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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말아 물을 말아서 먹어 보자 슈퍼리치밴드

말아 물을 말아서 먹어 말아 물을 말아서 먹어 냉장고 문을 열고 뭐 먹을게 없나 보니 아무것도 없어 말아말아서 먹어 말아 물을 말아서 먹어 말아 물을 말아서 먹어 해 놓은 밥은 있는데 라면은 또 없어 어디에도 없어 사 놓은게 없어 찾아봐도 없어 그래서 뒤척 뒤척 뒤척거리다 뒤척거리다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도무지 아무것도 없네 그래서

랄랄랄랄라 보자 슈퍼리치밴드

하늘을 보고 말하는 사람 땅을 보고 한숨 짓는 사람 흥에 겨워 춤 추는 사람 할 말이 많아 표현 하는 사람 모두 슬픈 사연이 있겠지 보자 랄랄랄랄라 보자 랄랄랄랄라 무슨 생각이 많아서 그렇게 바라는 것 많아 오늘도 길을 걷고만 있네 정처 없이 걷다가 바라본 하늘 바라본 하늘 보자 랄랄랄랄라 보자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보자 랄랄랄랄라 뒤척거리며 뒤척거리며 꿈을

밥 먹을라고 슈퍼리치밴드

해는 져서 밥을 먹으로 집으로 들어와서 간편하게 옷을 편한 옷을 갈아입고서 내 앞에 있는 저 상다리가 먹으라고 먹으라고 먹을라고 먹을라고 뭐 땡기는 게 없다 보니 저기 저기 계란 밖에 없구나 계란 탁 먹을라고 먹을라고 계란 발라서 먹을라고 먹을라고 오늘도 오늘도 먹을라고 뭐 있겠어 먹을라고 먹을라고 먹을라고 계란 톡

하늘에 맡겨 보자 슈퍼리치밴드

긴 머리 날리네 화창한 날이다 산에가야 물고기 잡고 물에 가야 꿈을 찾는 법 그대는 짬뽕시켜놓고 안드시나 짜장면이 더 좋다 말했나 그건 각자 생각 그건 각자 노래 모든 건 생각이 다를뿐 그리 가다보면 그리 걷다보면 자연의 섭리 그게 바로 나 그게 바로 내 마음 하늘에 맡겨 보자 하늘에 맡겨 보자 하늘에 맡겨 보자 하늘에 맡겨 보자 그대는 짬뽕시켜놓고 안드시나

밥 사달라 조르던 니가 너무나 그립다 슈퍼리치밴드

사달라 조르던 니가 너무나 그립다 사달라 꼬시던 니가 너무나 그립다 어젯밤에 꿈에도 나타나서 이것 저것 고르던 니가 이제는 곁에 없어서 너무나 아쉽다 맛난 것만 보면 니 생각이 나 특이한 것만 보면 니 생각이 나 조르고 조르고 따지고 따지고 조르고 조르고 따지고 따지고 따지고 조르고 조르던 니 생각이 나 따지고 따지고 조르고 조르고 니 생각이 나 따지고

난 할 수가 있어 슈퍼리치밴드

보자보자 한 번 바라봐 두 번 바라봐 세 번이라도 좋아 니가 원하는 그 곳이라면 무엇이라도 좋아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진심의 마음이 좋아 우리 원하는 그 곳이라면 함께 달려가도 좋아 자욱한 안개 속에 달려가는 길에 두 손을 내밀어 잡아 준 너 불러봐도 바라봐도 보이지 않던 길이 내 앞에 보인다 다 잘 될거라던 니 한 마디에 한 번 바라봐 두 번 바라봐

내 맘이야 서태지와 아이들

크게 쉬면 날이 밝아와 치마를 둘러 입고 나가 볼꺼야~~ 말하지도 마~ 당장끊어 난 신문을 오래 보면 눈이 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거라면 난 마당에 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말 시키지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먹지 마라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말아

