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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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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검색 결과
♪
세면대
Roocent
주광색의 조명 금이 가버린 타일 물 떼긴
세면대
앞에 멍한 차림의 나 뻑뻑한 피부에 닿은 차가운 물 클렌징 폼 별생각 없이 듬뿍 올린 손 회색 구정 물이 고여 숙인 얼굴이 내겐 비치지도 않지 녹슨 창문은 나의 손-바닥보다 더 작지 조각난 파란 하늘엔 굳어버린 구름 장식 어제 얘기하지 못한 것들, 강남역 삼통 치킨 3호점에서 친구들을 만나 금 간 유리잔에
♪
현관문
Roocent
♪
COMMA PLUS!
Roocent
♪
바비루사
Roocent
♪
균형상실
Roocent
♪
톰보이 트렌치코트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Roocent
♪
LG 스타일러
Roocent
♪
수술자각
Roocent
♪
프랑켄슈타인
핑크퐁
단단하고 네모난
세면대
왼쪽 오른쪽 수도꼭지 바닥에 금이 쩍쩍쩍 이상한
세면대
“오잉?” 몽글몽글 동그란 비눗방울 왼쪽 오른쪽 비누 그 위에 거품이 퐁퐁 내 친구 프랑켄슈타인 단단하고 네모난
세면대
왼쪽 오른쪽 수도꼭지 바닥에 금이 쩍쩍쩍 이상한
세면대
“오잉?”
♪
내겐 그 아무도 없을 거야
카더가든
눈을 좀 늦게 뜨고선 눈앞엔 벽이 흐리게 베갯잇이 붉게 번져 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 기억을 조립해 볼까 아냐 모르는 게 낫지 쓰레기 더미 쌓인 집 내겐 그 아무도 없을 거야 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 원래 내 것이었던가 집착이었을까
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 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 내 친구들의 걱정 어린 시선도 사라진 채 난 원래 그런 귀를
♪
멘탈붕괴
람다(Ramda)
멘틀 대륙이움직였어 지구 멘틀이움직였어 그래 그래서어지러워 세상에 정상인은 얼마나될까
세면대
거울보며 난 늘 생각해 멘탈 멘탈이붕괴됐어 맨날 멘탈이붕괴됐어 그래 그래서붕어됐어 (oh no no!)
♪
과소비7
하도
유리컵에는 너의 입술이 배수구에는 너의 머리카락
세면대
위엔 너의 칫솔이 덩그러니 남았네 죽은 화분엔 너의 무관심 스피커에는 너의 악 취향 왼쪽 뺨 위엔 너의 손자국 시뻘겋게 부었네 니가 좋지만 없어도 돼 니가 좋지만 없어도 돼 니가 좋지만 없어도 돼 정말로 잘된 일이야 니가 좋지만 없어도 돼 니가 좋지만 없어도 돼 니가 좋지만 없어도 돼 정말로 잘된 일이
♪
너에게 갈게
장건
안개 가득한 내 방에 창문을 열었던 너야 뚝뚝
세면대
위로 떨어지는 물에 맞춰 끄덕였던 너야 내 밤은 너무나 길고 짙었어 넌 그런 밤에서 별들을 세었고 그 덕에 악몽을 겨우 벗겨냈어 그러니 이제는 내가 널 위해 너에게 갈게 난 너에게 갈게 너에게 갈게 난 너에게 갈게 너에게 닿을게 너에게 닿을게 너에게 닿을게 너에게 닿을게 난 너에게 닿을게 울먹이는 호수 위로
♪
내 몸이 작아졌어요!
로티프렌즈
끝도 없이 높은 칫솔 산을 올라 깊고 깊은
세면대
바다를 건너 세수하다 거대한 물방울에 갇혀 아침 식사는 블루베리로 충분해 이럴 수가 우! 말도 안 돼 우! 내 몸이 작아졌어 모든 게 큰 우! 거대한 곳 우! 다시 돌아갈래! 바깥에는 위험한 일이 너무 많아 큰 차들도 너무나도 위험해 땅에 붙은 껌에 넘어질 뻔했지 무사하게 집에 갈 수 있을까?
