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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개의 검색 결과
♪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송이한
아득히
먼
미래에
널 만났어 어쩌면 그때 네가 나를 찾아와줘서 어느 날 문득 알게 되었어 우리가 같은 시간을 살아갈 거란 걸 수많은 밤을 지나 사계를 돌아가도 우린 함께일 거야 언제나 너라는 시간에 살고 있어 오늘과 내일이 너로 이어져서 끝없는 우주 속에서
너를
만난 건 아마도 나라서
먼
미래에
너를
만나서
운명처럼 우리 다시 마주하면 꿈꿔 온 순간에 나와
♪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
송이한
지친 너의 하루에 나를 빌려줄게 내게 말해줘 데리러 갈게 밤새 잠 못 이룰 땐 내가 안아줄게 언제나 기대도 돼 모든 걸 줘도 난 모자랄 만큼
너를
사랑하나 봐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 매일 사랑한다 네게 속삭이고 널 닮은 예쁜 꽃을 준비할 거야 언제나 시간이 지나도 곁에 있을 거야 혼자라고 느낄 땐 내가 있어줄게 언제나 함께할게 모든
♪
매일 너를
송이한
뒤돌아보면 사랑했던 그날의 우리가 아직도 함께 손을 잡고 마주한 채 걸을 것 같아 뒤돌아서면 그때 네가 기다릴 것만 같아 활짝 웃는 표정으로 안아줄 것만 같아서 너의 모습이 다 어제 일처럼 아직까지 선명해서 힘들어져 매일 사랑했던
너를
아직은 잊을 수 없어서 그때는 알지 못해서 그때 널 잡지 못해서 다시
너를
만난다면 우리 다시
♪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
송이한
우리의 모든 순간이 애틋해 눈물 날 때면 언제나 네게 닿을 수 있게 가까이서 머물게 유난히 더 힘든 날엔 더 이상 외롭지 않게 안아줄게 영원히 내 품에
너를
간직할게 세상이 널 외면해도 모두가 저버린데도 항상 곁에서 변함없이 늘 있어줄게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너를
비춰줄게 매일 어두워 헤맬 때도 앞이 두려워도 언제나 널 지켜줄게 세상이
♪
내가 뭐라고 (Prod. 박근태)
송이한
그땐 당연했던 함께한 순간들과 모든 날들이 더 이상 오지 않는 단 걸 알아서 난 더 그리워 내가 뭐라고 못난 모습 하나까지 안아준 거야 잘난 것도 없는 나를 왜 사랑해 준 거야 결국 너는 우리라는 말만 남겨놓고 떠나가잖아 애써 괜찮은 척
너를
보낸다 점점 멀어지는
너를
바라보면서 인사를 전해 서툴고 부족했던 나라 참 많이 미안했다고 내가 뭐라고 못난 모습 하나까지
♪
추억에 묻어둔 채 살아갈게
송이한
너 없는 하루를 멍하니 버텨내 넋이 나간 사람처럼 나 홀로 지내는 게 아직은 버거운데 오늘도 억지로 견뎌네 바람이 스쳐 지나듯 햇살이 잠깐 내리듯 지난날의 아름다운 슬픈 이야기처럼 추억에 묻어둔 채 이대로 살아갈게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 아프지 않게 미워하진 않을게 네가 남긴 사랑도 내겐 충분했으니까 이젠 보내줄게 지나간
♪
After
송이한
있잖아요 두려워하지 마요 편히 쉬다 가세요 그대 하루 또 하루 더 야위어가는 그댈 보며 눈물을 참죠 아직 그대를 보낼 수가 없다는 나의 욕심에 너무 화가 나 그대 곁에서 무엇도 할 수 없는 바보 같은 나 남겨진 날 위해 눈물을 오늘도 보이는 그대 마음에 난 너무도 행복한걸요 자꾸 눈물 나 보고 싶을 때 하늘 위에 그릴게
