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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사람 (야생초님이 창에 놓은곡) 하야로비

나를 사랑해 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 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 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를 사랑해 주는 기다림 나를 사랑해 주는

모래성 (야생초님이 창에 놓은곡) 임재현

가슴으로 무너진 세월 내 맘 속에 흘러내려 이제는 멀어져 가는 추억의 모래성이여 걸음마다 헤어날 수 없는 더욱 깊이 빠져들고 덧없이 사라져가는 내 안의 모래성이여 수 없는 많은 날들을 사랑으로 쌓아 왔지만 허물어져간 잊혀져 가는 그 시간 속에 나는 얽매여 초라한 그 모래성을 목매어 바라보네 언젠가 거센 파도에 부서질 모래성이여 알면서도 그리움 속...

눈물 (야생초님이 창에 놓은곡) 화요비

이럴 수는 없다고 못본걸로 하자고 그렇게 날 위로하며 울었어 혹시 내가 꿈을 꾼건 아닌지 내가 아는 그댄 아닌데 멈춰버린 눈물도 굳어버린 시선도 그 순간을 외면 할 순 없었어 차라리 헤어지잔 말이면 내맘이 더 나을텐데 몰랐어 이제껏 그대 날 비추던 눈빛들은 그녈위한 연습이었단걸 oh~ I can’t believe it 그댈 보내긴 싫어 어색한 그 ...

나를 사랑하는 사람 하야로비

창밖을 가만히 내어다봅니다 나의 눈은 허공을 바라봅니다 바람이 부네요 하늘은 어두워지고 비가 올 것 같네요 슬퍼지는 내마음 아아아 당신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걷잡을 수 없는 슬픔으로 흐느껴웁니다 비가 내려오네요 나는 당신을 찾아 헤멘답니다 당신은 보이지만 그러나 가까이 가면 당신은 당신은 멀어집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훈님 신청곡) 하야로비

나를 사랑해 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 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 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를 사랑해 주는 기다림 나를 사랑해 주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 (한줄기ll빛님 희망곡) 하야로비

나를 사랑해 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 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 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를 사랑해 주는 기다림 나를 사랑해 주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 (산세베리아님 희망곡) 하야로비

나를 사랑해 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 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 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를 사랑해 주는 기다림 나를 사랑해 주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 (Acoustic Ver.) 하야로비

나를 사랑해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를 사랑해주는 기다림 나를 사랑해주는 흐느낌

나를 사랑하는 사람 쪽지청>>하야로비

창밖을 가만히 내어다봅니다 나의 눈은 허공을 바라봅니다 바람이 부네요 하늘은 어두워지고 비가 올 것 같네요 슬퍼지는 내마음 아아아 당신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걷잡을 수 없는 슬픔으로 흐느껴웁니다 비가 내려오네요 나는 당신을 찾아 헤멘답니다 당신은 보이지만 그러나 가까이 가면 당신은 당신은 멀어집니다

아름다운 사람 하야로비

아름다운 세상이 있을까요 그대여 하얀 평화를 원하나요 매일 반복 되는 고통과 이겨낼 수 없는 일들이 모든 걸 잃어버린 내 앞에 펼쳐진 현실이 너무나 차가워 세월의 흔적은 아픔으로 남아 그대를 힘들게도 하지만 느낌으로 다가오는 조그만 감동들이 그대 가슴속에 작은 희망으로 자라고 있으니 용기를 내세요 당신을 지켜주는 사람을 위해서 기억 하세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

가버린 사랑 하야로비

떨리는 가슴으로 뒤돌아 보았어요 떠나기도 못하고 하얀손을 흔들던 눈물에 어려오는 그대의 슬픈미소 가버린 나의 사랑아 헤어질 아쉬움에 돌아설 수 없는 마음 쓸쓸히 돌아봐도 마음만 아파오네 눈물에 젖어오는 그대의 슬픈모습 희미하게 멀어져가네 가버린 가버린 그리운사람 가버린 가버린 그리운 사람 말없이 돌아서는 당신의 어깨위에 무심히 떨어지는