♪
농담 같은 일
조준프로젝트
그댈 만난 그날 이후로 심상치 않은 내 냉동가슴 오랫동안 외로웠던 거야 침 흘리는 날 보니 그대 모습은 (성모마리아) 아닌척해도 (어쩔 수 없는) 가슴속에 불타는 건 사랑이라 말하는 (괴로움) 아침에 눈을 뜨며 웃고
세면대
거울 보면서 웃고 지루하기만 하던 일상의 묘한 기대감 (앞에 웃고) 햇살이 눈부셔서 울고 하늘에 감사하면서 울고 웃다가
♪
노팅힐 (Notting Hill)
강동훈
늦은 아침과 조그만 식탁 헝클어진 이불 그대로 작은
세면대
양치는 같이 먼저 끝내 나가지 않기 노팅힐을 좋아하는 널 위해 앉아 본걸 또 보고 감은 너의 두 눈이 어떤 무엇보다 소중해서 눈감고 그려본다 우리라는 기적 하나하나 그렇게 해가 진다 까치발 들고 커튼을 달고 잠옷 입은채로 나와서 자전거를 타고 슈퍼에 들러 흰 우유를 두 개 담아 브람스를 좋아하는 널
♪
농담 같
조준 프
그댈 만난 그날 이후로 심상치 않은 내 냉동가슴 오랫동안 외로웠던 거야 침 흘리는 날 보니 그대 모습은 성모마리아 아닌척해도 어쩔 수 없는 가슴속에 불타는 건 사랑이라 말하는 괴로움 아침에 눈을 뜨며 웃고
세면대
거울 보면서 웃고 지루하기만 하던 일상의 묘한 기대감 앞에 웃고 햇살이 눈부셔서 울고 하늘에 감사하면서 울고 웃다가 울고
♪
풍덩
장은호
멈추고 싶어서 문득 그런 맘이 들어
세면대
바라보다 풍덩 연약하지 않아. 잠시 쉬고 싶을 뿐야. 욕조 청소하다 풍덩 그리고 들리는 소리. 나는 어제와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그리고 말하는 소리.
♪
당신에게서 듣지 않았음 하는 말
미선 레나타, 리제이
그 말을 듣네요 당신에게서 듣지 않았음 하는 말 건강해요 잘 지내요 미안해요 먼저 갈게요 부디 행복해요 건강해요 잘 지내요 미안해요 먼저 갈게요 부디 행복해요 멍하니 뒷모습 보다가 그의 모습 사라지려 할 때 불안한 맘 주체할 수 없어서 뛰기 시작해 그를 쫓는다 뒤를 쫓는다 정말 놓칠까 내 머리 하얘져 내가 당신 맘 알아 버린 이상 어떻게 붙들고 있겠어요
세면대
♪
풍덩
Eunho Jang
멈추고 싶어서 문득 그런 맘이 들어
세면대
바라보다 풍덩 연약하지 않아 잠시 쉬고 싶을 뿐야 욕조 청소하다 풍덩 그리고 들리는 소리 나는 어제와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그리고 말하는 소리 어제까지 나는 아니라고 Give me another life 내 상처들 지우고 Give me another days 다른 사람이 되어 Give
♪
Decide
Material
나를 지켜내 줘요 결정된 사실조차 전부 잊어주세요 Decide decide, we never can deny Besides besides, I'm blind in you, can’t hold Decide decide, we never can deny Besides besides, I'm blind in you, can’t hold 앙상히 남은 촛대 말라버린
세면대
♪
감기 걸렸어 (With 임정민, 이명석)
유의석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는데 갑자기 터진 눈물 oh nonono 통장에 돈 빼려 누른 비밀번호 네자리 모두 네 생일 on no 아 감기 걸렸어 너 때문에 머리 아픈게 아냐 아 감기 걸렸어 너 때문에 잠이 깨는게 아냐 오늘은 병원에 꼭 갈거야 주사 다 맞고 나아버릴래 오늘은 집 청소 꼭 할거야
세면대
네 머리카락 다 치울래 아
♪
미지의 세계
지사츠클럽 (JisatsuClub)
밝은 새벽녁 뜨지않는 달 벼락맞은 나무 거리엔 쓰레기냄새 안읽히는 하드 고장난 컴퓨터 찢어진 스피커 깨진 유리창 눈부신 테레비 깨져버린 CD 피가떨어지는 팔 피가묻어있는 커터칼 안잡히는 라디오 비에젖은 담배 다쓴 라이터 물들어간 이어폰 끊어진 충전기 곰팡이핀 커피 찢어진 니 사진 피가 흐르는
세면대
나 죽어가나봐.
