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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 피는 꽃 별셋

포성이 멈추고 한송이 꽃이 피었네 평화의 화신처럼 나는 꽃을 보았네 거치른 이들판에 용사들의 넋처럼 오 나의 전우여 오 나의 전우여 이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면 내너를 찾으리 오 나의 전우여 오 나의 전우여 이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면 내너를 찾으리 평화의 화신으로 산화한 전우여 너를 위해 꽃을 피고 먼훗날 이땅에 포성이 멈추면 이꽃을 바치리 오 나의...

전장에 피는 꽃 Blue Bells

1. 포성이 멈추고 한 송이 꽃이 피였네 평화의 화신처럼 나는 꽃을 보았네 거칠은 들판에 용사들의 넋 처럼 오- 나의 전우여 오- 나의 전우여 이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면 내 너를 찾으리 오- 나의 전우여 오 - 나의 전우여 이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면 내 너를 찾으리 2. 평화의 화신으로 산화한 전우여 너를 위해 꽃은 피고 먼 훗날 이 땅에...

전장에 피는 꽃 부르벨즈

포성이 멈추고 한 송이 꽃이피었네 평화의 화신처럼나는 꽃을 보았네 거치른이 들판에 용사들의 넋처럼오 나의 전우여 오 나의 전우여이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면내 너를 찾으리오 나의 전우여 오 나의 전우여이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면내 너를 찾으리평화의 화신으로 산화한 전우여너를 위해 꽃은 피고먼 훗날 이 땅에 포성이 멈추면이 꽃을 바치리오 나의 전우여 ...

광복군 행진곡 별셋

광복군 행진곡 이두산 작사 작곡 광복군 행진곡은 1940년 중경에서 광복군 창군과 동시 불려진 노래로 광복군의 깃발을 높이 날려 왜적을 무찌르고 조국광복을 쟁취하자는 노래이다 삼천만 대중 부르는 소리에 젊은 가슴 붉은 피는 펄펄 뛰고 반만년 역사 씩씩한 정기에 광복군의 깃발 높이 휘날린다 칼집고 일어서니 원수 치떨고 피 뿌려 물든 골 영생탑 세워지네 광복군의

압록강 행진곡 별셋

우리는 한국 독립군 조국을 찾는 용사로다 나가 나가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가자 우리는 한국 광복군 악마의 원수 쳐물리자 나가 나가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가자 진주 우리나라 지옥이 되어 모두 도탄에서 헤매고 있다 동포는 기다린다 어서 가자 고향에 등잔 밑에 우는 형제가 있다 원수한테 밟힌 포기 있다 동포는 기다린다 어서 가자 조국에

독립군가 별셋

신대한국 독립군의 백만용사야 조국의 부르심을 네가 아느냐 삼천리 삼천만의 우리 동포들 건질이 너와 나로다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나가세 원수들이 강하다고 겁을 낼건가 우리들이 약하다고 낙심할건가 정의의 날센 칼이 비키는 곳에 이길이 너와 나로다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하록선장 별셋

저우주는 우리의 희망의 바다 파란꿈이 끝없이 펼쳐있다 이지구는 우리의 굳건한 발판 우리가 지켜나갈 고향이란다 친구여 노래하자 노래하자 이우주의 아름다움을 친구여 박수치자 박수치자 (짝짝) 애꾸눈 선장을 위하여 애꾸눈 선장 애꾸눈 선장 용감하다 애꾸눈 선장

보통인생 별셋

세상에 올 때 내 맘대로 온 건 아니지마는 이 가슴엔 꿈도 많았지 내 손에 없는 내 것을 찾아 낮이나 밤이나 뒤 볼새 없이 나는 뛰었지 이제 와서 생각하니 꿈만 같은데 두 번 살 수 없는 인생 후회도 많아 스쳐간 세월 아쉬워 한들 돌릴 수 없으니 남은 세월 잘 해봐야지 돌아본 인생 부끄러워도 지울 순 없으니 나머지 인생 잘해봐야지 이제 와서 생...

바람아 구름아 별셋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어디서 와서 어디로 바람은 그렇게 부는 걸까 구름이 흘러가는 곳을 어떻게 알수 있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구름은 그렇게 흘러가나 바람아 구름아 아 아 바람아 구름아 아 아 사랑하는 마음도 미워하는 마음도 만나고 헤어짐도 우리의 인생은 떠도는 너처럼 덧없이 흘러간다 바람아 구름아 아 아 바람아 구름아...

