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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 수 없는 너 (Inst.) 시내(Sinae)

1A) 조금씩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그리워 난 눈물로 위로해 나 견딜 있게 제발 시간을 줘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1*) 언제나 내 곁에 있었고 또 지켜주던 널 사랑해 수없이 널 찾지만 시간은 또 너를 잊고 살아가게 해 미워할 수도 받아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2A) 가끔은 다른 시간에 우리 모습을 생각해 난 슬픔을 감추고 나 견딜

지울 수 없는 너 시내(Sinae)

1A) 조금씩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그리워 난 눈물로 위로해 나 견딜 있게 제발 시간을 줘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1*) 언제나 내 곁에 있었고 또 지켜주던 널 사랑해 수없이 널 찾지만 시간은 또 너를 잊고 살아가게 해 미워할 수도 받아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2A) 가끔은 다른 시간에 우리 모습을 생각해 난 슬픔을 감추고 나 견딜

죽을만큼(Solo) 시내(Sinae)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 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

죽을만큼 (With 솔트) 시내(Sinae)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 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 만큼

잊어버리지 뭐 시내(Sinae)

그렇게 나를 떠나고 너는 나에게서 멀어져가고 괜시리 짜증만 나고 나는 내 자신이 미워져가고 아무 일도 할 수가 없고 자꾸 니 얼굴만 생각이 나고 너만 떠나가면 되지 왜 이렇게 내 모든 것들을 다 바꿔놓은거야 잊어버리지 뭐, 그렇게 생각해봐도 내 맘속에 있는 너를 지울 수가 없는데 너는 날 떠나서 그렇게 행복한거니 니 맘속에 있는 나를 모두

용서해줘 시내(Sinae)

용서해줘 지난 일들, 좋은 기억만 해줘 사랑했던 많은 날들, 너를 잊은 적 없었어 소중한 너를 위해 목숨까지도 버릴 있는 용기까진 없었어 움추린 내 자신의 부족함이 널 떠나게 했었나봐 니가 떠난 모든 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없이는 살 수없어 이제서 난 깨달았네.

죽을만큼 (Solo ver.) 시내(Sinae)

죽을만큼 난 죽을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수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후로 시간이 멈춘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만큼 너를 떠올리는

한참동안 (Guest Song By 솔트) 시내(Sinae)

피하고 싶어도 피할 없는 걸, 이별도 운명인가 벌써 며칠 짼지, 아니 몇 달짼지 하루가 지옥 같아 그대 날 떠 난후 변한 건 없는데, 그대만 가득한데 이게 꿈이기를 사실이 아니길, 기적이 일어나길 한참동안 난 기다렸어, 그대가 돌아오길 기다렸어 웃고 싶지만 난 할 없어, 강하고 싶은데 영원히 기억해 영원히 그대 미소 보면 가슴이 떨려서,.

Enjoy 시내(Sinae)

살아있단 걸 느끼게 해봐 비밀스런 우리들 맘의 어둠을 남김없이 태워 볼거야 뜨거워지는 체온 이대로 가라 앉고만 싶어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을만큼 젖어볼거야 더 깊은 곳으로 오늘만은 날 내버려둬 내일이면 난 널 잊어버려 나의 뜻대로 맘대로 할거야 사랑하지는 않아 착각하지마 내가슴만 사랑할거야 너의 감정은 관심도 없어 충고하지마

지울 수 없는 너 시내

조금씩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그리워 난 눈물로 위로해 Oh~ 나 견딜 있게 제발 시간을 줘 조금이라도 생각 한다면 Oh~ 언제나 내 곁에 있었고 또 지켜 주던 널 사랑해 없이 널 찾지만 시간은 또 너를 잊고 살아 가게 해 미워 할수도 받아 줄수도 지울 수도 없는 가끔은 다른 시간에 우리 모습을 생각해 난

지울 수 없는 너 시내

조금씩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그리워 난 눈물로 위로해 나 견딜 있게 제발 시간을 줘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언제나 내 곁에 있었고 또 지켜주던 널 사랑해 수없이 널 찾지만 시간은 또 너를 잊고 살아가게 해 미워할 수도 받아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가끔은 다른 시간에 우리 모습을 생각해 난 슬픔을 감추고 나 견딜 있는 그

함께할 수 있다면 시내(Sinae)