내 맘이야 서태지와 아이들

크게 쉬면 날이 밝아와 치마를 둘러 입고 나가 볼꺼야~~ 말하지도 마~ 당장끊어 난 신문을 오래 보면 눈이 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거라면 난 마당에 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말 시키지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먹지 마라 자꾸 나를 자꾸 웃기지 말아

너 라면 잊을 수 없어 박스독

맨날 먹던 라면이 너무나 물려서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지나가 버렸지 가난했던 청춘의 허기를 달래 줬지만 이제는 냄새조차 역하기만 한걸 라면을 왜 먹어 멀쩡한 밥솥 놔두고 계란에 쌀밥에 된장국이면 충분해 여유가 있다면 스팸 한 장 구워서 곱창김에 싸 먹으면 천국이 여긴데 미역국에 말아 먹는 것도 좋아 된장국에 말아 먹는 것도 좋아 맹물에 말아

No Break (Feat. Dynamicduo) Crush

창문을 열고 설렘의 내음을 만끽하고 달빛을 훔쳐 너와 난 달아날 준비를 하고 No break, we're gonna slide into the morning 걱정은 말아 먹어 Don't worry 핸들이 고장 난 8톤 트럭 For me No break, don't care about nothing 휴일 오래간만이야 차에 틀어 놓지

Refresh

사랑하는 그대들 밥은 먹고 다니나요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거르진 않나요 아침을 거르는게 어른이 되었단 증거라도 되나요 밥먹을 시간도 없이 오늘도 그대들은 각자의 일터로 향하네요 라라라~ 끼니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 물을 수도 있어요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 이해할 수 있지만 하지만 사랑하는 그대들처럼 하루를 열심히 사는 이들에겐 먹는 시간만큼은 여유로웠음

내일 뭐 걱정인데 정형근

낼 낼 낼 낼 뭘 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먹어 먹어 먹어 먹어 먹어 김치해서 먹어 먹어 먹어 빨간 짬뽕 먹을까 까만 짜장 먹을까 빨간 쫄면 먹을까 까만 김밥 먹을까 아무거나 먹어 아무거나 먹어 아무거나 먹어 아무거나 먹어 낼 낼 낼 낼 뭘 입어 뭘 입어 뭘 입어 뭘 입어 뭘

말아 말아 김밥송 로티프렌즈

말아 말아, 김밥 돌돌 말아, 김밥 말아 말아, 돌돌 말아 김밥 김밥 김이랑 ! 합쳐져서 김밥! 맛있어! 맛있어! 김밥 나는 김밥, 정말 맛있지 속이 꽉 찬, 기다란 몸통 한입에 쏙쏙, 영양도 가득 맛도 최고, 멈출 수 없지 말아 말아, 김밥! 돌돌 말아, 김밥! 돌돌 말아 맛있는 김밥 김밥 김이랑 ! 합쳐져서 김밥! 맛있어! 맛있어!

미정 온유어사이드

처음엔 한 공기인 줄 알았어 물냉면 한 그릇으로 충분한 줄 알았어 근데 왜 자꾸 부족한 거지 왜 자꾸 아른거릴까 처음 봤을 때 하얀 색인 줄 알았지 다시 보니 무지개 빛인 거 있지 왜 이렇게 다채롭게 빛이 나니 너한테서 눈을 뗄 수가 없어 배고파서 밥도 먹어 보고 목이 말라 물을 삼켜 봐도 풀리지가 않아 공허함이 남아 커다란 저 잔에 너를 가득 담아 내가

밥 한번 먹어요 파스칼(Pascol)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그동안 잘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죠 밥한번먹어요 옛 추억 생각나서 그래요 그냥 시간이 흘러 우리도 참 많이 변했죠 밥한번먹어요 사실 조금은 보고싶어요 정리가 안돼 계속되는 혼잣말만 하고있네요 오늘도 여지없이 뜬눈으로 밤을새 그저 멍하니 씁쓸한 아침을 맞이해 불면증은 오래전부터 달고 살고 밥맛이 없어 툭하면 물에 말아

06 재킬박사와 하이드 서태지

난 신문을보면 눈이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거라면 난 마당에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말시키지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잡고 흔들지마라 날 두고 밥먹지마라 자꾸나를 자꾸 웃기지 마라 ! 항아리를 보고 있었어 ! 불고기가 먹고 싶은데 ! 또 그렇다면 냄새가 배겨 !

