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AI 해석
플레이어
보관함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X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73개의 검색 결과
♪
아버지와 술
철가방 프로젝트
어릴 적 어느 날 추운 밤에 눈이 내리던 밤에 아빠가 있는 곳 초라한 간판 걸린 집으로 들어갔지 빨개진 아빠의 얼굴을 보며 한 숨을 크게 쉬며 나지막히 물었지 술이 맛이 있냐고 아빠는 말씀 하셨지 어른들의 음료수란다 친구와
술
한잔 마신 뒤에 집 앞에 기대서서 조금 비틀거리며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 아버지를 보았지 단잠에서 일어난 아버지 먼저 말씀하셨지 밥은
♪
모연천강지곡
철가방 프로젝트
걸어왔네 세상살이 가시밭길 아무리 험난해도 양심팔아 부귀영화 꿈 꾼 적은 없었네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보고도 못 본 척 외면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아 멀쩡한 제비다리 강제로 분지르고 대박이 터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아 비켜라 비켜라 길을 비켜라 나 비록 니가 보기엔 비켜라 비켜라 길을 비켜라 잘난 구석 하나 없어도 비켜라 비켜라 길을 비켜라
술
♪
울고 있더라
철가방 프로젝트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운 이름 하나 서산 어스름 속에 서성이더니
술
취해 흥얼흥얼 노래 부르며 개떡같은 세상아 잘 있거라 나보다 먼저 하늘로 떠난 사람 나보다 먼저 하늘로 떠난 사람 아직도 서럽게 울고 있더라 아직도 서럽게 울고 있더라
♪
봄날은 온다
철가방 프로젝트
기름 넣어야지 어차피 내가 자청한 일인걸 그녀는 온데간데 없고 그녀의 추억만 산산히 흩어져 내방에 있네 어차피 내가 자청한 일인걸 어차피 내가 자청한 일인걸 그녀가 없는 세상은 살기 싫다 울부짖는 사람들의 맘을 그땐 왜 몰랐을까 그녀가 없는 세상은 살기 싫다 울부짖는 사람들의 맘을 바보라고 놀리지는 마 거리는 완연한 봄인데 그녀가 없는 내 맘은 아직도 겨울
술
♪
나이만 먹었습니다
철가방 프로젝트
온 세상 푸르던 젊은 날에는 가난에 사랑도 박탈당하고 역마살로 한 세상 떠돌았지요 걸음마다 그리운 이름들이 떠올라서 하늘을 쳐다보면 눈시울이 젖었지요 생각하면 부질없이 나이만 먹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알 수 있지요 그리운 이름들은 모두 구름 걸린 언덕에서 키 큰 미루나무로 살아갑니다. 바람이 불면 들리시나요 그대 이름 나지막히 부르는 소리 바람이 불면 들리...
♪
사랑 노래나 불러보자
철가방 프로젝트
만나고 헤어지고 슬퍼지고 돌아서서 나도 몰래 사랑을 하고 바람처럼 왔다갔다 모르겠어 그렇게 세월도 흘러가고 하늘은 비내리고 바다가 되고 바다는 구름되고 하늘이 되고 바람처럼 왔다갔다 모르겠어 그렇게 세월도 흘러가고 헤메이다 님 생각에 달을 보니 내마음도 네마음도 하나라네 헤메이다 님 생각에 별을 보니 온 곳도 갈 곳도 하나라네 에헤야 사랑 노래나 불러보자 ...
♪
개나리
철가방 프로젝트
빨간색 선글라스를 낀 사람이 개나리를 빨간색이라고 우깁니다 파란색 선그라스를 낀 사람이 개나리를 파란색이라고 우깁니다 내가옳다 네가 틀려 두사람이 멱살을 잡고 싸웁니다 하지만 개나리는 노란색 꽃입니다 봄이되면 제일 먼저 피어나는 꽃 햇볕을 닮은 눈부신 꽃입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제 말 들리시나요 이 사람들 아직도 선글라스를 끼고 있네 저러니 세상을 아직도 ...
