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여기 이 불빛이 전영록 정수라

여기 불빛이 밤새도록 널 기다린다 홀로 어디 갔니 오늘 밤에 바람도 찬데 아 올 때까지 태우고 또 태우다 자면 한 번 먼 발치에 불빛을 바라보다 가려마 기다리는 내 마음을 기다리는 내 맘을 모르네 여기 불빛이 밤새도록 널 기다린다 굳이 (굳이) 날 찾아와 (날 찾아와) 달란 말은 하지 않으리 하지만 기다리는 내 마음을 기다리는

그리운 이를 위하여 전영록 정수라

멀리 멀리 세월 흘러 멀리 멀리 간다면 잊혀질까 까마득히 잊혀질까 했는데 세월이 흐르고 흐르고 흐르고 흘러 갔어도 보고픈 마음은 점점 변해 변해져 갑니다 멀리 멀리 세월 흘러 멀리 멀리 간다면 잊혀질까 까마득히 잊혀질까 했는데 세월이 흐르고 흐르고 흐르고 흘러 갔어도 보고픈 마음은 점점 변해 변해져 갑니다 멀리 멀리 세월 흘러 멀리

이젠 가슴 아픈 말 하지말아요 전영록 & 정수라

매일 신문에 나고 있는건 골치 아픈 사연들일 뿐 지금이라도 늦진 않았어 거리로 뛰어나가보면 술에 취해 거릴보면 어지러운 깜깜한 밤 유혹하듯 날쳐다보는 초점 없는 시선 시선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Wee--- Wee--- Ye---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우리들의 이야기 (duet with 정수라) 전영록

그대가 만약 떠나 있다 해도 슬퍼 하지 않을래 그대가 왠지 곁에 있는것 같아 이밤 난 외롭진 않아 우리가 이제 멀리 있다 해도 슬퍼 하지 말아요 이제는 잊혀진 이야긴데 우리들의 이야기 **생각하면 무엇하나 돌아선 사람인데 돌이킨들 무엇하나 떠나버린 사람인데 우리들의 이야기** ** **를 반복 그대가 만약 나를 잊는다 해도 눈물 감출수 있어요 이제는...

도시의 거리 (New Version) 정수라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 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내리고 우리들은 먼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 사랑아

도시의 거리. .정수라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 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내리고 우리들은 먼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 사랑아

도시의 거리(New Ver.) 정수라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 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내리고 우리들은 먼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

도시의 거리 정수라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 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 내리고 우리들은 먼 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로 우리의 고독을 씻어주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갔네 떠나갔네

도시의 거리 정수라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 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 내리고 우리들은 먼 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로 우리의 고독을 씻어주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갔네 떠나갔네

눈물의 의미 정수라

그리움인줄 알았다면 나는 오로지 그대만을 좋아했을거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그때 열아홉나이로 내가 무얼알아 그저 그렇게 자존심만 컸었지 그때 나를 너무 좋아했던 그대 진실을 알았다면 우리 서로가 지금까지 사랑했을거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그때 열아홉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좋은 시절을 그냥 잃어버렸지 내눈에 흐르는

도시의 거리 정수라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 내리고 우리들은 먼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창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사랑을

눈물의 의미. .정수라

것이 그리움인 줄 알았다면 나는 오로지 그대만을 좋아했을거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그저 그렇게 자존심만 컸었지 그때 나를 너무 좋아했던 그대 진실을 알았다면 우린 서로가 지금까지 사랑했을거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좋은 시절을 그냥 잃어버렸지 내 눈에 흐르는

눈물의 의미 정수라

그리움인줄 알았다면 나는 오로지 그대만을 좋아했을꺼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 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그저 그렇게 자존심만 컸었지 그때 나를 너무 좋아했던 그대 진실을 알았다면 우리 서로가 지금까지 사랑했을꺼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 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좋은 시절을 그냥 잃어 버렸지 내 눈에 흐르는

눈물의 의미 mr 정수라

줄 알았다면 나는 오로지 그대만을 좋아했을 거야 마음도 못 주고 헤어진 그때 열 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그저 그렇게 자존심만 컸었지 그때 나를 너무 좋아했던 그대 진실을 알았다면 우리 서로가 지금까지 사랑했을 거야 마음도 못 주고 헤어진 그때 열 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좋은 시절을 그냥 잃어 버렸지 내 눈에 흐르는