밥 한번 먹어요 파스칼

시간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그동안 잘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죠 밥한번먹어요 옛 추억 생각나서 그래요 그냥 시간이 흘러 우리도 참 많이 변했죠 밥한번먹어요 사실 조금은 보고싶어요 정리가 안돼 계속되는 혼잣말만 하고있네요 오늘도 여지없이 뜬눈으로 밤을새 그저 멍하니 씁쓸한 아침을 맞이해 불면증은 오래전부터 달고 살고 밥맛이 없어 툭하면 물에 말아

밥 한번 먹어요 파스칼

시간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그동안 잘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죠 밥한번먹어요 옛 추억 생각나서 그래요 그냥 시간이 흘러 우리도 참 많이 변했죠 밥한번먹어요 사실 조금은 보고싶어요 정리가 안돼 계속되는 혼잣말만 하고있네요 오늘도 여지없이 뜬눈으로 밤을새 그저 멍하니 씁쓸한 아침을 맞이해 불면증은 오래전부터 달고 살고 밥맛이 없어 툭하면 물에 말아

밥 한번 먹어요 파스칼(Pascal)

시간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그동안 잘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죠 밥한번먹어요 옛 추억 생각나서 그래요 그냥 시간이 흘러 우리도 참 많이 변했죠 밥한번먹어요 사실 조금은 보고싶어요 정리가 안돼 계속되는 혼잣말만 하고있네요 오늘도 여지없이 뜬눈으로 밤을새 그저 멍하니 씁쓸한 아침을 맞이해 불면증은 오래전부터 달고 살고 밥맛이 없어 툭하면 물에 말아

밥 한번 먹어요 파스칼(Pascal)

시간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그동안 잘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죠 밥한번먹어요 옛 추억 생각나서 그래요 그냥 시간이 흘러 우리도 참 많이 변했죠 밥한번먹어요 사실 조금은 보고싶어요 정리가 안돼 계속되는 혼잣말만 하고있네요 오늘도 여지없이 뜬눈으로 밤을새 그저 멍하니 씁쓸한 아침을 맞이해 불면증은 오래전부터 달고 살고 밥맛이 없어 툭하면 물에 말아

내 맘이야 서태지와 아이들

TV를 껐어 급해서 화장실로 달려갔었어 한숨을 크게쉬면 날이 밝아와 치마를 둘러입고 나가볼꺼야 말하지도마 당장끊어 난 신문을 보면 눈이 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거라면 난 마당에 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말시키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먹지마라 자꾸 나를 웃기지마라 !

내 맘이야 서태지와 아이들

지금 나는 TV를 껐어 급해서 화장실로 달려갔었어 한숨을 크게쉬면 날이 밝아와 치마를 둘러입고 나가볼꺼야 말하지도마 당장끊어 난 신문을 보면 눈이 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거라면 난 마당에 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말시키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먹지마라 자꾸 나를 웃기지마라 !

한글리쉬 (Hanglish) 미스터 타이푼(Mr.Tyfoon)

- 너무 퍽퍽해 Man~ - 물 말아 먹어 퍽퍽 하면 Man~ - 그러지 뭐 - 그리고 뭐? - 남산~ 갔다 또 그리고~ 밤엔 여자 만나러 - 그러고 갈라고~? - 왜~? - 내 맘엔~ 안 들어 - 갔다 또 갈아입을래~ - 그래~ - 너도 여자 만날래? - 만날래! - 소개팅 할래? - 할래!

내 맘이야 서태지

난 신문을 보면 눈이 뒤로 돌아가 내가 이루려던 꿈에 니가 깔리진 마 날 행복하게 만들거라면 넌 마당에 나가 잡초나 뽑아야지 말시키지 마 집에서 놀고 먹어라 내 머릴 잡고 흔들지 마라 날 두고 밥먹지 마라 자꾸 나를 잡고 웃기지 마라 ! 항아리를 보고 있었어 ! 불고기가 먹고 싶은데 ! 또 그렇다면 냄새가 배겨 !

