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유미

다른 사람이 생겼어 아주 따스하고 자상하게 날 배려해주려고 참 애쓰는 사람야 니가 필요할 때마다 니가 내곁에 없을 때마다 네 빈자릴 채워준 고마운 사람이야 정말 아녀도 내가 아니어도 한동안 괜찮다고 하는데 떠나라는데 발이 떨어지질 않아 나를 위해서 참 잘됐다는데 오히려 나를 보고 웃는데 너무 서러워 우리 이것 밖에 아니였었니 다들 잘된 일이라고 ...

It's You (꼭 너여야만하는 이유) (Duet With. 이현승) 유미

자꾸만 도망가니 널 사랑하는 내맘 못본척하지말아 이제 조금더 니 가까이 있고싶어 난 이대로가 좋아 넌 친구처럼 언제나 나 외로울때면 가끔 너의 어깨를 빌려줘 넌 사랑을 몰라 서로를 다 주고도 모자라는 그런 사랑 내겐 너뿐야 그래서 이렇게 힘들어 나 이세상 살아갈동안 너와 함께이기를 너무나 바랄게 네 마음은 나도 알아 널 좋아하는 만큼 나 조금은 두려울뿐

짧은 사랑.. 긴 기다림.. 그대 그리움... 유미

힘들어도 그댈 잊어야 겠죠 기다려도 그댄 오지 않겠죠 기나긴 기다림 쓰디쓴 그리움에 갇힌 내사랑 오늘도 그대로죠 바보같은 내 사랑이 싫어서 지난일들 모두 가슴에 담아 버리려 해봐도 다시 또 차오르는 그리움에 숨이 차 사랑은 잠시 꿈처럼 그댈 내곁으로 보내주었죠 함께 했던 많은 약속 따스했던 그대품도 모두 꿈처럼 사라졌죠 우리 그리 좋았나요 우리 그리

It's You ( 꼭 너여야만 하는 이유 ) 유미

자꾸만 도망가니 널 사랑하는 내맘 못 본척 하지말아 이젠 조금 더 니 가까이 있고 싶어 난 이대로가 좋아 넌 친구처럼 언제나(언제나) 나 외로울 때면(너에게) 가끔 너의 어깰 빌려줘(너여야하는 이유) 넌 사랑을 몰라 서로를 다 주고도 모자라는 그런 사랑 내겐 너뿐야 그래서 이렇게 힘들어 나 이 세상 살아갈 동안 너와 함께이기를 너무나 바랄게

It's You (꼭 너여야만하는 이유) (Feat. 이현승) 유미

Hey I miss you Just for you Wanna be with you I love you forever 자꾸만 도망가니 널 사랑하는 내 맘 못 본 척 하지 말아 이젠 조금 더 니 가까이 있고 싶어 난 이대로가 좋아 넌 친구처럼 언제나 나 외로울 때면 가끔 너의 어깰 빌려줘 너여야 하는 이유 넌 사랑을 몰라 서로를

It's You 유미

자꾸만 도망가니 널 사랑하는 내맘 못 본척 하지말아 이젠 조금 더 니 가까이 있고 싶어 난 이대로가 좋아 넌 친구처럼 언제나(언제나) 나 외로울 때면(너에게) 가끔 너의 어깰 빌려줘(너여야하는 이유) 넌 사랑을 몰라 서로를 다 주고도 모자라는 그런 사랑 내겐 너뿐야 그래서 이렇게 힘들어 나 이 세상 살아갈 동안 너와 함께이기를 너무나 바랄게 니 마음은

짧은 사랑..긴 기다림.. 그대 그리움 유미

잊어야겠죠 기다려도 그댄 오지 않겠죠 기나긴 기다림 쓰디쓴 그리움에 갇힌 내사랑 오늘도 그대로죠 바보같은 내사랑이 싫어서 지난일들 모두 가슴에 담아 버리려 해봐도 다시 또 차오르는 그리움에 숨이차 사랑은 잠시 꿈처럼 그댈 내곁으로 보내 주었죠 함께 했던 많은 약속 따스했던 그대품도 모두 꿈처럼 사라졌죠 우리

