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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하은

나에게 오시는 그분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의 마음속 깊은 곳에 느껴지는 사랑, 은혜와 기쁨 내 안에 전해지네 처음으로 느낀 분의 사랑을 생각하면 나의 마음 가득한 기쁨과 감격 속에서 나 항상 주님만을 위해 사라가는 나의 삶이 되어 언제나 주를 찬양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속에 계신 예수님 모든것 되시는분 영원히 주를 찬양하길 원해요 나의

하은 하은

세상에 많은 사람들 중에 택하여 주신 사랑 감사해 고통 속에서 인내주시고 사랑 알게 하신 은혜 감사해 나의 힘으로는 할수 없었던 많은 일들로 어두웠던 우리 마음속에 소망을 주셨네 찬양으로 주의 크신 사랑 전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 찬양으로 주의 크신 능력 전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

하은 신용재

입는 이유 너와 함께 입던 옷이라서 혹시 어디선가 알아보고 날 찾아줄까 봐 네가 좋아했던 옷을 입고 네가 좋아했던 가수처럼 노래하면 네가 볼 것 같아서 신용재를 따라 하고 따라 해도 안 되는 것처럼 사랑을 따라 하고 흉내 내도 안 되는 것처럼 목이 부서져라 이 노래를 불러도 너는 다시 돌아오질 않잖아 네가 그렇게도 좋아했었던

하은

십자가에 달리신 두 손 날 위해 못 박힌 두 손 상한 마음 지쳐가는 내맘을 어루만지네 (후렴) 손으로 날 빚으사 내게 생명주신 손을 병들은 날 치유하신 두 손을 추한 내 손이 못박았네 그런 손을 손으로 잡아주사 나를 살리셨네 상처뿐인 손이 날 구했네 2.

하나뿐인 사랑 하은

늘 두 손 모아 난 기도하죠 언제나 지치고 힘들 땐 그대를 향하죠 험한 산이라도 또 바다라도 그대가 내 곁에 있음에 두렵지 않아요 나의 죄를 대신하시려 외로운 길 걸으셨던 사랑 내게 있죠 고통 받는 어둔 세상과 나를 위해 귀한 생명을 버리셨던 사랑만이 이름만이 날 지켜 주시오니 가난한 내 영혼 속에서

알려주세요 하은

자꾸 자꾸 사랑한다 말을 하지만 나는 나는 말 아직 모르겠어요 울고 불고 매달리고 그러지 마요 싫은게 아니 랍니다 우물 쭈물 하루 종일 앞에 있어도 당신 손을 잡기엔 좀 이르답니다 이젠 내게 알려 줘요 사랑이란 말 놓치고 싶지 않아 그대 알려 주세요 사랑이란 말 하나 부터 열 끝까지 전부 알려 주세요 열어 열어 주세요 사랑이란

슬픈 인연 하은

멀어져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리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거야 그러나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세월에 나는

처음처럼 하은

이런 내 모습 기다려줬나요 늘 그자리에서 다른 세상을 보며 그대 자꾸 작아져 애써 멀리 한 나를 처음 그대를 혼자 사랑하며 나 흘린 눈물이 이제 그대 눈에서 아픈 사랑이 되어 자꾸 흘러내려요 기억속으로 계절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처럼 내가 다시

위로하시네 하은

내가 힘들어 쓰러질 때에 주님 함께해 나를 도우시네 연약한 내 모습 그대로 주님 사랑하시네 감싸주시네 누구보다 나의 마음을 잘 아시는 주님이시기에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 없는 내 맘 오직 주님의 사랑만이 나를 2.

봄, 그댄 아름답다 하은

아름답다 아름다웠다 저 햇살 같던 우리 둘 기억하니 우리의 지난 날 함께 걷던 따스한 길들 아름답다 아름다웠다 눈에 선한 너의 모습들 손 내밀면 잡힐 듯 가까이 선명한 시간 날을 맞이하듯 봄이 오네 시린 겨울바람 뚫고 오네 봄이 오네 마치 나를 위해 오듯 봄이 다시 우리의 추억 틈으로 다시 올 수 없는 날을 위로하듯