요리해 삼겹살송 다나랜드 (DANALAND)

지글지글 삼겹살을 구워 보자 온 가족이 캠핑 가면 먹어요 지글지글 삼겹살을 먹어 보자 온 가족이 모여 구워 먹어요 상추와 깻잎에 쌈장 올려요 고기를 넣어서 쌈 만들죠 입안에 가득 삼겹살 너무나 맛있어 삼겹살 지글지글 삼겹살을 구워 보자 온 가족이 캠핑 가면 먹어요 지글지글 삼겹살을 먹어 보자 온 가족이 모여 구워 먹어요 지글지글 삼겹살을 구워 보자 온 가족이

밥 한번 먹어요 파스칼 (PASCOL)

내 옆에서 안아주던 그대 내 앞에서 떠나버린 그대 그대 그 동안 가슴 아팠던 그 동안 계속 이별을 안고 혼자만 멈춰진 시간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그 동안 잘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죠 한번 먹어요 옛 추억 생각나서 그래요 그냥 시간이 흘러 우리도 참 많이 변했죠 한번 먹어요 사실 조금은 보고 싶어요 정리가 안돼 계속되는 혼잣말만 하고

날아가고 싶어서 또 우네 슈퍼리치밴드

날아가고 싶어서 또 우네안에 갇혀 있어서 그런 기분을 몰라그저 하루 하루 날기를 기다릴뿐너무 오래 갇혀 있어서 날 줄을 몰라오늘도 자유롭게 날기를 기다릴뿐저기 멀리 보이는 따뜻한 집에날아가고 싶어서 또 우네길을 가다 우연히 새장에 갇힌한마리 새를 봤어날 보며 울더군새장에 너무 오래 있어날 줄을 모른다고얼마나 그리울까 그리운 하늘이저 하늘 넘어 보이는 ...

낮이나 밤에 노래해 슈퍼리치밴드

별을 사랑하네 아무런 말도 못하고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누구나 들었으면 해진실의 노래 소리를누구라도 좋아 단 그대라면은낮이나 밤이나 낮이나 밤에 노래해들어주는 이 없지만낮이나 밤이나 낮이나 밤에 노래해들어주는 이 없지만별 별 그대 속에 별이달 달 그대 속에 달이바라만 보고 있지만언젠가 꼭 닫아줄거야낮이나 밤이나 낮이나 밤에 노래해들어주는 이 없지만낮이나...

내 사랑 니 사랑 슈퍼리치밴드

요리봐도 내 사랑 한 번 봐도 내 사랑 저리가면 니 사랑 떠나가면 니 사랑 바라만 봐도 내 사랑이고 떠나면 니 사랑이다 보고픈 내 사랑이고 서글픈 니 사랑이다 떠나던 내 사랑아 그렇게 떠나간다 말없이 울던 니가 더욱 더 생각난다 우후 요리봐도 내 사랑 한 번 봐도 내 사랑 저리가면 니 사랑 떠나가면 니 사랑 바라만 봐도 내 사랑이고 떠나면 니 사랑이다...

가슴으로 쳐다봐도 가슴은 늘 허하더라 슈퍼리치밴드

세상 참 살다보니이토록 눈물 참 많더라그렇게 사랑했던 날들이세상 참 힘들더군만나기 어렵더라그렇게 또 보내서많은 날들을그렇게 찾아헤메이다이렇게 나이만 들어가고다시 또 일년이 지나고 나니참 허하더라 멍하더라내 자신도 이제 무뎌지더라몸에 베인 버릇처럼가슴으로 쳐다봐도가슴은 늘 허하더라쳐다만 봐도 울컥한 그런 사랑내겐 없더라눈시울 붉히며 날 위해 울어줄사람 ...