눈물의 의미 정수라

그리움인줄 알았다면 나는 오로지 그대만을 좋아했을꺼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 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그저 그렇게 자존심만 컸었지 그때 나를 너무 좋아했던 그대 진실을 알았다면 우리 서로가 지금까지 사랑했을꺼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 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좋은 시절을 그냥 잃어 버렸지 내 눈에 흐르는

아버지의 의자 정수라

작사 : 박건호 작곡 : 김희갑 그 옛날 아버지가 앉아있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처럼 앉아 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에 모든추억이 내 가슴 깊이 밀려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어렸을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며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 때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때 말씀이 들릴 듯 해요 이렇게 앉아 있는 나를

눈물의 의미 정수라

그 옛날 아버지가 앉아있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처럼 앉아 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에 모든추억이 내 가슴 깊이 밀려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어렸을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며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 때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때 그 말씀이 들릴 듯 해요 이렇게 앉아 있는 나를 바라보시며 어머니 눈시울은

아버지의 의자 정수라

그 옛날 아버지가 앉아 있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처럼 앉아 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이 내 가슴 깊이 밀려 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며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때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때 그 말씀이 들릴 듯 해요 이렇게 앉아 있는 나를 바라 보시며

아버지의 의자 정수라

그 옛날 아버지가 앉아 있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처럼 앉아 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이 내 가슴 깊이 밀려 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며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때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때 그 말씀이 들릴 듯 해요 이렇게 앉아 있는 나를 바라 보시며

도시의 거리 (New ver.) 정수라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 내리고 우리들은 먼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사랑아 잊지말자 내사랑아

지나간 옛추억 전영록

캄캄한 거리 나 여기 왜왔나 반겨줄 사람 없는데 누굴 찾아 나왔나 믿었던 님이기에 모든 것 다 버리고 불꽃처럼 타오르던 지나간 옛사랑 추억만이 재를 남기고 누굴 찾아 나왔나 믿었던 님이기에 모든 것 다 버리고 외로움을 남기고 간 너는 어디에 나는 또 다시 어디로 떠나나 캄캄한 거리 나 여기 왜왔나 반겨줄 사람 없는데 누굴 찾아 나왔나

내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정수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헤어졌던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흠뻑젖은 가슴 무엇으로 씻을 길 없는 심정을 누가 아나요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불러요 거리에서 그 누가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New Ver.) 정수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헤어졌던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아아아~~~ 아아아~~~~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흠뻑젖은 가슴을 씻을 길 없는 심정을 누가 아나요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울려요 어디에서그 누가 내

내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정수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헤어졌던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흠뻑젖은 가슴 무엇으로 씻을 길 없는 심정을 누가 아나요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불러요 거리에서 그 누가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New Version) 정수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헤어졌던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흠뻑젖은 가슴 을 씻을 길 없는 심정을 누가 아나요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불러요 거리에서 그 누가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나는 지금 우울하게 헤매다녀요 지난 날을 후회하면서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정수라

지난 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은 나그네 되어 헤어졌던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아~ 아~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흠뻑 젖은 가슴을 씻을 길 없는 심정을 누가 아나요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울려요 어디에서 그 누가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나는 지금 우울하게 헤매 다녀요 지난 날을

외로운 소녀 정수라

나뭇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소리 그 소리가 지금은 외로워 외로워 떠오르는 기억들 스쳐가는 너의 미소 그 미소가 너무도 그리워 그리워 네가 멀리 떠난뒤에 이토록 슬픈사연 쌓이는데 왜 나는 여기 이길을 떠나가지 못할까 나는 추억속을 헤매다니는 외로운 소녀 네가 멀리 떠난뒤에 이토록 슬픈사연 쌓이는데 왜 나는 여기 이길을 떠나가지 못할까 나는 추억속을 헤매다니는

이버지의 의자 정수라

아버지의 의자 작사 박건호 작곡 김희갑 노래 정수라 그옛날 아버지가 앉으셨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처럼 앉아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이 내가슴 깊이 밀려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며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때 이의자에 앉아있으면

밤이 흐르는 강변 정수라

아직도 여기 남았네......

가버린 사랑 전영록

캄캄한 이거리 나 여기 왜 왔나 반겨줄 사람 없는데 누굴찾아 나왔나 믿었던 님이기에 모든것 다 버리고 불꽃처럼 타오르던 지나간 내사랑 추억만이 재를 남기고 오~오호 내 맘을 울리네 믿었던 님이기에 모든것 다 버리고 외로움을 남기고 간 너~는 어디에.

