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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아나요 조명섭

사람을 아나요 나를 두고 간 사람 나를 벌써 잊었나 야속한 사람 사람을 아나요 나를 두고 간 사람 정도 벌써 지웠나 무정한 사람 아무런 말없이 눈물만 흘리던 사람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날 때는 아무 말도 없이 떠나버렸네 잡으려 해도 허무한 마음 떠난 님을 다시 불러봐도 그때는 늦으리 사람을 아나요 나를 두고 간 사람

미워하지 않으리 조명섭

목숨 걸고 쌓아 올린 사나이의 첫사랑 그라스에 아롱진 님의 얼굴 피보다 진한 사랑 여자는 모르리라 눈물을 삼키며 미워하지 않으리 피에 맺힌 애원도 몸부림을 쳐봐도 한번 가신 님이 다시 올 소냐 사나이 붉은 순정 여자는 모르리라 입술을 깨물며 미워하지 않으리

빗물 조명섭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나리는 빗물 조용히 비가 나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나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나리는 빗물 조용히 비가 나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나리면

노래하는 고양이 조명섭

작은 종이 상자속에 비에 젖은 고양이 누구도 나의 노래 들어주지 않아도 내리는 빗물들의 박수 소리는 딱딱한 아스팔트 위로 멈춤 없이 떨어지는 소리 이 소리를 들으며 노래하는 고양이 아 나는야 비에 젖어 노래하는 고양이 작은 종이 상자속에 비에 젖은 고양이 누구도 나의 노래 들어주지 않아도 내리는 빗물들의 박수 소리는 딱딱한 아스팔트 위로 멈춤 없이 떨어지는

달빛연가 조명섭

휘엉청 달 밝은 밤에 님 떠난 빈 자리가 애달프구나 사나이 순정 바쳐 갈대의 마음되어 바람에 휘날리었소 저 달은 날이가면 다시 뜨건만 님은 오시지 않네 떠나간 님을 볼 수 없어도 저 달은 내 맘 알아 주련만 휘엉청 밝은 달빛 아래서 님 항한 곡조 읊어야 하나 휘엉청 달 밝은 밤에 님 떠난 빈 자리가 애달프구나 사나이 순정 바쳐 갈대의

이태원 연가 조명섭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아아 못다 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멀리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뒤돌아보던 아아아 마지막

계절이 오면 조명섭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날 깊은 밤에 들려오는 사랑노래 추억을 불러오면 서러워 우는거냐 애달픈 행복이더냐 말도 없이 걸어가는 이 몸은 무엇하리 귀뚜라미 울어대는 가을날 깊은 밤에 돌아오는 계절마다 님이 생각나면 그리워 우는거냐 서글픈 운명이더냐 비 내리는 담장 밑에 푸른꽃 피어나리 푸른꽃 피어나리

나포리 맘보 조명섭

맘보 나포리 맘보 그리운 나포리 장미꽃 피는 남쪽 항구 나포리 아 사공의 뱃노래도 사라진 밤에 창문의 아가씨 누구를 기다릴까 맘보 나포리 맘보 꿈꾸는 은하수 파도도 잠든 남쪽 항구 나포리 맘보 나포리 맘보 고요한 나포리 그림과 같은 남쪽 항구 나포리 아 베니스의 곤도라 노를 저으며 그대와 노래하는 나포리의 노래 맘보 나포리의 맘보 화산도

이별의 부산정거장 조명섭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의 아가씨가 슬피 우네 이별의 부산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열차에 기대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 없이 내다보는 창 밖의 등불이 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기적도 목이 메여 소리 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정거장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 싶은 말 한 마디를 유리창에 그려보는

아나요 전근화

날 위해 웃어주던 사람은 한없이 착했었던 사람은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어떻게 찾을까요 날 위해 웃어주던 사람은 못난 날 사랑해준 사람은 잘 지내는지 행복한 건지 짧은 소식도 없어요 아나요 사람을 아나요 고마웠던 사람 사랑했던 오직 단 한 사람 아나요 아직 사람을 사랑하는데 사람을 아시나요 몰라요 사람은

아나요 전근화 (Weeky1)

날 위해 웃어주던 사람은 한없이 착했었던 사람은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어떻게 찾을까요 날 위해 웃어주던 사람은 못난 날 사랑해준 사람은 잘 지내는지 행복한 건지 짧은 소식도 없어요 아나요 사람을 아나요 고마웠던 사람 사랑했던 오직 단 한 사람 아나요 아직 사람을 사랑하는데 사람을 아시나요 몰라요 사람은 모르죠 바보

꽃 피고 새가 울면 조명섭

꿈 같은 지난 세월 가슴은 에이지만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내 길을 나는 간다 한치 앞을 모르고 세상을 살면서도 가슴 치며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 정처 없이 떠돌다가 마음 둘 곳 없으면 그때는 돌아가리라 꽃 피고 새가 울면 2) 일엽편주 몸을 싣고 밤하늘 이불 삼아 두리둥실 흘러가는 애달픈 이 내 청춘 정처 없이 떠돌다가 마음 둘 곳 없으면 ...

