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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조아애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 조아애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은 떠나가는 당신도 못 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 마오 다시 한 번 생각해줘요 간주중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은 떠나가는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조아애

1.옷깃~이잇을 스~흐쳐가~아도 인연이라 했~엣는~으은데 어쩌~어면 무~우정하~아게 갈 수 있나~아요 그~흐으토록 사랑~`앙해 놓고 긴~이인긴 세~에에월 아름다운 날~알들을 떠나가는 당~앙신도 못잊을 거예~에에요 사~아.랑.해.요 가~하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악해줘요 ,,,,,,,,2.

소근소근 조아애

소근소근 - 조아애 그 언제 다시 그대 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 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 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어 한번 두 번 속고 세 번 네 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 못 잊을 사람 간주중 그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서 소근소근 소근대며 속삭이려나 그리움은 물결이 되어 울렁울렁 울렁이며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권윤경, 유지성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 해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 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 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내 마음 정들여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 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장필국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 장필국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 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 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 번 생각해줘요 간주중 흔들리는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해 놓고 긴 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생일 없는 소년 조아애

1.어머니 아버지 왜 나를 버렸나요 한도 많은 세상길에 눈물만 흘립니다 동서남북 방방곡곡 구름은 흘러 가도 생일 없는 어린 넋은 어디가 고향이오 2.어머니 아버지 왜 말이 없습니까 모진 것이 목숨이라 그러나 살겠어요 그리워라 우리 부모 어드메 계시온지 꿈에라도 다시 한번 그 얼굴을 비춰주오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김수희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 날들은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한번 생각해 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울어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 날들은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한...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김수희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김수희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김수희/김수희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수있나요 그토록 사랑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꺼예요 사랑해요 가시마오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수있나요 그토록 맹세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꺼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함중아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수있나요 그토록 사랑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꺼예요 사랑해요 가시마오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수있나요 그토록 맹세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꺼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오은주

1.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허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은)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2. 아~하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록 맹세해 놓~~~요. (853)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방미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 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 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 마오 다시 한 번 생각해 줘요 ~간 주 중~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 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 잊을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현철과 벌떼들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 현철과 벌떼들 흔들리는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 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 번 생각해 줘요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김혜연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 김혜연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 해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 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 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 해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한주일

1.옷깃~히잇을 스쳐가도 인연이`라~하아 했~헤엣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이히인 세월 아름다운~후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호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하악해~에에줘요 ,,,,,,,,,,,2.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복남이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 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 해놓고.?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문옥화

1.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2.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요 그렇게 맹세해 놓고 긴긴~~~~요.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한길로

1.옷깃~히잇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엣는데 어쩌면~허언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인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은)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하아아하오 다시 한번 생각해줘~허어어어허요 ,,,,,,,,,,,2. 아~하무~우우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안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록 맹세해 놓~~~~~요.

무효 조아애

1.남자 두~우뺨에 흐르는 눈물은 괜~엔히 우는게~에에 아냐 너~어하~아나 사랑한~안게 바~아보라서 울었다 여~어자란 남~암자~아란 무엇으로 사~아는가 남~암자는 여자에 여~어자는 남자에 사랑먹고 살아요 지난것은 무~우효야 이제부터 시작이~이야 다시 한번 돌아서서 웃어~어~어봐 ,,,,,,,,,,2.

단 한번 포옹 조아애

단한번 포옹 - 조아애 어깨를 끌어안고 단 한 번 포옹으로 사랑은 끝났네 그 길고 깊었던 그 사랑도 이별 앞엔 그토록 짧은가 운명으로 알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돌아섰지만 눈물은 이미 흘러내려서 뚝 뚝 뚝 떨어지네 간주중 어깨를 끌어안고 단 한 번 포옹으로 사랑은 끝났네 그 길고 깊었던 내 사랑도 이별 앞엔 그토록 짧은가 운명으로 알고