짧은 사랑.. 긴 기다림.. 그대 그리움.. 유미

힘들어도 그댈 잊어야겠죠 기다려도 그댄 오지않겠죠 기나긴 기다림 쓰디쓴 그리움에 갇힌 내 사랑 오늘도 그대로죠 바보같은 내 사랑이 싫어서 지난일을 모두 가슴에 담아 버리려 해봐도 다시 또 차오르는 그리움에 숨이 차 사랑은 잠시 꿈처럼 그댈 내곁으로 보내주었죠 함께 했던 많은 약속 따스했던 그대품도 모두 꿈처럼 사라졌죠 우리 그리 좋았나요

짧은사랑..긴 기다림..그대그리움 유미

힘들어도 그댈 잊어야겠죠 기다려도 그댄 오지 않겠죠 기나긴 기다림 쓰디쓴 그리움에 갇힌 내사랑 오늘도 그대로죠 바보같은 내사랑이 싫어서 지난일들 모두 가슴에 담아 버리려 해봐도 다시 또 차오르는 그리움에 숨이차 사랑은 잠시 꿈처럼 그댈 내곁으로 보내 주었죠 함께 했던 많은 약속 따스했던 그대품도 모두 꿈처럼 사라졌죠 우리 그리

It`s You 유미

자꾸 넌 도망가니..널 사랑하는 내맘, 못본척 하지 말아 이젠 조금 더 니 가까이 있고싶어 난 이대로가 좋아 넌 친구처럼 언제나 나 외로울 때면 가끔 너의 어깰 빌려줘 넌 사랑을 몰라 서로를 다 주고도 모자라는 그런 사랑 내겐 너뿐야 그래서 이렇게 힘들어 나 이세상 살아갈 동안 너와 함께이기를 너무나 바랄께 니 마음은 나도 알아

It`s You 유미

- Duet with 이현승 자꾸 넌 도망가니..널 사랑하는 내맘, 못본척 하지 말아 이젠 조금 더 니 가까이 있고싶어 난 이대로가 좋아 넌 친구처럼 언제나 나 외로울 때면 가끔 너의 어깰 빌려줘 넌 사랑을 몰라 서로를 다 주고도 모자라는 그런 사랑 내겐 너뿐야 그래서 이렇게 힘들어 나 이세상 살아갈 동안 너와 함께이기를 너무나

아~사랑아 유미

1절 이손놓고 가세요 내가지금 따라갈께요 우리에 사랑이 여기까지란 사랑한 이대로 그냥가세요 아~상처로 남을 이 사랑이 그때는 그리도 행복했을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지금 너무너무 아파요 2절 눈물은 참고 가세요 내가 대신 울어 줄께요 착하고 예뼈던 당신 기억만 내가슴에 둘께요 그냥 가세요 아~상처로

마지막 너를 보내며 유미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위로 흐르는 네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줘야해 생각하면서 마지막일것 같은 널 붙잡고 있어 날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나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 하지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수는 없어 내 기억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유미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아 예감할수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그 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수가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 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볼 수 없는 너 유미

이제 오지않을 너를 기다렸지 니가 오는 그 길가를 한참동안 서성거렸어 너를 기다리며 가슴 설레였지 하지 못한 인사말을 인사 연습하며 몰래또 눈물지웠지 그리 쉽게 갔어 모가 그리 급했던거야 나만 두고 가니 좋으니 사랑한단 마지막 말 너는 편안하니 잠시였가봐 나만 이렇게 힘드나봐 다들 널 지우고 사나봐 가슴 속에 묻어야 하나봐 아주 잠시라도 너를

유미

지친 한숨 지친 너의 그 두 눈빛 참 많이 밉던 모진 너의 말들 그렇게 갔으면 잘살아줘야지 눈물 나게 행복해야지 너 하나 잊기 참 많이 힘들어 버릇처럼 난 혼자 울고 웃고 아무리 애써도 놓아지질 않아 날 붙들고 얼마나 아팠는데 !