Save The World (Feat. 박상민) 하야로비

퍼져가는 힘겨운 삶의 메아리들 가슴 속에 접어 놓은 희망 속에 떨어진 슬픔들 저마다 절규하는 몸부림에 얼어 버린 눈동자들 어디에 있을까 모두가 갈망하는 평화로운 세상은 천국은 있을까 모두가 꿈을 꾸는 아름다운 세상은 이제는 멈추게 하소서 한 가닥 꿈이라도 남은 세상이라면 이제는 멈추게 하소서 한 줄기 희망이라도 남은 세상이라면 어느샌가 하나 둘씩 떠나가는 사랑하는

아픈 사랑아 하야로비

그대에게 다 주었는데 그 사랑 내게 다시 돌아오리라 생각했던 내가 어리석었어 우리에 사랑 우리에 행복이 영원할거라 생각했는데 미련도 없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내 곁에서 떠나 버렸어 사랑아 내 사랑아 아픈 나의 사랑아 내 곁에서 맴돌지 말고 사랑 두지 않을 거면 사랑하지 않을 거면 아주 멀리 떠나가 버려 나의 사랑아 아픈 사랑아 이제 그만 나를

아픈 사랑아* 하야로비

다 주었는데 그 사랑 내게 다시 돌아오리라 생각했던 내가 어리석었어 우리에 사랑 우리에 행복이 영원할거라 생각했는데 미련도 없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내 곁에서 멀리 떠나 버렸어 사랑아 내 사랑아 아픈 나의 사랑아 내 곁에서 맴돌지 말고 사랑 두지 않을 거면 사랑하지 않을 거면 아주 멀리 떠나가 버려 나의 사랑아 아픈 사랑아 이제 그만 나를

장미 하야로비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같아 당신을 부를때 당신을 부를때 장미라고 할래요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못이룬 나를 재우고 가네요 어여쁜 꽃송이 가슴에 꽂으면 동화속 왕자가 부럽지 않아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을 부를때 당신을

밤은 우리의 친구 하야로비

밤은 우리의 친구 그토록 오랜 세월을 조용한 침묵속에서 포근히 나를 감싸네 밤은 우리의 친구 말없이 쉬고 싶을 때 어느새 가까이 와서 꿈으로 나를 감싸네 *뜨거운 태양의 열기도 씻어주고 드높은 빌딩의 현기증도 가려주고 언젠가 그녀와 거닐던 밤바닷가 짜릿한 추억의 향기로운 맘 밤은 우리의 친구 캄캄한 어둠과 함께 외로운 나의 가슴에

날 사랑해줘요 하야로비

심장소리가 해맑은 눈동자 보며 포근하게 감싸주던 그대 지금 어디에 계신 가요 이렇게 두려움에 떨고 있는 * 날 사랑해줘요 날 사랑해줘요 날 사랑해줘요 처음 본 느낌처럼 날 사랑해주세요 날 사랑해주세요 날 사랑해주세요 시간이 지나도 영원하길 제발 돌아와 제발 돌아와 다시 돌아와 날 사랑해줘요 우- 우 세상에 버려진 나를

밤은 우리의 친구 하야로비

밤은 우리의 친구 그토록 오랜 세월을 조용한 침묵속에서 포근히 나를 감싸네 밤은 우리의 친구 말없이 쉬고싶을때 어느새 가까이와서 꿈으로 나를 감~싸네 뜨거운 태양의 열기도 씻어주고 그 높은 빌딩의 현기증도 가려주고 언젠가 그녀와 거닐던 밤바닷가 짜릿한 추억의 감미로운 맛 밤은 우리의 친구 캄캄한 어둠과 함께 외로운 나의 가슴에

밤은 우리의 친구 하야로비

밤은- 우리의 친구- 그토록- 오랜- 세월을-조용한- 침묵속에서- 포근히- 나를 감싸네- 밤은- 우리의 친구- 말없이- 쉬고 싶을 때- 어느새- 가까이 와서- 꿈으로- 나를 감싸네 뜨거운 태양의 열-기도 씻어-주고- 드높은 빌딩의 현기증도 가려-주고- 언젠가 그녀와 거-닐던 밤바-닷가 짜릿한 추-억의 감미로운 밤 밤은 우리의 친구 캄캄한 어둠과 함께

