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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이하민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넌 할수있어 라고 말해 주세요 이하민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 주세요 그럼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요 짜증나고 힘든일도 신나게 할 수 있는 꿈이 크고 고운 마음이 자라는 따뜻한 말 넌 할 수 있어 큰 꿈이 열리는 나무가 될래요 더 없이 소중한 꿈을 이룰 거예요 넌 할 수 있어

수수꽃다리 이하민

산들산달 풀바람 불어오는 봄 언덕위 시골학교 교실앞에 키 작은 나무 하나 한낮에도 초록빛 사이 작은별 들꽃으로 피어 향기로운 내음으로 푸른하늘 가득 채우네 수수꽃 다리 수수꽃 다리 별꽃이 피는 나무 우리들의 푸른 꿈을 하늘로 나르는 나무

달팽이의 하루 이하민

보슬보슬 비가 와요 하늘에서 비가 내려요 달팽이는 비 오는날 제일 좋아해 빗방울과 친구 되어 풀잎 미끄럼을 타볼까 마음은 신나서 달려가는데 가도가도 끝이 없는 길 야호 마음은 바쁘지만 느릿느릿 달팽이 어느새 비 그치고 해가 반짝 아직도 한뼘을 못갔구나 조그만 달팽이의 하루

아기다림쥐 또미 이하민

쪼로로롱 산새가 노래하는 숲속에 예쁜 아기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울창한 숲속 푸른 나무 위에서 아기 다람쥐 또미가 살고 있었어요 야호 랄라 노래부르자 야호 숲속의 아침을 야호 트랄라 귀여운 아기 다람쥐 또미

나의 방 이하민

1)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 되었죠 장난감 병정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2)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 되었죠 내 방 작은 ...

연어야 연어야 이하민

푸르른 강물 거슬러헤엄치는 연어야너의 맑은 눈빛이 참 아름답구나부푼 가슴 설레임 입가에 머금고힘차게 오르는 너의 길따라나도 함께 가고파노래하며 가고파연어야 연어야 연어야노래하며 가고파푸르른 강물 거슬러헤엄치는 연어야너의 힘찬 몸짓이 참 든든하구나막막한 두려움 마음에 숨기고끝없이 오르는 너의 길따라나도 함께 가고파노래하며 가고파연어야 연어야 연어야 래하...

내 꿈 담아 노래하는 것 이하민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욕심쟁이처럼 말이에요그 중에서도 가장 하고 싶은 건내 꿈 담아 마음껏 노래하는 것높은 무대 위에서멋진 피아노 예쁜 반주에 맞춰내 소망 가득 담은 예쁜 노래 부르고 싶어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변덕쟁이처럼 자꾸만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건내 꿈 담아 노래하는 것높은 무대 위에서멋진 피아노 예쁜 반주에 맞춰내 소망 가득 담은 예쁜 ...

내 꿈 담아 노래하는 것 (Narration Ver.) 이하민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욕심쟁이처럼 말이에요그 중에서도 가장 하고 싶은 건내 꿈 담아 마음껏 노래하는 것높은 무대 위에서멋진 피아노 예쁜 반주에 맞춰내 소망 가득 담은 예쁜 노래 부르고 싶어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변덕쟁이처럼 자꾸만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건내 꿈 담아 노래하는 것높은 무대 위에서멋진 피아노 예쁜 반주에 맞춰내 소망 가득 담은 예쁜 ...

한별 (MISSED BUS) 이하민

커튼을 비집고 나를 부르는밤하늘을 들여다보면그 창 너머 수없이 반짝거리는작은 별들이 가득한 이 밤눈 비비며 찾아본 너의 별자리떠오르지 않는다 해도가장 밝게 비추는 저 빛을 따라멈추면 너만 있으니까꿈속에 매일 너와 날아가난 지금 이 순간 놓치고 싶지 않아구름 위를 지나며 느낀 떨림이원하고 있는 걸까 내 마음?Ah 시간 속에 헤매도 난 괜찮아영원히 깊게 ...

울 수 있는 날 이하민

그때 다시 만나좋았던 일만 가득한 사람처럼그때 다시 만나슬펐던 적 없었던 사람처럼너를 믿지 않는단 말도같이 울지 못했던 날도그래도 네 곁에 있을게힘겨운 날에 지친 내 모습이너에게서 보일 때네 옆에 있을래널 만나러 갈게, 더 울어도 돼그래도 돼 그렇게 우리그래 다시 만나슬펐었던 일만 가득한 사람처럼내가 더 힘들 거란 말도널 안아주지 못한 말도그래도 네 ...

