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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YB

?어둠 속에서 거대한 고독 속에서 느끼는 대로 내가 꿈꾸는 대로 솔직하면 할수록 나는 강해져 뒤돌아 보지마 뛰어 죽도록 선택한 길을 달려 약해지지마 포기하지마 이 순간 피할 수 없다면 즐겨 살아있는 나를 눈물 속에서 계속된 실패 속에서 바라보는 대로 내가 생각하는 대로 사랑하면 할수록 난 새로워져 뒤돌아보지마 뛰어 죽도록 선택한...

열아홉 YB (윤도현 밴드)

어둠 속에서 거대한 고독 속에서느끼는 대로 내가 꿈꾸는 대로솔직하면 할수록 나는 강해져뒤돌아 보지마 뛰어죽도록 선택한 길을 달려약해지지마 포기하지마이 순간 피할 수 없다면 즐겨살아있는 나를눈물 속에서 계속된 실패 속에서바라보는 대로 내가 생각하는 대로사랑하면 할수록 난 새로워져뒤돌아보지마 뛰어죽도록 선택한 길을 달려약해지지마 포기하지마이 순간 피할 수...

열아홉 MC그리

?불길한 예감은 역시 틀린 적이 없네 만약 복선이었다면 그때는 대체 언제 마냥 좋아 걷다 보니 결국 여기까지 왔네 많은 것을 놓치고 또 많이 잃은 상태 언제부터 잘못된 길을 밟은 걸까 한참 돌아보니 아마 내가 태어난 날 난 아버지의 아들로 김구라 아들로 만약 김현동의 아들이었담 친구들과 같았을까 yeah 걱정은 마 난 보다시피 내꺼 하고 있어 이게 멋...

열아홉 신우(Sinwoo)

열아홉 작사 : 이찬태 작곡 : 이찬태 옥상에 올라가 공기나 실컷 마셔볼까 ? 엉뚱하게 피인 민들레야 너참 처량하구나. 나는 왜 이럴까 아직도 난 서투른 가봐 ? 동네에 친구들도 한심하게 생각해 *그대 나처럼 숨쉬기 힘들가요? 우리 사랑만 이렇게 힘들까요?

열아홉 헤일

나에겐 고3이 안 올 줄 알았어 선배들 앓는 소리는 그저 남 얘기였지 갑자기 선생님이 등을 찰싹 때려 수능이 며칠 남았는데 자는 거니 열아홉 자정에 도착한거야 무한도전 하나 맘 편히 볼 수도 없는 보고 싶은 영환 예고편으로 만족해야 하는 열아홉은 왜 꼭 힘들지 누가 정한거야 이 시험은 하룻밤 자면 스물일 순 없나 열아홉 꼭 나에게 왔어야

열아홉 김영곤, 난에임밴드

아침을 밝히는 태양이 너무도 빛나서 하늘이 싫었던 날들 이제는 난 바라볼 수 있어 저 푸른 하늘이 예쁜 걸 알았으니까 때로는 아파했었던 때로는 두려웠었던 나의 열아홉 너의 열아홉 그래도 빛나곤 했던 그래도 아름다울 수 있었던 찬란한 우리 열아홉 바람이 부르는 달빛이 외로워 보여서 잠들지 못했던 날들 이제는 난 나아갈 수 있어 저 달을 따라서 내일을 맞이하니까

열아홉 신우

옥상에 올라가 공기나 실컷 마셔볼까? 엉뚱하게 피인 민들레야 너 참 처량하구나. 나는 왜 이럴까 아직도 난 서투른 가봐? 동네에 친구들도 한심하게 생각해 *그대 나처럼 숨쉬기 힘든가요? 우리 사랑만 이렇게 힘들까요? 힘든하루가 계속 될까봐 그댄 두렵지 않나요 *지금 모습으로 집앞에 가볼까요? 혹시 공원에서 기다려 볼가요? 이런 생각으로 채워진나 너...

열아홉, 이범준

'I'm goin' up sing alone 새지 up all nightI'll be the goat blowin' up 시간은 가니까'가사를 적어 내려갔던 소년은어디에, 어디에어른이 되기 전에 서 있어떠났던 사랑아 난 여깄어열아홉의 어리기만 했던 난여기에, 여기에교문 밖을 나서던 날시간은 아마 5시 반많은 사람 사이에 날단번에 알아보고 날 껴안던 엄...