풀 내음 가득한 바람부는 곳 엄마의 품처럼 포근하기만한 그곳에 욕심없는 맘으로 항상 나를 지켜주고 있는 그대와 함께 갈 수만 있다면 항상 같은 가슴으로 가끔 꿈 속에서 사랑하고 언제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그렇게 살 있다면 함께할 수만 있다면 더는 바랄게 없어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흘러요 파도가 노랠 불러주는 곳 별빛이 감싸는

안아줄게요 시내(Sinae)

안아줄게요 시내 내가 안아줄께요 당신의 지친 마 음을 힘이 될 있게 행복을 꿈꿀 있게 내가 안아줄께요 당신의 행복한 미래 서로 안아주며 함께 만들어요 햇살이 비치네요 그대의 눈빛을 닮은 그대가 있기에 이젠 어둠은 없 어요 내가 지켜줄께요 슬픔은 없을거에요 내겐 그대만이 태양이니까요 <간주중> 내가 안아줄께요 당신의 지친

부탁 시내(Sinae)

보내며 서있어요 내가 생각해도 정말 우습군요, 그대 하나만 없을 뿐인데 내가 왜 이렇게 흔들려야 하나요, 왜 나만 아파야 하나요 (후렴) * 내 가슴속에 새기고 간 그대의 추억들이 이렇게 날카로운 상처로 커져만 가요 이젠 잊고 싶어요, 부탁해요 제발 내 가슴속에 그대도 가져가요 어쩌다 가끔은, 아니 매일매일 그대 돌아올 거란 기대를 버릴

Tomorrow 시내(Sinae)

내가 있던 자유롭던 곳으로 너땜에 내게 있던 소중한 많은것들을 눈물로 버려야했어 모두 너의 뜻대로 니 욕심때문에 자유롭게 날던 나를 붙잡아 새장속에 가두었지 다시는 날 찾지 말아줘 귀찮은 간섭도 하지마 날개를 다시 펴고 날아갈거야 내가 있던 자유롭던 곳으로 (Tomorrow) 오늘보다 더 나아질거야 (Tomorrow) 너만 없다면 돌아갈

지울 수 없는 너メ。수정 시내

1A) 조금씩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이 그리워 난 눈물로 위로해 나 견딜 있게 제발 시간을 줘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1*) 언제나 내 곁에 있었고 또 지켜주던 널 사랑해 수없이 널 찾지만 시간은 또 너를 잊고 살아가게 해 미워할 수도 받아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2A) 가끔은 다른 시간에 우리 모습을 생각해 난 슬픔을 감추고 나

블루 해피버쓰데이 시내(Sinae)

시내(Sinae)..블루 해피버쓰데이 해피버쓰데이 투유 해피버쓰데이 투유 떠나지 않겠다고 내 곁에 있겠다고 오 말해줘 아 아 아 우 우 아 아 문을 열면 생각지도 않았던 그대 한 웅큼 꽃을 안고 문밖에 서서 해피버쓰데이 투유 해피버쓰데이 투유 oh my love 불을 켜면 어둠에 누워있던 아침이 방안의 침묵의 먼지를 털면서 해피버쓰데이

유혹 (Hold Me Tight) 시내(Sinae)

이 밤은 나에게 줘 아무말도 하지 말고 모든걸 내게 맡겨줘 지친 너의 영혼을 내가 어루 만져줄게 머리에서 하얀 발까지 그대의 낮은 숨 소리 하나 작은 그 몸짓 까지도 내겐 커다란 행복이죠 (더 이상) 두려워 (하지마) 망설임 모두 다 벗어버리고 나의 품으로 부드러운 너의 사랑으로 터질듯한 나를 가져봐요 기쁨 가득 담긴 그 떨림을 이 밤이 새도록 느...

해피버쓰데이 시내(Sinae)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day to you.. 문을 열면 생각지도 않았던 그대.. 한웅큼 꽃을 안고 문밖에 서서..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day to you.. oh~my love 불을 켜면 어둠에 누워있던 아침이.. 방안에 침묵에 먼지를 털면서.. Happy birthd...