화가 리쌍

내 처지랑 같구나 (tiger jk) 내게 슬픔이란 파란 파도 바라만 봐도 평온해 지는 할머니의 장미빛 미소는 기쁨의 색깔 썪은 누런 이빨들 욕심과 게으름 어쩌면 무관심 밤에 깨어나는 내겐 아침은 검정색의 근심과 걱정은 흰머리 새허연 새하얀색은 세월 흘려가는 내월 월 like 아무도 알아봐줄진 몰라도 사진과 경쟁 할수 없는 못난 화가

화가 동요나라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날아 가고 꽃들이 웃고있는 모습을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리쌍 (Leessang)

나도 지금 내 처지랑 같구나 (tiger jk) 내게 슬픔이란 파란 파도 바라만 봐도 평온해 지는 할머니의 장미빛 미소는 기쁨의 색깔 썪은 누런 이빨들 욕심과 게으름 어쩌면 무관심 밤에 깨어나는 내겐 아침은 검정색의 근심과 걱정은 흰머리 새허연 새하얀색은 세월 흘려가는 내월 월 like 아무도 알아봐줄진 몰라도 사진과 경쟁 할수 없는 못난 화가

화가 안선희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류지연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풍경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고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고 그리...

화가 기희현

저거 힙합 아니라며 욕할 자격 없네 성공의 발자취 창피할 이유 없지 곰팡이 체취가 배인 가사를 뱉지 부모님 걱정 뒤로 성공할 거라 위로 부끄러움은 성공 못한 다음으로 미뤄 첫 벌이는 열여섯 진상 부린 어른들을 보며 배웠지 허투루 먹은 나이들 넌 날 발아래 두길 바라겠지 나이로 난 공경 안 해 그럴 바엔 버릇없는 아이돌 Yeah 난 화가

화가 동요프랜즈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있는모습을 ~ 랄랄랄랄랄라 랄랄 랄랄랄라 콧노래를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프리즈

맑게 게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은 라라라랄랄~~~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주다예

화가 - 주다예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날아 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날아 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화가 Various Artists

맑게 게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랄~~♡ 랄랄랄랄랄랄~~♡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박상문 뮤직웍스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 랄랄랄라 랄랄 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이강산

화가 - Various Artists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날아 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 랄랄랄라~ 랄랄~ 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어린이동요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라랄랄랄랄라 라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라랄랄랄랄라 라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김아윤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천다희

맑게 개인 공원에서 탁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가을동요

맑게 게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박상문

맑게 게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있는 모습을 라라랄라 콧노래를 불러 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맑게 게인 공원에서 턱수염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라라라랄 라 라라라라 콧노래를 불러 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아이노래 어린이들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라랄랄라라랄

화가 이규임

(예쁜동요~ 화가)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

화가 고모아

맑게 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부르면서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고운 동심을

화가 자장가 동요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라라랄랄랄라 라라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맑개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 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라라랄랄랄라 라라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화가 와우동요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동요대회

"(1절)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간주)(반복)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화가 동요 친구들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화가 0do

조그만 꿈을 그려줄게

화가 최수영

무의식 중에 내 손은 너를 구현해내 작품에 절반은 너를 그려내손 아래 가득 묻혀진 까만 흑심때문에이 작품이 더러워 질까이도 저도 못해보지 않고도 그려낸 내 그림속에왠지 모를 꽃향기에 정신이 혼미해I like this palpitating woo woo두근두근 설레Ah-무채색으로 그려낸 너의 모습에색을 입혀 볼까 음 고민고민해도화지 가득 담겨진 너의 웃...

그 무렵 들어간 너가 나오지 않았다. (낭독) 화가

그 무렵 들어간 너가 나오지 않았다.새끼손가락 끝을 붙잡아 걸고,성을 붙여 이름을 부르지는 말자던,네 눈동자 속에, 네 눈동자 속에, 내 눈동자 속에...그곳에 가고 싶다모든 게 지겨울 때까지 그우리에너와 나를 가두고 싶다숨 쉬듯 널, 사랑해그곳을 나오는 날죽어버릴지도 모른다, 아니 죽을 거다우리가 떠난 그 우리에는,그리움마저 사랑의 기쁨이 되어흰 국...

