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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개의 검색 결과
♪
다 정한 이별 (Vocal. 10cm)
하상욱
다정하던 우리가 이별을 말하네
다
정해져 있던 것처럼 어쩌다가 우리가 이별을 말하나 어쩔 수가 없던 것처럼 시작하지 말 것을 이렇게 끝날 거라면 약속하지 말 것을 오지 않을 우리의 미래 굳은 맹세
다
의미 없는 이야기가 돼 버린 지금
다
정한
이별
다정했던 우리 어쩌면 우린 어쩔 수가 없는 이별을 멈춰서지 말 것을 널 처음 본 그날
♪
에벤에셀 Part2
하상욱
주님 내게 행하신 일 찬양해 주님 내게 주신 은혜 감사해 그 측량 할 수 없는 주의 사랑 나는 노래하며 예배 하리라 신실하신 나의 주 찬양 신실하신 내 아버지 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
다
주의 은혜 은혜로우신 주 찬양 은혜의 내 아버지 나는 주만 위해 살리라 내가 살아가는 이유 되신 주 주님 안에 나의 소망 가득해 내 평생 주의 선하심
♪
나의 가는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하상욱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바라나이다 내 몸이 쇠잔하여 마르오니 나를 생명수 강가으로 인도 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주를 향하여 두 손을 드나이다 주는 나의 힘 능력이시오니 주의 긍휼 은혜 베푸소서 하나님은 나를 도우시는 구원자 내가 주님만 사랑하나이다 나는 연약하나 주는 강하시오니 하나님의 능력 나와 함께 하소서 나의 가는 길 오직 그가 아시...
♪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하상욱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요 곧 평안이니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 근신하는 마음이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축의금
하상욱
?오랜만에 연락 온 너 잘 지냈냐고 묻네 이번 주에 만나자며 저녁 한 번 먹자 하네 나 결혼 한다고 청첩장을 준다고 자주 연락 못 해서 이런 말 민망하다고 oh 만나기 정 어려우면 모바일로 준다고 부담은 갖지 말라며 시간 되면 오라고 oh 넌 내 결혼식엔 올까 외국 나가 버리는 건 아닐까 연락이 끊기진 않을까 사이가 멀어 져 버리진 않을까 이런저런 계산들이...
♪
회사는 가야지
하상욱
?회사는 가야지 먹고는 살아야지 금요일인 줄 알았는데 오늘이 목요일이라니 얼른 나가야지 지각은 안 해야지 요즘 지각을 많이 해서 팀장님 눈초리가 무서워 어쩌겠어 야근 했어도 회식 했어도 지각은 안 되니 딱 하루만 쉬고 싶은데 일이 많아서 주말도 나올 판 내가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갈까봐 걱정인 게 아냐 그런 게 아냐 내가 없어도 회사가 잘 돌아갈까봐 걱정인...
♪
그분의 열심
하상욱
당신을 향한 놀라운 계획 가지신 주님 그 분의 열심이 당신을 포기 하지 않을꺼예요 당신을 향한 변함없는 그 분의 사랑 당신의 인생을 축복하실 거예요
♪
쉐카이나
하상욱
성령님 이 곳에 예배의 영으로 오소서 우리 찬양 향기 되어 보좌로 올려지게 하소서 내 눈 들어 보좌 위에 앉으신 영광의 주를 보리 우리 찬양 중에 계시는 주님 주의 영광 보이소서 찬양의 보좌에 계신 영광의 주 예배를 받으소서 쉐카이나의 영광 이 곳에 가득해 영광과 존귀 위엄과 능력 받으소서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높임 받으소서
♪
지성소
하상욱
주의 아름다움 바라보며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주의 아름다움 바라보며 내 영이 주를 경배합니다 그 영광의 빛 이곳에 그 영광의 빛 이곳에 그 영광의 빛 이곳에 그 영광의 빛 가득해
♪
좋은생각이났어니생각
하상욱
오늘도 어김없이 같은 시간에 일어나 몇 년간 반복했던 바쁜 아침을 보내고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답답한 책상 앞에 앉아 시계를 보네 아직도 멀었네 어렵게 고른 점심을 먹고 견디기 힘든 졸음을 참고 몰래 하품을 하다가 문득 핸드폰을 보다가 문득 지겹게 들었던 잔소릴 듣고 끝내지 못한 할일을 열고 괜히 눈치를 보다가 문득 창밖을 보다가 문득 좋은 생각이 났어 니 ...
♪
열방의 하나님
하상욱
하늘에 계신 주님 지존하신 여호와 열방중에 주의 이름 높임 받으소서 모든 나라 민족들 주의 손에 드리오니 찬송과 영광을 받으소서 열방의 하나님 만유의 주재시여 열방이 주의 영광 보게 하소서 각 나라와 족속 여호와의 보좌 앞에 예배하게 하옵소서 하늘에 계신 주님 지존하신 여호와 열방중에 주의 이름 높임 받으소서 모든 나라 민족들 주의 손에 드리오니 찬송과 영...