각인 슈퍼리치밴드

그 사람의 이름이 지워지지 않아내 머리엔 온통 그대 생각뿐그대의 말투 행동 작은 몸짓 까지도나를 그때로 리턴시키네조용한 말투속에 보여지는눈빛 또한 나를 미치게 만들어내 몸 나도 모르게 너를 따라했고모든 걸 너에게 맞춰가각인 각인 처럼 말이지 말이야각인 각인 처럼 말이지 지워지지가 않아그 사람의 이름이 지워지지 않아내 머리엔 온통 그대 생각뿐그대의 말투...

우연히 그녀를 봤다 슈퍼리치밴드

오래 간만에 간만에우연히 그녀를 봤다길다가 우연히 우연히쳐다본 그 곳에서 봤다너무 간만에 간만에인사라도 건네다 보니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더라한 때 사랑했고 흐르다보니 어느날날씨까지 화창하던 그런 어느날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그녀를우연히 길가다 봤다 봤다 봤다 아우연히 봤다 봤다 봤다 우연히 봤다가슴이 가슴이 가슴이 쿵쾅쾅 거렸다잘 지내는 것 같아얼굴이 ...

아직 다 하지 못한 이 노래가 슈퍼리치밴드

아직 다 하지 못한 이 노래가지금도 내 마음속에 남아 있는 건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이더욱 더 간절해서야그래도 모르고 살아가는 거니가 혹시나 들을까 하고매일 하루에 한 번이라도 이렇게 적어가며칠동안 밤을 낮같이 썼어니가 좋았던 이유를 적어 내려가야이 마음 너에게 들리게 하나 하아직 다 하지 못한 이 노래가지금도 내 마음속에 남아 있는 건그대를 향한 나의...

오래도록 사랑하자 슈퍼리치밴드

어제 만났지 드디어 만났어이른 아침에 다시 만났어자꾸 보니까 니가 생각나처음 보았던 그 마음 변치 말아다오그 마음 변치 말아다오그 마음 변치 말아다오그 마음 변치 말아다오우린 결국에 눈이 맞아서 사랑을 했고이제서야 비로서야진실된 사랑 사랑을 하고 했었지처음 만났던 그 순간 처럼사랑을 원하고 있어사랑을 원하고 있어사랑을 원하고 있어사랑을 그리고 있어오하...

말해 말해 말해 말해 슈퍼리치밴드

내가 말했잖아 그건 아니라고자꾸 말했잖아 그건 아니라고또 다시 말을 그런 말을내게 자꾸 하는거야오늘 나는 네가 다시 한번 네게사랑한단 말을 다시 한 번 네게또 반복하고 반복하고 있는데내가 말했잖아 그건 아니라고자꾸 말했잖아 그건 아니라고또 다시 말을 그런 말을내게 자꾸 하는거야오늘 나는 네게 다시 한번 네게사랑한단 말을 다시 한 번 네게또 반복하고 반...

낙원 속으로 슈퍼리치밴드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라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랄라하늘에 피는 저 구름 봐눈물 가득 머금고 있네어디로 그리 급히 흘러 가는지언제나 그렇게 또 흘러가는가친구 따라 날아가는 새들저마다 작은꿈을 꾸겠지나도 따라 가고파 저기 보이는그들의 낙원 찾아서축처진 어깨로 하늘 보고 가는 길나도 따라가고 싶어 너를 따르고 싶어나도 빨...

무섭게도 빠져들어 슈퍼리치밴드

누구나 가슴에 세월을 묻고 살지누구나 가슴에 추억을 묻고 살지바라만 봐도 좋았던 니 얼굴에스쳐 지나가던 니 모습에누구나 가슴에 세월을 묻고 살지누구나 가슴에 추억을 묻고 살지바라본 하늘 문득 떠오르던아려한 니 모습에쳐다볼 수록 빠져드는신비한 니 모습에알아 하아아 알아무섭게도 빠져들어 니 모습에누구나 가슴에 세월을 묻고 살지누구나 가슴에 추억을 묻고 살...