빈대떡 신사 조명섭

양복 입은 신사가 요릿집 문 밖에서 매를 맞는데 왜 맞을까 왜 맞을까 원인은 한 가지 돈이 없어 들어갈 땐 뽐을 내며 들어가더니 나올 적엔 돈이 없어 쩔쩔매다가 뒷문으로 도망가다 붙잡히어서 매를 맞누나 매를 맞누나 와하하하 우습다 이히히히 우스워 애해해해 우습다 왜해해해 우스워 와하히히 우하하하 우섭다 돈 없으면 대폿집에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 한 ...

선창 조명섭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은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으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 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백일홍 조명섭

궂은비가 내려오는 님 떠난 구름산에 무성하게 자라나는 그리움 슬프구나 눈물어린 고개우에 애련한 이별가는 아지랑이 아른아른 두견새 우는소리 긴시간을 접어두고 떠나는 그대이기에 야속한 세월속에 후회만 남기었네 다시한번 그대손을 잡아볼 수 있다면 쓰라려진 내 가슴에 백일홍 피어나리 달빛어린 고개우에 눈물의 이별가는 반딧불이 아롱아롱 부엉새 우는 소리...

남성 넘버원 조명섭

유학을 하고 영어를 하고 박사 호 붙어야만 남자인가요 나라에 충성하고 정의에 살고 친구간 의리있고 인정 베풀고 남에게 친절하고 겸손을 하는 이러한 남자래야 남성 넘버원 다방을 가고 영화를 보고 사교춤 추어야만 여자인가요 가난한 집안 살림 나라의 살림 알뜰히 살뜰히 두루 살피며 때묻은 행주치마 정성이 어린 이러한 여자래야 여성 넘버원 대학을 나와 벼...

강원도 아가씨 조명섭

머나먼 산골짝에 감자를 심고 밭을 매는 마음씨 고운 아가씨 하늘에는 푸른별이 그대 맘처럼 빛나리라 강원도 아가씨가 강원도 아가씨가 수줍어 속삭이는 시절속으로 웃으면서 전해주는 순정의 꽃봉오리 꽃피는 산골짝에 봄바람 불 때 상냥스런 마음씨 고운 아가씨 살구나무 피는 꽃이 그대 맘처럼 향기로워 강원도 아가씨가 강원도 아가씨가 수줍어 속삭이는 시절속으로 웃...

브라보 친구 조명섭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야 친구들 본지가 오랜만이야 유수같이 흐른 그리운 청춘 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어도 찔레꽃 필 때면 생각나네 친구들 생각이 더 난다네 지난 어린 시절 잡을 수 없어 보내야 하는 세월이지만 (브라보) 친구야 친구야 우리 친구야 아름다운 노을 타오르는 정열 늦지 않았다 오늘도 힘차게 달리면 내 품에 다 온다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야 친...

신라의 달밤 (MR) 조명섭

26초 아ㅡ하~~~~~~ 신ㅡ라ㅡ의 바하하ㅡ미히이여ㅡ 불국사의ㅡ 종ㅡ소리 들리어온ㅡ다ㅡ 지ㅡㅡㅡㅡㅡ나가는 나하하하ㅡ그흐흐ㅡ네야 걸ㅡㅡㅡㅡㅡ음ㅡ흘을ㅡ 멈ㅡ추어라ㅡ 고요ㅡㅡㅡㅡ한 달빛ㅡ 어린ㅡ 금오산 기슭에ㅡㅡㅡ서어ㅡㅡㅡㅡ 노래에헤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ㅡ노호래를ㅡ 아ㅡ하~~~~~~ 신ㅡ라ㅡ의 바하하ㅡ미히이여ㅡ 아름다운 궁녀들 그립고나 대궐 뒤의 숲...

신라의 달밤 조명섭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 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여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 어린 금오산 기슭에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화랑도의 추억이 새롭구나 푸른 강물 흐르건만 종소리는 끝이 없네 화려한 천년 사직 간 곳을 더듬으며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워라 대궐 ...