Please Me 유미

설레는 바람결에 가벼운 발걸음 너무 기분 좋아 Yeah~ 한껏 멋을 내고서 거릴 거닐어 어때 참 근사하잖니 잘 봐 지금뿐이야 나를 바라봐봐 Oh Please me 내게로 와 (오 제발 내게) 아무 생각하지 말고 느끼는 그대로 please please me oh yeah~ (제발 제발 내게) 머뭇거리니 가까이 다가와봐 네 맘을 보여줘

참... 유미

지친 한숨 지친 너의 그 두 눈빛 참 많이 밉던 모진 너의 말들 그렇게 갔으면 잘살아줘야지 눈물 나게 행복해야지 너 하나 잊기 참 많이 힘들어 버릇처럼 난 혼자 울고 웃고 아무리 애써도 놓아지질 않아 날 붙들고 얼마나 아팠는데 !

참… 유미

지친 한숨 지친 너의 그 두 눈빛 참 많이 밉던 모진 너의 말들 그렇게 갔으면 잘살아줘야지 눈물 나게 행복해야지 너 하나 잊기 참 많이 힘들어 버릇처럼 난 혼자 울고 웃고 아무리 애써도 놓아지질 않아 날 붙들고 얼마나 아팠는데 이러지마 그만 가 다시 널 안을 수 없어 내가 널 어떻게 지웠는데 너 아니면 안되던 못난 난 이젠 지금 내 곁에 있는 이 한 사람

볼수 없는 너 유미

이제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렸지 그 길가를 한참동안 서성거렸어 너를 기다리며 가슴 설레였지 하지 못할 인사말을 연습하며 몰래 눈물 지었지 그리 쉽게 갔어 뭐가 그리 급했던 거야 나만 두고 가니 좋으니 사랑한단 마지막 말 너는 편안하니 참 쉬운 가봐 나만 이렇게 힘든 가봐 다들 널 지우고 사나봐 가슴 속에 묻어야 하나 봐 아주 잠시라도 너를

볼수 없는 너 유미

이제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렸지 그 길가를 한참동안 서성거렸어 너를 기다리며 가슴 설레였지 하지 못할 인사말을 연습하며 몰래 눈물 지었지 그리 쉽게 갔어 뭐가 그리 급했던 거야 나만 두고 가니 좋으니 사랑한단 마지막 말 너는 편안하니 참 쉬운 가봐 나만 이렇게 힘든 가봐 다들 널 지우고 사나봐 가슴 속에 묻어야 하나 봐 아주 잠시라도 너를

love love 유미

가지려고 할수록 다가가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네요 잊으려고 할수록 멀어지려 할수록 자꾸 달려드네요 사랑이란 이런 거 보고 싶어 할수록 내 맘 같지 않은 거 갈수록 온 마음을 헤집고 손쓸 수 없게 만드는 일 얼마나 애타게 원해야 하는 가요 사랑할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이 사람인데 oh love love 이 사랑 나만 힘든

배반의 장미 유미

처음부터 내겐 없던 거야 사랑이란 작은 여유도 그래서인지 난 너무 쉽게 너의 눈빛 속에 빠진 걸 길어버린 머릴 자르고서 눈물 맺힌 나를 보았어 거울 속의 나는 이제까지 꿈을 꾼듯 해 하필 나를 택했니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냥 스칠 인연 한 번도 원한 적 없어 기억하렴 나의 서글픈 모습 새벽녘까지 잠 못 이루는

시간속으로 사라진 너 유미

이젠 믿지 않아 그 무엇도 날 그냥 이대로 설명하기 힘든 현실에서 나만 남았나 정말 없는 거니 이 공간에 내 마음 속에서 내게 주지 못한 모든 것들 남기고 갔니 *무슨 말을 해야 잖니 그리도 멀리 있니 아직 남은 일들이 많아 이렇게 가지만 *시간 속으로 사라진 널 인정할 수 없어 깊은 곳 파고 드는 아픔만이 기억 속에 잠들어 이젠 널 다시

