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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의 그 음악이 들리면 황문섭

90 내 number 신던 운동화는 컨버스 수도 꼭지에 입 대고 마시던 물 텀블러는 없었으므로 모든 게 세상을 담는 접시 내 손에 리듬이 닿으면 접신의 경지 모두 고등학교 때에 서로 경쟁하려 펜 잡어 난 광경마저 공책에다가 매일 남겨 놨고 가끔 낙서를 팔고 친구들의 탄성을 샀어 누군간 비교를 하고 이기려해도 기분 안 나뻤던

라디오의 그 음악이 들리면 루이 (긱스)

90 내 number 신던 운동화는 컨버스 수도 꼭지에 입 대고 마시던 물 텀블러는 없었으므로 모든 게 세상을 담는 접시 내 손에 리듬이 닿으면 접신의 경지 모두 고등학교 때에 서로 경쟁하려 펜 잡어 난 광경마저 공책에다가 매일 남겨 놨고 가끔 낙서를 팔고 친구들의 탄성을 샀어 누군간 비교를 하고 이기려해도 기분 안 나뻤던 이유는

High (Inst.) 황문섭

너넨 자리에서 버텨 내가 곧 넘어지기만 빌어 어차피 내 실력은 범법 네가 다리 걸어봤자 짓이겨 넌 겨우 박자를 타 난 니네 머리를 밟고 뛰어 저질스러운 너희의 버르장머리를 찢어 네가 핑계 댈 때에 나는 연구하지 나는 블링블링 마치 전구 같지 너의 쨉도 안 되는 펀치라인 드립에 역류하는 걸 꺼내놓았지 내가 우엑하면 너넨 먹어 유연한 내 언어 너의 혈관 속을

이 시간에 (Feat. 유성은, Young Luffy) 황문섭

영루피는 이제 서야 눈을 감아 넌 이 시간에 뭐해 자니 이 시간에 뭐해 난 방금 집에 왔어 넌 이 시간에 뭐해 안자니 이 시간에 뭐해 난 방금 집에 왔어 넌 이 시간에 이 시간은 점점 빠르게 흘러 숨 돌릴 틈 여유 따위도 없이 하루의 끝에 또 전화기를 눌러 지금 시각은 이른 오전 다섯 시 빡빡한 생활 속에서 너와 목소리를 포개며 잠에 드는 건 너무 편한 음악이

이 시간에 (Inst.) 황문섭

영루피는 이제 서야 눈을 감아 넌 이 시간에 뭐해 자니 이 시간에 뭐해 난 방금 집에 왔어 넌 이 시간에 뭐해 안자니 이 시간에 뭐해 난 방금 집에 왔어 넌 이 시간에 이 시간은 점점 빠르게 흘러 숨 돌릴 틈 여유 따위도 없이 하루의 끝에 또 전화기를 눌러 지금 시각은 이른 오전 다섯 시 빡빡한 생활 속에서 너와 목소리를 포개며 잠에 드는 건 너무 편한 음악이

Remember The Time (Feat. Ja Mezz, YESEO) 황문섭

was 홍대 club들 전전하며 담배 피기 시작하며 중독된 T.I 와 lil wayne 맨 처음을 남들처럼 BIG 나 illmatic 교과서로 시작 안 했지만 빨리 배우네 A T C Q James Brown 난 hiphop 꼬마들과 비슷한 듯 안 비슷해 I'm different 내가 걸어 온 길 벌써 넘어버린 내 인생의 처음 4분의1 조차 내 음악이

Radio 우미 (Woomi)

어린 날들은 모두 있어 오직 갖고 있는 게 거짓말이여도 라디오의 끝에는 음악이 있어 이 밤 우리 춤춰도 좋아 네 마음 안쪽을 헤집는 사연들 언제쯤 우리가 알게 될 수 있을까 눈물에 담기지 않아 흐르지 못한 숨어버린 메아리만 들려 풀이 죽은 우체통도 정거장에서 기다려 자전거의 페달소리 우리는 소리를 기다려 어린 날들은 모두 있어 오직 갖고 있는 게 거짓말이여도

Classic (Feat. Crybaby) (Bonus Track) 황문섭

새벽 다섯 시 불 켜진 30평 남짓한 작은 가정집의 공기는 상쾌한 분위기로 가득 차 차려진 아침 밥상에 둘러앉아 준비하던 하루 일과 따뜻한 집 안과 상반되던 신문지의 온도 세상을 훑어 읽으시고서 작은딸과 큰아들에게 미소를 지셨네 가족이라는 짐을 지고서 그는 누구보다 서둘렀네 단 하루도 달라진 적이 없게 넥타이 꽉 매고 늘 같은 스타일의 옷과 머리 낡은