소녀와 병사 정수라

나는 애인이 있었죠 우리는 너무도 사랑했는데 전우에 품에 안겨 님은 잠들고 추억은 여기 남아 있어요 뜨거운 님의 숨결은 내 마음에 살아있어요 님이여 님이여 눈물을 흘리면서 부를수 없는 그 이름 님이여 님이여 님은 나에게 조국을 사랑하게 했어요 (간주중) 끝없이 강물은 흐르고 철따라 꽃들은 다시 피는데 지금도 불어오는 바람 속 에는

내사랑 본적이 있나요 정수라

-내사랑 본적이 있나요- - 정수라 - 지난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마음은 나그네 되어 헤어졌던 그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아~~~~~~아~~~~~~ 주저앉아 울고 싶은데.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전영록

사랑이란 바보처럼 그렇게 잠시 머물다 가는 것 우린 서로 약속처럼 사랑을 얻고 잃었어요 나지막이 들려오는 그대와 나의 못다 한 얘기들 멀어져간 그날 밤이 말할 수 없이 슬퍼져요 불빛 같은 추억들을 이대로 남긴 채 그대 잊어야하나 여기 떨어져 가는 나의 꿈을 그 어느 누가 알아줄까 나 지금도 잊지 못해 잊지 못해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우리둘이######## *****정수라*******

#######우리둘이############ 루비루 루비루 루비루와 루비루 루비루 루비루와 @ 나~는너무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로 순진한 맘으로 당 신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 줘요 세상에서 제~일로 순결한 맘으로 루비루비루 나는 행~복해요 루비루비루 정말좋아 지금이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기도

우리둘이.....Q 정수라

나-는너-무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로 순-진한 맘으로.. 당 -신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 줘요 -세상-에서 제-일로 순-결한 맘으로.. 루비루비루 - 나는-행-복-해요 루비루비루 - 정말-좋-아.. 지금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기-도 해요 지금 기쁨이 영-원하길- 매-일기도- 해요..

우리둘이 정수라

루비루루비루루비루와~ 나는 너무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로 순진한 맘으로 당신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줘요 세상에서 제일로 순결한 맘으로 루비루비루 나는 행복해요 루비루비루 정말 좋아 지금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지금 기쁨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그대와 나 손을잡고 낙원으로 가요 우리둘의 사랑으로 꿈을 이뤄가요

우리둘이♣º 天上의약속 º♣ 정수라

루비루루비루루비루와~ 나는 너무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로 순진한 맘으로 당신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줘요 세상에서 제일로 순결한 맘으로 루비루비루 나는 행복해요 루비루비루 정말 좋아 지금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지금 기쁨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그대와 나 손을잡고 낙원으로 가요 우리둘의 사랑으로 꿈을 이뤄가요

우리둘이♣º天上의약속º♣ 정수라

루비루루비루루비루와~ 나는 너무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로 순진한 맘으로 당신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줘요 세상에서 제일로 순결한 맘으로 루비루비루 나는 행복해요 루비루비루 정말 좋아 지금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지금 기쁨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그대와 나 손을잡고 낙원으로 가요 우리둘의 사랑으로 꿈을 이뤄가요

우리 둘이 정수라

나는 너무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로 순진한 맘으로 당신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줘요 세상에서 제일로 순결한 맘으로 루비루비루 나는 행복해요 루비루비루 정말 좋아 지금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지금 기쁨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그대와 나 손을잡고 낙원으로 가요 우리둘의 사랑으로 꿈을 이뤄가요 우리둘이면 우리둘이면 이뤄낼

우리둘이 (Inst.) 정수라

루비루루비루루비루와~ 나는 너무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로 순진한 맘으로 당신도 오직 나만을 사랑해줘요 세상에서 제일로 순결한 맘으로 루비루비루 나는 행복해요 루비루비루 정말 좋아 지금 행복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지금 기쁨이 영원하길 매일 기도해요 그대와 나 손을잡고 낙원으로 가요 우리둘의 사랑으로 꿈을 이뤄가요

축제 정수라

불타는 그 정열로 밤의 축제를 빛내요 젊음이 한 곳에 멋진 밤 모두 함께 해 맞잡은 손 모두가 뜨거워 (뜨거워) 마주 보는 가슴도 뜨거워 워우워우워 워우워우워 오늘 밤이 다 새도록 환상의 꿈나라에서 춤을 춰요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요 순간은 다시 못 올 우리들의 축제의 밤 자!