너는 내남자 조아애

꽉 낀 청바지 갈아입고 거리에 나섰다 오늘 따라 보고 싶어 너무나 보고 싶어 그 카페를 찾아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 너를 의식 못한 내 방식대로 사랑한 탓으로 왠지 너를 놓칠 것 같은 예감때문에 돌아오는 길이 난 무척 힘들었어 내가 미워도 한 눈 팔지마 너는 내 남자 그래도 언제나 너는 내 남자 <간주중> 다시 한번 마음 돌려 내게로

너는 내 남자 조아애

꽉 낀 청바지 갈아입고 거리에 나섰다 오늘 따라 보고 싶어 너무나 보고 싶어 그 카페를 찾아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 너를 의식 못한 내 방식대로 사랑한 탓으로 왠지 너를 놓칠 것 같은 예감때문에 돌아오는 길이 난 무척 힘들었어 내가 미워도 한 눈 팔지마 너는 내 남자 그래도 언제나 너는 내 남자 <간주중> 다시 한번 마음 돌려 내게로

남자답게 사는 법 조아애

남자답게 사는 법 - 조아애 오줌 싸지 않기 늦잠자지 않기 남자답게 그렇게 말썽피지 않기 허풍떨지 않기 남자답게 그렇게 크게 한번 웃어봐 멀리 앞을 바라봐 나 혼자면 어때하고 생각해 남자답게 그렇게 간주중 술 마시지 않기 방황하지 않기 다짐했던 나지만 앞에 가는 연인 너무 다정해서 내 마음이 흔들려 나에게도 한때 사랑했던 여인 추억들도

경상도 청년 조아애

내 마음을 나와같이 알아줄 사람은 경상도 그 청년 한사람뿐입니다 덥수룩한 얼굴에 검은 수염은 나이보다 칠팔세 위로 보지만 구수한 사투리에 매력이 있어 단 한번 극장구경을 하였답니다 내 가슴에 감춘 사랑 바칠 사람은 경상도 그 청년 한사람뿐입니다 유머는 없어도 너털웃음은 점잖하신 사장님 타입이지만 사랑엔 약한 것이 재미가 있어 단 한번 데이트를 하였답니다

어머님 조아애

어머님 - 조아애 어머님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셨나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 못난 자식위해 손발이 금이 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간주중 어머님 어젯밤 꿈에 너무나 늙으셨어요 그 정성 눈물 속에 세월이 흘렀건만 웃음을 모르시고 검은머리 희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고향이 남쪽 이랬지 조아애

고향이 남쪽 이랬지 - 조아애 그 사람 고향이 남쪽이랬지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때 그 사람 서울을 떠났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몰라 좋아했는데 보고 싶은데 꼭 한번 만나고 싶은데 본 사람 없나 봐 그리운 내 사람 고향이 남쪽이랬지 간주중 아마도 고향이 남쪽이랬지 계절처럼 머물다간 그때 그 사람 이곳을 떠났는지 어디로

바보같은 남자 조아애

바보같은 남자 인가요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울음 참던 당신은 용기없는 남자인가요 가슴 속에 수 놓았던 사랑의 불꽃 활짝 한번 열면 될 것을 새까맣게 애가 타도 한마디 말도 못하고 아니야 아니야 남자가 아니야 그런 당신 바보같은 남자 바보같은 남자인가요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울음 참던 당신은 용기없는 남자인가요 가슴 속에 수

멋진인생 조아애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중에 우리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세상에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간 주 중 아리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쓰리 동동 잘난사람 못난사람 따로있더냐

돌팔매 조아애

1.누구야 누가 또 생~앵각없이 돌을 던지느냐 무심코 당~앙신은 던졌다지만 내~에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돌팔매로 단 한번 돌팔래로 병들게~에 하~아나 누구야 서러운 내 가슴을 울리는 사~아람 ,,,,,,,,2.

다시한번생각해줘요(김수희MR) 경음악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연안부두 조아애

1.어쩌다 한번 오는 저 배는 무슨 사연 싣고 오길래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마음마다 설레게 하네 부두에 꿈을 두고 떠나는 배야 갈매기 우는 마음 너는 알겠지 말해다오 말해다오 연안부두 떠나는 배야 ,,,,,,,,,,2.