Mama (Feat. ENAN) 황문섭

멀었었지만 내 기억 속 노을은 예쁘게 떨어졌지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957 전화번호 모르는 이웃집은 없었지 그만큼 가까운 이웃들이 모이던 우리 엄마 가게로 엄마들이 다 모이면 우리는 놀이터로 가 팽이 아니면 미니카 숨바꼭질 술래잡기 서서 시소 타기 자전거로 온 동네를 누벼 7살 박이 또래 친구들은 우리 집에서 과자를 사 먹곤 했지 장난감이 가장 큰 자랑거리였던

왜 (Feat. Deletis) 황문섭

모습들을 거울 뒤로 왜 다들 그렇게 산다는 핑계를 좋은 빌미로 고결한 너의 존엄성을 쉽게 더럽히고 약자를 밟아가며 강요받아 컴피티션 왜 넌 사랑을 두려워하면서 원하는지 왜 그리 원하던 사랑을 두고서 떠났는지 왜 그때 너의 폰을 일부러 꺼놨는지 약속은 달라진 게 없는데 왜 상대는 변하는지 왜 너에게 물어보는 걸까 이 열 개의 질문을 왜 무거워진 걸까 부모 어깨의

Change The Game (Rock Ver.) (Feat. 영수) 황문섭

지나간 힘겹던 시간도 작게나마 모두 남아있어 이 순간 I don't know where to go but I don't care 이제부터 바꿔 볼게 여기를 이른 아침에 잠시 거울을 보면 모든 것이 다 달라져 있어 순간마다 I don't know where to go but I don't care 이제부터 바꿔 볼게 여기를 I'll

산책 (Feat. 크루셜스타) 황문섭

나는 제자리걸음 너는 점점 멀어져만 가는데 요즘 다니는 pub이든 거리든 club이던 너 없으면 허전한 마음은 왜 이제는 다 지우고 싶어 시간이란 놈에게 따지고 싶어 거짓말 빼고 다시 가지고 싶어 너가 떠난 자리에 아직 서 있어 괜시리 날씨는 나른해 주말도 아닌데 할 일이 없어 시간이 날 기다리네 책상 위엔 차비로 남긴 내 잔돈 혹시 몰라서 또

산책 (Inst.) 황문섭

나는 제자리걸음 너는 점점 멀어져만 가는데 요즘 다니는 pub이든 거리든 club이던 너 없으면 허전한 마음은 왜 이제는 다 지우고 싶어 시간이란 놈에게 따지고 싶어 거짓말 빼고 다시 가지고 싶어 너가 떠난 자리에 아직 서 있어 괜시리 날씨는 나른해 주말도 아닌데 할 일이 없어 시간이 날 기다리네 책상 위엔 차비로 남긴 내 잔돈 혹시 몰라서 또

사차선도로 (Feat. 육성재 Of 비투비) 황문섭

이대로 위에 갇힌 채로 다시 페달을 밟네 적막한 차 안 공기 사이 떠도는 생각은 많네 열어놓은 두 개의 창문 스치는 지난 시간 내 두 눈을 감을 짧은 사이도 사치 같은 도시의 밤의 야경은 아름다워 내 젊음을 바쳐 태울 만큼 파도 같던 내 감정마저 바로 잠재울 만큼 내가 이 도시의 삶을 배운 다음 어릴 적 비누방울 같던 행복함은 가고 남았지 이 외로운 날들

날개 (Feat. 유성은, Ryno) 황문섭

꿈인 듯이 내가 봤던 비전은 눈이 부신 비싼 것들이었기에 고민도 없이 손 뻗어 닿을 듯하면 잡고 안 닿으면 달려 잡아 죽일 듯이 유일무이한 특기이니 즐기듯 그때의 무일푼이었던 나를 느끼듯이 지금의 나 Geeks의 Louie가 되기 전의 황문섭이의 작업은 여전해 시간은 날 누르고 더 견고해진 곡을 더 내고 돈을 버네 그래 돈은 도움이 되는 놈이고 모두