동네 한 바퀴 슈퍼리치밴드

난 꿈을 꾸고 있었지너와 손 잡고 도는 동네 한 바퀴그때는 너무나 설레였어니가 그냥 있다는 게 좋았어세월이 흐른 어느날 문뜩 생각해보니얼마나 소중한 추억인지 난 알게 돼그래서 동네 한 바퀴 두 바퀴세 바퀴 돌게 돼동네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손 잡던 니가 그리워꿈이라도 다시 꿔보자그래서 동네 한 바퀴그래서 동네 한 바퀴 두 바퀴세 바퀴 돌게 돼동네 ...

길을 열어주고파 슈퍼리치밴드

오늘은 바람 내일은 불꽃그대의 정열 뭐든지 되어서그대의 입술 그곳에 닿아오늘도 말을 전하네오늘은 희망 내일은 웃음햇살이 밝게 되어서그대의 맘에 그곳에 닿아오늘도 말을 전하네자욱한 안개에 갇혀도 길을 안내 하고서거기가 저기인지 여기인지나침반이라도 되어 길을 열어 주고파길을 열어 주고파 길을 열어 주고파오늘은 바람 내일은 불꽃그대의 정열 뭐든지 되어서그대...

그래서 좋겠다 슈퍼리치밴드

손가락 길어서 좋겠다보는 내 마음도 길어져얼굴이 작아서 좋겠다보는 내 마음도 동요가 돼키가 크고 훤칠해서 좋겠다뭐든 좀 더 멀리 볼 수 있으니얼굴이 너무나 멋져보여하얀 얼굴에 미소까지 멋지다좋겠다 좋겠다 좋겠다좋겠다 좋겠다 좋겠다좋겠다 좋겠다 좋겠다좋겠다 좋겠다 좋겠다그래서 좋겠다그래서 좋겠다좋겠다 좋겠다 좋겠다좋겠다 좋겠다 좋겠다그래서 좋겠다그래서 ...

무슨 무슨 말을 말해 슈퍼리치밴드

무슨 무슨 말을 말해말을 바로 바로 하고 직접 말해줘모두 모두 내게 말해말을 말을 바로 하고 직접 말해줘아무때나 하는 말이 그런말이 아니니까내게 그냥 모든 것을오늘 따라 모두 다르줘시도 때도 없이 내게다가와서 건넨다는 말이내게 다가와서 조금 많이 내게 있어줘시도 때도 없이 내게다가와서 건넨다는 말이내게 다가와서 조금 많이 내게 있어줘무슨 말이든지 따뜻...

운다고 내 사랑이 돌아올까요 슈퍼리치밴드

운다고 내 사랑이 돌아올까요잡는다고 내 사랑이 드리울까요한번 떠나던 길이 멀고 먼가요바라보던 그 길이본다고 그렇게 말을 해 놓고내 머리엔 한숨만 내려있네요그렇게 떠난길이 멀고 먼가요바라보던 내 맘에말을 해봐도 다시 내 사랑이 서글퍼져오늘에서야 나도 알 것 같아요나만의 사랑이었다는 걸울어 허어 울어 마음을 비워봐야지울어 허어 울어 지친 마음을 달래봐야지...

택배 왔는가봐 TV 좀 꺼 (Feat. 김사순) 슈퍼리치밴드

또 날이 밝아왔는데 오늘도 그럭 저럭 날을 보내고 또 날이 드리워 졌는데 이런 생각 저런 생각에 빠져 빠져 있을 때 쯤에 우리 강아지 희야가 나에게 살며시 윙크를 하네 맛있는거 달라고 멍멍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또 어머니 말씀 또 택배 왔는가봐 TV 좀 꺼 어머니 말 또 택배 왔는가봐 TV 좀 꺼 어머니 말 또 택배 왔는가봐 TV 좀 꺼 꺼 꺼 꺼 꺼...