시간속으로 사라진 너 유미

이젠 믿지 않아 그 무엇도 날 그냥 이대로 설명하기 힘든 현실에서 나만 남았나 정말 없는 거니 이 공간에 내 마음 속에서 내게 주지 못한 모든 것들 남기고 갔니 *무슨 말을 해야 잖니 그리도 멀리 있니 아직 남은 일들이 많아 이렇게 가지만 *시간 속으로 사라진 널 인정할 수 없어 깊은 곳 파고 드는 아픔만이 기억 속에 잠들어 이젠 널

짧은 사랑.. 긴 기다림.. 그대 그리움. 유미

잊어야겠죠 기다려도 그댄 오지 않겠죠 기니긴 기다림 쓰디쓴 그리움에 갇힌 내사랑 오늘도 그대로죠 바보같은 내사랑이 싫어서 지난일들 모두 가슴에 담아 버리려 해봐도 다시 또 차오르는 그리움에 숨이차 사랑은 잠시 꿈처럼 그댈 내곁으로 보내 주었죠 함께 했던 많은 약속 따스했던 그대품도 모두 꿈처럼 사라졌죠 우리

추억이 더 아름다운 유미

나 기억하나요 항상 그대의 뒷모습 바라보며 웃던나 나 그대 앞에서 투정만 부렸죠 내맘 아시려나 그랬죠 모르는 건가요 남겨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안잖아요 나 지쳐갔어도 그대 포기 못했죠 마음만 아팟죠 오늘도 그대가 혹시 날 찾아왔을까 하루종일 설레임에 기다렸어요 마지막 인사도 못한채 헤어졌었죠 그대앞에 눈물 보이기 싫었어요 오지

추억이 더 아름다운... 유미

나 기억하나요 항상 그대의 뒷모습 바라보며 웃던나 나 그대 앞에서 투정만 부렸죠 내맘 아시려나 그랬죠 모르는 건가요 남겨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안잖아요 나 지쳐갔어도 그대 포기 못했죠 마음만 아팟죠 오늘도 그대가 혹시 날 찾아왔을까 하루종일 설레임에 기다렸어요 마지막 인사도 못한채 헤어졌었죠 그대앞에 눈물 보이기

추억이 더 아름다운… 유미

나 기억하나요 항상 그대의 뒷모습 바라보며 웃던 나 나 그대 앞에서 투정만 부렸죠 내맘 아시려나 그랬죠 모르는 건가요 남겨진 시간이 그리많지 않잖아요 나 지쳐 갔어도 그대 포기 못했죠 마음만 아팠죠 오늘도 그대가 혹시 날 찾아 왔을까 하루종일 설레임에 기다렸어요 마지막 인사도 못한채 헤어졌었죠 그대 앞에 눈물 보이기 싫었어요

너였다면 유미

너에겐 그렇게 어려운지 애를 쓰는 나를 제대로 봐주는 게 너 하나에 이토록 아플 수 있음에 놀라곤 해 고단했던 하루 나는 꿈을 꿔도 아파 너였다면 어떨 것 같아 이런 미친 날들이 네 하루가 되면 말이야 너도 나만큼 혼자 부서져 본다면 알게 될까 가슴이 터질 듯 날 가득 채운 통증과 얼마나 너를 원하고 있는지 내가 너라면 그냥

유미 올드 잉글리쉬 쉽독

유미 너가 어제 들려준 그 말들은 오늘은 너무나도 초라해 유미 너가 어제 흘렸던 눈물들은 오늘은 너무나도 외로워 이제는 너가 빌려줬던 시집을 볼 수 있을 거야 넌 네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겠지만 이제는 너와 누워있던 침대를 뺄 수 있을 거야 넌 너와 그를 속여가며 비참한 주인공이 됐지 유미 너는 모두가 볼 수 없던 내 마음 끝에 달려진 붕대를 풀고서

Happy Summer Night 유미

저기 저기 숏다리 나 그래 너 완전히 내 스타일이야 화끈하게 짧으니까 너무나도 귀여워 그럼 보통 다리가 아니지 저기 저기 가는 롱다리 에이 아냐 아냐 어느 누구도 너완 비교할 수 없어 니가 바로 짱이야 백마탄 왕자가 파도에 밀려온 거니 내 맘이 설레는 거야 너의 곁에 머물고만 싶어 사랑한다고 말해줘 Happy summer night