가벼이 가벼이 정수라

음악소리 따라 저 흔들리는 불빛 아래 오늘 밤 난 그대하고 춤을 추네 지금 순간은 그 모든 것이 황홀하고 사랑은 두 가슴으로 느껴오네 자 둘이서 함께 춤을 추자 가벼이 가벼이 리듬에 맞춰 춤을 추자 가벼이 가벼이 늘 우리들의 모습은 아름다워 그대와 춤을 추면 그 흔들리는 몸짓이 아름다워 타오르는 눈빛이 진정 아름다워 춤을 추고

하얀 눈물 정수라

우리가 처음만났을때 나는 정말 사랑을 몰랐죠 친절했었던 그대의 미소가 왠지 모르게 두려웠어요 그대는 멀리 떠나가고 모든것이 달라진 이순간 내마음속에 찾아든 그리움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는 못잊을 사람 다시 만날수는 없을까요 생각해보면 아쉬운시절 그대는 내모습 잊어야 했나요 난 하얀 눈물흘러요 난 하얀 눈물흘러요 사랑한다는 한마디

아! 대한민국 정수라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 드는 산과 들 우리의 마음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건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 강산을 노래 부르네 아아

아! 대한민국(ange) 정수라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 드는 산과 들 우리의 마음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건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 강산을 노래 부르네 아아 우리

네이름은 구름이여 정수라

기다려요 한마디에 긴긴 세월 살아온 나 갈길잃어 서성이는 내 이름은 구름이여 *그리워도 그대 위해 이슬처럼 잊으리라 보고파도 그대 위해 옛일처럼 잊으리라 밤새워 기도하던 마음 달래봐도 갈길잃어 서성이는 내 이름은 구름이여 그리워도 그대 위해 이슬처럼 잊으리라 보고파도 그대 위해 옛일처럼 잊으리라 밤새워 기도하던 마음

업고! 업고! (UP GO! UP GO!) 정수라

좋아해 나도 당신이 너무 좋아 꿈결 같은 세상 단 하나의 인연 어디선가 나를 어디선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느껴질 때 바로 앞에 있는 바로 옆에 있는 우리둘이 둘이 우리둘이 둘이 사랑하고 싶다는 감이 올 때 이젠 더 이상 아무것도 문제없어 꼭 이뤄질 수 있는 꿈이잖아 사랑한다고 말해도 좋은 시간 우리 Up Go Up Go 놀아봐 서로 같은

정수라-업고! 업고! (UP GO! UP GO!) 정수라

좋아 좋아해 나도 당신이 너무 좋아 꿈결 같은 세상 단 하나의 인연 어디선가 나를 어디선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느껴질 때 바로 앞에 있는 바로 옆에 있는 우리둘이 둘이 우리둘이 둘이 사랑하고 싶다는 감이 올 때 이젠 더 이상 아무것도 문제없어 꼭 이뤄질 수 있는 꿈이잖아 사랑한다고 말해도 좋은 시간 우리 Up Go Up Go 놀아봐 서로 같은

업고! 업고! (UP GO! UP GO!)(mr-미니) 정수라

너무 좋아 꿈결 같은 세상 단 하나의 인연 어디선가 나를 어디선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느껴질 때 바로 앞에 있는 바로 옆에 있는 우리둘이 둘이 우리둘이 둘이 사랑하고 싶다는 감이 올 때 이젠 더 이상 아무것도 문제없어 꼭 이뤄질 수 있는 꿈이잖아 사랑한다고 말해도 좋은 시간 우리 Up Go Up Go 놀아봐 서로 같은

내이름은 구름이여 정수라

기다려요 한 마디에 긴 긴 세월 살~아온 나 갈길 잃어 서성이는~~ 내 이름은 구름이여 그리워도 그대위~해 이슬처럼 잊으리~라 보고파도 그대위~해 옛일처럼 잊~으리라 밤새워 기도하던 마~음 달~래봐도 갈길 잃어 서성이는~~ 내 이름은 구름이여 그리워도 그대위~해 이슬처럼 잊으리~라 보고파도 그대위~해 옛일처럼 잊~으리라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