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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높은 노래는 아니지만 형태

웃어주는 너를 볼 때 그 어떤 걱정도 사라져버려 힘이 들 땐 너와 매일매일 잠들고 따듯한 아침에 눈뜨고 싶어 처음으로 사랑이란 걸 알게 해준 널 위해 그렇게 높은 노래는 아니지만 고마운 마음 이 노래에 담아 부를게 어색할지 모르지만 오래오래 너와 함께할 수 있다면 변치 않는 사랑이란 걸 알게 해준 널 위해 그렇게 높은 노래는

절전모드 형태

외로이 걸었던 이 길 위에수없이 되뇌던 바람들이힘차게 달렸던 시간 속엔날 살게 했던 믿어주던 지켜주던그 어느 것도 남아 있지 않기에화려한 불빛이 꺼지면희미하지만 빛나던 나를 기억해 줘한숨 쉬어도 괜찮아한껏 쉬어가도 좋아눈을 감아봐 나를 기다려 줘한없이 머물던 계절 속에그저 아름다운 추억들이힘없이 지친 내 모습 뒤엔날 웃게 했던 사랑했던 아껴주던그 어린...

다시 형태

다시 네 앞에 서서 물끄러미 너를 바라보고 있어나야 오늘도 어제도 널 그리다 보면 끝없는 밤이야괜찮아 철없던 지난날에 기억도 아름다워눈물이 아픔이 언젠간 전해질까거울 속에 내 모습 참 초라한대저기 저 문을 열어 눈물이 차올라도 모두 지워저 멀리 가는 네게 그래 안녕나야 오늘도 어제도 널 그리다 보면 끝없는 밤이야괜찮아 철없던 지난날에 기억도 아름다워눈...

아직이별 형태

습관처럼 켜논 tv 소리에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 하루일 것 같아괜히 설레는 마음으로 묻는 작은방이 허전해어질러져 버린 책상 그 위에 웃고 있는 너와 나 우리 어떻게 헤어져추억 속에 본 날 포근했던 작은 너의 표정도 흐릿해져 가기에 더욱 선명히 남아 그리움이 내겐 쉬운 일이잖아 아픈 우리 추억도 자꾸 지워야 해 그래서 그런 건 가봐아직 남았을 거잖아 ...

Stay with u 형태

Everything on my mind너와 내가 꿈꾸던 시간이 온 거야어색했던 그 순간을 지나네게 달려왔어.Love Will Find A Way어디든 좋아나의 세상을 너로 가득 채워널 끌어안고 싶어항상 내 곁에 있어줘.오 날,바라보는 네 두 눈에사랑이 비춰요.가장 빛나는 이 순간내 손을 꼭 잡아줘요.I really want to stay with yo...

향기가 나는 노래 Sound Column

마음대로 흘러오는 노래가 떠오른 적 있었나요 이 세상 어디서도 듣지 못할 당신의 멜로디가 있었나요 처음엔 난 몰랐죠 내가 원한다는 걸 어떤 노래일지는 몰라요 마음이 만들어 가요 세월이 지나가도 못 잊는 모두의 멜로디 가슴이 떨려오는 긴박한 찰나의 멜로디 이 순간 듣고 싶은 현실을 대적할 멜로디 그 중에 나만의 노래를 불러요 지금부터 들어요 향기가 나는 노래 노래는

Outro 정록

사랑은 무엇인가요 알록달록 채도 높은 풍경은 그대의 사랑인가요 나는 아직 정말 모르겠어요 그렇다면 나의 것은 가려진 눈에비추는 빛저럼 사랑이란 이름 없이 고이 가둬놔야 하는 걸까요 늘 어렵습니다 규칙없이 떨어지는 소나기와 형태 없는 봄바람에 미소가 지어지는 것은 그저 사랑일까요 그 속에 변함없이 그려지는 당신은 파란 물결이 돋아 나는 흙 위로 나를