너를
♪
안녕이라는 말
송이한
내게 손을 내밀어 같이 걷잔 너 내가 발이 느려도 매번 기다려준
너를
지금은 내가 먼저 잡으려 해도 너무 늦어버려서 다시 잡을 수 없어서 이젠 볼 수 없다는 게 난 믿기지가 않아서 하루도 견딜 수 없어 안녕이라는 말로 다가온 네가 안녕이라는 말로 떠나간다면 오직 너만이 모르던 나는 이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내가 되는 걸 익숙했던
♪
너의 손을 놓지 않을게
송이한
수많은 밤이 내겐 어둡게 느껴진 건 너라는 별들이 한없이 멀어서 그런가 봐 서로의 마음이 맞닿을 때까지 시간은
너를
더 그려만 가 한없이 어두운 나의 품에 너의 손을 놓지 않을게 아무렇지 않았던 우리 추억이 서로의 마음들로 끝없이 채워질 때까지 사월에 피어날 꽃처럼 너만의 봄이 되어 언제나 널 바라볼게 내 마음이 네게 닿을 때까지 푸르른 파도처럼 항상 먼저
♪
그대는 모르죠
송이한
가벼운 말들도 사소한 행동도 작은 배려들도 내겐 큰 의미죠 말하진 못해도 전할 순 없어도 그대가 알아주길 바래요 멀리서 너의 뒷모습을 매번 지켜보는 나를 그대는 알까요 아무 말도 못 하고 그저 바라보는 난 오늘도 어김없이 기다리죠 수없이 기다린 날들 그대는 모르죠 또 하염없이 난 얼마나 또 바라고 얼마나 또 아프면 그대는 나를 알아줄까요 하루하루 그대뿐이죠...
♪
괜찮지가 않아
송이한
괜찮지가 않아 - 03:58 또 너 없는 하루가 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근데 내 맘은 아물질 않아 널 담던 자리 멍 뚫린 채로 무얼 봐도 어딜 가도 더는 웃질 못해 널 못 잊는가봐 괜찮지가 않아 어제보다 심해 시간을 발라도 낫지를 않아 자꾸만 떠올라 맘에 얹힌 듯 삼켜지지도 않아 그렇게 살아 나는 아직도 사랑인가봐 넌 괜찮은지 궁금해 혹 나처럼 힘들지는...
♪
365 Days
송이한
우리 이별을 말 한지 겨우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어 하지만 너무 이상하게도 내 맘은 편안해 자유로운 기분 이틀 이틀 째가 되던 날 온 몸이 풀리고 가슴이 답답해 삼 일째 되던 날 내 심장 소리가 너무 커서 잠도 못 자 나흘 되던 날 눈 앞이 캄캄해지고 오일 되던 날 눈물만 주르륵 엿새 되던 날 가슴이 너무 허전해 하루 온 종일 먹기만 하네요 일주일 일주일이...
♪
365일
송이한
우리 이별을 말 한지 겨우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어 하지만 너무 이상하게도 내 맘은 편안해 자유로운 기분 이틀 이틀 째가 되던 날 온 몸이 풀리고 가슴이 답답해 삼 일째 되던 날 내 심장 소리가 너무 커서 잠도 못 자 나흘 되던 날 눈 앞이 캄캄해지고 오일 되던 날 눈물만 주르륵 엿새 되던 날 가슴이 너무 허전해 하루 온 종일 먹기만 하네요 일주일 일주일이...
♪
그만해요
송이한
한참을 알면서 외면했죠 지난날의 우리는 없단 걸 서툴지만 예뻤었던 우리의 추억들도 바래져만 가네요 그대와 나눴던 익숙한 하루도 그저 기억 속에 묻어두겠죠 우리 서로 아파하지 말고 이제 더는 그만해요 다시는 뒤돌아보지 말고 여전히 그 시간에 머물러 바보처럼 기다리지도 말고 더 이상 그만해요 미안해하지 마요 눈물짓지도 말아요 애써 견디면 돼요 담담히 떠나갈게요...