꽃이 피듯 유미/유미

멀리 산마루에 저 구름 내 맘속에 머문 그대 언제 여기까지나 온건지 더는 숨길 수 없는데 일렁이는 가슴에 나도 모른 채로 꽃이 피어나듯 터지는 두근거리는 저 꽃잎마다 고이 접어 두었던 숨긴 내 맘은 그대 눈빛 속에 남아 있을까 그대 가슴 속에 남을까 멀리 하늘 너머로 가버린 머물 수 없는 그대여 애처롭게 흩어져 홀로 남은 채로 꽃이 피어나듯 ...

유미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키만한 작은 나의 방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채워 주네요 셀수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 나를 어루만지며 내맘속에 가득담은 눈물닦아 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만 날 꼭안은채 다독여 주며 잘자라 위로해 주네요 걷지못한 만큼 힘에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 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

바람이라도 좋아 유미

Good bye~ Good bye~ 그대가.. 떠나간 그대~ 수줍은 그대 영원처럼 속삭이는 바람을 만났죠 미안.. 미안해 믿었죠 떠나간 그대 나 언제 난 그대 아파하지 않을 거라 믿고 있었죠 바람이라도 좋아요 내 곁에 있어만 줘요 슬퍼하지 않아요.. 그대 알고 있어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 이제 그대처럼 바람 속에 살고 있죠 아파하지 말아요 나는...

추억은 시간이 지운다 유미

준비합니다. 이제야 겨우 그댈 보낼 용기가 듭니다. 근사한 이별에 인사같은건 할 줄 모르니 그냥 갑니다. 다른 사랑으로 지워요. 사랑은 사랑이 지워야 한다죠. 더 긴 얘긴 여기서 그만 두죠. 사랑이 없는데 뭐가 더 있을런지... 그대 오랜 침묵 끝 더는 어쩔 수 없는 맘이라 받아둘께요. 날 아는 그대와 그대를 아는 나기에 ~ 추억은 시간이 지운다.....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유미

그렇게 많이 사랑한다 했는데 이제야 사랑을 알 것 같아요 부탁이 있어 제발 용서마세요 오늘 난 당신을 버리려고 해 제발 얼굴을 들어봐요 나를 위해서 참아왔던 아픔 사랑으로 나를 잡아줘요 단 하나의 그 하나로 사랑하고 싶었던 그 아픈 약속과 눈물들이 가슴속 멍으로 남겠지만 난 떠나요 이제 돌아오지 못할거예요 난 사랑에 목이 마르겠지요 그대는 항상 미안하...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유미

그렇게 많이 사랑한다 했는데 이제야 사랑을 할것 같아요 부탁이 있어 제발 용서마세요 오늘 난 당신을 버릴려고해 제발 얼굴을 들어봐요 나를 위해서 참아왔던 아픈 사랑으로 나를 잡아줘요 단 하나의 그 하나로 사랑하고 싶었던 그 아픈 약속과 눈물들이 가슴속 멍으로 남겠지만 미안해요 나를 위해 울고 있지마세요 제발 나를 용서하지마요 그대는...

Knocking On Heavens Door 유미

Mama, take this badge off of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g dark, too dark to see... Feel I'm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knock..kn...

여자라서 하지 못한 말 유미

오늘도 나는 웃는데 친구들이 너의 안불 물어 눈치도 없나봐 널 보고 싶다고 자꾸만 부르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거짓아닌 거짓말했어 너무나 바빠서 요즘들어 나도 너의 얼굴을 볼수 없다고 널 사랑하다가 널 많이 미워하다가 다시 그리워 하다가 지쳐서 우는 내가 너무 싫다 사랑해 한마디 하면 돌아 올것 같은데 여자라서 차마 못하는말 별거 아닌줄 알았어 ...