뜨거운 노래는 땅에 묻는다 (시인: 조병철) 황일청

♣ 뜨거운 노래는 땅에 묻는다 - 유치환 시 고독은 욕되지 않으다 견디는 이의 값진 영광. 겨울의 숲으로 오니 그렇게 요조(窈窕)턴 빛깔도 설레이던 몸짓들도 깡그리 거두어 간 기술사(奇術師)의 모자(帽子). 앙상한 공허만이 먼 한천(寒天) 끝까지 잇닿아 있어 차라리 마음 고독한 자의 거닐기에 좋아라.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006 버스커 버스커 -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019 버스커 버스커 -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004 버스커 버스커 -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010 버스커 버스커 -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008 버스커 버스커 -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013 버스커 버스커 -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085 버스커 버스커 -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이상형 버스커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잖아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Busker Busker)

[범준] 헤이 브래드 완전 뷰리풀 걸 저기 데어 [브래드] 어디 웨어 헐 헐 [형태] 이게 뭐야 이게 [범준] 아 왜 좋잖아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Busker Busker)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Busker Busker)?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버스커 버스커 (Busker B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이상형 버스커 버스커

형태 : 이게 뭐야 이게 범준 : 아 왜 좋자나 그대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 그대의 아홉 번째 척추가 날 미치게 해 좋아요 볼록 나온 뱃살부터 보드라운 턱 선이 조그맣네 잡히는 손가락 쪼글쪼글 팔꿈치 너무 좋아요 좋아요 너의 통통한 손목 좋아요 너의 꼬불꼬불 곱슬머리 좋아요 너의 하나 하나들이 좋아요 너의 높은 하이톤의 목소리

Sense 신차

내가 남길 수 있었던 감각들은 무엇이었을까 한 계절을 추억할 수 있는 그 어느 내음이거나 노을빛에 같이 물들었던 선명한 장면이었을까 너가 간직한 나라는 감각이 궁금해 너에게 남긴 내 흔적의 형태 내가 가장 아끼는 감각이 있어요 따듯해지는 봄날의 냄새와 손을 채우며 지나가는 부드러운 바람 누군가에게 남겨진 것이 왜 이리 궁금한 걸까 노을빛에 함께 물든 선명한

새로운 형태 (Feat. Local Dress) 리퍼스 미티(Repus Meti)

머리부터 발까지 달라 그런 너와 나 어떻게 만나 알면 알수록 난 더 몰라 본 적 없어 이런 거 우린 아마 이건 새로운 형태 우린 새로운 형태 나를 거쳐간 얼굴들이 스쳐 생각해 이젠 더 새로운 것도 없겠어 친구들 여자 때문에 힘들어 할 때도 난 항상 센 척 통달한 듯이 행동 다 보여 대답이 뻔하지 뭐 ABC 난 가졌어 해답지 아프기 전에 미리 회피하지 근데 만나긴

하늘로부터 박은주

모두가 잠이 든 깊은 밤에 노래가 들려와 아무도 가본 적 없는 저기 높은 곳에서 신비한 선율로 차갑고 어두웠던 하늘에 빛들이 밀려와 호흡 있는 모든 만물들이 하나둘 살아나 선포하네 그 빛이 비추는 땅 그곳에서 온 하늘에 울리는 노래는 창조주 사랑 노래 슬픔과 죄로 물든 이 땅을 치료하네 온 세상에 넘치는 이 노랜 벅찬 감격의 노래 생명을 구원하신 그 사랑 선포하리

타향살이 송나미

바다를 건너 난 너의 집을 찾다가 저기 기적소리 내 몸을 돌리고 이 도시에 난 너의 집을 찾다가 나 홀로 남겨진 눈 먼 바보가 됐지만 아직 낯설고 내 몸 뉘일 곳 없지만 아직 서툴고 많이 힘든 것 다 알지만 노래는 되겠죠 위로가 되겠죠 이 낯선 세상에 바다를 건너 난 너의 집을 찾다가 저기 기적소리 내 몸을 돌리고 이 도시에 난