천상연가 조아애

바람처럼 안개처럼 한여름밤 나그네였나 그많은 인연중에 그많은 사람중에 왜 하필 당신이었나 일년 한번 만나보는 견우 직녀 사랑처럼 떠나버린 그사람을 못잊어서 달래보는 이술잔에 눈물만 고였나 속절없이 비내리는 밤 임이 다가 오시려나 ======== 단비처럼 다가와서 이별길을 안겨준 사람 그많은 사람중에 안타까운 이별 앞에 왜 하필

너도역시여자였구나 조아애

하루라도 나 없이는 못산다면서 뜨거웠던 당신이더니 야멸차게 돌아서며 내민 손은 어찌 그리 차가운가요 여자 마음 흔들리는 갈대라고 하지만 당신만을 믿었었는데 붙잡아도 소용없는 사람인 줄 알면서도 애원하며 소리쳤지만 눈길 한번 주지 않고 떠나가는 너도 역시 여자였구나 목숨보다 더 소중한 사랑이라며 행복했던 당신이더니 떠나가는

99.9 조아애

1.붙~웃잡아 내 뒤를 꼭 잡아 기회는 한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으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 옷에 좋은 차 부러워 하~아.지.마 빈수레가 요란하~아잖아 속이 꽉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이잇없는 마음 하~아나로 당신만을 기다~아리잖아 ,,,,,,,,,2.

고향이 남쪽이랬지 조아애

1.그 사~하아람 고~오~오오향이 남쪽이랬~에엣지 내~에가슴에 머물~울다간 그때~에에 그사~하아아람 서울~우울을 떠났는지 어디~이로 갔는~으은지 누~우구에게 물어봐도 아무~우도 몰~오올올라 좋아했는~은데 보`고~오오싶은~은은데 꼭~오옥 한번~언 만나고 싶은~은은데 본사람 없나~아봐 그리운 그사~아아람 고~오~오오향~아아아앙앙이~이이 남~아암쪽이랬~에에엣지~이이

59년 왕십리 외 9곡 메들리 조아애

을을 마라 속는 셈치고 내~에일을 믿어 보자~하아아 자~아네도~오오 빈 손 나 또~오한~아안 빈 손 돌고 또 도는 세상 탓은 말~아어라 가는~~~나~아 끌려가는 방~앙랑~앙자 빈잔~~~~배. (4.돌팔매)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는냐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 가슴은 멍이 들었네 당신이 내 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 앞길에 무엇이길래 단 한번

다함께 차차차 외 9곡 메들리 조아애

(1.다함께차차차) *.어차피 잊어야할 사랑이라면 돌아서서 울지마라 눈물을 거둬라 내일은 내일 또 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거야 근심을 털어놓고 다함께 차차차~하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차차~하 차~아차차`~아 잊자잊`자 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말고` 그래 그렇`게 다함께 차차차 ,,,,,,2.

천상재회 조아애

그대는 오늘밤도 내게 올순 없겠지 목메어 애타게 불러도 대답없는 그대여 못다한 이야기는 눈물이 되겠지요 나만을 사랑했다는 말 바람결에 남았어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끊을 수 없는

짐이된 사랑 조아애

1.사~아랑만 고~오집했던 어리`석은 난 당~앙신이 전부 였~어엇는데 나는 당~앙`신의 장~앙난 일뿐 사~아랑은 사~아치였나 내 대~에신에 누가 있을까 나 떠난 그~흐 빈자리 추억마~아저 남`이 된 지금 그리움~우움을 묻고 가지만 다시 한번만 물어 봅~오옵시~이이다 왜~에 내가 짐이`~이~이이 됐나요 ,,,,,,,,,2.