꿈이야기 별셋

걸음아 나 살려라 기를쓰고 도망가도 발은 안떨어지고 호랑이는 쫒아오네 아이 저걸 어쩌나 호랑이가 물면은 어쩌나 아 아니 아니 아니야 괜찮아 그건 꿈이니까 양손에 날개달고 하늘을 날아가네 신나게 날다보니 날개가 없어졌네 아이 저걸 어쩌나 땅바닥에 떨어지면 어쩌나 아 아니 아니 아니야 괜찮아 그건 꿈이니까 선물을 받아들고 너무너무 좋아...

고향 별셋

두고온 내고향 하늘가에 노을빛 물들면 쇠방울 울리며 물건너던 풀피리 초동아 아 그리워 그시절 그리워 꿈마다 가는고향 그리워 두고온 사람들 꿈마다 보는 얼굴 우리는 모두가 고향떠난 꿈찾는 나그네 마음은 언제나 고향길을 찾아가는 노스탈쟈 그리워 그시절 그리워 꿈마다 가는 고향 그리워 두고온 사람들 꿈마다 보는 얼굴 그리워 그시절 그리워꿈마다...

그루터기 별셋

어떤이는 그루터기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어떤이는 통나무 술집을 생각하고 어떤이는 그루터기에 앉아 옛님을 생각하고 어떤이는 여름날 그나무가 주던 그늘을 생각하고 어떤이는 그루터기에 앉아 구름을 쳐다보고 어떤이는 지나는 사람들을 보고있을 일이나 나는 그루터기에 앉아 그나무를 심은 사람을 생각하며 고목나무 사이의 여린묘목을 바라본다 어떤이는...

두마음 별셋

잔잔하게 피어나는 너의 고운 그미소는 내마음속 깊은곳에 나래펴고 숨어들었네 너의 마음 나의 마음 두마음 한마음 되어 아름다운 사랑의 꿈 행복을 찾아가자 잔잔하게 피어나는 너의 고운 그미소는 내마음속 깊은곳에 나래펴고 숨어들었네 너의 마음 나의 마음 두마음 한마음 되어 아름다운 사랑의 꿈 행복을 찾아가자

길이아니면 가지를말어 별셋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어 가다가 돌아오지를 말고 말이아니면 듣지를 말어 공연한 신경 쓰지를 말고 공연한 근심때문에 한잠도 못이루는 사람들아 살다보면 이상한일 많고 많지만 생각할 것 생각하고 잊을것은 모두잊고 할일이나 잘하면서 할일이나 잘하면서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어 가다가 돌아오지를 말고 말이아니면 듣지를말어 공연한 신경 쓰지를 말고 공연한 근심...

지구촌 축제 별셋

오색의 꽃풍선이 하늘에 두둥실 오륜의 깃발아래 모두 모였다 사랑과 우정을 하나로 엮어세계를 하나로 오 지구촌 축제뛰어라 더높이 강하게 달려라 더빨리힘차게 한국은 세계로 세계는 서울로 북을울려라 징을 울려라사랑과 우정을 하나로 엮어세계를 하나로 오지구촌 축제터지는 폭죽이 꽃을 뿌린다횃불든 젊은이 모두모였다 너와 나만남은 기쁨과 기쁨 세계를 하나로오 지구...

옆자리가 비어있을때 별셋

옆 자리가 비어 있을 때누가 와서 앉아주나 기다려지네옆 자리가 비어 있을 때웬일인지 예쁜 여자 기다려지네남자가 찾아와서 물어본다면기다리는 사람이 있다고 할까옆자리가 비어 있을 때누가 와서 앉아주나 기다려지네옆 자리가 비어 있을 때누가 와서 앉아주나 기다려지네옆 자리가 비어 있을 때웬일인지 예쁜 여자 기다려지네남자가 찾아와서 물어본다면기다리는 사람이 있...

최후의 결전 별셋

최후의 결전윤세휘 작사 작곡가는 미상최후의 결전은 192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남북만주와 노령 연해주의 독립군 진형에서왜적과의 최후의 결전을 외치며부르던 노래이다최후의 결전을 맞으러 가자생사적 운명의 판갈이로나가자 나가자 굳게 뭉치어원수를 소탕하러 나가자총칼을 메고 혈전의 길로다 앞으로 동지들아독립의 깃발을 우리 앞에 날린다다 앞으로 동지들아무거운 ...