내 눈물 알까요 시내(Sinae)

아직 그대로군요 그대 있던 이 자린 이젠 그대에 체온 느낄 순 없지만 마치거기 앉아서 날 보고 있는 것만 같아요 가슴속이 또 시려 오네요 많은 날 지나가면 잊혀 지겠죠 나를 위로해주던 사람들 말처럼 미움으로 지워버리려 내 입술 꼭 깨물어도 자꾸 그대이름만 부르게 되네요 * 후렴/ 내 눈물 알까요 정말그댄 알 까요 함께 울고 웃던 그 날들을 추억이...

커튼을 젖히면 시내(Sinae)

커튼을 젖히면 열려진 창문 사이로 당신의 커다란 눈 추억에 젖어 나를 보는 것 같아 가만히 숨죽여 방안에 등불을 켜면 낯설은 외로움만 미련에 잠겨 나를 달래고 있네 아~~당신을 내 마음 모르면서 떠나버렸나 우~~워~~ 당신을 사랑도 모르면서 뒤돌아서 버렸나 바보같은 사람 그대여 떠나버린 사랑 그대여 가만히 숨죽여 방안에 등불을 켜면 ...

초록숲 (Inst.) 신애(Sinae)

Baby wake up, I'm here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봐 Baby I love you 나는 아름다운 널 또 보고 싶어서 길고 긴 열차 타고 밤을 건너왔어 보랏빛 새벽을 지나 너에게 가는 길은 파도 물살을 가르고 기차는 힘차게 나아가 도착해서 발을 내딛으면 촉감 좋은 잔디를 밟을 있어 창밖 풍경 햇살에 잠긴 기분 널 만날 순간만을 생각했어 내 심장은

시내 - 죽을만큼 (Solo) 시내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 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죽을만큼 (With 솔트) 시내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 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 만큼

죽을만큼 (Solo) 시내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 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잊어버리지 뭐 시내

그렇게 나를 떠나고 너는 나에게서 멀어져 가고 괜시리 짜증만 나고 나는 내 자신이 미워져가고 아무일도 할 수가 없고 자꾸 니 얼굴만 생각이 나고 너만 떠나가면 되지 왜 이렇게 내 모든 것들을 다 바꿔 놓은거야 잊어 버리지뭐 이렇게 생각해봐도 내 맘 속에 있는 너를 지울 수가 없는데 너는 날 떠나서 그렇게 행복한거니 니 맘 속에 있는 나를 모두 지워버렸니 니가

용서해줘 시내

용서해줘 지난 일들 좋은 기억만 해줘 사랑했던 많은 날들 너를 잊은 적 없었어 소중한 너를 위해 목숨까지도 버릴 있는 용기까진 없었어 움츠린 내 자신의 부족함이 널 떠나게 했었나봐 오오오..니가 떠난 모든 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없이는 살 없어 이제야 난 깨달았네 없이 살 있는 길은 없는지 아직 찾지 못하고

일구월심 시내

당신 맞나요 그럴리 없죠 모진 그 눈빛 당신이 아니죠 실낱같이 위태로웠던 우리의 인연 하얀 눈처럼 녹아내렸네요 가야 할 길도 지켜야만 할 것도 견딜 없이 버거운 당신께 그저 가난한 마음 하나 그것 뿐이죠 그 마음 마저 거두라 하나요 이토록 눈부신 그대가 내겐 슬프고 아프네요 내 눈에 내 가슴에 눈물로 새겨도 만질 없는 헛된 바람이죠 꿈인건가요 정말

죽을만큼 (Solo ver.) 시내

죽을만큼 난 죽을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수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후로 시간이 멈춘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만큼 너를 떠올리는

죽을만큼 시내

죽을만큼 난 죽을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수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세상에서 날 지워버려줘 그후로 시간이 멈춘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만큼

한참동안 (Guest Song By 솔트) 시내

피하고 싶어도 피할 없는 건 이별도 운명인가 벌써 몇일짼지 아님 몇달짼지 하루가 지옥같아 그대를 떠난 건 변한 건 없는데 그대만 가득한데 이게 꿈이기를 사실이 아니길 기적이 일어나길 한참동안 난 기다렸어 그대가 돌아오길 기다렸어 웃고 싶지만 난 할 없어 강하고 싶은데~~ 영원히 기억해 영원히 그대 미소 보면 가슴이 떨려서