사랑 하은

천사의 말을 하고 산을 옮길만한 믿음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리 사랑은 온유하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것 진리를 기뻐하고 모든 것을 견디니라 (후렴) 영원한 주의 사랑으로 서로의 상처를 감싸고 자기 몸을 버리사 우리를 사랑하신 분을 따르는 것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언제나 영원히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 하은

왜 이렇게 아무말이없니 괜찮은거니 눈빛만 봐도 난 알 수 있어서 마음이아파 왜 이렇게 아무말이없니 괜찮은거니 니 눈을보면 다 알 수 있는 난 마음이아파 걱정이 되잖아 사람때문에 전처럼 자주 보지못해서 내가 더 사람 미웠어 말을해봐 울지말고 너 이렇게 아파하지 말아줘 늘 뒤에서 널 맴도는 이런 나도있잖아 왜 그렇게 눈물만

화나고아프고미안해 하은

왜 이렇게 아무 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눈빛만 봐도 널 알 수 있어서 마음이 아파 왜 이렇게 아무 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니 눈을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마음이 아파 걱정이 되잖아 사람 때문에 전처럼 자주 보지 못해서 내가 더 사람 미웠어 * 말을 해봐 울지 말고 너 이렇게 아파하지 말아 줘 늘 뒤에서 널 맴도는 이런

아프고 하나고 미안해 하은

왜 이렇게 아무 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니 눈을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마음이 아파 걱정이 되잖아 사람 때문에 전처럼 자주 보지 못해서 내가 더 사람 미웠어 * 말을 해봐 울지 말고 너 이렇게 아파하지 말아 줘 늘 뒤에서 널 맴도는 이런 나도 있잖아 2.

아프고 화나고미안해 하은

왜 이렇게 아무 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니 눈을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마음이 아파 걱정이 되잖아 사람 때문에 전처럼 자주 보지 못해서 내가 더 사람 미웠어 * 말을 해봐 울지 말고 너 이렇게 아파하지 말아 줘 늘 뒤에서 널 맴도는 이런 나도 있잖아 2.

아프고화나고미안해 하은

왜 이렇게 아무 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니 눈을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마음이 아파 걱정이 되잖아 사람 때문에 전처럼 자주 보지 못해서 내가 더 사람 미웠어 * 말을 해봐 울지 말고 너 이렇게 아파하지 말아 줘 늘 뒤에서 널 맴도는 이런 나도 있잖아 2.

슬픈조각 하은

거울 속의 내 모습 조금씩 그댈 닮아가요 언제나 내게 보이던 미소 그대처럼 나 따라하곤 했었죠 내 눈을 바라봐요 변한 건 하나도 없는 걸요 이렇게 나는 자리에 있는데 깨져버린 조각만 날 보내요 눈물조각 하나 내게 담으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있나요 사랑했다는 말도 못한 날 그대는 알아낼까요 아직 깨진 거울 속에 내가 있단

♡ 슬픈조각 ♡ 하은

거울 속의 내 모습 조금씩 그댈 닮아가요 언제나 내게 보이던 미소 그대처럼 나 따라하곤 했었죠 내 눈을 바라봐요 변한 건 하나도 없는 걸요 이렇게 나는 자리에 있는데 깨져버린 조각만 날 보내요 눈물조각 하나 내게 담으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있나요 사랑했다는 말도 못한 날 그대는 알아낼까요 아직 깨진 거울 속에 내가 있단

나의연인 하은

너를 알기 전에 나 어떻게 혼자 살아왔을까 너없는 세상 이렇게도 내게 눈물나는 행복 기다릴 줄은 몰랐어 너에게 모두 줄꺼야 너를 위한건 무엇이든 제발 언제나 처음내게 오던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니가 웃음질 땐 난 더 크게 웃고 너 아프땐 난 더 아파

물 안개 하은

하얗게 피어나는 물안개처럼 당신은 내 가슴속에 살며시 피어났죠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날의 기억들도 당신은 잊었나요 기다림에 지쳐버린 이내 작은 영혼 온 밤을 꼬박세워 널 위해 기도하리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 하은

왜 이렇게 아무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눈빛만 봐도 널 알 수 있어서 마음이 아파 아하 아하 아하 아하하하 아하 아하 아하 아하하하 왜 이렇게 아무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네 눈을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마음이 아파 걱정이 되잖아 사람 때문에 전처럼 자주 보지 못해서 내가 더 사람 미웠어 말을 해봐 울지 말고 너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 하은

