말 몰랐답니다 잊으려하면 할수록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보고싶어지네 또 그리워지네 때늦은 후회를하네 이제는 내마음 에미련을 버려야지 잊어야할 그사랑을 내가 왜 못잊나 이렇게도 가슴 아플줄은 예전엔 몰랐답니다 지우려 하면할수록 날이가면 갈수록 더보고싶어지네 또 그리워지네 때늦은 후회를하네 이제...
♪
향수
문희옥
살을 에이는 찬바람이야 견딜 수도 있다지만 가고 싶은 내 고향에 향수만은 달랠 수 없네 뼈를 깍는 고통 보다도 더 아팠던 기나긴 세월 낯선 타국땅 떠도는 마음 고향만 바라 보았소 내 뜻과 달리 살아온 세월 너무나도 기막혀서 하고싶은 말도 많고 울고싶은 사연도 많네 누가 아나 어둠 보다도 더 아팠던 기나긴 세월 낯선 타국땅 떠도는 마음 고향만 바라 보았소
♪
타박네
문희옥
부질없이 울지마라 약한마음 보이지 마라 땅이 꺼지는 한숨이라도 눈물일랑 보이지 마라 타박타박 타박네야 설움 많은 타박네야 인생가는 길 괴롭더라도 울지마 타박네야 넋두리는 하지마라 여린마음 비치지 마라 터질 것 같은 슬픔이라도 눈물일랑 보이지 마라 타박타박 타박네야 설움 많은 타박네야 꽃처럼 피어 새처럼 높이 날아라 타박네야
홈
검색
플레이어
보관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