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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섬의 편지

두려워 말아요 두려워 말아요 내 손을 잡아요 그대 내 손을 잡아요 겁내지 말아요 겁내지 말아요 두 눈을 감아요 그대 두 눈을 감아요 숨기지 말아요 숨기지 말아요 마음을 보여요 그대 마음을 보여요 눈물을 멈춰요 눈물을 멈춰요 나에게 기대요 그대 나에게 기대요 포기하지 마요 포기하지 마요 꼭 잡고 있어요 그대 꼭 잡고 있어요 슬픔이 보여요 슬픈 게 보...

섬의 편지 황성월

3월에 작은 섬 거기는 하늘이 엎질러 놓은 구름과 심술 가득한 고양이 정 많은 국수 아저씨 비로소 사랑은 애월이었고 그립던 추억은 성산에 있었어 바다는 하늘과 같았고 낭만과 함께 취했어 무엇이 아쉬웠을까 못다 한 얘기가 많아 산을 마시며 웃었고 그 기분을 글로 남겨뒀어 비로소 질문은 하도리였고 대답은 언제나 나에게 있었어 바람은 항상 같이 있었고...

그리운 마음 섬의 편지

그리운 마음 한 줄의 시가 되어 그리운 마음 늦은 저녁 산책이 되어 그대에게 닿기를 그대에게 닿기를 그리운 마음 내 그리운 마음 그리운 마음 일렁이는 파도 되어 그리운 마음 붉게 물든 노을 되어 그대에게 닿기를 그대에게 닿기를 그리운 마음 내 그리운 마음 그대에게 닿기를 그대에게 닿기를 그리운 마음 내 그리운 마음 그리운

문득, 문득 섬의 편지

꽤 깊은 밤인 것 같아요 나만 홀로 뒤척이며 깨어있는데 낯선 이곳이 아직 어려운 건지 멀어진 시차는 이젠 익숙해졌는데 그러다 문득 문득 생각이 나요 우리 처음 만났던 4월의 그 오후도 매일 실 없이 웃기만 하던 날 그 모든 게 전부라 생각했던 시절도 늘 그렇듯 같은 하루를 보낼 때 잠을 자다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다 날 누르는 보이지 않는 외로움에 나...

또 만나요 우리 섬의 편지

안녕 이제는 인사를 할 시간 그동안 고마웠어요 마주 걷던 길 한낮의 햇살과 그대 미소 잊지 않을 거예요 안녕 이제는 인사를 할 시간 그동안 즐거웠어요 이웃집 리오 아저씨도 늘 잠을 자던 강아지도 생각날 거예요 매일 떠나던 비행기 거리마다 낯선 풍경들 다시 한번만 돌아볼게요 손 꼭 잡고 우리 눈 인사해요 자주 가던 그 카페 다정했던 그 곳의 사람들 다시...

사랑, 이렇게도 아픈 이름이었구나 (Feat. 이소) 섬의 편지

왜 그랬을까 그때 나는 그냥 보냈어야 했는데 이렇게 터져버릴 마음이면 왜 그랬을까 그때 나는 두 눈으로 너를 바라보고도 이렇게 멀찍이 그리워할 걸 왜 그랬을까 그때 나는 그 한 마디를 하지 못하고 이제 와 뭐가 그리 유난인지 왜 그랬을까 그때의 나는 나를 버리지도 못하고 이렇게 그대를 지우려 하나 나도 언젠간 사라지겠지 나도 언젠간 잊혀지겠지 ...

마들렌 섬의 편지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 젖은 어깨를 뒤로하고 골목 구석에 들어선 카페 나를 반기는 그 향기에 따뜻한 카페 알롱제와 레몬 마들렌 주세요 한 권의 시집을 꺼내어 보다 채 읽지 못하고 덮어두네 커피 한 모금에 마들렌 한 입 베어 물면 달콤함을 따라 흘러간 그곳엔 너와 함께한 순간들 그날에 우리의 음악과 코 끝을 스치던 계절의 냄새 손이 따뜻하다며 내게 미...