♪
그대가 떠나면
철가방 프로젝트
그대는 눈빛 하나로도 내 온가슴 불지피고 그대는 손끝 하나로도 내 온핏줄 잠재운다 그대는 한마디 말로도 내 온세월 다스리고 그대는 한소절 노래로도 내 온마음 잠재운다 그대가 떠난다면 떠나고 만다면 아무것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 오 그대가 떠난다면(떠난다면) 떠나고 만다면(떠나고 만다면) 아무것 아무것도(아무것도) 남지 않으리 우 우 우
♪
원성애가
철가방 프로젝트
희뿌연 안개 사이로 새벽 비는 내리고 가습기에 수증기마저 날 울적 하게 하지만 내 곁에 앉아 졸고 있는 그녀의 고운 눈가엔 어느새 말라버린 눈물 자욱 그리고 밀려오는 고통 너에게 해줄 것이 너무나 많은데 이렇게 누워 널 지켜보는 내 모습 정말 싫어 며칠 남지 않은 나의 마지막 시간에 그댈 만난 걸 감사해 그리고 미안해 *울지 마라 네가 흘린 눈물만으로도 충...
♪
풍경
철가방 프로젝트
가을밤 산사 대웅전 위에 보름달 떠오른다 소슬한 바람 한자락에도 풍경소리 맑아라 때로는 달빛속에서 속절없이 낙엽도 흩날리고 때로는 달빛속에서 속절없이 부처도 흩날린다 삼라만상이 절로 아름답거늘 다시 무슨 깨우침에 고개를 돌리랴 밤이면 처마밑에 숨어서 큰 스님의 법문을 도둑질하던 저 물고기는 (저 물고기는) 저 물고기는 (저 물고기는) 보름달 속에 들어앉아 ...
♪
철가방을 위하여
철가방 프로젝트
짜짜라 짜짜라 짜라짜라라라 짜라라 짜짜라 짜짜라 짜라짜 두구두구 두구두구 두구두구 두구두두 짜라짜라짜라 짜짜라 짜라 짜장면 헤이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겠지 오늘도 세상은 복잡하겠지 나는야
철가방
배달의 기수 부르기만 하시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면발이 길까요 인생이 길까요 일단은 살아봐야 아는 거지요 번개가 빠를까요 철가방이 빠를까요
♪
춘천체 걸린 달
철가방 프로젝트
이외수 작사 / 김성호 작곡 복사꽃 눈발처럼 날리는 봄밤 달빛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는 할아버지 이 세상 어디에 무릉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가만히 지팡이 들어 내 가슴을 가리키네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복사꽃 눈발처럼 날리는 봄밤 복사꽃 물에 흘러 어디로 가나 달빛 아름...
♪
안개중독자
철가방 프로젝트
안개중독자 (작사: 이외수 작곡: 김성호) 사랑아 그대가 떠나고 세상의 모든 길들이 지워진다 나는 아직도 안개중독자로 공지천을 떠돌고 있다 * 흐리게 지워지는 풍경 너머 어디쯤 지난 날 그대에게 엽서를 보내던 우체국이 매몰되어 있을까 길 없는 허공에서 일어나 길 없는 허공에서 스러지는 안개처럼 그토록 아파한 나날들도 손금 속에 각인되지 않은 채로 소멸한다 ...
♪
방황의 계절
철가방 프로젝트
독약보다 짙은 고독 술잔에 풀어 쓰라린 젊음을 달래던 시절 황량한 거리에는 바람이 불고 나는 허기진 영혼으로 방황했었네 이제 가거라 어둠의 나날들아 노래 속으로 새벽이 오리니 노래 속으로 사랑도 오리니 비록 하늘에 먹장구름 짙다 하여도 나는 아노라 태양의 찬란함을
♪
짬뽕과 짜장면
철가방 프로젝트
철가방
프로젝트
- 짬뽕과 짜장면 짬뽕을 시킬까 짜장면을 시킬까 중국집에 시킬 때면 헷갈린다 헷갈려 아야어여오요우 아야어여오요우 짬뽕을 시키면 짜장면이 먹고 싶고 짜장면을 시키면 짬뽕이 먹고 싶네 아야어여오요우 아야어여오요우 한 두번 시키는 것도 아닌데 시킬 때마다 내 마음이 흔들려 한식집, 일식집, 설렁탕집, 해장국집 냉면집
♪
원성애가 (願成愛歌)
철가방 프로젝트
희뿌연 안개 사이로 새벽 비는 내리고 가습기에 수증기마저 날 울적 하게 하지만 내 옆에 앉아 졸고 있는 그녀의 고운 눈가엔 어느새 말라버린 눈물 자욱 그리고 밀려오는 고통 너에게 해줄 것이 너무나 많은데 이렇게 누워 널 지켜보는 내 모습 정말 싫어 며칠 남지 않은 나의 마지막 시간에 그댈 만난 걸 감사해 그리고 미안해 울지 마라 네가 흘린 눈물만으로도 충분...