조국 행진곡 별셋

팔도강산 울리며태극기 펄펄 날려서조국통일 찾는날눈앞에 멀지 않았다백두산은 높이 압록강은 길게우리를 바라보고 있고지하에서 쉼쉬는 선열들우리만 바라보시겠네험한길 가시밭길을헤치고 넘고 또넘어조국 찾는 영광길힘차게 빨리 나가세독립만세 부르면태극기 펄펄 날려서조국독립 찾는날눈앞에 멀지 않았다아름다운 삼천 사랑하는 동포우리가 만나볼수있고한숨쉬고 기다린 동포들기쁨...

장검가 별셋

장검가 안창호 작사 작곡가는 미상장검가는 1900년대부터 경술국치때까지의병들과 학생들이 불렀으며그 후 만주지방에 독립군이적개심과 애국심을 북돋우기 위하여불렀던 노래이다쾌하다 장검을 비껴들었네 오늘날 우리 손에 잡은 칼은 요동만주에 크게 활동하던 동명왕의 그 칼이 방불하고나 번쩍번쩍 번개같이 번쩍 번쩍번쩍 번개같이 번쩍 날랜 칼이 우리 손에 빛을 내어 ...

애국지사의 노래 별셋

애국지사의 노래작자 미상애국지사의 노래는1920년대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과애국지사들이 조국의 독립을 기원하면서그날을 애타게 고대하며 부른 노래이다양자강 깊은 물에 낚시 드리고독립의 시절 낚던 애국지사들한숨과 피눈물로 물들인 타향아침꽃 저녁달이 몇번이드냐가슴에 맺힌 한을 풀 길이 없어산 설고 물선 땅에 수십년 세월목숨이 시들어서 진토가 된들배달...

선봉대가 별셋

선봉대가이두산 작사 작곡선봉대가는 1939년임시정부가 중경으로 이동하여 가던중우리 한국 청년들이 항일 전선에 선봉대가 되어결사의 항전을 전개하던 노래이다백두산에 높이 솟아 길이 지키고동해물과 황해수 둘러 있는 곳생존 자유 얻기 위한 삼천만장하고도 씩씩한 피 뛰고 있도다한 깃발 아래 힘있게 뭉쳐 용감히 나가악마같은 우리 원수 쳐물리치자우리들은 삼천만의 ...

광복군 제2지대가 별셋

총 어깨 메고 피 가슴에 뛴다우리는 큰 뜻 품은 한국의 혁명 청년들민족의 자유를 쟁취하려고 원수 왜놈 때려 부시려희생적 결심을 굳게 먹은 한국 광복군 제 2지대앞으로 끝까지 전진 앞으로 끝까지 전진조국 독립을 위하여 우리 민족의 해방을 위해총 어깨 메고 피 가슴에 뛴다우리는 큰 뜻 품은 한국의 혁명 청년들민족의 자유를 쟁취하려고 원수 왜놈 때려 부시려...

광복군 제3지대가 별셋

광복군 제 3지대가 장호강 작사 작곡광복군 제 3지대가는 지대장 김학규 장군 지휘아래중국 안위성 부양에 위치하여중/영/미 연합군과 연계를 가지고본토 상륙작전을 위한 OSS특수 훈련을 실시하면서적이 점령한 주요도시에지하 공작들을 파견하여수많은 애국청년들을 첨호한 최전방 부대로서조국 광복의 정열을 태우며 부르던 노래이다조국의 영예를 어깨에 메고 태극기 밑...

용진가 별셋

용진가작사 작곡자 미상용진가는 1910년대 만주에서 활약하던독립군의 대표적인 노래로서선열들의 순국정신과 용기를 본받아원수를 섬멸하려 전진하자는 노래이다요동만주 넓은 뜰을 쳐서 파하고여진국을 토멸하고 개국하옵신동명왕과 이지란의 용진법대로우리들도 그와 같이 원수 쳐보세나가세 전쟁장으로 나가세 전쟁장으로검수 도산 무릅쓰고 나아갈 때에독립군아 용감력을 더욱 ...