열아홉 그리 (GREE)

불길한 예감은 역시 틀린 적이 없네만약 복선이었다면 그때는 대체 언제마냥 좋아 걷다 보니 결국 여기까지 왔네많은 것을 놓치고 또 많이 잃은 상태언제부터 잘못된 길을 밟은 걸까한참 돌아보니 아마 내가 태어난 날난 아버지의 아들로 김구라 아들로만약 김현동의 아들이었담 친구들과 같았을까yeah 걱정은 마 난 보다시피 내꺼 하고 있어이게 멋있는 걸 알고 있어...

열아홉 성현

어리고 어렸지 그때의 우리 말이야많은 감정도 느꼇었지 나는 말야꿈보다 현실이 무서웠었던 나이야그저 모든게 두려웠었던 아이야너와 보냈던 시간을 좋아했었고너와의 추억들을 그리워하면행복하기를 바랬던열아홉의 나야미안했고 고마웠어다신 나같은 사람만나지 말길미안했고 고마웠어다신 나같은 사람만나지 말길너 덕분에 사람을 알았고성장을 하는법도 나는 알았어어른이 되어서...

열아홉 YuLgang (율강)

Nineteen모든 게 좋았던다신오지 않을 이 시간은 더아깝지설레기만 하는 이 마음은걱정보다는 더앞서 있었던 걸까시간이 지나고추억은 기억 속에 남아 사계절을 돌아온우린 열아홉의 끝에시간이 지나서 걷던 길을 돌아보게 된다면발자국은 끊기지 않았던 nineteen 아직은 어리기만 한 나이니Everything is changed 이제야 끝이 보이네 19년의 ...

Cigarette Girl (담배가게 아가씨) YB/YB

Cigarettes is what she sells I never saw such a beautiful face Long hair, smokey eyes looking prettier every day There\'s a fight like a Hong Kong movie, just to get attention from that girl Back h...

간지럽게 (Feat. 다연, 건호, J.Fe) 열아홉

지금 이 마음이 너에게로 전해진다면 또 말해볼까 아직 아닌가 하면서 또다시 나는 네게로 달려가 지금 이 마음이 너에게로 전해진다면 너도 내 맘과 같을까 또 떨려오는 내 맘을 아는 네가 좋아 간지럽게 간지럽게 설레이는 내 마음이 마냥 그렇게 싫진 않은데 간지럽게 간지럽게 내 귓가에 속삭여줘 너의 마음이 다 전해지도록 해줘 나는 네가 좋아 잠깐 st...

위로의 밤 (Feat. 민지, J.Fe) 열아홉

할 말이 있는 것 같은데 조금은 슬퍼 보여 지칠 땐 나에게 기대 널 위해 부를 노래 널 울게 한 이 밤이 시려 웃음을 가리는 어둠이 싫어 넌 그림자 울음 속에서 오늘도 그대의 달로 별로 떠올라 밤새 네 곁에 있고 싶어 나의 소중한 널 비춰주고 싶어서 그대의 달로 별로 떠올라 밤새 네 곁에 있어 줄게 모두가 알아주지 못해도 내가 알아 너를 OK yeah...

흰수염고래 YB

[YB / 흰수염고래] 작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 바다로 바다로 갈 수 있음 좋겠네 어쩌면 그 험한 길에 지칠지 몰라 걸어도 걸어도 더딘 발걸음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줘 숨기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 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더 상처 받지마

아직도 널 YB

이렇게 날 떠나 갈 줄은 몰랐어 흩어지는 건 바람만이 아니었어 나 없었던 그 시간 속으로 이제 널 다시 보내줘야 하는걸까 널 잊지 못할 것 같아 넌 좋은 사람이었어 시간 흘러 우리 서로 잊혀 지겠지 추억들도 어디로든 사라지겠지 보이는 건 언젠가 사라지겠지만 멀지 않았던 그 날들에 눈물 흘러 널 잊지 못할 것 같아 넌 좋은 사람이었어 귓가에 ...

크게 라디오를 켜고 YB

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 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 지루한 하루 건너 내일을 생각하네 저 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두 눈을 감고서...

후회없어 YB

넌 말했지 철 없는 나를 보며 이 세상은 그런게 아니라고 또 그렇다고 너의 뜻대로 나 살 순 없잖아 비겁한 세상 비 내린다면 그 비를 맞겠어 날 가로막고 내 눈 가리고 내 숨을 조여와도 *후회 없어 걸어왔던 날들 이제 다시 시작이야 끝이 없는 험한 길이라도 이대로 난 걸어가 그것 뿐 이야 그것 뿐 이야 촛불 든 손으로 거리에서 밤을 지새워도 친구들...