한참동안 (Guest Song By Salt) 시내

한참동안 - 시내 ♡~ 피하고 싶어도 피할 없는 건 이별도 운명인가 벌써 몇일짼지 아님 몇달짼지 하루가 지옥같아 그대를 떠난 건 변한 건 없는데 그대만 가득한데 이게 꿈이기를 사실이 아니길 기적이 일어나길 한참동안 난 기다렸어 그대가 돌아오길 기다렸어 웃고 싶지만 난 할 없어 강하고 싶은데~~ 영원히 기억해 영원히 그대

니옆에 (Inst.) 하동진

니옆에 누가 있어 말을 못하니 하나 생각뿐인데 지난날 우리들의 이야기를 이대로 묻어 버릴까 눈 감아도 지울 없는 보고픈 나의 여인아 빗속으로 사라져 가는 너의 그 모습이 너무나 슬퍼 너무나 슬퍼서 가슴에 맺혀있는데 상처받은 내 영혼을 안나 줄 없겠니

문득 (Inst.) 김태현 (더브라더스)

시간이 지나가도 생각이 나는 지울 수가 없는 너잖아 문득 니 생각이 날때면 난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헤매이듯이 살고 있어 생각해보면 너보다 더 좋은 사람 없었어 그때 내가 어렸나봐 나만을 바라보던 너였는데 시간이 지나가도 생각이 나는 지울 수가 없는 너잖아 문득 니 생각이 날때면 난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헤매이듯이 살고

죽을만큼 (Duet. 시내) 솔메이트(Soulmate)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가나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죽을만큼 (듀엣 시내) 소울메이트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 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

죽을만큼 (Featuring 시내) 솔메이트

죽을 만큼 난 죽을 만큼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들이 밀어낼 없는 깊은 악몽처럼 자꾸 날 아프게 해 미치도록 널 미치도록 보고 싶어 가슴이 터져도 끝내 너를 가질 없다면 힘든 이 세상에서 날 지워 버려줘 그 후론 시간이 멈춘 듯이 같은 아픔만 느껴 이젠 익숙해진 아픔으로 살아만 가나 봐 어떻게든 너를 지워야지 너를 잊어버려야지 다짐했던

휘바로 (Inst.) 메이커슬(Makustle)

내가 내가 내가 미워도 하루빨리 모르게 도와줘 ** 날 잊어버릴꺼라고 멍든 내 가슴은 노을 빛으로 서쪽 하늘을 물들여 니 생각으로 머리는 멍해져 어딜 향해 가는 지난 무얼 위해 사는지 남긴 추억은 날 더 힘들게 애틋한 그리움을 어떻게 잊을까 내 안에 널 모두 가져가, 내 맘까지도 ** X2 반복 날 잊어 버릴꺼라고 보내야 하는데 보낼

Hello (Inst.) 윤한

Hello 아무렇지 않은 Hello 웃을 수도 있는 어제 새벽에 함께 그놈과 있는 걸 봤어 머리 어깨 무릎 발까지 다 가득 차 있던 너와 나의 추억 기억 다 사라져가고 너의 머리부터 발까지 다 가질 없는 이런 바보 같은 놈 이젠 잊을래 Hello Hello 그 남잔 누군거야 Hello Hello 왜 기횔 주지 않는데 어제 새벽에 함께 그놈과 있는

자존심 (Inst.) 이현

너무 힘들어서 더 할 없다고 내 앞에서 하는 말 헤어지잔 너의 그 말에 나는 그 자존심에 사랑한 적 없다고 오히려 잘 된 일인 거라고 그래 널 보내 준다고 잘 지내라고 나는 괜찮다고 나 맘에도 없는 말 나 왜 그랬었는지 바보 같은 얘기만 나 하고 있었잖아 그런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난 어떡하냐고 가지 말라고 할

누가 뭐래도 (Inst.) 양미진

누가 뭐래도 그 누가 내게 뭐라고 해도 내 맘 깊은 곳에서 지울 없는 단 한 사람 함께 할 시련은 모두 이길 있을 테니 내 손을 꼭 쥐어줘 잡으면 사라지는 신기루 같았어 그래서 쉽게 포기하려고도 했어 하지만 내 맘이 자꾸 울어 널 보내지 말라고 널 잡고 있으라고 그래도 그건 내 맘 뿐이잖아 다시 눈 뜨면 넌 저만치 가고 있잖아 어쩜 그렇게 날 힘들게