왜 이렇게 아무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눈빛만 봐도 널 알 수 있어서 마음이 아파 아하 아하 아하 아하하하 아하 아하 아하 아하하하 왜 이렇게 아무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네 눈을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마음이 아파 걱정이 되잖아 사람 때문에 전처럼 자주 보지 못해서 내가 더 사람 미웠어 말을 해봐 울지 말고 너

나의 연인 하은

너를 알기 전에 나 어떻게 혼자 살아왔을까 너 없는 세상 이렇게도 내게 눈물나는 행복 기다릴 줄은 몰랐어 너에게 모두 줄꺼야 너를 위한 건 무엇이든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 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 한다는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 하니까 니가 웃음질때 난 더크게 웃고 너 아플땐 난 더 아파 내 삶과 세상 모두가

세월아 하은

바람불면 바람이 바람이 부는대로 구름따라 흘러가는 인생길 누가 말했더냐 인생은 유수라고 우리 인생 흘러 가누나 세월아 세월아 어딜 가느냐 내인생을 붙잡아다오 아 ~ 꿈같은 내 인생 세월만 흘러 가누나 낙엽지면 낙엽이 낙엽이 지는대로 세월따라 흘러가는 인생길 누가 말했더냐 인생은 유수라고 우리 인생 흘러 가누나 세월아

늦은 후회 하은

얼마나 한참을 서 있었는지~ 멀리~ 너의 모습 보면서~ 모습 사라질 때 까지 나의 발걸음은 움직일 수조차 없었지.

약속 하은

이름 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늦은밤 술에 취해 너를 찾아헤메이다.. 아직도 뜨거운 내 깊은 사랑을.. 부는 바람에 내리는 비에.. 힘껏 띄워보내..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수 있어..

슬픈 조각 하은

거울 속의 내 모습 조금씩 그댈 닮아가요 언제나 내게 보이던 미소 그대처럼 나 따라하곤 했었죠 *내 눈을 바라봐요 변한 건 하나도 없는 걸요 이렇게 나는 자리에 있는데 깨져버린 조각만 날 보내요 눈물조각 하나 내게 담으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있나요 사랑했다는 말도 못한 날 그대는 알아낼까요 아직 깨진 거울 속에 내가 있단 걸

슬픈조각`The단비` 하은

거울 속의 내 모습 조금씩 그댈 닮아가요 언제나 내게 보이던 미소 그대처럼 나 따라하곤 했었죠 *내 눈을 바라봐요 변한 건 하나도 없는 걸요 이렇게 나는 자리에 있는데 깨져버린 조각만 날 보내요 눈물조각 하나 내게 담으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있나요 사랑했다는 말도 못한 날 그대는 알아낼까요 아직 깨진 거울 속에 내가 있단 걸

신용재 하은

옷을 입는 이유 너와 함께 입던 옷이라서 혹시 어디선가 알아보고 날 찾아줄까 봐 네가 좋아했던 옷을 입고 네가 좋아했던 가수처럼 노래하면 네가 볼 것 같아서 신용재를 따라 하고 따라 해도 안 되는 것처럼 사랑을 따라 하고 흉내 내도 안 되는 것처럼 목이 부서져라 이 노래를 불러도 너는 다시 돌아오질 않잖아 네가 그렇게도 좋아했었던

안전하리로다 하은

주께서 나를 부르사 주의 택한 백성 삼으시네 어디로 가든지 날 친히 인도하며 언약의 말씀을 이루시네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나 여호와라 환난날에 함께 하시리 내 평생에 주만 의지하리 영원히 나 안전하리로다 산들은 나를 떠나며 모든 만물은 변할지라도 주님은 내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은 변하지 않네 영원한 자비

지화자 좋다 하은

누가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있나요 해가지고 달 가듯이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당신과 천년만년 어화둥둥 살아가세 에헤라 좋구나 지화자 좋구나 아리랑 쓰리랑 즐겁게 놀아보세 아리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쓰리 에헤라 좋구나 아리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쓰리 지화자 좋구나 누가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있나요 해가지고 달 가듯이 한번 왔다