낙엽이 가는 길 조아애

낙엽이 가는 길 - 조아애 내 몸이 떨어져서 어디로 가나 지나온 긴 여름이 아쉬웁지만 바람이 나를 몰고 멀리 가면은 가지에 맺은 정이 식어만 가네 겨울이 찾아 와서 가지를 울려도 내일 다시 오리라 웃고 가리라 간주중 저 멀리 아주 멀리 나는 가지만 가지에 맺은 정이 식어만 가네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면은 또 다시 찾아오리 정든 가지를

두메산골 조아애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고향 찾아서 너보고 찾아왔네 두메나 산골 도라지 꽃피던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산딸기 물에 흘러 떠나가고 두번 다시 타행에 아니가련다 풀피리 불며불며 노래하면서 너와 살련다 재를 넘고 영을 넘어 옛집을 찾아 물방아 찾아왔네 달뜨는 고향 새소리 정다운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구름은 흘러흘러 떠나가고 두번 다시 타향에 아니가련다 수수밭

정주지 않으리 조아애

사랑하다~아 헤~에어지면 그만인줄 나는 알았는데 헤어지고~오오 남~암는것은 눈물보다 정~엉이였네 이~이제는 그 누~우구를 다시 사랑하~아더라도 정주지 않으~으리~이라 정주지 않으~으리~이라 사랑보다 깊은 정을~을 두번 다시~이이 주지 않~안으리 ,,,,,,, 2.

정 주지 않으리 조아애

사랑하다~아 헤~에어지면 그만인줄 나는 알았는데 헤어지고~오오 남~암는것은 눈물보다 정~엉이였네 이~이제는 그 누~우구를 다시 사랑하~아더라도 정주지 않으~으리~이라 정주지 않으~으리~이라 사랑보다 깊은 정을~을 두번 다시~이이 주지 않~안으리 ,,,,,,,2.

짐이 된 사랑 조아애

사랑만 고집했던 어리석은 나 당신이 전부 이었는데 나는 당신의 장난 일뿐 사랑은 사치였나 내 대신에 누가 있을까 나 떠난 그 빈자리 추억마저 남이 된 지금 그리움은 묻고 가지만 다시 한번만 물어 봅시다 왜 내가 짐이 됐나요 간 ~ 주 ~ 중 사랑만 고집했든 지난날에 나 당신이 전부 이었는데 나는 당신의 장난 일뿐 사랑은 사치였나 이제 누가

제3한강교 조아애

어제 다시 만나서 다짐을 하고 우리들은 맹세를 하였습니다 이밤이 새이며는 첫차를 타고 행복어린 거리로 떠나 갈꺼예요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한강교 밑을 바다로 쉬지 않고 바다로 흘러만 갑니다 어제 다시 만나서 다짐을 하고 우리들은 맹세를 하였습니다 이밤이 새이며는 첫차를 타고 행복어린 거리로 떠나 갈꺼예요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한강교 밑을 바다로 쉬지

생각해줘요 Various Artists

생각해줘요. 이별이 와도 약속해. 약속해줘요. 날 기억한다고... 어느날 그 어느날 그대 그대가 멀리 떠나도 나를 생각해요. 가끔 가끔씩 나를... 다 알아요. 알고는 있어도 함께 할수 없는 운명 그대 마음 깊이 나를 생각해줘요 그날 싱그럽던 그 8월... 그것만을 생각하세요. 생각해 생각해봐요.

남자는속으로운다 조아애

남자는 속으로 운다 - 조아애 남자가 깊은 밤에 홀로울적엔 그리워 우는 것은 아니야 보고파 우는 것도 아니야 미련은 더더욱 아니야 버림받은 내 청춘은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 이별의 노래를 부른다 다시 못 올 내 사랑아 웃으면서 큰소리치지만 남자는 속으로 운다 간주중 여자가 깊은 밤에 슬피 울적엔 그리워 우는 것은 아니야

애증의 강 조아애

어제는 바람 찬 강변을 나 홀로 걸었소 길 잃은 사슴처럼 저 강만 바라보았소 강 건너 저 끝에 있는 수많은 조약돌처럼 당신과 나 사이엔 사연도 참 많았소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 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 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남자는 속으로 운다 조아애

남자는 속으로 운다 / 최만규 16 남자가 깊은 밤에 홀로 울적엔 그리워 우는 것은 아니야 보고파 우는 것도 아니야 미련은 더 더욱 아니야 버림받은 내 청춘을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 이별의 노래를 부른다 다시 못 올 내 사랑아 부스면서 큰 소리 치지만 남자는 속으로 운다 여자가 깊은 밤에 슬피 울적엔 그리워 우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