♪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철가방 프로젝트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한 그루 나무를 보라 바람부는 날에는 바람부는 쪽으로 흔들리나니 꽃 피는 날이 있다면 어찌 꽃 지는 날이 없으랴 온 세상을 뒤집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밤에도 소망은 하늘로 가지를 뻗어 달빛을 건지더라 더러는 인생에도 겨울이 찾아와 일기장 갈피마다 눈이 내리고 참담한 사랑마저 소식이 두절되더라 가끔씩 그대 마음 흔...
♪
춘천에 걸린 달
철가방 프로젝트
복사꽃 눈발처럼 날리는 봄밤 달빛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는 할아버지 이 세상 어디에 무릉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가만히 지팡이 들어 내 가슴을 가리키네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춘천에 휘영청 달은 밝은데 복사꽃 눈발처럼 날리는 봄밤 복사꽃 물에 흘러 어디로 가나 달빛 아름다운 밤에 들려오는 강물소리 이세상 ...
♪
봄감기
철가방 프로젝트
겨울에 얼어죽은 가래나무 빈 가지에 겨울에 얼어죽은 가래나무 새 한 마리 날아와 울 때까지 봄밤에도 몇 번이나 눈이 내리고 더러는 언 빨래들 살을 부비며 새도록 잠을 설치는 소리 황사 바람이 불고 흐린 산들이 떠내려가고 다음날 이마 가득 금줄무늬로 햇빛 어리어 문득 그리운 이름하나 떠올리면 살아 죄 없을 사람들은 이미 죽어서 풀잎이 되고 봄감기 어지러운 머...
♪
May 비
철가방 프로젝트
비가 오네요 시원한 바람도 불고요 말라버린 눈물이 다시 흐르죠 그대가 가네요 저 하늘의 별처럼 박혀버린 내 사랑도 함께 가네요 나는 여기 있네요 별빛 같은 눈물이 돌아서는 그대 발걸음 비춰주네요 그대가 떠나가면 구름처럼 흘러가면 가려있던 내 모습이 다시 또 빛나죠 May 비 May 비 May 비 May 비 May 비 May 비 May 비 May 비 비의 향...
♪
나를 대신해
철가방 프로젝트
무더운 사막 아스팔트 위에 차갑게 내어뱉는 담배 한 모금 나만을 다독이며 걸어오던 길 고개 들어 돌아보면 다시 제자리 하늘에 던져진 작은 구름 위에 내리쬐듯 떨어지는 너의 목소리 나만을 다독이며 걸어오던길 이제는 너를 보며 살고 싶어라 다시는 오지않을 세상에 다시는 만나지 못할 널 위해 기댈 수 없어 서있는 저 바위산처럼 다시는 다시는 혼자이지 않으리 나만...
♪
들개의 눈
철가방 프로젝트
내 눈은 들개처럼 붉다 내 눈은 들개처럼 붉다 봉의산 삼악산 구봉산에 올라 안개에 젖어있는 이 도시를 굽어본다 내 눈은 춤을 추는 불꽃 내 눈은 춤을 추는 불꽃 오월의 장미처럼 시월의 단풍처럼 불타는 내 가슴은 눈부신 한낮의 태양 저 넓은 세상으로 한걸음만 나아가 어깨를 부딪치며 힘차게 걸어보자 저 넓은 세상으로 한걸음만 나아가 어깨를 부딪치며 힘차게 뛰어...
♪
수국화
철가방 프로젝트
가녀린 샛바람이 숨을 고르고 오늘은 언덕위로 놀러왔어요 떠날 때는 엉긴 손짓 내젓더만요 오늘은 마음씨도 풀어졌어요 저 멀리 읍내장터 내다보며는 바람 따라 우리 님도 오실 거 인데 우리 님 구두끈 동여맬 틈에 소슬바람 한발 먼저 오실텔게요 겨우내 말라버린 손목이지만 오늘은 욕심만치 꽃을 모으고서 우리 님 오실 때엔 안겨 주리다 수국화 한 다발을 안겨 주리다 ...