편지를 씁니다 (2019 Ver. )   섬의 편지

나 지금 그대를 마지막으로 생각해요 닿지 않는 내 맘 그대는 모르겠죠 참 힘들었다고 참 많이 고마웠다고 그대에게 하고 싶던 말 써 내려갑니다 그땐 왜 그리도 불안하고 내 마음만 중요했던 건지 그댄 많이 아팠겠죠 더 힘들었겠죠 괜히 나 때문에 소란한 이 거리도 모두 캄캄히 어두워졌는데 그리운 마음에 편지를 씁니다 그땐 나 그대를 참 원했고 또 많이 원망...

난 당신이 좋아요 섬의 편지

난 당신이 좋아요 저 바다에 빠져 내가 사라진대도 난 당신이 좋아요 내 모든 매일이 무너져 버린대도 난 당신이 좋아요 내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요 난 당신이 좋아요 너무 좋아해서 사실 겁이 나요 모든 게 궁금해요 그댄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어떤 계절을 이야기할 때 미소를 띄우는 지 모든 게 궁금해요 그댄 어떤 밤을 좋아하는지 어떤 단어를 이야기할 때...

제주에 가면 섬의 편지

우린 아무도 모르게 섬으로 떠날거야 너와 단둘이 시원한 파도 푸른빛 머금은 수국과 저 드넓은 초원들 가자 지금 네 모습은 너무나 위태로워 큰일 날 듯해 비좁은 책상은 보기만 해도 갑갑하잖아 지금 당장 떠나자 한라산도 비자림도 세화해변 우릴 반겨 줄 거야 푸른 바다에 누워 하루 종일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고 노을이 지는 해변에 앉아 우리만의 추억들을 속삭...

섬의 노래 바드(Bard)

바람에 실려 온 슬픈 이야길 따라 먼 바다 저 편 외로운 섬으로 시인의 작은 종이 위에 시작된 영혼의 노래는 가두지 못 하네 오랜 아픔 속에 사람을 지켜온 건 가난에게 지지 않은 들풀의 마음 빼앗긴 땅 위에 자라난 푸른 마음은 꺾을 수 없네 머나먼 그곳 나를 부르네 푸른 들판이 거친 하늘빛이 끝도 없이 펼쳐진 길로 달려가 땅의

섬의 노래 Bard

바람에 실려 온 슬픈 이야길 따라 먼 바다 저 편 외로운 섬으로 시인의 작은 종이에 시작된 영혼의 노래는 가둘수 없네 오랜 아픔 속에 사람을 지켜온 건 가난에게 지지 않은 들풀의 마음 빼앗긴 땅 위에 자라난 푸른 마음은 꺾을 수 없네 머나먼 그 곳 날 부르네 푸른 들판이 거친 하늘빛이 끝도 없이 펼쳐진 길로 달려가 땅의 끝 바다에서 시작되는 하늘

편지 vsclm, Hersh

Wrote a letter for you girl 시간이 흘러 어느덧 여름이야 밖은 비가 내리네 이맘때쯤 처음 만났던 그 날이 아직 엊그제만 같은데 불안함이 가끔 우릴 흔들어도 지금 이대로 변치 말길 잠시 길을 잃은채 방황해도 나 기다릴게 네게 줄 이 편지처럼 눌러 담은 나의 마음 이대로만 영원하길 햇빛에 함께 눈을 뜨고 달빛에 우리 잠드는 평온하고 무난한

편지 리셋

아버지 감사드려요 내 삶을 변하게 했던 주님의 손길 아버지 기억해요 언제나 찾아와 나의 맘 만져주셨죠 잊지 못해요 날 위해 베푸신 그 모든 것들과 십자가 그 사랑 사랑해요 이 마음 편지에 담아 노래해요 이 사랑의 노랫소리 들리나요 아버지 향한 사랑 끝이 없을거예요 아버지 감사드려요 내 삶을 인도하셨던 주님의 사랑 아버지 드릴께요 내가 갖고 있는

편지 더 넛츠(The Nuts)

사랑해 너무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지워져만 가는 기억을 붙잡을 수가 없어 나에게 너란 아이 내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그런 사랑이었어 너무 행복해 너무 좋아서 이렇게 돼버렸나봐 아직도 기억해야 하는 네 모습 너무 많은데 아주 오래 슬퍼하면 안돼 나 세상에 없던거라 생각해 날 사랑해준 너에게 늘 고마웠어 안녕 나의 사랑아