그냥, 너와 (feat. 지설) 화가

그냥, 너와 그냥, 너와 그냥 오늘은 너와 두 마디는 작은 나의 여자야 하얀 선을 가진 나의 여자야 빈틈없이 짙은 눈에 여자야 아슬하게 닿은 날에 그대와 입 맞출 땐 두 눈 꼭 감을게 내일은 비가 올 거 같아 그래도 그냥, 너와 그냥, 너와 그냥, 너와 그냥 오늘은 그냥, 너와 그냥, 너와 그냥, 너와 그냥 오늘은 너와

길지 않은 너의 편지를 오래도록 읽은 날 화가

네 밤 유일한 별이 돼영원히 그대의 곁에 있고 싶었죠네게 유일한 꽃이 되어그댈 보고 싶었죠 그러고 싶었죠그날의 그녀를 오래 바라보아요나의 하루 일과죠네가 남자였데도 나는 네게 입 맞췄을 거야이건 어느 엄마의 마음 같은 걸까바짝 깎은 손톱에 내 귀가 쓰라려이건 어느 엄마의 마음 같은 거야내 온몸을 부수면 네가 나올 거야네 밤 유일한 별이 돼영원히 그대의...

네 이름 없이는 나를 설명할 수 없어서 화가

그 여자의 이름이 묻은 모든 것들이 그 여자의 이름이 묻은 모든 것들이 이제는 내 이름보다 나를 닮아서 그 여자의 이름이 들리면 내가 보여 그 여자애 추운 날을 춥게 보내던 그 여자애 추운 나를 춥게 보내던 그 여자애 이름이 예쁜 그 그 여자의 이름이 묻은 모든 것들이 그 여자의 이름이 묻은 모든 것들이 이제는 내 이름보다 나를 닮아서 그 여자의 이름이 들리면 내가 보여

손목부터 손톱까지 화가

내 숨을 그대 입에 불어 넣어 주고선그대의 심장에다 귀를 기울여 보면나와는 다른 너의 소리가 들려널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내 마지막 손목까지 끊어가네요I was walking with your eyes that contain your nameI runaway from love and headed for a break up내 눈에 그댈 담고 두 눈을 감아...

그 여자에게 내 이름은 이미 죽은 사람 (낭독) 화가

외롭다는 말이 없었다면 우린 외롭지 않아도 됐을까 나는 여자 말이라면 잘 들었고, 그 여자는 나의 네 번째 손가락에 몇 문장들을 감았다 네 번째 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낯설었다 그 여자에게 내 이름은 이미 죽은 사람 난, 날, 죽인 사람이 남긴 몇 문장을 안고 얼마나 많은 날들을 보내는지

나는 널 따라가기에 벅차다 화가

날 무너뜨리는 게 너라서 좋아 아직도 네가 날 무너뜨린 다는 게 좋아 여전히 네가 날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게 될 수 있다면 오래도록 그랬으면 해 다른 사람의 품에 안겼다면 그 이유가 너이길 네가 날 무너뜨려서 그래서 다른 사람의 품으로 미끄러진 거였으면 좋겠어

화가의 실직 화가

"화가" 나는 노래를 만들지만 무언가를 그리는 일에 더 가까워서 제목 아래 오른쪽 기울어진 그곳 이렇게 썼다 그리움은 나의 일 알 수 없는 알 수 없는 기다림 기다림 기다림 기다림 we lost, we lost 시간이라는 이유의 침묵도 그 사이로 숨 쉬는 잔향들도 we lost, we lost 시간이라는 이유의 침묵도 그 사이로 숨 쉬는 잔향들도 그리움은

침묵. 나열, 그리고 폭발 화가

너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몸 밖으로 새어 나왔다.그 소리들의 나열,그게 나에겐 음악이었다.네가 가득해지길 바라며네가 사랑하는 모습을 볼 수 없는 모순어느 날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가도어쩌면 그럴 마음도 없었던 것도나는 내가 슬퍼지길 바라는 걸지도 모른다보고 싶은 그 여자를 보고 나면며칠은 아픈 내 변태 같은 마음사랑해서, 사랑해야지핑계를 찾지 않...

점이 되는 일 화가

툭 하고 떨어진 걸까나의 맘에 너가 번져젖어든 기억들 위로갈 곳을 잃은 숨선이 되어 떨어지는 이름들너의 웃는 얼굴 한번 보겠다고밤새 만든 노래가 사랑이 아님 뭐겠어너와 있을 오후 4시가 이토록 그리운 건사랑이 아님 뭐겠어그렇게 짙은 모습으로나에게서 그려지려 마요그대야핑크빛 태양이 저기 부서져감은 눈을 맞추어 옆에 남아줘영원에 이 순간을 새겨 꼭 끌어안...

연희 화가

뱉었던 숨이 다시 내게 한 번이라도 불린 꽃은 뜻 모르고서 쓰인 마음 아, 이름 없이도 쓰인 고백

(Bonus Track) 너의 쌍꺼풀의 수를 세며 화가

내 귀에 들려주던 너의 야한 숨이 남아서 계속 여기 있어 너의 쌍꺼풀을 세며 잇게 해줘 너의 눈과, 나의 입이 마를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