타향살이 송나미 앤 리스폰스

바다를 건너 난 너의 집을 찾다가 저기 기적소리 내 몸을 돌리고 이 도시에 난 너의 집을 찾다가 나 홀로 남겨진 눈 먼 바보가 됐지만 아직 낯설고 내 몸 뉘일 곳 없지만 아직 서툴고 많이 힘든 것 다 알지만 노래는 되겠죠 위로가 되겠죠 이 낯선 세상에 바다를 건너 난 너의 집을 찾다가 저기 기적소리 내 몸을 돌리고 이 도시에 난

우연히 **+ 신승훈

Rap) 주체할 수없이 타올라온 온기 그 앞에 매섭게 다가온 네 차가운 공기 연기 내듯 사라지면서까지 내던지는 미끼 한번 더 내맘이 흔들리는 이시점의 위기 이 위기에서 나를 구출해내 이기적인 생각들을 내던지기 위해 지금이 날 깨워야 할 시기 그렇게 다시 나피어나 홀로서기 Let′s do it!!

그렇게 양동근

Ho 어떻게 그렇게 Ho 이제 DJ and MC가 인도하는 좀 더 높은 힙합의 문을 열어 다같이 모두 손을 뻗어 그렇게 Ho 이제 DJ and MC가 인도하는 좀 더 높은 힙합의 문을 열어 들려온 음악에 혼 실어 내가 왔어 DG Wassup 이 순간을 오늘을 기다려 왔어 모든거 다 필요 없어 이 시간을 내게 맡겨 니가 원하는 거 신나는

마지막 나의 노래는... 박영미

말하지 않아도 그대는 알 수 있듯이 마음 만으로 우리 서로를 위해 얘기해요 어둠고 힘들어도 나에게 빛이 되어준 그대 이제는 떠나가 버린 그대를 위한마지막 노래되어 언젠가 외로운 그대 들어주기를 기다리며 그렇게 살아가리 지금은 그대를 위해 간직할 그런 사랑이라면 이제 떠나가 버린 그대를 위한 마지막 노래되어 언젠가

마지막 나의 노래는 박영미

말하지 않아도 그대는 알 수 있듯이 마음 만으로 우리 서로를 위해 얘기해요 어둡고 힘들어도 나에게 빛이 되어준 그대 이제는 떠나가 버린 그대를 위한 마지막 노래되어 언젠가 외로운 그대 들어주기를 기다리며 그렇게 살아가리 지금은 그대를 위해 간직할 그런 사랑이라면 이제 떠나가 버린 그대를 위한 마지막 노래되어 언젠가

우연히 (Feat. 윤희중) 신승훈

(Feat.윤희중) Composed & Lyrics by 박광현 / Rap making 윤희중 Rap) 주체할 수없이 타올라온 온기 그 앞에 매섭게 다가온 네 차가운 공기 연기 내듯 사라지면서까지 내던지는 미끼 한번 더 내맘이 흔들리는 이시점의 위기 이 위기에서 나를 구출해내 이기적인 생각들을 내던지기 위해 지금이 날 깨워야 할 시기 그렇게

너의 형태 (Feat. 김목인) 최영두

시월에 바람에 나를 두고 갑니다사라질 것들을 기억하려 합니다 피어난 마음을 담아보려 합니다유한한 오늘을 사랑하려 합니다특별한 것을 서툴게 번역했고그 사이 간극의 의미를 적어 봅니다나의 풍경에는 발자국이 없어서너의 형태를 닮은 길을 따라 걸어봅니다(피어난 마음을 담아보려 합니다)(유한한 오늘을 사랑하려 합니다)시월에 바람에 나를 두고 갑니다(두손에 가득...