편지 김종국

마음은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다는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주고 싶은데 두손이 초라해 자신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말도 그대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편지 김종국

마음은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다는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주고 싶은데 두손이 초라해 자신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말도 그대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들려주는 편지 한올

바다를 품은 그대의 눈 속에 내 마음이 가득 담긴 편지를 보내요 그대를 향한 말로 다 하지못한 나의 마음 이 글에 담아 고이 들려줄게요 나의 마음은 작고 어려서 당신에겐 한없이 모자랄거에요 하지만 그댈 향한 내 마음은 아무리 더해도 끝이 없다는 걸 나의 마음 아무리 말해도 이 마음 온전히 표현할 수 없어 하지만 그댈 향한 내 마음은 아무리

5월의 편지 소리새

사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님 오지않고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 온 5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봄여름은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 오면 또 다시 찾아올 5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철새따라 멀리갔던

편지 김종국, 이경서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편지 김종국&이경서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편지 김종국,이경서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편지 김종국?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봐요 내가 가진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편지 김종국, 경서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오월의 편지 소리새

사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님 오지않고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 온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 간 주 중 ) 봄여름은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 오면 또 다시 찾아올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

편지 임길호

다 듣고 있고 다 보고 있지 알아 너의 그 마음을 알아 웃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상한 마음 이젠 내게 모두 맡길래 넌 누가 뭐래도 내 사람이야 세상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널 향한 내사랑 내 맘에 새긴 아름다운 사람아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사랑 내 앞에 있는 아름다운 꿈들을 이젠 나의 품에서 함께 펼쳐보자 세상이 버려도 너를

5월의 편지 소리새

오월의 편지..

나의 편지 이기찬

가난한 내 마음이 전부였던 힘든 지난 시간은 못해줬던 일들만 생각이 나죠 미안해요 그대 마음 알 것 같아요 흐린 날이면 가슴 시린 사랑에 웃음보다 눈물이 먼저 흐르는데 그댄 나란 사람 잊고서 행복하게 살아요 힘들게 떠난 내 맘 아프지 않게..

섬의 노래 Seawind

모든 사람들이 기대하는 그런 즐거운 저녁 그 속에는 작은 섬하나가 뒤로 하고있는데 섬의 그림자를 바라볼땐 아름답다고들 하지 그속안에 들어가보면은 그런 것만은 아냐 바람속에 부르는 섬의 노래가 들리지가 않나요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던가 (누군가)찾아오기만을 그런데도 아무도 찾지않았어 그런데도 아무도 찾지않았어

편지 김종국 4집

마음은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편지 화이트쵸크(WhiteChalk)

1.이젠 털어 놓을게 너에게 미안했던 말, 리고 내마음 속에있는 말할수 없던말 처음엔 그냥 친구였지만 점점 맘을 열던 너 나에겐 예상치못했던 일이라 언젠간 그만두겠지 그런 마음으로 너를 아프게했어 그때가 가장 미안해 너를 가장아프게 했던 너는 미안하단말이 싫다고 했지만 그래도 미안해 너의 마음 모른척했던 좋아한 너의말에 눈물 흘린 나였어 2.니가

편지 화이트쵸크(White Chalk)

이젠 털어 놓을게 너에게 미안했던 말 그리고 내마음 속에 있는 말할 수 없던 말 처음엔 그냥 친구였지만 점점 맘을 열던 너 나에겐 예상치못했던 일이라 언젠간 그만두겠지 그런 마음으로 너를 아프게했어 그때가 가장 미안해 너를 가장 아프게 했던 너는 미안하단말이 싫다고 했지만 그래도 미안해 너의 마음 모른척했던 좋아한단 너의 말에 눈물 흘린 나였어

편지 안지민

추운 겨울 하얀 눈 내릴 때 보고 싶은 마음이 떠올라 하얀 손이 나를 꼭 잡으며 얘기하던 게 기억나 잘해왔다고 가끔 내가 넘어질 때 항상 나를 잡아 주시던 그대 그대가 있었기에 나 지금까지 버텨왔어요 그대 마음 나보다 더 크겠지만 이제는 내가 더 줄게요 나의 어린 나날에 그대는 나를 지켜주던 강한 사람 나도 내가 싫어질 때 항상 나를 꼭 안아 주시던 그대 그대가

