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AI 해석
플레이어
보관함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X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76개의 검색 결과
♪
흐르는 강물처럼 (with 조영남)
이문세
아주 멀지 않았던 날에 그대가 곁에 있던 날엔 햇살 가득 거리에 푸른잎 무성하고 이 세상 모든게 기뻤었지 아주 멀지 않았던 날에 그날도 오늘같던 하늘 함박눈 갑자기 내려 온 세상 덮어도 이 세상 모든게 따뜻했지 힘들지만 만나면 기뻤었지 세월지나 슬플줄 알면서 언제인지 모를 이별 앞에 언제나 손을 잡고 있었지 이젠 모두 지나간 시절에 아직도 그리운 그 모습 ...
♪
흐르는 강물처럼(Duet, 조영남)
이문세
난 바람이 불면 언덕 위에 올라 그대 함께 했던 날들 그리워 하며 눈물짓네 난 저 바람 속의 널 느낄 수 있어 그대 헤어짐이란 그저 서로가 멀리 있는 것 뿐 저 먼 대지 위에 흘러 가는 강물같이 내 마음 그대를 향해 가오 나의 마음 강물 같아 난 저 바람 속의 널 느낄 수 있어 그대 헤어짐이란 그저 서로가 멀리 있는 것 뿐 저 푸른 하늘의 흘러가는 구름같이...
♪
봄이 온 줄 알았네
조영남
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달리는 세월이더라 눈물 떨어져 슬픔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달리는 세월이더라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구름처럼 흘러야 세월이지 흘러야 강물이지 봄이 온줄 알았네 봄이 온줄 알았네 웃음 짓는 소리에 봄이 온 줄 알았네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구름처럼 흘러야 세월이지 흘러야 강물이지 봄이 온 줄 알았네 봄이
♪
갈매기의 꿈
조영남
손 내밀고 악수하고 웃음 날려 보아도 미소 뒤에 숨어 있는 낯선 얼굴들 누군인가 그리워져 불러 불러보아도 마주 오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네 가자 가자 가자 갈매기 찾으러 돛단배가 일렁이는 바다의 저 끝으로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어린 시절 간직했던 오색빛 무지개는 십월의
강물처럼
사라져갔네 누군인가 보고파서 눈을 감아 보아도 눈물 속에
♪
바보처럼 살았군요
조영남, 김도향
어느 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려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은 저
흐르는
강물처럼
멋없이 멋없이 살았죠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
떠돌이 인생도 하늘은 있다
이문세
새가 되어 날아갈까 구름 되어 날아갈까 생각하고 생각하니 바람처럼 날아가리 떠돌이 인생도 하늘은 있고 바람이 있는 곳에는 믿음이 꼭 있네 비가 되어 울어볼까 눈이 되어 웃어볼까 생각하고 생각하니
강물처럼
춤을 추리 떠돌이 인생도 하늘은 있고 바람이 있는 곳에는 믿음이 꼭 있네
♪
Let it be
조영남
괴로운 마음 조이면서 흐느껴 울던 잊을 수 없는 그대 Let it be 뜨거운 손을 마주 잡고 흐느껴 울던 잊을 수 없는 그대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흐르는
눈물 씻고 Let it be 떠나는 마음 깊은 사연 눈물에 담고 뒤돌아 보던 그대 Let it be 가랑잎처럼 짧은 사연
♪
오동잎
조영남
오동잎 한잎두잎 떨어지는 가을밤에 그 어디서 들려오나 귀뚜라미 우는 소리 고요하게
흐르는
밤의 적막을 어이해서 너만은 싫다고 울어대나 그 마음 서러우면 가을바람 따라서 너의 마음 멀리멀리 띄워 보내 주려무나 <간주중> 고요하게
흐르는
밤의 적막을 어이해서 너만은 싫다고 울어대나 그 마음 서러우면 가을바람 따라서 너의 마음 멀리멀리
♪
하얀 손수건
조영남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 올때 언덕에 홀로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눈물이 그위를 적시네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 올때 언덕에 홀로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위
♪
내 마음 깊은 곳에
조영남
피를 흘리듯이 밤이 흐느껴 우는 내마음 텅빈 방에 믿음이 없는 사랑 - 사랑이 지는 믿음이 지는 내 외로움 그대로 당신이 흐르고 있습니다 - 밤은 깊어서 좋고 사랑은 울어서 좋고 밤이
흐르는
곳에 내가 흐르고 내가
흐르는
곳에 당신이 흐르고 - 세월의 골짜길 뚫고 당신과 내가 흐르고 당신의 둘둘 굴러서 내가 흐르고 있습니다.