가슴앓이 하은

밤별들이 내려와 창문틈에 머물고 너의 맘이 다가와 따뜻하게 나를 안으며 예전부터 내곁에 있는듯한 네 모습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었는데 골목길을 돌아서 뛰어가는 네 그림자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이 가슴을 큰 두 눈에 하나 가득

아프고화나고미안해 하은

왜 이렇게 아무말이 없니 괜찮은 거니 눈빛만봐도 난 알수있어서 마음이 아파 Ha~~~~~~ 왜 이렇게 아무말이 없니 괜찮은거니 니 눈을 보면 다 알수있는 난 마음이 아파 걱정이 되잖아 사람 때문에 전처럼 자주 보지 못해서 내가 더 그사람 미웠어 말을 해봐 울지말고 너 이렇게 아파하지 말아줘 늘 뒤에서 널 맴도는 이런 나도

지화자좋다 하은

누가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있나요 해가지고 달 가듯이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당신과 천년만년 어화둥둥 살아가세 에헤라 좋구나 지화자 좋구나 아리랑 쓰리랑 즐겁게 놀아보세 아리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쓰리 에헤라 좋구나 아리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쓰리 지화자 좋구나 누가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있나요 해가지고 달 가듯이 한번 왔다

사랑하기 좋은 날 하은

이제 정말 모든 걸 얘기하려나 봐요 가슴이 두근거려요 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죠 제가 말할게요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아도 되요 제가 할게요 그대가 너무 좋아 울 수도 있죠 이런 맘도 모르는 그대 쳐다보면 내가 바보같죠 그래요 그렇죠 내가 바보인걸요 안돼요 한 번쯤 잡아볼 용기조차 없는 아이죠 그대로 그렇게

사랑하기 좋은날 하은

뭔가 말하고 싶죠 이제 정말 모든걸 얘기하려나 봐요 가슴이 두근거려요 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죠 제가 말할게요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아도 되요 제가 할게요 그대가 너무 좋아 울 수도 있죠 이런 맘도 모르는 그대 쳐다보면 내가 바보 같죠 그래요 그렇죠 내가 바보인걸요 안돼요 한 번쯤 잡아볼 용기조차 없는 아이죠 그대로 그렇게

사랑하기좋은날 하은

뭔가 말하고 싶죠 이제 정말 모든 걸 얘기하려나 봐요 가슴이 두근거려요 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죠 제가 말할게요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아도 되요 제가 할게요 그대가 너무 좋아 울 수도 있죠 이런 맘도 모르는 그대 쳐다보면 내가 바보같죠 그래요 그렇죠 내가 바보인걸요 안돼요 한 번쯤 잡아볼 용기조차 없는 아이죠 그대로 그렇게

사랑하기 좋은날 하은

뭔가 말하고 싶죠 이제 정말 모든 걸 얘기하려나 봐요 가슴이 두근거려요 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죠 제가 말할게요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아도 되요 제가 할게요 그대가 너무 좋아 울 수도 있죠 이런 맘도 모르는 그대 쳐다보면 내가 바보같죠 그래요 그렇죠 내가 바보인걸요 안돼요 한 번쯤 잡아볼 용기조차 없는 아이죠 그대로 그렇게

01.사랑하기 좋은 날 하은

뭔가 말하고 싶죠 이제 정말 모든 걸 얘기하려나 봐요 가슴이 두근거려요 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죠 제가 말할게요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아도 되요 제가 할게요 그대가 너무 좋아 울 수도 있죠 이런 맘도 모르는 그대 쳐다보면 내가 바보같죠 그래요 그렇죠 내가 바보인걸요 안돼요 한 번쯤 잡아볼 용기조차 없는 아이죠 그대로 그렇게

후회 하은

돌아서서 후회 했었어 너를 떠나 보낸게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니 사랑한다 말도 못하고 그냥 떠나 보냈어 돌아올 걸 착각 했나봐 너만을 사랑하고 있잖아 너를 기다리고 있잖아 넌 내가 정말 그립지 않니 그동안 지난 추억 떠올라 너와 자주 갔던 술집 친구들과 가서 한잔 하곤해 혹시나 니가 왔을까 봐서 나는 두리번 거리곤