밤은 우리의 친구 하야로비

밤은 우리의 친구 그토록 오랜 세월을 조용한 침묵속에서 포근히 나를 감싸네 밤은 우리의 친구 말없이 쉬고싶을때 어느새 가까이와서 꿈으로 나를 감~싸네 뜨거운 태양의 열기도 씻어주고 그 높은 빌딩의 현기증도 가려주고 언젠가 그녀와 거닐던 밤바닷가 짜릿한 추억의 감미로운 맛 밤은 우리의 친구 캄캄한 어둠과 함께 외로운 나의 가슴에

잊혀진 님의 노래 하야로비

창밖을 가만히 내려다 봅니다 나의 눈은 허공을 바라봅니다 바람이 부네요 하늘은 어두워지고 비가 올 것 같네요 슬퍼지는 내 마음 *아~아 당신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걷잡을 수 없는 슬픔으로 흐느껴 웁니다 비가 내려오네요 나는 당신을 찾아 헤맨답니다 당신은 보이지만 그러나 가까이 가면 당신은 당신은 멀어집니다.*

꿈찾아가리 하야로비

낙엽은 하나둘 강물은 흘러도 쉴곳 없는 나의 하얀 마음은 어디로 가여되나 다시 떠오르는 저 맑은 태양 반짝이는 아침 이슬처럼 빛났던 지난 그 시절 *끝없는 벌판위에 나래를 펴고 꿈찾아 꿈을 찾아 날아가련만 너무도 아쉬웠던 지난날의 부푼 꿈 기약없는 기다림에 갈 길을 잃어 어스름 별을 헤며 꿈찾아가리*

잊혀진 님의노래 하야로비

창밖을 가만히 내려다 봅니다 나의 눈은 허공을 바라봅니다 바람이 부네요 하늘은 어두워지고 비가 올 것 같네요 슬퍼지는 내 마음 *아~아 당신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걷잡을 수 없는 슬픔으로 흐느껴 웁니다 비가 내려오네요 나는 당신을 찾아 헤맨답니다 당신은 보이지만 그러나 가까이 가면 당신은 당신은 멀어집니다.*

하야로비 잊 하야로비

-= 바클리모 =- 창밖을 가만히 내려다 봅니다 나의 눈은 허공을 바라봅니다 바람이 부네요 하늘은 어두워지고 비가올꺼같네요 슬퍼지는 내마음 아~ 아~ 당신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걷잡을수 없는 슬픔으로 흐느껴 웁니다 비가 내려오네요 나는 당신을 찾아 해멘답니다 당신은 울지만 그러나 가까이 가면 당신은 당신은 멀어집니

그밤만을 간직하세요 하야로비

창밖을 가만히 내려다봅니다 나의 눈은 허공을 바라봅니다 바람이 부네요 하늘은 어두워지고 비가 올 것 같네요 슬퍼지는 내 마음 아~ 아~ 당신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걷잡을 수 없는 슬픔으로 흐느껴 웁니다 비가 내려오네요 나는 당신을 찾아 헤맨 답니다. 당신은 울지만 그러나 가까이 가면 당신은 당신은 멀어집니다 아~ 아~ 당신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걷잡을 수...

바닷가 하야로비

맑은 물결이 넘실대는 곳 소라의 노래 들려오는곳하얀모래밭 발자욱 남기며가만히 걸어봅니다끝없이 펼쳐진 푸른바다 드높은 하늘위엔 하얀구름아 보라빛 꿈이 머무는 사랑의 그 바닷가그대와 함께 거닐던 추억들이 남아있어요구름떠가는 하늘위에는 하얀갈매기 노래부르고바람이 불어 파도 밀리면하얀 조개들의 속삭임끝없이 펼쳐진 푸른바다 드높은 하늘위엔 하얀구름아 보라빛 꿈...