♪
마음으로 흐르는 눈물
이문세
아무도 없어요 여긴 너무 어둡고 낯설은데 내가 떠나온 길을 나와 같이 걷던 이들을 모두 놓아버리고 여긴 너무 추워 마음이 아려와요 다신 볼 수 없을 거에요 그 때 그 거리에서 그 공간에서 나와 같던 이들을 속에 있어 곧잘 잊어버리던 나와 같던 이들을 모두 떠나버린 이곳에서
♪
너무나 많은 날들을
이문세
너무나 많은 날들을 (신중현 작사, 작곡)
흐르는
강물같이
흐르는
세월속에 너와나 함께 흘러가고 싶어
흐르는
구름같이 떠도는 내마음도 너와나 함께 머물러 있고싶어 너무나 많은 날들을 방황속에 헤메여왔오 너무나 많은 날들을 외로움속에
흐르는
강물같이
흐르는
세월속에 너와나 함께 흘러가고 싶어
♪
한강
조영남
긴긴세월 말없이 흘렀지 오랜세월 멋없이 흘렀지 무심하게 흘러가는 저 강물만 하염없이 바라 보았지 그러나 우리들 눈앞에 다시 돌아온 한강아 간밤에 일어난 기적처럼 다시
흐르는
한강아 흘러라 한강아 다시 흘러라 우리의 남은 소원 이루어 질때까지 흘러라 흘러라 한강아 다시 흘러라 그립던 사람 만나 얼싸안고 춤을 추는 그날까지 다시 흘러라 부끄러운
♪
보슬비 오는 거리
조영남
보슬비 오는 거리에 추억이 젖어들어 상처난 내 사랑이 눈물 뿐인데 아아~~타버린 연기처럼 자취없이 떠나버린 그 사람 마음은 돌아올 기약없네 보슬비 오는 거리에 밤마저 잠이 들어 병들은 내 사랑이 한숨뿐인데 아아~~쌓이는 시름들이 못견디게 괴로워서
흐르는
눈물이 비속에 하염없네 비속에 하염없네
♪
빗속에서
이문세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생각하네 온종일 비 맞으며 그대 모습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남겨두고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내곁에 와줄까요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
물레방아 도는내력
조영남
1.벼슬도 싫다만은 명예도 싫어 정든 땅 언덕위에 초가집 짓고 낮이면 밭에 나가 길쌈을 매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 속을 알아보련다 2.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 싫어
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 하며 봄이면 버들피리 꺾어 불면서 물레방아 도는 내력 알아버련다
♪
물방아 도는 내력
조영남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 싫어
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 하며 봄이면 버들 피리 꺽어 불면서 물방아 도는 내력 알아 보련다
♪
강물처럼
김수지
강물처럼
흐르는
기쁨 성령이 내게 임하사 그가 내 안에 거하심으로 내가 주와 함께 영원히 살리 2. 사라지지 않는 큰 기쁨 영원한 승리 주셨네 모든 근심과 슬픔은 이제 없네 주와 함께 영원히 살리 3. 생명시내 흘러 넘쳐서 마른 광야 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4.
♪
동숙의 노래
조영남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 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무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에 돌이킬 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뉘우치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음 때는 늦으리 <간주중> 임을 따라 가고 픈 마음이 건만 그대 따라 못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 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임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어
흐르는
뜨거운
♪
가을비 우산 속
조영남
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세월따라 잊혀진 그 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 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간주중>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속에 나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봐야지 슬픔도 그리움도 나혼자서 잊어야지
♪
흐르는 강물처럼
박기영
되어 그대를 기다릴게요 담담한 저 물빛 만큼만 그대 기억 한곳에 남고 싶죠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흐려지지 않기를 함께했던 추억 추억 가슴에 있다면 이별은 아닌거겠죠 내가 먼저 가 흘러 흘러 큰 바다가 되어 그대를 기다릴게요 헤어진 것을 흐려 애쓰지 말아요 움켜쥐어봐도 막아봐도 흘러가는
강물처럼
♪
흐르는 강물처럼
한경일
웃어봐도 목이 메이죠 눈물이 차올라 끝내 그댈 지켜내기엔 내가 너무나 모자라 세상에 나 허락받지 못하는 사랑 물러날게요 내 곁에서 힘든 그대 원치않아 우리 사랑 애써 잡지마요
흐르는
강물처럼
떠나보내요 같은 맘이면 꼭 한 곳에서 만나겠죠 남은 약속 사는동안만 잊어줘요 간 주 중 ~ ♪ 매일 그대 걱정되네요 다 버리고 날 찾게 될까봐
♪
흐르는 강물처럼
데프콘
Hook) 나 생각나 기도 했지 우리의 긴 꿈들 What Can I Say About It
흐르는
강물처럼
언젠가는 We Gon' Get Back Together Again Verse 2) 세상은 변했어 우리도 따라 변했어 절대 흔들리지 않겠다 약속했던 서로의 맘 속에서도 어쩔수 없이 현실과 타협이란 힘든 수업이 ...