짬뽕 짜장면 슈퍼리치밴드

짬뽕 짜장면짬뽕 국물 먹어보니 너무나도 시원하네짜장면을 비빌때면 이 순간이 행복하네짬뽕 국물 짜장면을 약간 섞어 먹어보면그 맛이 또 환상일세 천국이나 따로 없지오늘도 난 나도 몰래그 집 앞에서 말을 하네짬뽕 하나 짜장면을 바라보면 흐뭇하네양손 가득히 들고 서는 말을 하네짬뽕 짜장면짬뽕 국물 먹어보니 너무나도 시원하네짜장면을 비빌때면 이 순간이 행복하네...

아가씨 슈퍼리치밴드

아가씨 뭐를 좋아하나요 마음대로 드세요 약간 얼큰 짬뽕 청국장 짜장면 만두 등이 좋은데 아가씨는 어떤 걸 좋아해요 말만하세요 다 대령할게요 좀 멋진 와인도 한 잔 하고 나랑 소화도 할 겸 춤 한번 추실래요 아가씨 어때요 아가씨 아가씨 웃음을 보여주세요 아가씨 아가씨 가진 건 없지만 마음만 따뜻하다는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웃음을 보여주세요 아가씨 아가씨 가진 건 없지만 마음만 따뜻하다는

부끄럼 bye 슈퍼리치밴드

따다다 따다다지난 일은 모두 잊어버리고서남은 일은 모두 바라보면서하고 싶은 일 모두 던져버리고서오늘도 나를 지워 버리고센치한 웃음지며 행복하게 웃는 거야가장 행복했던 일들 바래오늘을 사는거야따다다다다 따따따따부끄럼 바이하늘을 바라보며 가슴을 펴는거야부끄럼 바이내일은 오늘처럼 간절히 사는 거야따다다 다다다다지난 일은 모두 잊어버리고서남은 일은 모두 바라...

배가 고픈 건지 뭔지 슈퍼리치밴드

배가 고픈 건지 뭔지 허한 건지 뭔지 뭐가 고픈 건지 뭔지 허한 건지 뭔지 오늘 따라 고픈 건지 뭔지 허한 건지 매일 매일 고플 건지 그런지지 말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뭔지 허한 건지 뭔지 뭐가 고픈 건지 뭔지 허한 건지 뭔지 오늘 따라 고픈 건지 뭔지 허한 건지 매일 매일 고플 건지 그런지지 말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정말 마치 기분...

아직까지 뭘 그리 바라고 사나 슈퍼리치밴드

아직까지 뭘 그리 바라고 사나있으면 있는 데로 웃고 살아봐생각하고 바랬던 모든 일들이한순간 확하고 다가올거야곧바로 곧바로울쩍해서 울쩍해서 울먹울먹우울하게 살아가지마산뜻하게 산뜻하게 산뜻 산뜻산뜻하게 살아가보자아직까지 뭘 그리 바라고 사나있으면 있는 데로 웃고 살아봐생각하고 바랬던 모든 일들이한순간 확하고 다가올거야곧바로 곧바로울쩍해서 울쩍해서 울먹울먹...

꽂히나 슈퍼리치밴드

너나 할 것 없이 부르던 노래나도 따라 같이 부르던 노래언제부터 그런 노래 소리가내 마음을 자꾸 흔드나나에겐 그런 노래 소리가마음에 자꾸 꽂히나다가와 올 수 없는 이에게다가와 자꾸 꽂히나너나 할 것 없이 부르던 노래나도 따라 같이 부르던 노래언제부터 그런 노래 소리가내 마음을 자꾸 흔드나나에겐 그런 노래 소리가마음에 자꾸 꽂히나다가와 올 수 없는 이에...

뭐야 뭐야 슈퍼리치밴드

오래전에 알게 된 너였어우연히 길을 가다 보았지무엇이 그렇게도 좋아서 웃고 있더군나즈막한 나즈막한 조용히도 조용히도그렇게 하늘만 보더군누구한테 누구한테 보여주는 보여주는그대만의 진실일거야차디차게 차디차게 냉정하게 냉정하게보였던 그대의 마음을 보였을거야보여지는 웃음인데 내 마음에 전해지는이 느낌 뭘까 무엇이 그렇게도 너에게웃음 짓게 하는데 뭐야 뭐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