Bon Appetit 황문섭

할 수 있어 가림 없이 밝히고 이 문화가 파괴이던 자유로운 생산이던 생각이 뻗는 팔이 따라가는 대로 만지고 내 신념 가지고 만드는 내 창작이론 난 그냥 나이기에 내 가치관을 믿어 내 삶을 자른 파이 이게 반의반쯤이면 별다른 말이 필요 없지 이건 전채요리 훑어봐 차림표 그게 내 전체 요리 날 판단하지 말란 말은 안 해 겁쟁이같이 평가를 두려워하지 마 버려

I'm Still 황문섭

때 랩은 내게 단지 취미 내 유일한 휴식 일기처럼 매일 쉬지 않고 쏟아내던 verse 아래에 남은 댓글 님아 쫌 하네요 so 거만이 아닌 더 많은 노력을 더 하곤 해 비교하기 좋아하는 놈들은 평가나 해 가만 보니 난 내 곡으로 그들을 떠나 보내 내게 남은 건 진짜 동료들과 빛나는 rap 난 그저 달리는 말 내겐 비판은 매질 뒤따르겠지 날 다루는 시간

Twilight (Inst.) 황문섭

g e b o y wonder yhea I do shine like a diamond 너와 다른 날 봐 게임이 끝나도 난 또다시 다음 판 field field player 내가 내가 넌 벤치에 구르지 발만 널 집어삼켜 내 점심 역시 확 떨어지는 밥맛 yella 와 king louie 다시 한 번 날아 마법을 찍어 담는 건반 현재

Where You At (Feat. Young Luffy) 황문섭

시간을 피해 가는 길I don't know어디로 가는지가끔씩 숨이 차게 바쁜 일 속에서도 I'm doing my thang난 지금 여기인데where you at난 지금 여기인데where you at난 지금 여기인데where you at난 지금 여기인데where you atCame from the bottom now I'm here배불러도 내 입술에 바...

Where You At (Inst.) 황문섭

시간을 피해 가는 길I don't know어디로 가는지가끔씩 숨이 차게 바쁜 일 속에서도 I'm doing my thang난 지금 여기인데where you at난 지금 여기인데where you at난 지금 여기인데where you at난 지금 여기인데where you atCame from the bottom now I'm here배불러도 내 입술에 바...

사이드미러걸 (Feat. 산체스 Of 팬텀) 황문섭

거리를 둬도 넌 가까워 보여 안타까운 내 마음을 아는 넌 나만의 side mirror girl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워져 차라리 내게 말해 우린 그냥친한 친구 사이라고아무거나 주워 입는다고 말하지만 나네 멋두 누구와는 달리 안 밝히는 명품관리하는 듯한 피부발이 넓은 type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나말을 잘 섞는 위트 넘치는여유로운 성격에언변이 부드러운 yo...

Change The Game 황문섭

나에겐 하나뿐이었던 너는 나의 one and only but 함께였던 시간 속에서도 나는 홀로 남아 lonely 둘이었기에 더 외롭던 시간 속 너와 나의 story 이젠 I don't care 이제 필요 없는 너의 온기 It's over girl 너에게 나란 놈은 그저 작은 장난감이었지 지겹던 시간 속 음악은 나의 작은 낙이었지 둘이었기에 더 ...

비밀 (Bonus Track) 황문섭

시간을 피해 가는 길I don't know어디로 가는지가끔씩 숨이 차게 바쁜 일속에서도I'm doing my thangCame from the bottom now im here배불러도 내 입술에 바른 건내 skill이제 보니 행사를하루마다 뛰어도 안 쉬고새 음반을 만드는 게 일예민하게 바뀌는 유행 속에서도여유와 행복은 땀으로 사지어쩌면 학생 나이이기에...

사이드미러걸 (Inst.) 황문섭

거리를 둬도 넌 가까워 보여 안타까운 내 마음을 아는 넌 나만의 side mirror girl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워져 차라리 내게 말해 우린 그냥친한 친구 사이라고아무거나 주워 입는다고 말하지만 나네 멋두 누구와는 달리 안 밝히는 명품관리하는 듯한 피부발이 넓은 type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나말을 잘 섞는 위트 넘치는여유로운 성격에언변이 부드러운 yo...

Parce Que C'est Moi (Inst.) 황문섭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줄게 이건 데자뷰1 2 넌 기가 죽어 난 테라급쑤셔 That's why they call we dicks생각할 필요없이 내 감으로 다 mix shout out to my peoplerap 하나로 난 인정받아씹히는 건 당연해 욕하는 건 뭐 freedom직업이라 타협도 가능해 I'm official네 여친도 반응해 느껴봐 in cof...