♪
흐르는 강물처럼
김건모
저 하늘에 아련히 번져 가는 따스한 노을 무거운 발걸음 헤매이듯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날 잊지 못한 체 서러움에 더욱 힘겨워지면 왜 이렇게 방황해야만 하나 뒤돌아 갈 수 없다 하여도
흐르는
저 강물 위에 나의 거짓 없는 사랑을 띄워 버리고 떠나리 가려진 세월 속으로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누굴 위해 나는 울고 있는가 뒤돌아 갈 수 없다 하여도
♪
흐르는 강물처럼
김진표
다른 모든 것 들이 그렇듯이
흐르는
시 간이 해결해줄꺼야. 3rd verse} 벌써 7년, 이시간 잘 보내왔는지도 모르는채. 정말 앞만보며 뛰어왔지. 그 언젠가, 내가 뒤를 돌아볼 때 사랑하 는 친구, 나의 식구, 영원히 함께 할 나의 여자친구, 또한, 나의음악 사랑해 주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맞이해줬으면... 끝까 지.
♪
흐르는 강물처럼
데프콘 (Defconn)
그리고 같은 대화를 나누었던 작지만 순수했던 그 때가 이젠 추억이란 이름으로 묻혀져가 내게 그 길을 왜 가냐고 물었던가 바다 바다가 되고 싶어서야 다만 지금은 잠깐 강에서 머물러 있지만 난 강한사람 흐르고 흘러서 바다가 될꺼야 그건 친구 너도 마찬가지 잖아 나 생각나기도 했지 우리의 긴 꿈들 What Can I Say About It
흐르는
♪
흐르는 강물처럼
Red Moon 69
흐르는
강물처럼
이제 희망과 절망 모두 하나되어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나의 사랑과 미움의 구별이 없이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난 아무런 의미없는 말을 하면서 뒤돌아섰지 나의 지나간 삶은 어두워 오 내겐 다른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해도 난 달라질 게 없는 나의 인생을 아무런 의미없이 받아들이며 이 길을 걷네 이제 희망과 절망 모두 하나되어
♪
흐르는 강물처럼
강토
높게만 느껴지던 계단 사이도 멀리서도 보이던 녹슨 그 대문도 / 모두 그대로인데 내 맘은 어느새 세월에 밀려났는지 / *시간은 나를 보고 그냥 가자 하지만 바래버린 옛 추억에 기대어 / 푸르던 그 바다 짠 내음 마시면 시련은
강물처럼
흘러가겠지 / 작아진 그네 위에 앉아 바라본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 지어보고 / 너무 그리웠다는 말들로 어느새 눈물이 나를
♪
흐르는 강물처럼
강토(Kangto)
흐르는
강물처럼
따스한 바람 불어오는 기운에 움츠려진 일들은 잠시 내려놓고 / 어릴 적 뛰어 놀던 그 자리 그 골목 추억을 내 달려본다.
♪
흐르는 강물처럼?????
달마선생??]?
검게 뒤덮인 아스팔트 위에 기약 없이 서 있는 자동차 안에서 어느 날 문득 유리로 덮인 빌딩 속에서 표정 없이 걷는 낯선 사람들 속에 어느 날 문득 앞을 다투지 않고
흐르는
저
강물처럼
그렇게 덜컹거리는 지하철 안에서 검은 창에 비친 나의 모습엔 공허함만이 ...
홈
검색
플레이어
보관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