사랑하고 있어요 하야로비

아무말 말아요 나는 알아요당신의 눈을 보면 알수 있어요새하얀 두볼에 흐르는 눈물그고운 당신의 마음인것을아 터질것만 같아요 헤어지는 슬픔에다신 또 만날 수 있지만기나긴 세월에 마음이 아파요 음그러나 잊지는 말아줘요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아 터질것만 같아요 헤어지는 슬픔에다신 또 만날 수 있지만기나긴 세월에 마음이 아파요 음그러나 잊지는 말아줘요나는 ...

작은 날개 하야로비

이제 그대 내곁을 떠나기전에 내눈속에 깊이 담겨있는 진실을 잘보세요 아직 작은가슴에 숨겨져 있는 다정스런 사랑의 노래를 숨죽여 들어보세요 아 내마음은 그대의 품안에 있네 그대 마음속에 숨겨진 작은 날개여 이제 그대 내곁을 떠나기전에 내맘속에 사랑의 진실을 가만히 찾아보세요 아 내마음은 그대의 품안에 있네 그대 마음속에 숨겨진 작은 날개여

그대여 안녕 하야로비

은은히 들려오는 성당의 종소리 이별의 종소리올갠 멜로디에 고이는 눈물은그대를 잃은 슬픔꽃다발 안은 그대의 눈과서로 마주친 순간흘러내리는 너의 눈물방울웨딩드레스 젖네나의 사랑 이젠 안녕너와나의 사랑도 추억만 남기고 낙엽지는 이길 외로히 나는 가네꽃다발 안은 그대의 눈과서로 마주친 순간흘러내리는 너의 눈물방울웨딩드레스 젖네나의 사랑 이젠 안녕너와나의 사랑...

사랑의 순간 하야로비

그대 눈빛으로 행복을 주던사랑의 순간 잊을 수 없네설레이던밤 숱한 추억들 꿈처럼밀려옵니다그대 내맘속에 작은천사가 되어내게 행복을 주던 그때 사랑의 순간그대 내맘속에 작은 파랑새 되어내게 기쁨을 주던 그때 사랑의 순간그대 눈동자 행복을 주던사랑의 순간 잊을수없네그대 눈동자 기쁨을 주던사랑의 순간 잊을수없네그대 눈빛으로 행복을 주던사랑의 순간 잊을 수 없...

고향에 가고 싶다 (간주 색소폰 Ver.) 하야로비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복숭아꽃 살구꽃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왜 그렇게 멍하니하늘만 쳐다볼까초점 없는 그 눈빛마음은 어디가고떨어지는 불빛에가리워진 외로움은초라하게 감싸 안은의미 없는 미소 뿐어디로 가고 싶어흐느끼는 몸짓 일까어느 곳을 헤매이다둘 곳 없던 마음일까불어다오 바람아비라도 내려주렴터벅 터벅 발걸음에이끌리는 그 눈빛은보...

Open Your Eyes 하야로비

사람들은 모르지내가 얼마나 이 시간이 힘든지어쩌다가 금세 내 자신이편한대로 흘러온 이곳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어디쯤 와 있는지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아보이지 않는 캄캄한 이곳이진정한 용기는그런 것이 아니야누가 뭐라 해도내 자신을 믿는 거야친구를 탓하지 말고스스로 일어나야 해그것만이 비로소내게 용기를 줄 수 있어하늘을 날자 날아가자아름다운 미래가있는 그...

행복한 세상 하야로비

샤랄랄라 음 샤랄랄라샤랄랄라 음 샤랄랄라사랑은 혼자서하는 게 아니에요서로를 감싸주고아껴주는 마음이 필요해요사랑은 둘만이하는 게 아니에요주위를 둘러보고나눠주는 이웃이 필요하죠자신을 태워서어둠을 밝혀주는환한 세상으로우리에겐 작지만큰 꿈이 있어요저기 파란 하늘 향해 소리쳐요작은 사랑이 모여서큰 희망과 감동을 주듯이우리의 따뜻한 가슴으로서로의 손잡고밝은 미래...