언더독스(Underdogs)

Underdogs (언더 독스) 다시 태어난다면 더 좋은 곳이어 야 해 아프지 않게 허무하지 않게 너를 짓밟은 사 람들이 없는 따뜻한 곳으로 너를 짓밟은 사 람들이 없는 행복한 곳으로 무너진 꿈들과 남은 사람들의 고통들도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지겠지 <간주중> 가난하다는게 힘이없다는게 죄인건 아닌데 잘못은 아닌데 왜 넌

웃음 꽃 정삼

1.사랑할때 피는 웃음 ~, 행복할때 피는 웃음 ~ 그대 만나~ 사랑의 눈빛~, 행복의 눈빛으로~~ 사랑 사랑 사랑의 꽃을~, 꽃을 피~워~요~~ 좋아할때 피는 웃음 ~, 행복할때 피는 웃음 ~ 그대 만나~ 사랑의 눈빛~, 행복의 눈빛으로~~ 사랑 사랑 사랑의 꽃을~, 꽃을 피~워~요~~ 산에 들에 향기 가득한~, 나비 앉은

씨엘(Ciel)

꽃이 지고 시들어도 한번 꽃은 영원한 꽃이고, 떨어지고 사라져도 다시 피는 열매의 시작이라 나의 사랑 나의 젊음 멀어져도 슬퍼하지 말자 지금 여기 또 다른 꽃이 아름답게 피우고 있으니 피우고 있으니 꽃이 지고 시들어도 한번 꽃은 영원한 꽃이고, 떨어지고 사라져도 다시 피는 열매의 시작이라 나의 사랑 나의 젊음 멀어져도 슬퍼하지 말자 지금 여기 또 다른

소리 꽃 해성스님

아 아 아아아 아하 아아아 법계의 가득한 울림 자비의 손짓이여 심장의 박동이 뛰는 소리 진흙에 피어나는 연꽃 천둥의 몸짓이여 무명이 깨어지는소리 허공에 활짝 핀 우담 화여 천수천안의 화현이요 행복의 꽃이 피는 소리 천둥의 몸짓이여 무명이 깨어지는 소리 허공에 활짝 핀 우담 화여 천수천안의 화현이요 행복의 꽃이 피는 소리 행복의 꽃이 피는 소리 행복의 꽃이 피는

밤에피는 꽃 이경

헝클어진 나의 마음 나도 몰라 그대 땜에 우는 거야 바람처럼 왔다가는 사라지는 그대 위해 피는 꽃잎 조금은 당돌한 마음으로 만났다가 헤어지고 조금은 미안한 마음으로 돌아서서 웃음 짓네 하늘의 태양 부끄러워 부끄러워 부끄러워 스치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의 밤에 피는 스쳐가는 사람들의 눈길처럼 싸늘하게 비치는 달빛 속에 사랑해준 사람들을 그리다가

동그랗게 피는 꽃 정예인, 마리샘

마음이 곱디 고와 동그랗게 피는 해님을 닮으려고 동그랗게 피는 바라보는 나 보고 꼭 빼다 닮으라고 곱디 고운 내 마음 쏙 빼다 닮으려고 마음이 예쁘디 예뻐 동그랗게 피는 달님을 닮으려고 동그랗게 피는 마음이 곱디 고와 동그랗게 피는 해님을 닮으려고 동그랗게 피는 바라보는 나 보고 꼭 빼다 닮으라고 곱디 고운 내 마음 쏙 빼다 닮으려고 마음이

흔들리며 피는 꽃 문현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은 모두~ 흔들리면서 피어나니~ 비바람속에 젖지 않고서 피는 어디 있으랴~ 이 세상 빛나는 꽃들은 모두 흔들리며 피어나니 흔들이지 않고 피우는사랑 어디 있으랴~ 비바람에 젖지 않고 익어 가는 인생 어디 있으랴~ 아 흔들리며 피는 ...

눈물속에 피는 꽃 이선희

눈물속에 피는 "사랑은 이별 속에서 더욱 더 빛나죠 혼자서 외로움을 느낄때 더욱더 아름답겠죠" 그대의 두눈에 비친 나의 모습이 그렇게도 슬픈 얼굴로 울고 있었나요 무심코 흘러내리던 나의 이 눈물이 그렇게도 그대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나요 먼 하늘 바라보며 슬픔을 지우려고 애쓰는 그대의 모습은 차라리 내 가슴에 돌을 던지고 있네요

눈물에 피는 꽃 지서련

지서련..눈물에 피는 스치는 바람에 마음을 기대여 하늘만 바라본다.. 철없는 날들과 옛사진들 처럼 바래진 사랑 가지마라 가지마라 재아무리 소리쳐도 버리지 못 할 미련이야 어찌다 말할까 가슴으로 울어봐도 메마른 담배 연기만 쓸쓸한 방을 맴돌고 있어..