노래는 나의 인생 김효경

왜 이다지 보고 싶을 까 세월 속에 묻어 놓은 사람 잊어야 한다고 말을 해 놓고 왜 또 보고 싶을까 못 다 한 사랑 가슴에 품고 인생을 엮어 간다 아픔을 참고 슬픔을 꾹 참고 그렇게 사는 것이 여자 인가요 사랑이 있어 노래가 정말 좋아요 행복도 주고 사랑도 받고 노래는 나의 인생길 왜 이다지 보고 싶을까 세월 속에 묻어 놓은 사람 잊어야 한다고 말을 해 놓고

트램폴린 전기뱀장어

그런 날도 있어 하루하루 지내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열심히 쫓아가던 하얗고 예쁜 그 토끼는 원래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잘 모르겠고 자꾸만 멍해지고 나의 노래는 우울해지는데 모두 지겨워지고 사람들은 떠나고 다시 모든 게 그리워지네 그런 날엔 보통 뭐하니 뭐 잘한 것도 없이 우울해질 때 트램폴린 너를 잊을 수가 없어 트램폴린 언젠가 다시 만나면 방방방방방방방방방

노래는 벨벳글로브

항상 그대로인 내가 더는 귀찮은가봐 눈치없이 노래는 왜그리 신나는지 날씨는 왜그리 좋은건지 바보야 이런 내맘 모르니 하나만 아는 너밖에 모르는 나인데 일찍 나와 선물도 샀어 입버릇처럼 말하던 갖고 싶다던 예쁜옷 내가 하는일 다 그렇지 언제나 한발 늦어서 너를 힘들게 했어 눈치없이 노래는 왜그리 신나는지 날씨는 왜그리 좋은건지

노래는 KBS부산어린이합창단

눈처럼 하-얀 우리들의 노래를 노래는 눈부신 봄햇살 노래는 싱그런 솔바람 노래는 포근한 속삭임 노래는 노래는 설레임 랄라라-랄랄라라 랄----- 랄라 라-랄랄라-랄라- 꽃이피는 노래 별이되는 노래 우리들의 노-래

노래는 벨벳 글로브 (Velvet gLOVE)

항상 그대로인 내가 더는 귀찮은가봐 눈치없이 노래는 왜그리 신나는지 날씨는 왜그리 좋은건지 바보야 이런 내맘 모르니 하나만 아는 너밖에 모르는 나인데 일찍 나와 선물도 샀어 입버릇처럼 말하던 갖고 싶다던 예쁜 옷 내가 하는일 다 그렇지 언제나 한발 늦어서 너를 힘들게 했어 눈치없이 노래는 왜그리 신나는지 날씨는 왜그리 좋은건지

노래는 양양(YangYang)

그때 난 작은 방에 홀로 앉아 노래를 불렀지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나만을 위한 노래 딱히 어떤 이야길 하려 했던 것은 아니야 그래도 괜찮아 노래는 흘러가 노래는 서성이다가 노래는 길가의 꽃을 보았지 노래는 할 말을 잃었어 노래는 꽃처럼 피어나고 싶었지 그때 당신이 내 작은 방에 들러주었지 그리곤 물끄러미 나의 노랠 지켜보았어

노래는 양양

그때 난 작은 방에 홀로 앉아 노래를 불렀지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나만을 위한 노래 딱히 어떤 이야길 하려 했던 것은 아니야 그래도 괜찮아 노래는 흘러가 노래는 서성이다가 노래는 길가의 꽃을 보았지 노래는 할 말을 잃었어 노래는 꽃처럼 피어나고 싶었지 그때 당신이 내 작은 방에 들러 주었지 그리곤 물끄러미 나의 노랠 지켜보았어

노래는 벨벳 글로브(velvet gLOVE)

항상 그대로인 내가 더는 귀찮은가봐 눈치없이 노래는 왜그리 신나는지 날씨는 왜그리 좋은건지 바보야 이런 내맘 모르니 하나만 아는 너밖에 모르는 나인데 일찍 나와 선물도 샀어 입버릇처럼 말하던 갖고 싶다던 예쁜 옷 내가 하는일 다 그렇지 언제나 한발 늦어서 너를 힘들게 했어 눈치없이 노래는 왜그리 신나는지 날씨는 왜그리 좋은건지