까만 안경 유미

까만 안경을 써요 아주 까만 밤인데 말이죠 .. 앞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는 울고 싶을 뿐이죠 한 여자가 떠나요 너무나 사랑했었죠 그래요 내 여자예요 내 가슴 속에서 울고 있는 여자 사랑해요 나도 울고 있어요 난 보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차라리 죽고만 싶어요 미안해요 잘해주지 못한 나지만 이별까지도 사랑할거예요 행복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제발요...

한 남자 한 여자 유미

[유미(Youme) - 한 남자 한 여자] 여기 한 남자 여기 한 여자 이제와서야 사랑인걸 알아도 가는 한 남자 남은 한 여자 보고 싶어 목이매여 울어도.. 착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고맙단 말 듣지 못해도 모든걸 주던 그 남자 끝내 마음이 지쳤답니다 늘 혼자만 하는 사랑같아서..

애인 있어요 유미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보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 건가봐 좋은 사람있다며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 걸 ...

Knockin' On Heaven’s Door 유미

Mama, take this badge off of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 dark, too dark to see. 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엄마, 이 뱃지를 떼어주세요. 난 더이상 이걸 사용할수 없어요. 이젠 앞을 볼수도 없어요.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유미

그렇게 많이 사랑한다 했는데 이제야 사랑을 알 것 같아요 부탁이 있어 제발 용서 마세요 오늘 나 당신을 버리려고 해 제발 얼굴을 들어봐요 나를 위해서 참아왔던 아픔 사랑으로 나를 잡아줘요 단 하나의 그 하나로 사랑하고 싶었던 그 많던 약속과 눈물들이 가슴속 멍으로 남겠지만 날떠나요 이젠 돌아오지 못할꺼예요 난 사랑에 목이 마르겠지요 그대는 항상 ...

잊어요 유미

보이지 않았죠 난 그대없는 세상이 있는 줄 몰랐죠 쉽게 깨져버릴 사랑을 우린 안 이러했죠 바보같은 나였죠 그대 변해가는게 내가 부족해 그런줄로만 알았죠 많이 사랑한 나는 이미 알지 못했죠 우리가 끝난다는 걸 울었죠 많이 돌리고 싶었죠 그대가 나를 사랑해주던 날로 지나간 사랑을 다신 돌릴 수 없다는 말 믿지않아요 미안해마요 끝나지 않은 사랑인걸요 ...

유미

내 눈 앞에서 이젠 사라져 더 이상 힘들어 참을 수 없어 그런 변명 나 싫어 사랑한단 말해도 거짓말일 뿐인 거라는 걸 난 너무나 잘 알아 다 태워버려 모든 추억 다 찢어 버려 사랑도 다 필요 없어 너의 기억 다 소용없어 떠나줘 또 말을 해봐 늘 그래 왔잖아 나 이제 지쳤어 믿을 수 없어 너의 눈물 난 싫어 슬프다고 말해도 용서하지 않아 이제는 너 ...

애가 유미

그대 앞서갈때면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아 항상 내눈 높이 맞춰주기를 원해왔었죠 나죠 멀리 날아져갈까 사라질까 조바심으로 거친 모래처럼 말라만 가네 내마음 속에 밉게만 느껴지네요 우리가 그린 사랑은 내게 너무 아파서 신을수 없는 구두같았어요 나에게 도대체 내가 얼마나 크고 자라야 편하게 재우는 사람이 될까요 잠시 멈춰 앉아서 아주 조금만 쉬어갈 수 있나...

Knockin' On Heaven’s Door 유미

Mama, take this badge off of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 dark, too dark to see. 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g...

유미

내 눈 앞에서 이젠 사라져 더 이상 힘들어 참을 수 없어 그런 변명 나 싫어 사랑한단 말해도 거짓말일 뿐인 거라는 걸 난 너무나 잘 알아 다 태워버려 모든 추억 다 찢어 버려 사랑도 다 필요 없어 너의 기억 다 소용없어 떠나줘 또 말을 해봐 늘 그래 왔잖아 나 이제 지쳤어 믿을 수 없어 너의 눈물 난 싫어 슬프다고 말해도 용서하지 않아 이제는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