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AI 해석
플레이어
보관함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X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9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나귀" 추천 상품 보러가기
♪
마상 일기
진방남
밤이 새면 장거리~ 에~ 풀어야 할 황앗짐 별빛 잡고~ 길을 물어~ 가~ 야할 팔~ 십~ 리란다 나귀~ 목에 짤랑~ 짤랑~ 향수되는 방울~ 소~리 구름잡고~ 도는 신세 발길이~ 섧~~~다 경상도다 전라도~ 다~ 충청도에 강원도 외양간에~ 나귀 몰아~ 조~바심 몇~ 십~ 년이냐 길 친~구에 입을~ 빌어~ 더듬어 본 추억~ 속~에 말만 들은~ 옛고향에 처녀를~...
♪
쏠티클럽 친구들만 아는 성탄이야기
샬롬 노래 선교단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옛날 아기 예수님 베들레헴에 태어나신 그 날 아무도 모르고 있는 성탄절 이야기(아하)우리 두레교회 친구들만 아는 멋진 얘기가 있죠(옛날 옛날 베들레헴에는 자기 나귀 외에는 아무하고도 말을 안하는 가난한 아이가 있었었어요.)파랄랄라 랄라 랄랄라(그런데 부잣집아이는 가난한 아이의 나귀를 뺏으려고 했어요. 가난한 아이는 두레교회 친구들에게...
♪
나귀 안장
안숙선
"네 말을 듣더라도 광한루가 제일 좋구나 광한루 구경가게 나귀 안장 속히 지어 사또님 모르시게 삼문 밖에 대령하라" "예이~ " 방자 분부 듣고 나귀 안장 짓는다 홍영자공 (紅纓紫공) 산호편 (珊瑚鞭) 옥안금천 (玉鞍錦薦) 황금륵 (黃金勒) 청홍사 (靑紅絲) 고운 굴레 상모 (象毛) 물려 덤벅 달아 앞 뒤 걸쳐 질끈 매 칭칭 다래 은엽등자 (銀葉등子) 호피...
♪
맴맴
풀잎동요마을
아버지는 나귀 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넛마을 아저씨 댁에 고추 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 (간주) 할머니가 돌 떡 받아 머리에 이고 꼬불꼬불 산골길로 오실 때까지 고추 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 아버지가 옷감 떠서 나귀에 싣고 딸랑딸랑 고개 넘어오실 때까지 고추 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
♪
예루살렘 입성 (눅 19:29-40)
줄리
보내심을 받는 자야 가거라 아직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매여 있는 새끼 나귀 한 마리 나귀를 끌고 오너라 주가 그것이 필요하다 나귀 예수께 끌고 와 자기의 옷을 나귀 등에 걸쳐 예수 나귀 위에 올라타시네 제자들의 옷들이 나아가시는 길을 만들어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거절 당하고 십자가에서 죽임...
♪
나귀와 발람
미강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그가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길에 서니라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그와 함께 있더니 나귀가 여호와의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밭으로 들어간지라 밭으로 ...
♪
맴맴
이젠어린이동요
아버지는 나귀 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너 마을 아저씨 댁에 고추 먹고 맴 맴 달래 먹고 맴 맴 할머니가 돌떡 받아 머리에 이고 꼬불꼬불 산꼴길로 오실때 까지 고추 먹고 맴 맴 달래 먹고 맴 맴 아버지가 옷깜 떠서 나귀에 싣고 딸랑 딸랑 고개 넘어 오실 때 까지 고추 먹고 맴 맴 달래 먹고 맴 맴
♪
맴맴 (고추 먹고 맴맴)
베베팝
아버지는 나귀 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넛 마을 아저씨 댁에 고추 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 할머니가 돌떡 받아 머리에 이고 꼬불꼬불 산골 길로 오실 때까지 고추 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 아버지는 옷감 사서 나귀에 싣고 딸랑딸랑 고개 넘어오실 때까지 고추 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
♪
광한루 행차채비 (저 방자 분부 듣고)
모보경, 이상호
[아니리] 숙종대왕 즉위 초에 서울 삼청동 사는 이씨 양반 한 분이 계시는디 명문거족이요, 세대 잠영지족이요, 국가의 충신지 후예라. 돈령 참봉 출륙시켜 과천 현감 임실 군수 두어 도목 지낸 후 남원부사로 제수하시니, 도임한 지 이삼삭에 선치하사 거리 거리 선정비요, 곳곳마다 칭송이었다. 그 사또 자제 도련님 한 분이 계시는디, 연광은 십 육세요 용몽을 얻...
홈
검색
플레이어
보관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