고향에 가고 싶다 (간주 아쟁 Ver.) 하야로비

왜 그렇게 멍하니하늘만 쳐다볼까초점 없는 그 눈빛마음은 어디가고떨어지는 불빛에가리워진 외로움은 초라하게 감싸 안은의미 없는 미소 뿐어디로 가고 싶어흐느끼는 몸짓일까 어느 곳을 헤매이다둘 곳 없던 마음일까불어 다오 바람아비라도 내려 주렴 터벅터벅 발걸음에이끌리는 그 눈빛은보고파도 갈 수 없는서러운 모습이여어디로 가고 싶어흐느끼는 몸짓일까 어느 곳을 헤매...

그녀의 나들이 써니(Sunny)

새로운 나를 위하여 늘 같은 일상을 떠나 그려 왔던 생각해 왔던 길을 나서 네 낯선 거리 에서 만나는 또 다른 시간들 속에 알수 없는 그리움들이 가슴에 차네 *햇살에 부서지는 파도와 굽이굽이 도는 길에 사람들 가슴 저리 도록 아름다운 노을 바다에 기대 잠이 들고 고요한 아침이 참 좋아 라 커피한잔을 들고 창에 서니 한줄기 눈물이 흘러 떠오르는

그녀의 나들이 써니

새로운 나를 위하여 늘 같은 일상을 떠나 그려 왔던 생각해 왔던 길을 나서 네 낯선 거리 에서 만나는 또 다른 시간들 속에 알수 없는 그리움들이 가슴에 차네 *햇살에 부서지는 파도와 굽이굽이 도는 길에 사람들 가슴 저리 도록 아름다운 노을 바다에 기대 잠이 들고 고요한 아침이 참 좋아 라 커피한잔을 들고 창에 서니 한줄기 눈물이 흘러

polaroid 나찬우

시간이 멈추는 순간 넌 저 사진처럼 정지 마치 폴라로이드 같아 흑백 필름에 갇혀있는 날 꺼내줘 사랑하는 마음이 다 타버리기 전에 아직 기억해 자그마한 달빛의 고백 너와 날 이어주는 여름날의 노래를 4월의 바랜 편지를 보내지 못하고 숨긴 밤 아득하게 멀어진 시야에 문득 창에 비친 널 사랑하고 있는 걸 눈치채기엔 늦었지 붙잡기에는 용기가 안 나서 또 돌아가는 이야기야

사랑하는 사람 김도희

아름다운 세상에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줬죠 그런 두 분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나의 첫 번째 남자 아버지 자신보다 언제나 우리가 먼저였던 그런 당신에게는 항상 서툴었던 부족한 딸이지만 언제나 사랑해요 이제는 나 당신 덕분에 하나도 아프지 않아요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만났죠 넘쳐 흐를 만큼 주신 사랑에 감사해요 나의 유일한 친구

사랑은 미지수 예민

고요한 저밤이 나의 창에 다가와 나의 마음속에 조금씩 파고드네 홀로된 이밤에 무얼 생각하기에 창밖을 끝없이 쳐다보나 사랑하는 그대 미소짓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속삭이던 날들이 언제까지나 나에게는 그날이 매일매일 이어질줄 알았죠 아~ 그러나 그건 잘못된 생각이었죠 사랑은 끝없이 변하니까요 이제는 나도 알수가 있어요 사랑은 사랑은 미지수인걸 2.

밤은 우리의 친구 최영일

밤은 우리의 친구 정성조/사,곡 하야로비/노래 밤은 우리의 친구 그토록 오랜세월을 조용한 침묵속에서 포근히 나를 감싸네 밤은 우리의 친구 말없이 쉬고 싶을 때 어느새 가까이와서 꿈으로 나를 감싸네 *반복* *뜨거운 태양의 열기도 씻어주고 드높은 빌딩의 현기증도 가려주고 언젠가 그녀와 거닐던 밤 바닷가 짜릿한 추억의 감미로운 밤 밤은 우리의

서약 (라쥐님 창에 버린곡) 알리

숨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만을 사랑하다 죽으렵니다 두렵지 않게 해 주소서 그대를 믿어요 그 손 놓지 않을께요 그대라는 선물이 고맙습니다 그대앞에 모든 것을 내려 놓고서 영원히 사랑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대가 내 삶이기에 내 숨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만을 사랑하다 죽으렵니다 두렵지 않게 해 주소서 그대를 믿어요 그 손 놓지 않을께요 사랑하는