나는 나비 (2011 Ver.) YB

[YB / 나는 나비 (2011 Ver.)]

Stay Alive YB

Another day goes by Like the stage lights turned down down Another day goes by Like the stage lights turned down down Lying home alone As the city moves I\'m nowhere *Feeling insecure Walking in r...

엄마의 노래 YB

귀여운 아기 엄마 품에 잠들었을 때 그 귓가에 사랑의 노래가 흐르네 어린 소년 놀다가 지쳐 잠이 들면 사랑의 노래가 흐르네 *난 언제나 너를 사랑해 난 언제나 네 곁에 있어 꿈 많은 청년 삶에 지쳐 쓰러졌을 때 어릴 적 듣던 엄마의 노래가 흐르네 어려움이 다가와도 큰 아픔의 무게가 너를 누른다 해도 온 세상이 널 버려도 별빛처럼 빛나는 너를 사...

꿈꾸는 소녀 two YB

천 번을 만나도 설레이는 내 맘 아니 내 맘 아니 널 향한 내 마음 변했다면 떠났겠지 떠났겠지 네 앞에서 난 언제나 철부지 이런 내 모습 솔직히 좋아 꿈꾸는 소녀 넌 나의 별 꿈꾸는 소녀 넌 나의 사랑 어디에서 반짝이며 날 기다리고 있는걸까 사랑스런 너의 모습 생각해 본다 오늘 밤 너와 나 열 시간이 걸려도 난 문제없어 널 만나러 가는 길은 싸구...

편지 YB

아주 오래전 일이라지만 나는 아직도 기억해 돌아갈 수는 없지만 가끔 난 그땔 생각해 산울림의 음악 들으면서 밤새 기타를 쳤었지 너에게 들려줄 생각에 잠 못 이루었었던 밤 나무 탄 내음 가득한 12월의 향수처럼 그리운 너의 향기가 온 몸으로 전해질때 편지 써 너에게 부칠 수 없다 하여도 편지 써 내 마음 받아 줄 사람 없어도 난 이렇게 널 기억해 ...

it burns YB

Everything came my way suddenly faded away Under this blue subway my tracks are painted in grey Just keep on turning Just keep on burning Riding on heart of stone here again I go alone Running thr...

오 필승 코리아 YB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오오오오 오레오레오레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오오오오 오레오레오레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 필승 코리아~헤이 오오오오오 오레오레오레 오 필승 코리아 오 필승 코리아 오 필승 코리아 오오레오레 오 필승 코리아 오 필승 코리아...

물고기와 자전거 YB

물고기 날아 가네 햇살에 춤을 추네 꼬리를 반짝이며 즐겁게 노래하네 자전거 날아 가네 바람을 타고 가네 따르릉 소리치며 구름 위를 달려가 얼굴엔 미소 가득해 태양이 나를 부르네 하늘 위로 *난 날아가고 있어 자유롭게 노래하고 있어 내 앞에 펼쳐져 있는 길 하늘을 나는 물고기처럼 나에게 주어진 길 스스로 선택할게 조금만 기다려줘 조금만 이해해줘 ...

혈액형 YB

추운 거리는 우리들의 발자국을 기다리고 군화 위엔 흙먼지들 젊음을 삼킨 두려운 싸움에 미쳐버리는 눈빛 잠에서 깨라 총에 맞기 전에 나의 팔에 새겨있는 나의 혈액형 나의 군번아 싸움에서 나의 영혼을 지켜다오 여기 싸늘한 이 땅에서 나의 피를 묻으리 행운을 빌어다오 나의 행운을 빌어다오 빅토르의 노래가 들린다. 싸늘한 그의 무덤 앞에 더 많은 빅토르가...

빗속에서 (이문세) YB

?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온종일 비 맞으며 그대모습 생각해 떠나야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남겨두고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내 곁에 와줄까요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

나는 나비 YB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앞길도 보이지 않아 나는 아주 작은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 벗어 한 번 두 번 다시 나는 상처 많은 번데기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봄바람이 불어오면 이제 나의 꿈을 찾아 날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가을 우체국 앞에서 YB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 같이 저멀리 가는걸 보내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있는 나무들같이 하늘아래 모든것이 저홀로 설 수 있을까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우연한 생각에 빠져 날 저물도록 몰랐네...

담배가게 아가씨 YB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짧은 머리 곱게 빗은 것이 정말로 예쁘다네 온 동네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 그러나 그 아가씨는 새침떼기 앞집의 병열이 녀석은 딱지를 맞았다네 만화가게 직원이 녀석도 딱지를 맞았다네 그렇다면 동네에서 오직 하나 나만 남았는데 아! 기대 하시라 개봉 박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담배 하나 사러가서...