피리 부는 사나이 조명섭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바람 따라가는 떠돌이멋진 피리 하나 갖고 다닌다모진 비바람이 불어도거센 눈보라가 닥쳐도은빛 피리 하나 물고서언제나 웃고 다닌다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바람 따라가는 떠돌이멋진 피리 하나 갖고 다닌다모진 비바람이 불어도거센 눈보라가 닥쳐도은빛 피리 하나 물고서언제나 웃고 다닌다갈 길 멀어 우는 철부지 소녀야나의 피리 소릴 들으려무나삘릴...

브라보 친구 (Inst.) 조명섭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야친구들 본지가 오랜만이야유수같이 흐른 그리운 청춘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어도찔레꽃 필 때면 생각나네친구들 생각이 더 난다네지난 어린 시절 잡을 수 없어보내야 하는 세월이지만 (브라보)친구야 친구야 우리 친구야아름다운 노을 타오르는 정열늦지 않았다 오늘도 힘차게 달리면내 품에 다 온다오랜만이네 오랜만이야친구들 본지가 오랜만이야유수같이...

꿈꾸는 고향 열차 조명섭

꿈 꾸는 고향 열차 고향 열차 정겹게 달린다지나온 정거장마다 기적 소리 실어서 웃음 보낸다어머니 아버지 기뻐 반겨 나와 주실 때이 아들의 공든 청춘 여기서 다시 꿈꾼다꿈 꾸는 고향 열차 고향 열차 신나게 달린다그리운 내 고장마다 기적 소리 실어서 노래 부른다내일의 고향은 푸른 희망 높이 날을 때내 마음과 그대 맘도 저 높이 다시 날은다꿈 꾸는 고향 열...

연심 조명섭

사랑하는 마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하는 그대오늘도 하염없이 그댈, 그댈 그리는 이 한밤사랑하는 마음 모두 줄 때 모두 줄 때 웃어주던 그대오늘도 하염없이 노랠, 노랠 부르다 잠드네달이 영롱할 때 밤은 고요히 벌레 소리 들려주고내일 우리들이 만나서 속삭일 이야기를 생각하네사랑하는 마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하는 그대오늘도 하염없이 그댈, 그댈 그리다 ...

그 사람을 아나요 임창정

내가 사랑했던 사람을 알고 있나요 여기 곁에 있던 그때 멈춰버린 많이 사랑 받던 시간들 다시 살아야 하는데 계속 따라가도 더 멀어진 그대 다시 올까 오늘도 이렇게 그토록 원망했었던 그토록 미워했었던 나를 날 다시 한 번 안아줄 수 있나요 그대 떠밀려가던 날 마지막까지 날 걱정했었나요 그땐 보내줘야 내가 행복할 줄 알았나요 정말

그 사람을 아나요 (익명의 청취자님 희망곡)임창정

내가 사랑했던 사람을 알고 있나요 여기 곁에 있던 그때 멈춰버린 많이 사랑 받던 시간들 다시 살아야 하는데 계속 따라가도 더 멀어진 그대 다시 올까 오늘도 이렇게 그토록 원망했었던 그토록 미워했었던 나를 날 다시 한 번 안아줄 수 있나요 그대 떠밀려가던 날 마지막까지 날 걱정했었나요 그땐 보내줘야 내가 행복할 줄 알았나요 정말

아나요 (백년의 신부 OST Part 5) 전근화

날 위해 웃어주던 사람은 한없이 착했었던 사람은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어떻게 찾을까요 날 위해 웃어주던 사람은 못난 날 사랑해준 사람은 잘 지내는지 행복한 건지 짧은 소식도 없어요 아나요 사람을 아나요 고마웠던 사람 사랑했던 오직 단 한 사람 아나요 아직 사람을 사랑하는데 사람을 아시나요 몰라요 사람은

아나요 리사(Lisa)

아직 기억하는데 그댄 지금 어디있나요 뜨거운 눈물로 지워내려 할수록 타는듯 가슴만 더 아파요 잊지 못해요 놓지못해요 그대만 사랑하도록 해놓고 지켜준단 약속은 난 아직 기억하는데 왜 날 혼자 아프게 해요 누군가 말했죠 하늘은 항상 견딜만큼 시련을 주신다고 마음이 까맣게 재가 되어도 죽은 듯 살아도 사는거죠 너무 기쁜 사랑도 사람을

아나요…? 리사

눈물로 지워내려 할수록 타는 듯 가슴만 더 아파요 잊지못해요 놓지못해요 그대만 사랑하도록 해놓고 지켜준단 약속을 난 아직 기억하는데 왜 날 혼자 아프게해요 누군가 말했죠 하늘은 항상 견딜 수 있을만큼 시련을 주신다고 마음이 까맣게 재가 되어도 죽은 듯 살아도 사는거죠 자신없어요 자신없어요 사랑은 아프기 위함이죠 너무 깊은 사랑도 사람을