그림자 (Live Ver.) (Bonus Track) 황문섭

널 보면 아무 말도 할 수 없는걸할 말이 없진 않지만내 마음은 앞서가지만서도너와 걸어가는 길이 가끔 막히면걸음이 멎곤 하지만내 마음은 앞서가지 난I'll always be with youalways be with youalways be with youI'll always be with youalways be with youalways be with y...

Intro 황문섭

눈을 뜨면 다 어제로 흘러 버린 일과거를 묻어 버린 뒤에도 여전히 이 자리에서 지켜 나의 계속되는 삶난 그걸 곡에 담고 그걸 당신들은 사부족한 걸 알아 인정할게 내 과오어느덧 시간은 쌓여 나이는 26난 이 탑에 내 모든 경험과 언어를 칠해 좁아터진 의식을 열어 줄 마디 수는 18여전히 부족해 내 자신을 끊임없이 탐구더 파고드는 반면 올라가고 있는 열이...

그림자 (Feat. 권순일 Of 어반자카파) 황문섭

널 보면 아무 말도 할 수 없는걸할 말이 없진 않지만내 마음은 앞서가지만서도너와 걸어가는 길이 가끔 막히면걸음이 멎곤 하지만내 마음은 앞서가지 난I'll always be with youalways be with youalways be with youI'll always be with youalways be with youalways be with y...

Traveler 황문섭

일단 골라봐 사계절중에계절은 걱정 안 해도 돼봄 여름 가을 겨울그래넌 여권만 내게 들고 오면 돼you already know 너를 데리고어느곳이던지 너가 원하면바로 떠나고 싶어 너가 아니면 됐어너를 원하고 있어 you already knowyou already know너를 데리고너를 데리고 맑은 날에차로바로 달려갈래공항을 향해 한방에넌 담아 작은 가...

25-Benz 황문섭

내 나인 25 좀 어린 나이지밀린 적 없는 월세작업실이 나의 집위트는 나의 힘비트 위는 나의 길다 성공을 바라지만난 이미 와 있지난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지 positive지금의 날 만든 건아버지의 카세트 테입내 머리 안에멋진 추억이란 사이트에가입해서 파헤친걸나의 랩 가사에 대입인생은 타이트해 삐져나온 살집왜냐면 내 영감은비만인 것 같지그래서 계속 트...

작업실 (Feat. Ja Mezz) 황문섭

lala in my lab on my grindlala on my pad yeah 여전히 변한 건 없지작업 중엔 언제나 전활 꺼 놓지이제 간다고 약속한 서너 시간 뒤에서야 화가 난 너를 보겠지 shit싱글을 하나 더 냈지주인공은 너겠지 가사를 꺼낸 뒤에너의 위치처럼 여기저기비슷한 단어를 꼽아 넣었지오늘 날씨는 rain drop뚝뚝 끊는듯한 대답너를 보...

오래간만에 Cinnamon Jam

아직 음악이 젊었던 날에 난 너를 만났지 밑도 끝도 없는 날들 속에 너만이 내 가슴에 아아 이렇게 느껴지잖니 그때의 설레임으로 오래간만에 세상이 가짜 플라스틱이라면 넌 나의 원더월 뜻하지도 않게 라디오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리면 아아 이렇게 널 부르고 있잖니 서투르기만 했던걸 지금도 이렇게 이렇게 잊지 말아줘 우리가 나눈 이야기들을 눈으로 웃는 약속들 잊지

너와 같이 걷던 크리스마스 (Feat. DOJEHYUN (도제현)) 싸비 (XAVII)

너와 같이 걷던 크리스마스 이 음악이 들리면 우리가 서로 곁에 있던 기억, 오늘 하루 정돈 어때?

그러나 신용재 (2F)

손이 데일 듯한 모니터와 몇 잔째인지 모를 커피만 자욱한 연기 속 두드려 보지만 답을 주지 않는 건반 잠깐 쉬어 볼까 멈추려 했지만 그러나 여전히 좋은 걸 내 음악이 들리면 여전히 뜨거워져 이 무대에 오르면 내 차오른 숨이 지금 니 맘에 파도치고 있다면 It’s alright 이 밤이 길어지네 멍해져 두 귀가 쳇바퀴처럼 다시 제자리에 좋은 게 떠오르지 않아