♪
내 세상을 주고 싶어
송이한
난 알고 있었어 새벽마저 지나가면 따듯한 햇살이 널 비출 거라고 널 닮은 하늘을 보면 수놓은 예쁜 구름이 나를 움직이는 네 마음 같다고 생각했어 널 위한 소망을 담아서 내 세상을 주고 싶어 너의 모든 아픔을 다 알 순 없어도 네 옆엔 내가 있어 긴 시간이 지난 뒤에도 내 마음을 다 줄 거야 오랜 시간 두 손을 마주 잡고 모든 순간을 영원히 난 믿고 있었어 ...
♪
내 마음은 너로 가득해서
송이한
우연히 네가 내게 와줘서 이제는 알게 됐어 설레는 맘과 과분한 네 사랑을 어두워 불안했던 순간도 힘들었었던 하루도 네가 있어서 버틸 수 있었어 아직 부족한 나라 가끔 상처를 주지만 항상 나를 안아준 사람 그게 너라는 걸 넌 알고 있을까 내 마음은 너로 가득해서 눈을 감아봐도 네가 보여 환하게 웃어주면 내게도 번져 꿈을 꾸는 것처럼 나의 하루가 소중해진 건 ...
♪
이유 (Prod. 양다일)
휘경동(송이한)
아직도 너의 모습도 너의 표정도 너의 마음도 아직까지도 나의 모습도 나의 마음도 알 수 없는 걸 함께 할 수 없는 많은 말들도 더는 의미 없는 걸
너를
사랑하지 않았던 건 아닌데
너를
원했었는데 서로 다르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멀어져야 하는지 모르겠어 Woo woo 서운했던 나의 마음도 무던히 쌓여왔을 너의 아픔도 모르는 척
♪
먼 훗날
김수철
가지끝에 홀로서 있는 너는 빛바랜 추억으로 물들고 운명에 바람은 이세상 가득히 불어 세월따라 내몸엔 퇴색한 낙엽지네 우리는 헤어진게 아냐 먼훗날 이세상 저끝에서
만나서
다시 사랑하리 이세상 저끝에서 만나 안녕 안녕 간주중 울지마
너를
달랠수 없어 저 바람 따라 나도 흐르니깐 내 손에 닿기 어려운 머나먼 곳에 너는 있고 초라한 내모습 어둠속
♪
지구 미아 (지금이야!!)
노사고
나는 어린 마음을 안고서 날 깨우는 속삭임에 다시 태어난 듯해 나는 부푼 꿈 안에 담긴
너를
향한 모든 진심을 모두 이뤄주고 싶어 어른이 되어 힘이 빠진 소리에 늘 웃으며 노래하진 못한대도
먼
미래에
이렇게 사랑할 수 없대도 아 이 진심만은 지켜내고 싶은걸 언젠가 이 자유를 음악에 가득 실어 보내면 우린 잊혀지지 않아 나는 말하고 싶어 가장 치기 어린
♪
타임머신
후니(HUNI)
시간이 벌써 이렇게 많이 흘러가 버렸네요 그대 지금 안녕하신가요 그곳은 편안하나요 이곳은 너무 괴롭게도 아무 일 없었던 마냥 평소 같은데 그곳은 어떠하나요 아주
먼
미래에
타임머신 타고 함께일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 그곳에서 영원히 있고 싶어 다시 돌아갈 수 없다 해도 시간은 계속 가는데 전 아직 머물러 있어요 그대 지금 절 보고 계세요?
♪
어느새
달루밴드
어느새 그대 곁에 내가 있겠죠 어느새 그대 품에 내가 있겠죠 어느새 그대 안에 내가 있겠죠 어느새 그대 맘에 내가 있겠죠 어느새 그대 생각 속에 내가 그대와 내가 함께 살겠죠
먼
미래에
그대와 내가 있 겠죠 그대와 나만의 시간 들도 있죠
먼
우주에 먼지가된다 한대도 그대와 나만이 붙어 있게 되죠
먼
바다를 날아가는 새가 되도 그대와 둘만이 있게 되겠죠
♪
너만 있으면
송이한, 예린 (YERIN)
이상해 요즘 나 네 앞에만 서면 왠지 모르게 더 바보 같아지는지 나의 모든 표정 말투 어색해 보여 이런 날 알기는 할까 어쩌면 네가 와줘서 난 참 다행이야 내겐 과분한 너라서 바뀔 수 있었어 혼자였던 내 삶에 빛이 돼줘서 너 하나로 충분한걸 나 너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될게 힘이 들 때 네 두 손 꽉 잡아 줄게 내 곁에서 나와 함께 그냥 있어주면 돼 너 하나...