아나요...? 리사(Lisa)

뜨거운 눈물로 지워내려 할수록 타는 듯 가슴만 더 아파요 잊지못해요 놓지못해요 그대만 사랑하도록 해놓고 지켜준단 약속을 난 아직 기억하는데 왜 날 혼자 아프게해요 누군가 말했죠 하늘은 항상 견딜 수 있을만큼 시련을 주신다고 마음이 까맣게 재가 되어도 죽은 듯 살아도 사는거죠 자신없어요 자신없어요 사랑은 아프기 위함이죠 너무 깊은 사랑도 사람을

아나요 리사

너무 기쁜 사랑도 사람을 해치나 봐요.. 움직일 수 없는 날 봐요 아직도 난 그대가 보여.. ☆보이지않는 ll비..

그 사람을 아나요 (80829) (MR) 금영노래방

사람을 아나요 나를 두고 간 사람 나를 벌써 잊었나 야속한 사람 사람을 아나요 나를 두고 간 사람 정도 벌써 지웠나 무정한 사람 아무런 말없이 눈물만 흘리던 사람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날 때는 아무 말도 없이 떠나버렸네 잡으려 해도 허무한 마음 떠난 님을 다시 불러봐도 그때는 늦으리 사람을 아나요 나를 두고 간 사람

나포리 맘보 (조명섭 Ver.) 양지은

맘보 나포리 맘보 그리운 나포리 장미꽃 피는 남쪽 항구 나포리 아 사공의 뱃노래도 사라진 밤에 창문의 아가씨 누구를 기다릴까 맘보 나포리 맘보 꿈꾸는 은하수 파도도 잠든 남쪽 항구 나포리 맘보 나포리 맘보 고요한 나포리 그림과 같은 남쪽 항구 나포리 아 베니스의 곤도라 노를 저으며 그대와 노래하는 나포리의 노래 맘보 나포리의 맘보

임창정 - 그 사람을 아나요 임창정

내가 사랑했던 사람을 알고 있나요 여기 곁에 있던 그때 멈춰버린 많이 사랑 받던 시간들 다시 살아야 하는데 계속 따라가도 더 멀어진 그대 다시 올까 오늘도 이렇게 그토록 원망했었던 그토록 미워했었던 나를 날 다시 한 번 안아줄 수 있나요 그대 떠밀려가던 날 마지막까지 날 걱정했었나요 그땐 보내줘야 내가 행복할 줄 알았나요 정말

그 사람을 아나요 (Inst.) 임창정

내가 사랑했던 사람을 알고 있나요 여기 곁에 있던 그때 멈춰버린 많이 사랑 받던 시간들 다시 살아야 하는데 계속 따라가도 더 멀어진 그대 다시 올까 오늘도 이렇게 그토록 원망했었던 그토록 미워했었던 나를 날 다시 한 번 안아줄 수 있나요 그대 떠밀려가던 날 마지막까지 날 걱정했었나요 그땐 보내줘야 내가 행복할 줄 알았나요 정말

강원도 아가씨 녹수님청곡//조명섭

머나먼 산골짝에 감자를 심고 밭을 매는 마음씨 고운 아가씨 하늘에는 푸른별이 그대 맘처럼 빛나리라 강원도 아가씨가 강원도 아가씨가 수줍어 속삭이는 시절속으로 웃으면서 전해주는 순정의 꽃봉오리 꽃피는 산골짝에 봄바람 불 때 상냥스런 마음씨 고운 아가씨 살구나무 피는 꽃이 그대 맘처럼 향기로워 강원도 아가씨가 강원도 아가씨가 수줍어 속삭이는 시절속으...

아나요 (그린로즈) 리사(Lisa)

눈물로 지워내려 할수록 타는듯 가슴만 더 아파요 잊지 못해요 놓지 못해요 그대만 사랑하도록 해놓고 지켜준단 약속을 난 아직 기억하는데 왜 날 혼자 아프게 해요 누군가 말했죠 하늘은 항상 견딜수 있을만큼 시련을 주신다고 마음이 까맣게 재가 되어도 죽은듯 살아도 사는거죠 자신 없어요 다시 놓으세요 사랑은 아픈 이름일뿐이죠 너무 깊은 사랑도 사람을