노래는 양양 (Yangyang)

그때 난 작은 방에 홀로 앉아 노래를 불렀지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나만을 위한 노래 딱히 어떤 이야길 하려 했던 것은 아니야 그래도 괜찮아 노래는 흘러가 노래는 서성이다가 노래는 길가의 꽃을 보았지 노래는 할 말을 잃었어 노래는 꽃처럼 피어나고 싶었지 그때 당신이 내 작은 방에 들러주었지 그리곤 물끄러미 나의 노랠 지켜보았어

노래는 벨벳 글로브

이젠 내가 재미없나봐 아무런 표정없는 너 그 옆에 어색해진 나 다신 나를 안 볼 건가봐 항상 그대로인 내가 너는 귀찮은가봐 눈치없이 노래는 왜 그리 신나는지 날씨는 왜 그리 좋은건지 바보야 이런 내 맘 모르니 하나만 아는 너 밖에 모르는 나인데 일찍 나와 선물도 샀어 입버릇처럼 말하던 갖고 싶다던 예쁜 꽃 내가 하는 일 다 그렇지

혜은이 재주소년

저 화면 속에서 노래를 하는 아름다운 이 소녀가 나를 제주도 바다 저 언덕 너머 데려가는데 그댄 흔들리지 않지 제3 한강교 건널 때마다 당신을 생각해요 만나서 차 마시는 그런 사이는 아니지만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나요 닿을 것 같아 우리가 보낸 세월이 산업혁명 민주 항쟁 경부고속도로 뚫리던 날 당신과 나의 꿈을 싣고 달린

잔상 Solleap (솔맆)

몽롱한 기억들 환상이었지 내가 아니었어 정신을 잃었지 우 꿈에서 깬 순간 모든 게 낯설어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우 사라지는 형태 우 이젠 보이지 않아 널 놓아줄게 꿈에서 깬 순간 모든 게 낯설어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우 사라지는 형태 우 이젠 보이지 않아 널 놓아줄게

신현희와김루트 신현희와김루트

사람들은 말을 했지 고로 여자는 얼굴이 예뻐야 인생 살기가 쉽다고 그래서 비싼 돈 주고 성형외과로 달려가 인생 역전을 한번 꿈꾸어 보지 사람들은 말을 했지 고로 남자는 180이 넘어야 인생 살기가 쉽다고 그래서 난 깔창 깔고 높은 신발을 신어도 170이 안 되는 걸 어떡해 아 예쁜 여자가 부럽다 아 키 큰 남자가 부럽다

Sing A Song 장인규

메마른 꽃들을 키우는 싱그런 이슬처럼 때마침 불어온 한 여름의 시원한 바람처럼 상처 난 가슴을 적시는 기쁨의 눈물처럼 우울한 마음을 채우는 사랑의 숨결처럼 Sing a song 모든 이의 기쁨은 아니라 해도 Sing a song 한 사람의 가벼운 미소라 해도 노래하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한 거창한 노래는 아니지만

Sing A Song (MR) 장인규

메마른 꽃들을 키우는 싱그런 이슬처럼 때마침 불어온 한 여름의 시원한 바람처럼 상처 난 가슴을 적시는 기쁨의 눈물처럼 우울한 마음을 채우는 사랑의 숨결처럼 Sing a song 모든 이의 기쁨은 아니라 해도 Sing a song 한 사람의 가벼운 미소라 해도 노래하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한 거창한 노래는 아니지만

님의 침묵 박준영&한혜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려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내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져 갔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소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마이멜로디 스윙체어

* 이리저리 한눈 팔지 마~ 나만 바라봐 오직 너를 위한 my melody 눈을 감아 귀를 기울여 나를 느껴봐 너만을 위한 my melody * 허리는 꼿꼿히 당당하게 언제나 one step, two step 높은 굽 하이힐 상관없지 어디든 one step, two step 쭉쭉 빵빵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힐끔힐끔 모두 시선은 내게~ 표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