♪
왕의 영광 이 곳에
하상욱
하늘 문이 열리네 기름 부음이 내려오네 죽은 영혼 살아나며 각종 질병 떠나가네 어두움의 영은 떠나며 주의 나라 임하네 죽은 영혼 살아나며 각종 질병 떠나가네 어두움의 영은 떠나며 주의 나라 임하네 왕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왕의 위엄 이곳에 가득해 왕의 통치하심 왕의 다스리심 왕의 나라 영광 영원해 하늘 문이 열리네 기름 부음이 내려오네 죽은 영혼 살아나며 ...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하상욱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나 오직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리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나 오직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리니 ...
♪
하나님의 영이
하상욱
전능하신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니 너는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라 네 안에 계신 이는 크신 하나님이시니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능히 이기게 하시리라 하나님의 영이 육체의 한계를 뛰어 넘게 하시니 너는 강하여 용맹을 발하라 주의 영광 위하여 전능하신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니 너는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라 네 안에 계신 이는 크신...
♪
마하나임
하상욱
영광의 왕 들어가신다 문들아 열릴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옥의 문들은 깨질지어다 영광의 왕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 영광의 왕 누구시냐 전쟁에 능한 여호와 영광의 왕 들어가신다 문들아 열릴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옥의 문들은 깨질지어다 왕이신 주 예수여 높임을 받으소서 왕이신 주 예수여 높임을 받으소서 영광의 왕 들어가신다 문들아 열릴...
♪
여호와의 군대
하상욱
전능하신 여호와 전쟁의 날에 여호와의 군대를 소집하신다 지금은 다시 오실 주의 길 예비할 때 하나님의 전신갑주 취하라 우리의 전쟁은 원수 마귀에게 대한 것이니 성령의 권능과 능력으로 무장하라 거룩한 용사들아 열방을 축복하며 행진하라 전능하신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전능하신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여호와의 군대를 일으키소서 지금은 다시 오실 주의 길 예비할 때 하나...
♪
친밀감 (Feat. 민호기)
하상욱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나의 복이라 내 눈이 항상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보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나의 복이라 나의 호흡이 다하는 날 까지 주만 구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나의 복이라 내 눈이 항상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보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나의 복이라 나의 호흡이 다하는 날 까지 주만 구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나의 ...
♪
이별 후폭풍
김보경,정한
안부에 울컥 흘린 눈물 미칠 듯 보고 싶어 그렇게도 지겨웠던 잔소리가 그렇게도 미웠던 네가 너무 그리워 좋았던 기억 함께한 그 많은 추억들 어떻게 지워 난 못해 너 아니면 안될 것만 같아 난 헤어지고나서 그제야 알았어 사랑이라는 걸 깨달은 나를 용서해줘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네가 없다면 아무 것도 내겐 의미 없어 네가 없이는
이별
♪
10cm
고추잠자리
어설픈 시간만 보내다가 갑자기 나를 버릴 것만 같아 알다가도 모르겠는 너의 마음이 뭔지 표정은 왜 그랬는지도 물어볼라면 (물어보면) 알아듣기 힘든 농담만(농담만) 솔직히 얘기를 해줘야 알지 사랑한다는 말이 뭐 지금 그리 대수야 안고 입맞추는 일도 알다가도 모르겠는 너의 마음이 도무지 어떤 맘인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얘기를
다
♪
이미 정한 이별
김태영
헤어지자는 그 말 전할 수 없어 망설여지네 이미 변한 마음 조용한 침묵속에 괴로움만 더해 가는데 꼭 다문 입술로 가슴속에 묻어둔
이별
얘길 하지만 이젠 내 맘속에 아련히 멀어지는 그대를 난 느낄 뿐이야 몇일밤 멍하니 잠못들다 힘겹게 건넨 한마디 헤어지자는 말 돌아선 그대 뒷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 수 없어 이제는 안녕 서로를