커피한잔 (펄시스터즈) YB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그대 올때를 기다려봐도 왠일인지 오지를 않네 내 속을 태우는구려 오예 8분이 지나고 9분이 오네 1분만 지나면 나는 가요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내 속을 태우는구려 오 그대여 왜 안오시나 오 내 사랑아 오~기다려요 오~기다려요 오~기다려요 예 불덩이같이 이 가슴 녹차 한잔을 시켜봐도 보고싶은 그대 얼굴 내 속을 태우는구려 ...

깃발 YB

힘 없는 자들의 아우성 속에서 들끓는 나의 뜨거운 피를 느꼈다 고맙다 형제들이여 깃발을 들어라 승리를 위하여 raise the flag of victory to the sky for all the little people kick it 바로 지금이야 이제 모두 다 일어나 울고 있었다면 눈물을 삼켜버려라 *일어나 앞으로 가 뭘 원해 다 가져가 배...

천국으로 가는 버스 YB

천국으로 달려가네 지친 몸 기대고 끝도 없이 달려가네 외로움 안고서 이제 부터 가야할 길이 낯설더라도 난 두렵지않아 떠날 때가 되었다는 걸 알고 있어도 외롭지않아 sing, sing a song 소리 높여 우리들의 노래를 sing, sing a long 우리 같이 천국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 처음으로 돌아가네 모든 걸 버리고 뜻한 사람들의 모습이...

붉은 노을 (이문세) YB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 속에 잊어야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감아요 소리 없이 그 이름 불러요 아름다웠던 그대모습 다시 볼 수 없는 것 알아요 후회 없어 저 타는 노을 붉은 노...

무(無) YB

*오 오 시간만 흘러가네 오 오 생각만 하고 있네 오늘도 어제와 같은 따분한 공휴일 일어나 보니 벌써 열한시반 * 아점 먹고 나니 이미 good afternoon 한 일도 없이 자꾸 감기는 눈 영화도 보고 책도 좀 읽고 싶은데 난 벌써 지쳤네 **달나라라도 가려고 했나 하루 단 하룻동안에 새 나라라도 세우려 했나 혼자 나 혼자서 잠에서 깨어보...

내 마음속의 땅 YB

오직 한사람 이 곳에 남아 밤새도록 울고 서있네 거친 얼굴로 흰수염 날리며 밤새도록 울고 서있네 거대한 그림자 잡초를 키우고 나에게 점점 다가와 가시철조망 끝없는 욕망 나에게 점점 다가와 떠나가네 내 마음속의 땅 갈곳없네 버려진 나의 세상아 사라진 꿈들 *** 해는 저오고 들판은 울고 사람들은 음~ 무너진 다리 멍든 담벼락 사람들은 음~ 떠...

흑백사진 YB

창문을 두드리며 너를 불렀었지 어두운 골목에 한참 서있다가 돌아서 올때면 소리없이 찾아드는 그리움 어떤 날은 밤 새워 기다렸었지 창문아래 서성이며 내게 말해 아직도 모르니 너없이는 의미없는 세상을 저 멀리서 조그만 모습이 내게 걸어올때면 가슴이 터질듯해 숨어버린 초라한 모습 낡은 앨범 흑백사진처럼 눈 감으면 내앞에 떠오르는 추억 이젠 다시 돌아갈 수 ...

내 사람이여 YB

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 줄수 있다면 빛하난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 곳마다 함께 다니며 너의 길을 비추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 줄 수 있다면 이름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음 - 눈물이 고인 너의 눈속에 슬픈 눈으로 흔들리겠네 그럴수 있다면 그럴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삶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내가 너의 사랑이 될수 있다면 노래...

너를 보내고 YB

구름낀 하늘은 왠지 니가 살고있는 나라 일것 같아서 창문들 마저도 닫지 못하고 하루 종일 서성이며 있었지 삶의 작은 문턱조차 쉽사리 넘지 못했던 너에게 나는 무슨 말이 하고파서 였을까 먼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 주라는데 난 왜 너 닮은 목소리 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길 잃은 작은새 한마리가 하늘 ...

상남자 YB

?터덜터덜 걸어 사람들 속으로 연인들을 보며 딴 세상 같다고 생각해본다 그래 나 혼자 걷는다 빨간 조명 아래 낡은 테이블 위에 얼룩진 컵 속에 나를 비춰본다 웃음이 난다 그래 나 혼자 마신다 다 필요 없어 난 쓰러지지 않아 속 쓰려도 난 후련하다 내 눈물을 따라 마신다 지난 날은 후회 없다 사랑은 그렇게 지나간다 바라지도 말고 돌아보지 말고 상처주지 ...