사랑하고 싶어 하은

지금 이대로 날 내버려 둔다면 내 맘 변할지도 몰라,, My Heart My Dream,, 넌 벌써 나를 잊은지 몰라도 아직 나는 널 내 곁에서 보낼 수가 없어 왜 날 떠나야만 했어 왜 니 마음이 변한거야 매일 밤 나를 아프게 울려도 싫어지지 않는데 다시 내게로 돌아와 줘,, 제발 너무 늦지 않도록,, 내게로 돌아왔을 때 자리에

영원한 사랑 하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당신을 사랑해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당신을 사랑해 처음엔 사랑할 때 약속 했었지 영원한 영원한 사랑 하자고 둘이서 둘이서 맹세했던 그때 사람 유리 벽 속에 담아 주었지 세월이 흐르면 우리의 사랑 하나 둘 하나 둘 익어 가는데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당신을 사랑해 사랑 사랑 사랑

영원한 사랑 (Inst.) 하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당신을 사랑해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당신을 사랑해 처음엔 사랑할 때 약속 했었지 영원한 영원한 사랑 하자고 둘이서 둘이서 맹세했던 그때 사람 유리 벽 속에 담아 주었지 세월이 흐르면 우리의 사랑 하나 둘 하나 둘 익어 가는데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당신을 사랑해 사랑 사랑 사랑

나의 사랑아 하은/하은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날 두고 떠나지마 그대여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그대가 전부란 말야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는 이유 있겠지만은 나는 그대 그대가 사는 이유 전부란 말야 그대 떠나면 내 모든 것 하나 둘 사라지겠지 난 알아요 우리의 사랑 변하지 않는다는 걸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날 두고 떠나지마 그대여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그대가 전부...

아픈 사랑 하은

이렇게 가슴 아픈데 이렇게 눈물이 나 우리 사랑 왜 이리도 가슴이 아픈거야 단 한 사람 내 사랑아 내 심장이 너무 아파 누구도 너의 자릴 대신 할 수 없는데 떠나지마 내 사랑아 혼자인게 넘 두려워 너 없이는 단 하루도 난 살수가 없잖아 떠나지마 내 사랑아 나의 눈물 내 눈물이 하늘에 다 닿으면 비가 되어 떨어지듯 내 심장이

행복한 나를 하은

몇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나처럼 바쁜하루 중에도 잠시 네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밤 집으로 돌아갈 때 곳에 니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LOVE 하은

* 누군가가 너를 물을 때마다 이젠 날 떠나 행복할 거라 해 나 또한 알고 싶어.. 너무 힘들어..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해~ 사랑해~ 너의 사랑이 너무 필요해.. 기억해..날 잊지마.. 너를 너무 사랑해.. *너 하나만을 사랑한 죄밖에 없어 사랑때문에 모든 걸 포기했어.. 이제 단 하나 나의 바램이 있다면..

러브(LOVE) 하은

* 누군가가 너를 물을 때마다 이젠 날 떠나 행복할 거라 해 나 또한 알고 싶어.. 너무 힘들어..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해~ 사랑해~ 너의 사랑이 너무 필요해.. 기억해..날 잊지마.. 너를 너무 사랑해.. *너 하나만을 사랑한 죄밖에 없어 사랑때문에 모든 걸 포기했어.. 이제 단 하나 나의 바램이 있다면..

처음 느낌 그대로 하은

남다른 길을 가는 내게 넌 아무말 하지 않았지 기다림에 지쳐가는 것 다 알고있어 아직 더 가야 하는 내게 넌 기대할 수도 없겠지 마음이 식어가는 것 난 너무 두려워 어제 널 보았을때 눈돌리던 날 잊어줘 내가 사랑하면 사랑한단 말 대신 차갑게 대하는걸 알잖아 오늘 널 멀리하며 혼자 있는날 믿어줘 내가 차마 네게 할수 없는 말 그건

벙어리바이올린 하은

주인없는 빈방에 혼자 놓여있네 이젠 그대가 부르던 슬픈 노래들은 누가 들려줄까,, 누가 들려줄까,, 꿈이높은 사람들의 도시를 떠나 먼 들녘의 제비꽃이 되고싶다며 욕심없는 착한 눈을 글썽거리던 그대는 지금어디에,,, 그대는 지금어디에,,, , , (간주) 밤이 내린 거리를 쓸쓸히 걷다가 그대의 맑은 웃음이 문득 떠올라 조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