아나요 (그린로즈) 리사

어디있나요 뜨거운 눈물로 지워내려 할수록 타는듯 가슴만 더 아파요 잊지 못해요 놓지 못해요 그대만 사랑하도록 해놓고 지켜준단 약속을 난 아직 기억하는데 왜 날 혼자 아프게 해요 누군가 말했죠 하늘은 항상 견딜수 있을만큼 시련을 주신다고 마음이 까맣게 재가 되어도 죽은듯 살아도 사는거죠 자신 없어요 다시 놓으세요 사랑은 아픈 이름일뿐이죠 너무 깊은 사랑도 사람을

축혼의 노래 노래마을

축혼의 노래 - "먼 길 가는 두 사람을 위하여" 1 누가 아나요, 그대들의 고운 사랑을 들녘의 백합처럼 순결한 슬픔을 누가 아나요 누가 아나요, 그대들의 고운 사랑을 시련의 강언덕에 드리운 무지개를 조그만 방 한 칸만 있어도 그대들은 부러울 것이 없지, 햇볕처럼 따뜻한 사랑이 있으니 그대들의 마음 한 켠에 촛불하나 밝히렴

축혼의 노래 노래마을 사람들

축혼의 노래 - "먼 길 가는 두 사람을 위하여" 1 누가 아나요, 그대들의 고운 사랑을 들녘의 백합처럼 순결한 슬픔을 누가 아나요 누가 아나요, 그대들의 고운 사랑을 시련의 강언덕에 드리운 무지개를 조그만 방 한 칸만 있어도 그대들은 부러울 것이 없지, 햇볕처럼 따뜻한 사랑이 있으니 그대들의 마음 한 켠에 촛불하나 밝히렴

머나먼 사랑 이혜민(배따라기)

세월이 가네요 그대도 가네요 덧없이 지는 꽃처럼 아무도 모르게 간직한 사랑이 이젠 흐려지려 하네요 제가 아직도 사랑하는걸 아나요 마지막 순간까지 웃고 싶어요 만날 수 없는 사람을 행여 길에서 만날까 바보처럼 또 난 헤매네 사랑이 가네요 그대도 가네요 두 눈에 눈물 남기고 그리움에 가슴속은 메여지는데 사람은 모르고 있나봐 제가 아직도 사랑하는걸 알까요 마지막

진주 소녀 긴니 (kinnii)

웃는 눈이 예쁘던 둥근 손톱도 귀엽던 목소리도 이름도 진주 구슬 같던 내 눈이 예쁘다 하던 내 손이 더 곱다 하던 떠나기 전까지도 날 걱정하던 끝 봄 언저리 즘에 남은 봄바람 을 타고 간 진주 소녀 아나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지 혹시 얘기 아나요 보고픈 사람을 잊으려면 더 많이 그를 추억하라는 거짓말인 거 같아요 말이 사실이라면 난 벌써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Inst.) 브리즈(The Breeze)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나도 누군갈 사랑하고 있어서 알죠 많이 아프단 걸 아니까 말했잖아요 그댄 좋은 사람 맞지만 사랑할 자신이 없네요 듣지 않으려고 몸부림쳤던 말 미안하단 그말 던진 사람 사람을 사랑하죠 어떡해요 미안해요 보고파 그댈 보고 싶은못된 욕심이 생겨와 우릴 더욱 아프게 할 나쁜 맘이 아나요 사랑받는 내 맘도 힘들어 그대가

내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정수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헤어졌던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흠뻑젖은 가슴 무엇으로 씻을 길 없는 이 심정을 누가 아나요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불러요 거리에서 누가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그게 말이 되니 서상수

아나요 당신은 알고 있나요 우린 어디에서 왔나요 정말 아메바가 사람이 됐나요 원숭이가 우리 조상인가요 아나요 당신은 아마알까요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죽으면 그게 다 끝인가요 우리몸 그냥 찰흙 되는 걸까요 당신을 사랑 사랑해서 당신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당신과 이별하기가 싫어 그대에게 전할께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식물 동물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브리즈

듣지 않으려고 몸부림 쳤던 말 미안하단 그말 던진 사람, 사람을 사랑하죠 어떡해요 미안해요.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브리즈(The Breeze)

듣지 않으려고 몸부림 쳤던 말 미안하단 그말 던진 사람, 사람을 사랑하죠 어떡해요 미안해요.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나인) 브리즈

듣지 않으려고 몸부림 쳤던 말 미안하단 그말 던진 사람, 사람을 사랑하죠 어떡해요 미안해요.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Feat. 나인 Of 퀸즈) 브리즈(The Breeze)

듣지 않으려고 몸부림 쳤던 말 미안하단 그말 던진 사람, 사람을 사랑하죠 어떡해요 미안해요.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Feat. 나인 Of 퀸즈) 브리즈

듣지 않으려고 몸부림 쳤던 말 미안하단 그말 던진 사람, 사람을 사랑하죠 어떡해요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