Run Devil Run (소녀시대) YB

똑바로 해 넌 정말 Bad boy 사랑보단 호기심뿐 그 동안 난 너 땜에 깜빡 속아서 넘어간거야 네 핸드폰 수많은 남잔 한 글자만 바꾼 여자 내 코까지 역겨운 Perfume 누구 건지 설명해봐 넌 나 몰래 누굴 만나는 끔찍한 그 버릇 못 고쳤니 뛰어 봐도 손바닥 안인걸 You better run run run run run 더는 못 봐 걷어차 줄래 Y...

크게 라디오를 켜고 (시나위) YB

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 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 지루한 하루 건너 내일을 생각하네 저 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두 눈을 감고서...

Talk To Me YB

*Talk to me Talk to me... 미쳤어 거짓소문에 다 미쳐버렸어 밟았어 썩은 글들로 다 밟아버렸어 늦었어 되돌리기엔 너무 늦어버렸어 망쳤어 틀렸어 니가 그랬어 **싸구려 찌라시를 봐 살찐 거머리 같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휘말려가고 있잖아 ***오 제발 그만해요 가시같은 말들은 오 진짜 답답해요 왜 이렇게 됐나요 * ** (I do...

미스터리 YB

확실해 네가 먼저 그 카페에서 날 좋아한다 했잖아 어리숙했던 나에게 네가 먼저 다가왔잖아 손도 네가 먼저 잡고 키스도 먼저 나한테 하자고 했잖아 단둘이 있고 싶다고 내 친구들도 네가 자꾸 보내라고 했었잖아 알 수 없어 이유를 모르겠어 뭐 땜에 갑자기 나를 버리고 떠났는지 왜 잘해줬어 눈물은 왜 흘렸어 뭐 하러 우우우 우우우 남자가 생긴 걸까 그런...

끝이 아니길 YB

내게로 오는 길을 몰라서 그대의 눈이 잠시 멀어서 그래서 조금 늦게 닿는 거라고 내 맘은 믿고 기다립니다 세상에 태어나 한 번도 내 가슴은 그대 아닌 누굴 담은적 없고 그 모진 시련도 그대 있었기에 힘들어도 살아왔었는데 보여요 그대 날 떠나려는게 눈물을 참는 그대 슬픈 뒷 모습이 마지막 내 전분 그대뿐인데 그대를 사랑했단 말도 못했...

꽃비 YB

오늘도 하염없이 전화기만 바라봐 역시나 그대처럼 말없네 애타는 내 마음을 그댄 알고 있을까 여전히 전화기는 말없네 텅빈 하늘에 꽃비 돼 떨어지리라 내 마음 보여주게 그대 꿈 속에 달이 돼 비춰주리라 내 마음 알아주게 빠빠빠 텅빈 하늘에 꽃비 돼 떨어지리라 내 마음 보여주게 그대 꿈 속에 달이 돼 비춰주리라 내 마음 알아주게 빠빠빠

윤도현 밴드 - 나는 나비 YB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앞길도 보이지 않아 나는 아주 작은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 벗어 한 번 두 번 다시 나는 상처 많은 번데기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봄바람이 불어오면 이제 나의 꿈을 찾아 날아 날개를 활짝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

박하사탕 2 (Feat. 드렁큰타이거) YB

BACK TO THE 그때 그때 WAM BACK IN THE DAY BACK TO THE 그때 그때 WAM BACK IN THE DAY HEY 흑백 TV 위에 걸친 옷걸이 안테나 만화 속 주인공 날아 등에 태워날아 우리엄마의 옷장속은 내 비밀기지 본부 마구 뒹굴다 발견한 이불 속의 봉투 천원짜리 지페를 접어 비행기 만들고 내 종아리는 시퍼렇게 세 줄이...

뚜껑별꽃 YB

?다 지난 일이야 미움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 시간 조차도 고마웁게 흘려 보내기로 해 다 지난 얘기야 사랑한단 말도 못했지만 봄날의 햇살처럼 너는 나에게 설레임으로 남았어 어느 겨울날 내 볼에 스친 반짝이며 차가운 것이 눈송이라는걸 깨달았을 때 넌 이미 사라졌던 거야 잊을 수 있어 널 잊을 수 있어 용기가 필요하겠지만 어설픈 고백에 그저 웃음짓던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