마음의 편지 디오

인연인줄로만 알았죠 그댄 아니였나요 힘이 드네요 그대 하나만 기억해요 나의 행복이었음을 다만 그대가 그리워서 한없이 눈물만 흐를지도 몰라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나 나 사랑하는 마음 그대만은 잊진마요 제발 (간주) 그대 하나만 기억해요 나의 전부였음을 다만 그대 보고 싶어서 한없이 눈물만 흐를지도 몰라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 나

편지 이오늘

아니 그런 아픈 말은 더 이상 마음에 담아 두지 마 잠시 두 눈을 감고 나의 진심을 들어줘 네가 있는 곳 그 어디든 내가 곁에 있겠다고 네 마음 깊은 곳에 눈물 고인 곳에 그 곁에 내가 있을게 아픔을 달래줄 바람 불어오면 그때 보여 줄래 네 모습 그대로 오랜 꿈들이 무너질 때 그때 곁에 있겠다고 끝을 알 수 없는 어둠을 헤맬 때 그

오월의 편지 황영익

4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님 오지않고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온 5월의 편지 철새 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봄 여름은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 오면 또다시 찾아올 5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Φ▶ ★ ▩▣ 쁘띠에의 발칙한

편지 장윤정

그대를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나요 언제나 변함없는 그대 사랑에 난 해줄게 없네요 그대여 울면 안되요 내가 더 가슴이 아파요 날 보며 미소 짓는 그대 생각에 나는 행복하네요 보고싶을때 달려갈께요 그대를 사랑해요 기억해요 우리 처음 만났었던 날 기억해요 서로 헤어짐을 아쉬워 하던 약속해요 우리 함께 살아가는 날까지 그 마음 변치 않길 보고싶을땐

편지 장윤정

그대를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나요 언제나 변함없는 그대 사랑에 난 해줄게 없네요 그대여 울면 안되요 내가 더 가슴이 아파요 날 보며 미소 짓는 그대 생각에 나는 행복하네요 보고싶을때 달려갈께요 그대를 사랑해요 기억해요 우리 처음 만났었던 날 기억해요 서로 헤어짐을 아쉬워 하던 약속해요 우리 함께 살아가는 날까지 그 마음 변치 않길 보고싶을땐

편지 채리(Cherry)

늘 웃어보죠 좋은하루 같아서 웃어요 낡은 책을 읽다가 한 장의 편지 꺼내요 그대 보고싶어서 그대 볼 수 없어서 나 그대 편지 읽어요 사랑한다는 말 그 말 때문에 바보처럼 웃다 울어요 내 곁에 올 수 없나요 처음처럼 그대가 올 수 없나요 나같은 마음 가졌다면은 또 한 번의 사랑 전해줘요 그대 보고싶어서 그대 볼 수 없어서 나 그대

편지 채리

♬ 늘 웃어보죠 좋은 하루같아서 웃어요 낡은 책을 읽다가 한장의 편지 꺼내요 그대 보고싶어서 그대 볼 수 없어서 나 그대 편지 읽어요 사랑한다는 말 그 말 때문에 바보처럼 웃다 울어요 내 곁에 올 수 없나요 처음처럼 그대가 올 수 없나요 나같은 마음 가졌다면은 또 한 번의 사랑 전해줘요 ♬ 그대 보고싶어서 그대 볼 수

편지 Cherry

늘 웃어보죠 좋은하루 같아서 웃어요 낡은 책을 읽다가 한 장의 편지 꺼내요 그대 보고싶어서 그대 볼 수 없어서 나 그대 편지 읽어요 사랑한다는 말 그 말 때문에 바보처럼 웃다 울어요 내 곁에 올 수 없나요 처음처럼 그대가 올 수 없나요 나같은 마음 가졌다면은 또 한 번의 사랑 전해줘요 그대 보고싶어서 그대 볼 수 없어서 나 그대 편지 읽어요

되돌아온 편지 송재호

그런것도 나는 모른채 내얘기만 했나봐 너를 떠나게한 이유가 나인줄 모르고 말없이 하던 너의 말도 들으려고 안했어 여린 마음 무심히 넘긴 나를 용서해줘 *어렸던 내마음에 아팠을거야 넌 다만 내것이라 생각했었지 눈처럼 소리없어 나는 몰랐어 감싸주었던 너의 따뜻함 다시한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편지 김수희