♪
별바라기
감성다락방
어둔 밤하늘 밝게 비추는 너 이렇게 널 바라보며 걷는 나 내겐 아름다운 좌표가 되어 주네 길을 잃고 헤매는 나에게 큰 위로 되어주네 나에게 속삭이네 작지만 분명한 목소리로 기운을 내라며 넌 언제나 그 자릴 지키지 끝없는 외로움 속에 주저앉은 절망 끝에 홀로 서있는 나에게 oh 넌(내 친구) 알 수 없는
먼
미래에
두려움과 희망에게
♪
찰나 같아 (feat. 강산)
롬롬
언젠가는 떠나갈래
먼
미래에
웃을 수 있게 푸른 바다 찾는 마음 저 멀리서 들려오네 Uh When I am young girl, 영웅호걸을 꿈꿨어 You're my wanna be 별을 보며 달렸어 수줍음이 많던 소녀는 숙녀가 되었고 이런 내가 어색했지만 세월은 변했어 시간은 변해도 마음이 변할까 두려워 순수함을 유지하기 위해 애썼어 Uh Sunshine
♪
너를 만나서
릴리아(lilia)
추억들은 모래위에 흩어버린 그림처럼 가벼운 물결에도 지워지고 마나요 부서지는 모래성 사이의 우리사이 차디찬 파도에 사라지고 말았지 싸늘한 너의 시선 홀로남은 이곳에 아픈 추억들만 남기고 떠나나요 바람에 내사랑 담아서 전할수 있다면 파도에 네사랑 밀려와 부딛힐 수 있다면 기억을 잡고 버티고 있어 차가운 추억마저 사라지지 않을거에요
너를
♪
너를 만나서
릴리아
바람에 내사랑 담아서 전할수 있다면 파도에 네사랑 밀려와 부딛힐 수 있다면 기억을 잡고 버티고 있어 차가운 추억마저 사라지지 않을거에요
너를
만나서
부서지는 파도가 내발을 감싸주네.
♪
너를 만나서
홍랑
한참을 울었어 왜냐고 물었어 아무런 대답도 없이 서 있는 너 화가 차올라서 먼저 널 돌아섰어 독한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러봐도 니가 옆에 있다 없으니까 미칠 것 같아 나에게로 다시와 너에게로 다시가 사랑했다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너를
만나서
너를
만나서
사랑이란 말도 알게 되고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꺼내지 않기로 했어
너를
♪
너를 만나서
프로키온 (Procyon)
햇살이 내려 온 세상이 새하얗게 웃는 날 오늘따라 네 모습에 참 설레이는데 한 걸음 걸음마다 마치 꿈을 꾸는 듯이 내 마음은 점점 너에게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알 수 없었는데 오직 한 사람
너를
만나서
이젠 알게 되었어 내 곁을 항상 지켜주던 너 온종일 네 생각에 멈춰버린 시계처럼 난 아무것도 할
♪
너를 만나서
김희재
한참을 울었어 왜냐고 물었어 아무런 대답도 없이 서 있는 너 화가 차 올라서 먼저 널 돌아섰어 독한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러봐도 니가 옆에 있다 없으니까 미칠 것 같아 나에게로 다시 와 너에게로 다시 가 사랑했다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너를
만나서
너를
만나서
사랑이란 말도 알게 되고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꺼내지 않기로 했어
너를
만나서
너를
♪
너를 만나서
모아 (MOA)
한참을 울었어 왜냐고 물었어 아무런 대답도 없이 서 있는 너 화가 차 올라서 먼저 널 돌아섰어 독한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러봐도 니가 옆에 있다 없으니까 미칠 것 같아 나에게로 다시 와 너에게로 다시 가 사랑했다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너를
만나서
너를
만나서
사랑이란 말도 알게 되고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꺼내지 않기로 했어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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