사랑해서 행복합니다 제이슨제이

보이지가 않아도 나를보는 한사람 사람 내게와서 다행입니다 소리없이 외쳐도 들어주는 한사람 사람 곁에 있어 고맙습니다 해준 것이 눈물밖에 없죠 남은 것은 아픈기억 뿐인데 이런나를 지금까지 믿고 사랑해준 한 사람 바보같은사람 사람을 사랑해서 행복합니다 세상 가장흔한 말이지만 사랑합니다 너무 소중해서 다칠까봐 겁이 나지만 지켜주지

빗소리가 들리면 김세정

하늘과 유난히도 무거운 듯한 공기가 온 세상이 물들 거라 속삭여 아마 한동안은 우울해 있겠지 기억 한편에 어릴 적 난 비 오기만을 기다렸어 투명한 옷을 입고 우산 없이 밖으로 나가곤 했어 귓가의 노래에 발맞추며 온몸은 흠뻑 다 젖도록 햇살은 초록빛에 부서졌지 저 멀리 비가 내린다 그날에 푸르게 비친 하늘에 지금의 초록빛이 물들고 빗물에 몸을 맡긴 그때

나에게 들리면 백인수

동안 당신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나는 오늘 하루도 그대 생각 마찬가지죠 언제라도 한번쯤은 마주칠까 늘 그대만 그리며 지내왔죠 그대 소식 이라도 한번쯤 나에게 들린다면 가끔 내 생각 한번이라도 그대 해줄 수 있나요 언제라도 한번쯤은 마주칠까 늘 그대만 그리며 지내왔죠 그대 소식 이라도 한번쯤 나에게 들린다면 가끔 내 생각 한번이라도 그대 해줄 수 있나요 그대

봄이 와도 봄이 아닌 봄 최상률

길고 길었던 겨울을 기억하지 지금 봄은 올 수 없는 계절이고 겨울만 계속될 줄 알았던 우리들 떠나가던 친구의 쓸쓸한 뒷모습을 기억하지 그대 떠난 빈자리엔 못다 이룬 그대 꿈이 고장난 라디오의 주파수처럼 혼돈스런 세상속에 불안하게 삐꺽거리는 나사풀린 내 의자 떠나가던 친구의 쓸쓸한 뒷모습을 기억하지 그대 떠난 빈자리엔 못다 이룬 그대 꿈이 고장난 라디오의

THE SOUND (Korean Ver.) Stray Kids (스트레이 키즈)

Bang bang gonna shout it out now Oh nothing better Yeah nothing matters 조명이 꺼진다 해도 어둠을 밝히는 This our 음악장 it’s our 음악장 더 크게 울려 퍼지는 함성 소리를 들으며 몸을 움직여 따라와라 다 따라와라 다 This our 음악장 it’s our 음악장 더 멀리 퍼져 나가는 우리 음악이

못잊어 이현 (에이트)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서로 인사나 좀 하는 사이처럼 보란 듯이 사람 팔짱을 끼고 까딱하며 목례로 내 곁을 스치는 너 *그런 니가 미워서 너무나 미워서 나도 널 잊겠다고 결심하지만 **못 잊어 못 잊어 못 잊어 가는 뒷모습조차 익숙하기만 해서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멀어지는 널 보며 맘속으로 불러 너를 못 잊어

미안해 사랑해서 포헤븐

미안해 사랑해서 한걸음 멀어지다 네 눈물에 주저 앉고만 싶어져 가슴이 계속 너를 찾아도 모르는 척 돌아서야 해 가지마 한마디 할 수 없어 도망치듯 널 밀어내 울지마 울지마 제발 그럼 내 맘 약해 지잖아 ** 죽을만큼 힘들어 보고 싶어도 너를 잊는다 내 모든걸 걸고 *** 사랑 다 두고가 너 떠나서 아픈 눈물 다시는 모르게 그것만 기억해

두근두근 (Feat. 체리,태화) 카페모카

느낌이 좋아요 기분도 너무 좋아요 널 사랑하면 안될까요 싱그러운 햇살처럼 내게 다가와 내마음을 가져간사람 느낌이좋아 두근두근 널볼때마다 두근두근 니 눈만보면 두근두근 하루종일기분좋아요 맘이설레네요 연인해요 우리 그래요 사랑이 오네요 그렇게 다가오네요 널보면 자꾸 수줍어져 기분좋은 바람처럼 내게다가와 내마음을 훔쳐간 사람 함께 듣던 음악이

다미안해 Sad Story(쌔드스토리)

