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AI 해석
플레이어
보관함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X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10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노훈아" 추천 상품 보러가기
♪
땡벌
나훈아
아~ 당신은 못믿을사람 아~당신은 철없는사람~ 아 무리 달래봐도 어쩔수 없지만.. 마음하나는..괞찬은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긋치긋 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이제 지쳤어요 땡벌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추워요~ 허허어~~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땡벌 당신은 날울리는 땡벌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길어...
♪
테스형!
나훈아
어쩌다가 한바탕 턱 빠지게 웃는다 그리고는 아픔을 그 웃음에 묻는다 그저 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 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사랑은 또 왜 이래 너 자신을 알라며 툭 내뱉고 간 말을 내가 어찌 알겠소 모르겠소 테스형 울 아버지 산소에 제비꽃이 피었다 들국화도 수줍어 샛노랗게...
♪
영영
나훈아
잊으라 했는데.. 잊어달라 했는데 그런대도 아직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가도 아직난 너를 못잊어하네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아마 나는 너를 잊을 수가 없나봐 영원히 영원히... 내가 사는날 까지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못 잊을꺼야...
♪
헤어져도 사랑만은
나훈아
부끄럽지 않으려고 울지도 않으려고 눈비속에 피는 꽃을 당신은 아십니까 긴 긴 세월 엉킨 사연 단한번 맺은 인연아~~~~ 어찌하여 죄인가요 어찌하여 죄인가요 헤어져도 사랑만은 놓치지 않으려고 눈비속에 피는 꽃을 당신은 아십니까 긴 긴 세월 엉킨 사연 단한번 맺은 인연아~~~~ 어찌하여 죄인가요 어찌하여 죄인가요
♪
고향역
나훈아
코스모스 피어있는 정든~ 고향~~~역 이쁜이 곱~~뿐이 모두 나와 반~~겨~주겠~~~지 달려~라 고~향 열차 설레는 가~슴안고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고~향~역 ***************************** 코스모스 반겨주는 정든~ 고향~~~역 다정히 손~~잡고 고갯마루 넘~~~어~서 갈~~~때 흰 머~리 날~리면서 달려온 어~머님...
♪
사랑의 힘
나훈아
고향이 어디냐고 묻지를마라 말을하면 옛생각에 마음설랜다 지금은 태양처럼 밝은 내얼굴 슬픔과 외로움은 잊은지 옛날 너와내가 서로좋아 사랑한다면 이생명 모두바쳐 너를위하여 양지바른 언덕위에 하얀집짖고 해뜨는 아침이면 일터로나가 부지런히 일을하는 대장부되어 한세상 너와함께 살아가리라 너와내가 서로좋아 사랑한다면 이생명 모두바쳐 너를위하여 양지바른 언덕위에 하얀집...
♪
가지 마오
나훈아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당~신만을 이 생명 다 바쳐서 이 한 목숨 다 바쳐 내~ 진정 당신만을 사~랑~해 가지마오 가지마오 나를 두고 가지를 마~오 이대로 영원토록 한백년 살고파요 나를 두고 가지를~ 마~오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당~신만을 이 생명 다 바쳐서 이 한 목숨 다 바쳐 내~ 진정 당신만을 사~랑~해 가지마오 가지마오 나를 두고 가지를 마~오...
♪
두줄기의 눈물
나훈아
이슬비 내리던 밤에 나혼자 걸었네 정든 이거리 그대는 가고 나혼자만이 거니는 밤길 그리워 그리워서 흘러내리는 두줄기 눈물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은 희미한 옛사랑 그대는 가고 없어도 나혼자 걸었네 눈물의 거리 참을 수 없는 상처만 안고 거니는 밤길 보고파 보고파서 흘러내리는 두줄기 눈물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은 희미한 옛사랑
♪
연정
나훈아
이슬비가 내리내 보슬비가 소리 없이 내리네 못다한 사랑의 눈물이더냐 아쉬움이더냐 아아아아 사랑하던 사람아 내 마음을 아는가 이슬비에 젖어 봄비에 젖어 사랑을 잃은 눈물에 젖어 사나이는 사나이는 말없이 떠나간다 이슬비가 내리네 보슬비가 소리
♪
사다이올고있네
나훈아
누가 울려 이 한밤을 이렇게 슬피 우는가 가버린 그 사람 잊지못해 울고만 있는가 목숨걸어 사랑했다 너만은 믿었기에 쓰라린 가슴에 이슬비 처럼 눈물은 흐르네 2 누가 울려 사나이는 이렇게 슬피 우는가 떠나간 그 사람 못잊어서 울고만 있는가 사랑한다 그 맹세를 진정코 믿었기에 그 토록 긴긴날 미워를 했다 잊을수 없었다
홈
검색
플레이어
보관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