사랑하는 그녀에게 도레샘

사랑하는 그녀에게 오늘밤 편지를 써 네겐 항상 부족한 나이지만 알고 있니 이 세상엔 너밖에 없다는 걸 이 세상에 우리 둘만 있다 해도 두려움 없이 아름다운 세상 만들 수 있어 날 믿니 넌 앞으로의 날들을 나와 함께 가는 거야 우리 앞에 다가오는 어려운 현실 속에 때론 지쳐 우릴 멍들게 하여도 난 괜찮아 너만 있으면

혼자가는 여행 김종서

이렇게 난 혼자서 떠나지 나른한 기분일땐 언제나 아는 사람 없는곳에 나 혼자서 덜컹거리는 버스를 타고 멀리 갈수록 나는 더 좋은걸 창에 기대어 졸기도 해봤지만 눈 뜨면 다른 세상을 만나네 이렇게 난 혼자서 떠나지 나른한 기분일땐 언제나 아는 사람 없는곳에 나 혼자서 (interlude) 덜컹거리는 버스를 타고 멀리

나를 사랑하는 사람 김영수

나를 사랑해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를 사랑해주는 기다림 나를 사랑해주는 흐느낌

나를 사랑하는 사람. 자유(김영수)

나를 사랑해 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 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 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 자유(김영수)

나를 사랑해 주는 그녀. 나를 사랑해 주는 여인. 나를 사랑해 주는 그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나를 감싸주는 손짓. 나를 감싸주는 눈빛. 나를 감싸주는 모습. 나를 감싸주는 마음. 저 어두운 곳에 빛과 같은 얼굴. 저 어두운 곳에 햇살 같은 미소. 저 어두운 곳에 따뜻한 음성. 저 어두운 곳에 뜨거운 몸짓들.

나의 창에 기대어 신계행

안개같은 비에 젖어 창문을 열면 언제부터 거기있는지 하얀 너의 우산이 밀려오는 아픔에 손을 내밀면 나를 외면하고 너는 어둠속에 멀어지네 내가 잠든 창가에서 그렇게 너 혼자 울었니 미워하지 못 할 내 이름 지우며 세월이 지나가면 하나둘씩 잊겠지 소중한 기억들도 오늘 이밤도 내가 잠든 창가에서 그렇게 너 혼자 울었니 미워하지 못 할 내 이름 지우며 세월이 지나가면

초인종 이수진

초인종 - 이수진 초인종을 눌려보아도 아무 말도 없는 그 사람 정주고우는 내가 내가 미워요 이제와 누굴 원망해 불 켜진 너의 창에 낯선 그림자 커튼 뒤에 내가아닌 또 다른 여자 누가당신을 누가당신을 못 믿을 건 남자 남자야 간주중 초인종을 눌려보아도 대답 없는 야속한 사람 돌아서서 우는 내가 내가 미워요 이제와 누굴 원망해 희미한 너의

낙서 (집에서 습작) 김진호

쥔 게 모래뿐일 때 작은 몸 숙여 바닥에 대고 모래를 모아 두꺼비집 만들었을 때 내가 조금 어렸을 적에 손에 쥔 게 연필뿐일 때 시험지 여백을 가득 채운 나의 낙서가 사실은 내 꿈이었을 때 난 왜 지나버린 후에 다시 잡고 싶어 하는지 난 왜 놓쳐버린 후에 다시 돌아가고 싶은지 모든 게 불안하던 날에 버스에서 창밖을 보다 어디로든 나를

낙서 (집에서 습작) 김진호 (SG워너비)

쥔 게 모래뿐일 때 작은 몸 숙여 바닥에 대고 모래를 모아 두꺼비집 만들었을 때 내가 조금 어렸을 적에 손에 쥔 게 연필뿐일 때 시험지 여백을 가득 채운 나의 낙서가 사실은 내 꿈이었을 때 난 왜 지나버린 후에 다시 잡고 싶어 하는지 난 왜 놓쳐버린 후에 다시 돌아가고 싶은지 모든 게 불안하던 날에 버스에서 창밖을 보다 어디로든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