잘 지내고 싶은데 (inst.) 조서빈

차가운 너의 그 한마디 달라진 말투에 아무런 대답조차 하지 못해 괜찮은 척 지내다 한순간 주저앉아 눈물이 흘러도 볼 수조차 없는데 못 견디게 또 보고 싶으면 어떡하죠 지금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데 잘 지내고 싶은데 네가 없는 세상 속에 텅 빈 것처럼 아무런 의미 없어 우리가 그려온 시간은 내게 전부였던 지울 없는 추억으로 남아야겠죠 아름다웠던 순간들이 잊혀지는

오늘이죠... 시내

지켜볼게요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오늘 하루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안고싶은 당신을 이젠 보내야만 하니까 사랑한단 말도 사랑했단 말도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어차피 우리는 안될 그런 사랑 이별은 내게 사치인걸요 이젠 내 모습은 다른 사람이죠 그래야 당신이 편해요 보이지 않도록 숨죽여서라도 사랑이라는 건 내게 느낄

오늘이죠... (Radio Ver.) 시내

지켜볼게요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오늘 하루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안고싶은 당신을 이젠 보내야만 하니까 사랑한단 말도 사랑했단 말도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어차피 우리는 안될 그런 사랑 이별은 내게 사치인걸요 이젠 내 모습은 다른 사람이죠 그래야 당신이 편해요 보이지 않도록 숨죽여서라도 사랑이라는 건 내게 느낄

오늘이죠... (MR) 시내

당신 아픈 맘에 눈물 나지 않게 늘 지켜볼게요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안고싶은 당신을 이젠 보내야만 하니까 사랑한단 말도 사랑했단 말도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어차피 우리는 안될 그런 사랑 이별은 내게 사치인걸요 이젠 내 모습은 다른 사람이죠 그래야 당신이 편해요 보이지 않도록 숨죽여서라도 사랑이라는 건 내게 느낄

오늘이죠... (Radio Ver.) (MR) 시내

당신 아픈 맘에 눈물 나지 않게 늘 지켜볼게요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안고싶은 당신을 이젠 보내야만 하니까 사랑한단 말도 사랑했단 말도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어차피 우리는 안될 그런 사랑 이별은 내게 사치인걸요 이젠 내 모습은 다른 사람이죠 그래야 당신이 편해요 보이지 않도록 숨죽여서라도 사랑이라는 건 내게 느낄

눈동자 (Inst.) 양한그루

지친 하루가 가고 내일이 찾아오듯이 조금씩 멀어진다 너와의 기억들이 점점 더 흐려져 나를 웃게 했던 그리고 가끔 다투던 우린 없죠 내 옆 빈자리 남은 흔적에 또 니 생각만 하다가 눈물이 뚝뚝뚝 떨어지더니 너의 추억으로 다시 채워진다 정말 사랑했는데 아직 지울 수가 없는데 눈물이 뚝뚝뚝 기억 한 방울 잊어야 살 있는데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 눈동자 내가

사실은 (Inst.) 유다현

아직 날 기억합니까 물어볼 자격 없지만 그래도 나는 당신의 지금이 알고싶어요 겉으론 잊은지 오래라고 맘에도 없는 말을 하지만 사실은 나 그 어느 한 순간도 당신 모습을 지울 없었어요 다시 돌아갈 없는 건가요 다시 시작할 없는 건가요 어리석은 이 미련때문에 오늘도 나는 바보가 됩니다 겉으론 잊은지 오래라고 맘에도 없는 말을 하지만

Love Song (Inst.) 아이보이스

널 사랑해 하지만 미안해 너무나도 부족한 나기에 날 용서해 하지만 내 맘 알아줘 이젠 다신 내게 그런 말 하지 마요 나는 부족하단 말 너무 바보같단 말 아무 감정없이 느낌 없는 그런 사랑 그 흔한 사랑이 아니였다는 걸 Because of you everyday everytime everynight 늘 말했죠 You're my everything 언제나 모든

Enjoy 시내

보여줘봐 느껴봐 날 만져봐 살아있단 걸 느끼게 해봐 비밀스런 우리들만의 어둠을 남김없이 태워볼거야 뜨거워지는 체온 이대로 가라앉고만 싶어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을만큼 젖어볼거야 더 깊은 곳으로 오늘만은 날 내버려둬 내일이면 난 잊어버려 나의 뜻대로 맘대로 할거야 사랑하지는 않아 착각하지마 내 가슴만 사랑할거야 너의 감정은 관심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