다미안해 다미안해 다 착한사람 힘들게괴롭혀서 정말 보내줄께 이젠 그만할께 꼭 잘지내야해 나 먼저 일어날게 다고마워 항상 웃게해준거 다고마워 항상 내편이되줘서 다고마워 못난날 사랑해준거 정말 고마워 진심이야 정말 다미안해 다미안해 다 착한사람 힘들게괴롭혀서 정말 보내줄께 이젠 그만할께 꼭 잘지내야해 나 먼저 일어날게 함께 듣던 음악이

작별 영준 Of Brown Eyed Soul

그대 이 밤이 가기 전에 떠나요 멀리서 모습 사라지면 그때쯤 울게요 우리 울고 웃었던 세월들을 잊고서 산다는 말 말은 모두 거짓이에요 잊지 못할 그대의 입맞춤 그대의 온기를 내 것이 아닌 그대의 품을 사랑을 그대의 입맞춤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눈물이 그대 오늘 우리를 잊지 말아요 이 거리에 서글픈 저 불빛들도 잊지 말아요

Mic & Speaker 알이비(REB)

즈려 밟고 나왔지 고민 따위 버려 기분은 더할 나위 없이 높게 커져가지 순간을 꽉 잡은 손아귀 마이크 앞 스피커 옆 인연과의 마주선 자리에서 점검 접착력 떨어진 허물의 스티컬 뗘 예 기본 예의 한걸음 다가서 뜨겁게 날 보는 순간 맘을 열어 기억 속, 새기는 BRS 듣고 감정을 감추지 마 누가 옳은지 다투지 마 고갤 끄덕 이 시간, 들리면

이별없는 사랑 김진엽

어색하게 시작 하는 글 잘 지내고 계신거냐고 못 다했던 말을 쏟아낸 뒤 그대로 잠들곤 해요 뒤에 숨어 말도 못하고 들키지 않게 내 맘 닫아버리고 사람 내게 스치듯이 안녕 그렇게 제자리만 맴돌죠 *싸움도 이별도 없는 사랑 그저 내 안에만 있는 사람 그대는 내 모든걸 모두 기꺼이 주고 싶은 알 수 없는 힘이죠 닿을 수가 없는

휴(休) (Saxophone Feat. 장효석) 영준 Of Brown Eyed Soul

무거운 짐은 내려두고 가슴 한 가득 가벼운 기분은 내딛는 걸음걸음에 싣고 고된 하루는 잠시만 잊고 나도 모르는 불안한 내일은 눈부신 하늘 안에 담고 아픈 사랑도 바람에 날려 까맣게 다 잊고 꿈을 꾸듯 멀리 떠나가 어디라도 좋아 내 지친 마음 기댈 수 있는 어느 작은 바닷가 아무래도 좋아 난 어느 낯선 길을 헤매다 고단한

잊어요 영준 Of Brown Eyed Soul

잊어요 내가 그댈 고운 얼굴도 꼭 잡았던 두손도 보내요 내가 그댈 예쁜 웃음도 못다한 사랑도 난 어쩌면 오늘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후회 할지 몰라요 허전한 마음은 잠이 드는 순간 까지도 많이 서글프겠죠 또 어쩌면 헤어진 우릴 믿지 못해 전화를 들지 모르죠 익숙한 습관을 버리지 못한 채 목소릴 그리워 하겠죠 잊어요 내가 그댈

내 마음이 들리면 멜로우라이즈

또 다시 너의 기억은 날 찾아와 우리 처음 만났던 때로 데려가 시간은 낡아도 추억은 늘 새로워 힘에 기대어 슬퍼도 웃는 나 내 안에 누구도 덧대지 못하게 소리 없이 부르는 서글픈 니 이름 어떤 하루도 너를 잊은 적 없어 언제나 내겐 숨결 같은 너 어떻게 다 지울 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다 잊고 살 수 있을까 아직도 난 너하나만 사랑한단 말

상관없는 일 (Vocal 전상현) 로맨틱 사운드 드라이브

밥은 잘 챙겨먹는지 여전히 늦게 자는지 늘 얇게 입고 나가 추운 건 아닌지 머리는 또 얼마나 길었는지 술은 가끔 마시는지 집에는 일찍 가는지 사람과는 아직 잘 만나고 있는지 혹시 내 생각도 가끔 하는지 * 화를 내도 귀엽던 건 여전한건지 설마 아직도 키가 크는 건 아니겠지 새로 배운 기타연습은 많이 하는지 참 들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