♪
우리 한번 얘기해보자
철가방 프로젝트
우리한번 얘기해보자 -
철가방
프로젝트
우리한번 얘기 해보자 할말 못 할말 털어놓고 하늘같이 마음 활짝 열고 바다 같이 정말 시원하게 어릴때 같이 싸울땐 싸우고 어릴 때 같이 웃을 땐 웃으면 우리의 사랑 끝이 없어라 우리의 우정 끝이 없어라 간주중 우리한번 얘기 해보자 할말 못 할말 털어놓고 하늘같이 마음 활짝 열고 바다 같이 정말
♪
인생
철가방 프로젝트
인생 -
철가방
프로젝트
인생 인생 인생 인생 인생 인생 나 아무것도 모른 체 울면서 울면서 이 세상에 태어났네 엄마와 아빠의 사랑으로 무럭 무럭 자라났네 나 아무것도 모른 체 즐겁게 즐겁게 어린 시절 지나갔네 그 시절 그 추억 잊을 수 없어 내 몸 속에 남아 있네 아아아 인생 꽃 같이 피고 있네 아아아 인생 물 같이 흐르고 있네 인생 인생
♪
그대가 떠난다면
철가방 프로젝트
그대는 눈빛 하나로도 내 온가슴 불지피고 그대는 손끝 하나로도 내 온핏줄 잠재운다 그대는 한마디 말로도 내 온세월 다스리고 그대는 한소절 노래로도 내 온마음 잠재운다 그대가 떠난다면 떠나고 만다면 아무것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
♪
고등어
철가방 프로젝트
어느 먼 바다의 꿈을 너는 기억하는지 돌아와 내 설운 가슴 앞에 누워도 너는 푸르다 소금으로 소금으로 한 세상 지켜 낼 수 있다면 바다깊이 단 한번도 잠기지 못한 내 청춘 너무 서럽다 힘차게 깊은 어둠 속에 잠기지 못한 내 청춘 내 청춘 오래도록 너무 서럽다 오늘도 물빛 멀리 해는 떠오르는지 기나긴 내 슬픈 가슴 안에 수평선 멀고 붉은 해 저 먼곳에 저먼곳...
♪
무적 철가방
올라이즈 밴드
철가방
하나 뒤에 싣고서 빛나는 빨간 딸딸이 타고 온동네 방네 주름잡는 내 이름은 짱깽이 짱깽이라 비웃지 마라 짱깽이라 놀리지 마라 우리동네 주름잡는 나는 무적 짱깽이 부탄가스 둘러메고서 온동네 방네 촐랑거리는 얄팍한 가스 배달 까돌이와는 비교하지 말아라 짱깨에도 급이 있단다 누구나 다 같은건 아니지 신속, 정확, 친절까지 갖춘 난 천하무적
♪
그녀의 샴푸는 짜장
조원호
그녀의 샴푸는 짜장 그녀의 샴푸는 짜장 그녀의 샴푸는 짜장 그녀의 샴푸는 짜장 그녀의 샴푸는 짜장 길을 걷다 또 다시 그녀를 보았지 삶은 문어같이 붉은 두 뺨 양파처럼 싱그러운 체취 낯익은 그녀의 머리에서 짬뽕의 향기도 느꼈지 어느 새 친근해져 버린 그녀의 린스는 짬뽕 그녀의 린스는 짬뽕 그녀의 린스는 짬뽕 그녀의 린스는 짬뽕 그녀의 린스는 짬뽕 우리 동네
철가방
♪
알고 싶어
페이퍼컷 프로젝트
다시 한번 서로를 좀 더 알고 싶다고 네게 말했던 밤 좋아 주말에 만나 우리 또 좀 일찍 볼까 걷기 좋은 날 가고 싶었던 골목을 함께 걷자 좋은 척 너무 티 내지는 않을래 함께 가고 싶던 곳 모두 다 긴 줄이 당황해하는 모습 보이긴 싫은데 이런 날 보고 웃고 있는 너를 나도 모르게 손 잡는 상상을
술
한잔 할까 허름하지만
홈
검색
플레이어
보관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