눈물속에 피는 꽃 이선희

눈물속에 피는 "사랑은 이별 속에서 더욱 더 빛나죠 혼자서 외로움을 느낄때 더욱더 아름답겠죠" 그대의 두눈에 비친 나의 모습이 그렇게도 슬픈 얼굴로 울고 있었나요 무심코 흘러내리던 나의 이 눈물이 그렇게도 그대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나요 먼 하늘 바라보며 슬픔을 지우려고 애쓰는 그대의 모습은 차라리 내 가슴에 돌을 던지고 있네요

1월에 피는 꽃 터칭밴드

잊는다고 잊는다고 겨울 지나면 사라질것 같았죠 마음속에선 널 이렇게 부르고 있는데 어떻게 널잊어 지운다고 지웠다고 매일 속으로 되뇌이며 말해도 아직그날이 날 이렇게 부르고 있는데 어때요 잘지내고 있나요 오늘도 나는 바람이 되어 떠돌다 결국 부서지고 말겠죠난 하루가 지는지도 모른채 눈물이 위로하면 잠들죠 이렇게 결국 무너지고 말겠죠난 1월에 피는

눈물속에 피는 꽃 양진수

바람결에 애처로운 마지막 잎새처럼 사무치는 내 그리움은 당신의 텅빈 자린가 지우려 해도 변치않는 사랑의 불씨되어 가슴에 남아 그리움에 울지 않는 애타는 사연 눈이 부시게 피는 그 꽃은 눈물 속에 피는 꿈결속에 들려오는 그대의 사랑 노래 짧은 한 마디 다 못한채 쓸쓸히 잊혀져가네 잊으려 해도 잊지못할 사랑의 메아리만 길게 젖는데

머뭄속에 피는 꽃 박지현

잊지못 할 아픔처럼 스며드는 설움일랑 세월속에 묻어두고 내 다시 걸어보는 낯 익은 머나먼 길 걸어가다 주저 앉아 저 멀리 바라보니 나의 고운정이 울타리에 기댄채로 웅크리고 바라보네 저 멀리서 울고있구나 이제는 일어서서 살포시 웃어보는 머뭄속에 이어라 이제는 일어서서 살포시 웃어보는 머뭄속에 이어라 저 멀리 바라보니

눈물속에 피는 꽃 이선희

눈물속에 피는 "사랑은 이별 속에서 더욱 더 빛나죠 혼자서 외로움을 느낄때 더욱더 아름답겠죠" 그대의 두눈에 비친 나의 모습이 그렇게도 슬픈 얼굴로 울고 있었나요 무심코 흘러내리던 나의 이 눈물이 그렇게도 그대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나요 먼 하늘 바라보며 슬픔을 지우려고 애쓰는 그대의 모습은 차라리 내 가슴에 돌을

흔들리며 피는 꽃 한반도

흔들리며 피는 도종환 시, 박애경 곡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도 흔들리며 피었네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도 젖으며 피네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비에 젖으며 따뜻하게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 젖지 않고 가는 삶은 어디있으랴 어디있으랴

겨울에 피는 꽃 이런

가끔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그런 날들이 있어 앞이 보이지않아도 걸어갈 수 있는 용기를 내게 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늘 깨닫게 되는 당신의 따뜻했던 마음을 왜 몰랐을까 추운 겨울 몰아치는 거센 눈보라에도 피운 당신의 미소가 내 맘의 위로가 되고 아무런 소식 없다해도 너무 걱정 말아요 난 항상 당신의 곁에있죠

사계절 피는 꽃 정은

나는사계절 피는꽃이랍니다 봄여름가을겨울까지도 나는 사계절 피는꽃이랍니다 당신의 달콤한 사랑이 너무좋아 반짝반짝반짝 빛나는 내사랑 동화속에 백마를 탄 왕자님처럼 사랑사랑 천국에 나를 초대해 와인처럼 부드러운 사랑에 나를 취하게 하니까 하니까

흔들리며 피는 꽃 공씨디

할아버지 손을 잡는 그순간에 모든건 순식간에 끝을 향해 달렸네 철창에 같혀 죽어가는 새 그걸 지켜보는 동안 숨을 죽이네 사는게 사는게 아닌 삶이 돼 차라리 내가 대신 아팠으면 해 무면허 음주 살인마 때문에 한사람의 인생이 망가져버렸네 담배를 태우시는 아버지 쇼파에 누워계신 어머니 숨쉬기 조차 버거워 조금씩 멀어져간 또하나의 빛 들리...