♪
북쪽하늘
RAASKIA (라스키아)
찌뿌등한 눈을 비벼 가볍게 밤이가 아직도 검은 커튼에 빛은 번지지 않았어 아직은 다섯평 침대의 습습한 냄새도 정겨워 먹다남은 빵조각은 만지지 않아도 돌같아 졸졸세
세면대
찬물에 두손을 대었지 뒤치닥거린 밤의 증거를 닦았어 구겨지지 않은 아침은 깊게 마시고 내뱉어 밤이란 전쟁이 머릿속에 영화가 멈추지 않는지 새벽 3시 난 초침을 확인해 드높은 천장이
♪
감기 걸렸어
유의석 외 2명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는데 갑자기 터진 눈물 oh nonono 통장에 돈 빼려 누른 비밀번호 네자리 모두 네 생일 on no 아 감기 걸렸어 너 때문에 머리 아픈게 아냐 아 감기 걸렸어 너 때문에 잠이 깨는게 아냐 오늘은 병원에 꼭 갈꺼야 주사 다 맞고 나아버릴래 오늘은 집 청소 꼭 할꺼야
세면대
네 머리카락 다 치울래 아
♪
Man in the Mirror
변용민
물음표가 버거운 나이 도망치듯 난 화장실로 가서 거울을 보며 늘 내가 문제야 늘 내가 문제야 도망치긴 싫어 더 망치긴 싫어 왜 내가 문제야 왜 나만 문제야 혼자인 게 싫어 the man in the mirror, hey dear me 낡아 부서진 회색 타일과 깜빡이는 white light 녹슨
세면대
위로 cracked mirror 날 똑바로 봐, 난 너의
♪
Runaway
얀키(YANKIE)
hey yankie runnin away 10대는 모 스페셜~ 할거없이 개겨 사랑이 바다라고 치면 말라버린 갯벌 어쩌면 사춘기란 사계절중 제일 추운 계절 성숙 하지 못했던 , 어설픈 매너 얼룩 말에 무늬 처럼 흑과 백이 뚜렷해 친구 관계들도 그래 맘에들면 내곁에 그래도 정은 왜이리 많은지 발은좀 넓은
세면대
(덕 분에 상처도)...
♪
한강 위에서(On The River)
타이미(Tymee)
Song> 차가운 수면 위로 비친 불빛들마저도 이 슬픈 강의 끝을 몰라 두려움에 떨어 다가오는 내 행복은 지금 어디쯤이려나 바라보는 내 눈시울만 뜨거워지는 한강 Verse1> 죽은 사람처럼 침대 위에 누워 있다가 일어나
세면대
앞에서 얼굴을 닦아 엄마가 곱게 접어둔 수건에 잠깐 얼굴을 파묻고 숨을 내쉬길 한참 모자 하나 눌러쓰고 밖으로 나가
♪
한강 위에서 (On The River)
타이미
Song> 차가운 수면 위로 비친 불빛들마저도 이 슬픈 강의 끝을 몰라 두려움에 떨어 다가오는 내 행복은 지금 어디쯤이려나 바라보는 내 눈시울만 뜨거워지는 한강 Verse1> 죽은 사람처럼 침대 위에 누워 있다가 일어나
세면대
앞에서 얼굴을 닦아 엄마가 곱게 접어둔 수건에 잠깐 얼굴을 파묻고 숨을 내쉬길 한참 모자 하나 눌러쓰고 밖으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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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위에서 (On The River)
Tymee
차가운 수면 위로 비친 불빛들마저도 이 슬픈 강의 끝을 몰라 두려움에 떨어 다가오는 내 행복은 지금 어디쯤이려나 바라보는 내 눈시울만 뜨거워지는 한강 죽은 사람처럼 침대 위에 누워 있다가 일어나
세면대
앞에서 얼굴을 닦아 엄마가 곱게 접어둔 수건에 잠깐 얼굴을 파묻고 숨을 내쉬길 한참 모자 하나 눌러쓰고 밖으로 나가 목적지도 행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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