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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문주란" 추천 상품 보러가기
♪
황혼의 부르스
문주란
황혼이 질 때면 생각나는 그 사람 가슴깊이 맺힌 슬픔 영원토록 잊을 수는 없는데 별처럼 아름답던 그 추억이 내 마음을 울려주네 목이 매어 불러보는 당신의 그 이름 황혼이 질 때면 보고싶은 그 사람 마음속에 아로새긴 당신 모습 잊을 길은 없는데 꿈같이 행복했던 그시절이 그리워서 눈물지네 목이 메어 불러보는 당신의 그 이름
♪
무너진 사랑탑
문주란
반작이는 별빛아래 소근 소근 소근대는 그 날밤 천년을 두고 변치 말자고 댕기 풀어 맹세한 님아 사나이 목숨 걸고 바친 순정 모질게도 밟아 놓고 그대는 지금 어디 단꿈을 꾸고 있나 약속한 님아 무너진 사랑 탑아 달이 잠든 물결에 살랑 살랑 살랑대는 그 날밤 손가락 걸며 이별 말자고 눈을 감고 맹세한 님아 사나이 벌판 같은 가슴에다 모닥불을 질러 놓고 그대는 ...
♪
신라의 달밤
문주란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어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야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어린 금옥산 기슭위에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웁구나 대궐뒤에 숲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님들의 치마소리 귓속에 둘으면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소리를
♪
울어라 열풍아
문주란
못견디게 괴로워도 울지못하고 가는님을 웃음으로 보내는 마음 그누구가 알아주나 기맥힌 내사랑을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님을 보낸 아쉬움에 흐느끼면서 하염없이 헤매도는 서러운 발길 내가슴의 이상처를 그누가 달래주나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
모두가 사랑이예요
문주란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이것이 ...
♪
바람이 전하는 말
문주란
내 영혼이 떠나간 뒤에 행복한 너는 나를 잊어도 어느 순간 홀로인듯한 쓸쓸함이 찾아올꺼야 바람이 불어오면 귀 기울여봐 작은 일에 행복하고 괴로워하며 고독한 순간들을 그렇게들 살다갔느니 착한 당신 외로워도 바람소리라 생각하지마 너의 시선 머무는 곳에 꽃씨 하나 심어 놓으리 그 꽃나무 자라나서 바람에 꽃잎 날리면 쓸쓸한 너의 저녁 아름다울까 그 꽃잎이 지고 나...
♪
갈무리
문주란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도대체 왜 이런지 몰라 꼬집어 말할 순 없어도 서러운 맘 나도 몰라 잊어야 하는 줄은 알아 이제는 남인 줄도 알아 알면서 왜 이런지 몰라 두 눈에 눈물 고였잖아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 이러는 내가 정말 미워 이제는 정말 잊어야지 오늘도 사랑 갈무리 ~간 주 중~ 이래선 안 되는 줄 알아 지나간 꿈인 줄도 알아 그런 줄 뻔히 알면서도 ...
♪
까치가 울면
문주란
산까치가 울면 까치가 울면 오늘은 반가운 오늘은 반가운 소식이 있으려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서울간 그사람은 소식이 않네 소식이 없어 오늘도 산까치는 나를 속였나 ~ 간주중 ~ 산까치가 울면 까치가 울면 오늘은 반가운 오늘은 반가운 손님이 오시려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서울간 그사람은 오지를 않네 오지를 않네 오늘도 산까치는 나를 속였나
♪
안돼요 안돼
문주란
무슨 말을 해야만이 내게로 오시렵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이 내 맘을 모르시나요 이렇다할 말도 없이 떠나려만 하신답니까 이 가슴에 새긴 정을 그대 어찌 모르십니까 안돼요 안돼 그리는 못합니다 울면서 애원했건만 스쳐간 세월이 나를 울리면 이 몸 홀로 어이합니까 ~간 주 중~ 그리워도 보고파도 만날 수는 없는겁니까 마음 주고 떠나시면 이 내 몸은 어이하나요 ...
♪
사랑은 아낌없이
문주란
아낌없이 태우리라 사랑의 불꽃 아낌없이 주리라 사랑의 물망울 사랑이란 가슴 속에 숨겨둘 수 없는 불덩어리 사랑이란 인생의 낙원인 것을 나는 깨달았다 나는 깨달았다 아낌없이 태우리라 사랑의 정열 아낌없이 바치리라 사랑의 그 입술 사랑이란 가슴 속에 숨겨둘 수 없는 불덩어리 사랑이란 인생의 행복인 것을 나는 깨달았다 나는 깨달았다
♪
수선화
문주란
이슬이 젖는 넓은 초원에 샛별바람 보며 피워나는 이름모를 꽃송이 새파란 잔디위에 아침햇살 눈부실때 하늘멀리 흘러가는 흰구름은 젊은꿈 싫어보네 초원은 푸르고 마음도 푸르니 가슴속에 메아리 흘러서 끝없이 달려가는 젊은 초원은 나의마음 이슬이 젖는 넓은 초원에 샛별바람 보며 피워나는 이름모를 꽃송이 새파란 잔디위에 아침햇살 눈부실때 하늘멀리 흘러가는 흰구름은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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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쓰는 편지(우리들만 아는 이야기)
코모레비
제주도 바닷가 구멍난 바위 혹시 그 틈 사이로 문주란을 보셨나요 그 순간의 놀라움을 더이상 숨길 필요 없듯이 그대 숨기지 말아요 오래 전부터 가졌던 나만의 꿈을 처음 알게 된 내 몸의 느낌처럼 그대 혹시 basil을 알고 있나요 그 순간의 영원함을 느낄수있게 잊지는 말아요 그대 어린 시절의 나를 돌보듯 basil의 맛과 향기를 가꾸어 봐요 in the 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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