♪
이미 정한 이별
이민석
헤어지자는 그 말 전할수 없어 망설여지네 이미 변한 마음 담배연기속에서 괴로움만 더해 가는데 꼭 다문 입술로 가슴속에 흐르는
이별
얘길 하고파 이젠 내 맘속에 메마른 한숨소리 너는 알고 떠나가야해 몇일밤 멍하니 잠못들고 이미
정한
이별이라 말하고 싶은데 순진한 너의 두보조개 보면 내마음에 망설임이 어색함만 더해 돌아선 그대 뒷모습 속에
♪
이미 정한 이별
서준서
내 힘든 날들을 함께 슬퍼해주던 넌 떠나려하고 흐려진 눈가에 서글픈 미소 지난 추억에 고개만 떨구네 이젠 잊은 거니 가슴 설레 미소짓던 행복한 순간도 혼자된 모습은 너무 서글퍼 너도 알잖니 너도 그랬으니 니가 떠난다면 나는 무너지겠지 내 삶의 의미는 바로 너였으니 다시 생각해봐 뒤돌아서서 눈물 흘리지 말고 그대여 서글픈 이미
정한
이별
나 알지만
♪
아마도
10cm /10cm
오 어쩌다가 날이 밝아도 달라질게 없다는 진실은 여전하고 오 하루 종일 딴 생각하면 뜬 구름만 잡다가도 새벽을 맞이하네 우 오늘 같이 좋은 날에도 우 이 작은 방에 혼자 있는
다
해도 오오 매일 매일 버티다 보면 나에게도 돌아오려도 아마도 아마도 웃고 울고 참다가 보면 언제 가는 나아지려나 아마도 아마도 오 어쩌다가 거울을 보면 억지로
♪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10cm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우린 뼛속부터 발끝까지 같아요 눈물 나는
이별
따위 우리 염색체상에 있지도 않아요 샴푸와 린스 녹차와 찻잔 마치 처음부터 세트였던 것처럼 네가 나를 원하면 바로 내가 느끼고 늘 한 몸이었던 것 같아 우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우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너와 나 우리는 암만 노력하고 찢으려 해도 우리를 갈라놓을
♪
니가 참 좋아
10cm/10cm
온종일 정신 없이 바쁘다가도 틈만 나면 니가 생각나 언제부터 내 안에 살았니 참 많이 웃게 돼 너 때문에 난 친구들 속에 너와 함께일 때면 조심스레 행복해지고 어쩌다가 니 옆에 앉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인 걸 어느새 너의 모든 것들이 편해지나 봐 부드러운 미소도 나지막한 목소리도 you 아직은 얘기할 수 없지만 나 있잖아 니가 정말
♪
쓰담쓰담
10cm/10cm
빨개지고 눈빛도 이상하고 집에 안가고 가만있어 오늘 같은 밤을 내내 기다렸어 투박한 내 두 손에 온몸을 맡겨줘요 할게 있어요 쓰담쓰담쓰담쓰담 쓰담쓰담쓰담다담 해볼까요 토닥토닥토닥토닥 토다닥디다리디독 해드릴까요 쓰잘데 없던 나의 손이 이런 용도일 줄이야 외로워 미칠 때마다 불러줘요 맙소사 그대 그대 나의 귓가에 귓가에 들리는 목소리 난
다
♪
소나기 (Feat. 10cm)
용준형 (Yong Jun Hyung)
멋대로 날 찾아와서 모든 걸
다
적시고 내 마음도 짙어져 널 원할 때쯤에 이내 떠나 가버렸던 네가 아직 그리워 그 때 조금 더 젖게 내버려 둘 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너의 흔적들을 지우는 일 우리 함께였던 시간이 길지 않은데 넌 참 많은 걸 남기고 갔네 아직 하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 네게 주지 못한 맘들 갈 곳을 잃었나
♪
소나기 (Feat. 10cm)
용준형
멋대로 날 찾아와서 모든 걸
다
적시고 내 마음도 짙어져 널 원할 때쯤에 이내 떠나 가버렸던 네가 아직 그리워 그 때 조금 더 젖게 내버려 둘 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너의 흔적들을 지우는 일 우리 함께였던 시간이 길지 않은데 넌 참 많은 걸 남기고 갔네 아직 하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 네게 주지 못한 맘들
♪
나도 앓아
하상욱, 김영근
어쩌면 오늘 내가 너에게 했었던 위로가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었는지 집에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다 나도 모르게 왈칵 눈물이 쏟아져 내리는 비에 젖어 내 삶은 축축하네 갈아입을 만한 것도 없는데 원망도 못하겠네 내 책임 같아서
다
내 잘못 같아서 너무 힘든데 나도 버티고 있다고 말을 하고 싶은데 울고 싶은데 나도 펑펑 울면서 위로를 받고 싶은데 오늘도 난 또
♪
사랑은 트로트
정한
나비인가 봐, 사랑의 배터리가 닳았나 봐 가슴은 알죠, 우리들의 블루스 아직 사랑해요, 그대를 난 이 서글픈 사랑을 퇴근길, 번지 없는 주막에 앉아 술병에 숟가락 꽂고 사랑타령, 사모곡 틀고 구수한 트로트 가사에 맞춰 리듬에 맞춰 딴따라 짠짜라, 딴따라 짠짜라 딴따라 짠짜라, 딴따라 짠짜라 너 떠난 후에 후회로 남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아직도 못다 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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