남몰래 피는 꽃 구나운

남몰래 피는 꽃은 향기도 부끄러워서 잎에 맺힌 이슬은 수줍은 눈물이였나 미움도 그리움도 세월속에 웃어버리고 사랑에 울던 남자도 이별에 울던 여자도 웃으며 눈물 짓는다 아 아 바람속에 오늘도 웃는 남몰래 피는 꽃이여

그리움에 피는 꽃 윈터 가든(Winter Garden)

그리움에 피는 - 윈터가든 떠나간 그대 마음에 기억까지 실어 보내요 나만이라도 아프고 싶지 않아서 떠나 보내요. 다시금 봄에 피어날 그때에 또 만날 거란 마음 깊숙히 숨기며. 손을 잡고 걸었던 그 길엔 어느덧 꽃이 피어나네, 남기운 자취는 녹색에 물드네 이렇게 지나간 시절 속에서 나는 홀로 남아 그댈 보내요.

드물게 피는 꽃 로지피피(RossyPP)

나의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 우연히 맞아 떨어진 순간을 사랑이라고 불렀지 혹시 인연을 우리가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건 아닐까 아니면 세상이 너무 가벼워서 우릴 바보로 만드는 걸까 나는 그저 달아나고 싶었어 그대는 날 잡아 가두려 했고 그저 난 방법이 없다 싶었어 우린 인연이 아닌가봐 아 사랑은 저 먼 언덕 너머로 드물게 피어나는

1월에 피는 꽃 터칭밴드(Touching Band)

잊는다고 잊는다고 겨울 지나면 사라질것 같았죠 마음속에선 널 이렇게 부르고 있는데 어떻게 널잊어 지운다고 지웠다고 매일 속으로 되뇌이며 말해도 아직그날이 날 이렇게 부르고 있는데 어때요 잘지내고 있나요 오늘도 나는 바람이 되어 떠돌다 결국 부서지고 말겠죠난 하루가 지는지도 모른채 눈물이 위로하면 잠들죠 이렇게 결국 무너지고 말겠죠난 1월에 피는

드물게 피는 꽃 로지피피 (RossyPP)(Rossy Punky Perfume)

나의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 우연히 맞아 떨어진 순간을 사랑이라고 불렀지 혹시 인연을 우리가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건 아닐까 아니면 세상이 너무 가벼워서 우릴 바보로 만드는 걸까 나는 그저 달아나고 싶었어 그대는 날 잡아 가두려 했고 그저 난 방법이 없다 싶었어 우린 인연이 아닌가봐 아 사랑은 저 먼 언덕 너머로 드물게 피어나는

꽃 피는 청계산 주현미

청룡의 기세 안고 여의주를 품은 산아 백설은 어느새 초록을 감추었나 매화야 다시 피어라 송산의 깊은 한을 조용히 끌어안고 흐느끼는 봉우리에 구름아 멈추어라 바람아 쉬어 가라 세상 시름 모두 잊고 마주 앉아 웃어나 보자 피는 청계산아 고운 님 손을 잡고 매바위에 올랐으니 혈읍재 하늘샘은 설움을 뒤로하고 마른 목을 달래주누나 무오의

드물게 피는 꽃 로지피피

나의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 우연히 맞아 떨어진 순간을 사랑이라고 불렀지 혹시 인연을 우리가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건 아닐까 아니면 세상이 너무 가벼워서 우릴 바보로 만드는 걸까 나는 그저 달아나고 싶었어 그대는 날 잡아 가두려 했고 그저 난 방법이 없다 싶었어 우린 인연이 아닌가봐 아 사랑은 저 먼 언덕 너머로 드물게 피어나는

밤에 피는 꽃 신준섭

별들이 대신 피는 시간 별처럼 새하얗게 피어있는 홀로 밤에 피어 쓸쓸하네 까맣게 비어있는 마음 하얀 보름달로 달랜다 이젠 늦었다 생각하지 마 늦은 게 아닌 시작인 거라 믿어 너의 하루가 시작할 때면 영원한 향기로 물들며 활짝 피어나는 널 볼 거야 예쁜 하늘을 보고 파란색이라 하지만 검은색 니가 있는 밤하늘이 좋아 구름에 가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