언제라도 생각이 생각이 나거든 그 많은 그리움을 편지로 쓰세요 사연이 너무 많아 쓸 수가 없으면 백지라도 고이접어 보내주세요 지워도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백지로 보내신 당신의 마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 거예요 ~간 주 중~ 지워도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백지로 보내신 당신의 마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 거예요

편지 YB

아주 오래전 일이라지만 나는 아직도 기억해 돌아갈 수는 없지만 가끔 난 그땔 생각해 산울림의 음악 들으면서 밤새 기타를 쳤었지 너에게 들려줄 생각에 잠 못 이루었었던 밤 나무 탄 내음 가득한 12월의 향수처럼 그리운 너의 향기가 온 몸으로 전해질때 편지 써 너에게 부칠 수 없다 하여도 편지 써 내 마음 받아 줄 사람 없어도 난 이렇게

편지 채리

[채리(Cherry) - 편지]..결비 늘 웃어보죠 좋은하루 같아서 웃어요 낡은 책을 읽다가 한 장의 편지 꺼내요 그대 보고싶어서 그대 볼 수 없어서 나 그대 편지 읽어요 사랑한다는 말 그 말 때문에~ 바보처럼 웃다 울어요~~ 내 곁에 올 수 없나요 처음처럼 그대가 올 수 없나요 나같은 마음 가졌다면은 또 한 번의 사랑 전해줘요.

편지 더베인 (THE VANE)

아주 오래전 일이라지만 나는 아직도 기억해 돌아갈 수는 없지만 가끔 난 그 땔 생각해 YB의 음악 들으면서 밤새 기타를 쳤었지 너에게 들려줄 생각에 잠 못 이루었었던 밤 나무 탄 내음 가득한 12월의 향수처럼 그리운 너의 향기가 온 몸으로 전해질 때 편지 써 너에게 부칠 수 없다 하여도 편지 써 내 마음 받아 줄 사람 없어도 흐르는 눈물 너머로 어른이 되었던

편지 YB (윤도현 밴드)

아주 오래전 일이라지만 나는 아직도 기억해 돌아갈 수는 없지만 가끔 난 그땔 생각해 산울림의 음악 들으면서 밤새 기타를 쳤었지 너에게 들려줄 생각에 잠 못 이루었었던 밤 나무 탄 내음 가득한 12월의 향수처럼 그리운 너의 향기가 온 몸으로 전해질 때 편지 써 너에게 부칠 수 없다 하여도 편지 써 내 마음 받아 줄 사람 없어도 난 이렇게 널 기억해 흐르는 눈물

오래된 편지 어쿠스틱피리

낡은 책상에 놓인 매일 마주하는 내 마음 오래된 편지처럼 보내지 못할거라 생각했어 아직 보내지 못한 매일 돌아보던 내 마음 보내지 않았는데 어느새 조금 또 멀어져 가 내겐 아직도 남아있는 지난 시간들과 함께 너를 보낼게 당장이라도 흐를 것 같은 내 눈물도 함께 적셔 보낼게 이젠 내 뒤로 널 보낼게 추억이란 바래진 포장에

오래된 편지 [방송용] 어쿠스틱피리

낡은 책상에 놓인 매일 마주하는 내 마음 오래된 편지처럼 보내지 못할거라 생각했어 아직 보내지 못한 매일 돌아보던 내 마음 보내지 않았는데 어느새 조금 또 멀어져 가 내겐 아직도 남아있는 지난 시간들과 함께 너를 보낼게 당장이라도 흐를 것 같은 내 눈물도 함께 적셔 보낼게 이젠 내 뒤로 널 보낼게 추억이란 바래진 포장에

그리스도의 편지 진리

내 영혼아 주를 찬양하라 주의 사랑으로 이곳에서 주의 기쁨 되리 내 영혼아 주를 경배하라 주의 마음 품고 살아가는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이곳에 내가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맘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말들이 나를 어지럽히고 주눅 들게 하지만 나를 찾아와 주신 그분 그분의 사랑이 나를 붙드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