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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Anna) 류석원

그녀는 나보다두 살이나 어리네그녀를 볼 때마다나는 더 깊어지는데그녀는 봄에 떠난데시간은 더 짧아지는데아직 그녀는 나를 잘 모르네서툴기 짝이 없는 와달라는 손짓은잘 가라는 인사가 되고해 본 적이 없는좋아한다는 말은마음에 고여서매일매일 날 웅크리게 하네맘이 너무 시려서 그래매일매일 난 미워하려 하네조금 덜 좋아해야더 자연스럽게다가갈 수 있을 테니까더 상냥...

Anna 자우림 (Jaurim)

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은 계속 내 심장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가 네가 나를 버린 후 흐른 많은 날 동안 날카로운 유리처럼 나를 찌르곤 했어.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수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Anna 자우림

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은 계속 내 심장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가 네가 나를 버린 후 흐른 많은 날동안 날카로운 유리처럼 나를 찌르곤 했어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수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하겠어 세상이

Anna 자우림(Jaurim)

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은 계속 내 심장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가 네가 나를 버린 후 흐른 많은 날 동안 날카로운 유리처럼 나를 찌르곤 했어.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수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Anna 남예지

안나 내가 너의 깊은 바다에 온전히 닿을 수 있다면 그때 우린 조금 덜 아프고 행복할 수 있었을까 안나 나는 너의 낯선 슬픔을 사랑하고 또 사랑해 너의 말은 저 푸른 파도처럼 내게 와 빛으로 스며드네 사람들은 오고가고 조금은 슬프고 때로는 아프고 모든 시간은 어디로 사라지는지 우린 어디쯤 와있는지 안나 결국 우린 영원히 만나지

Anna-Molly Incubus

, Anna-Molly, Anna-Molly 안나 몰리, 안나 몰리, 안나 몰리(여자 이름인 듯) [Verse 2] A cloud hangs over and mutes my happiness 구름 한 쪽이 덮여 있고 나의 행복의 소리를 죽이고 있어 A thousand ships couldn’t sail me back from distress 수많은

단골손님 류석원

좀 더 다가갈 때까진 까맣게 모를테지 너를 좋아하는 날 uhh- 어색하지 않게 가끔씩 아무렇지 않게 말 걸고 불편하지 않게 너무 자주 쳐다보진 않지 네 눈을 봐 입술을 봐 꿈속에서 그려왔던 상상을 해봐 너는 절대 모를테지 까맣게 모를테지 너를 좋아하는 날 아직도 넌 모를테지만 알 수 없겠지만 늘 신중하지 난 오늘은 딱 여기까지만 할 얘긴 많지만 ...

사랑해줘 류석원

특별할 것 없는 그런 날에 니가 찾아와서 날 안아주기를 예전부터 꿈속에서 널 기다렸어 너는 나의 마음을 알고있을까 나를 사랑해줘 니가 진짜 원한다면 사랑해줘 날 놓지 않을거라면 사랑해줘 내가 진짜 좋은거라면 사랑해줘 사랑할 수 있게해줘 특별할것없는 그런 내가 널 사랑한다고 말해버린다면 참 웃기겠지 니가 먼저 말해줘야해 나에게 그럴 일은 절대 없겠지...

댄스 댄스 댄스 류석원

반짝거리는 눈빛에 번번이 퍼붓는 세상의 심통 바빠져버린 아이는 또렷한 생각과 배짱으로 견뎌내야 한다 끝이 없는 꿈을 꾸네 혼자, 혹은 누군가와 함께 차분하고 씩씩하게 허무함을 잊게 하는 주문을 외우며 멈추지 않는 춤을 춰, 댄스 댄스 댄스 유난히 약해지는 날 스스로 매섭게 야단을 치곤 무척 애쓰고 있단 걸 때마다 떠올려 요령 있게 다독여야 한다 ...

Perfect Day Time 류석원

?너는 쑥스러웠던건지 아무 말도 안했어 뭐가 부끄러웠던건지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떠나갔어 멈칫해서일까 혹시 앞서간 탓일까 언제 우리 이렇게 된걸까 멈칫해서일까 혹시 앞서간 탓일까 아름다웠던 날들 perfect daytime 네 눈물보다 perfect daytime 아름다웠던 perfect daytime 네가 떠나는 황홀하게 완벽했던 낮 나는 왜그랬던...

29 류석원

?그녀를 가슴에 품고 있어도 마음에 새겨 놓아도 어느새 바람 처럼 사라져버릴걸 알아 그녀를 가슴에 품고 있을 때를 마음에 새겨 놓고는 언제든 꺼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다 내게서도 흘러가버릴텐데 어쩌다 마주쳐도 스쳐가버릴텐데 너를 곁에 둘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녀를 가슴에 품고 있어도 마음에 새겨 놓아도 어느새 바람 처럼 사라져버릴걸...

어른스럽게 류석원

우리의 밤을 타오르는 햇님이 그을리기전에 빨갛게 물든 너의 얼굴을 맘속에 새겨놔야지 나는 널 소원하다 원하다 맘이 타버려서 버렸어 나는 처음부터 그랬어 어색한 눈빛으로 아닌 척 딴청을 피워도 떨리는 손끝으로 아닌 척 장난을 쳐도 우린 어른스럽지 우리는 마치 예전부터 만나온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지 나는 널 소원하다 ...

류석원

?의식을 담아 숨쉬는 사람에겐 발 끝의 여린 풀 한 포기나 창 밖의 흐느끼는 빗줄기까지도 가슴이 저린 울림일테지 많이 생각하고 천천히 말하고 공 들인 글씨를 쓰고 고마운 식탁의 맛을 헤아리고 더 깊은 숨을 쉰다면 행복이란건 어렵지 않아 행복이란건 더 깊은 숨을 쉬면 돼 순간을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에겐 삶이란 오 너무 멋진 선물일거야 온세상 모든 걸 경...

붉은 달 (Feat. 소히) 류석원

저 붉은 달은 나를 두고 자꾸 떠올라 하늘 품에 안긴 채 빛 바랜 날 초라히 남기고 사라져가는 나를 또 잃어버렸지 너는 어제 그랬던 것처럼 어느새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밝아져 가 아직도 내 몸엔 니 얼굴이 비치고 있는데 이미 그 모습은 더이상은 나에게 붉지 않네 온통 붉게 물든 모습은 여전히 눈이 부셔 더는 갈 곳도 없는데 매일 이런 내게 ...

SCALAR 류석원

비워둔 서랍을 어루만지면알 수 없는 무언가의 먼지 부스러기기분 나빠, 몇 번을 훔쳐내도 똑같아눈부신 아침을 가리려는 건절반쯤은 잠이 들어 있고 싶기 때문이야기억 안 나, 막연히 행복했던 그때가밤새도록 속삭이는 너의 얘기들괜한 노래를 만들어 버렸나나아갈 방향이 없는 막막한 마음은구태여 바꾸지 않는 시작도 모를 습관 같은 것불현듯 충동에 치이는 것처럼메스...

우주비행사 (2024 Remastered) 류석원

우리는 꿈과 현실로 나뉘어져 버린듯이전혀 소통이 되지 않는 곳, 그 너머에과거를 가늠해보는 지금도 스치는 별빛점점 흐려지는 걸, 영영 머무를 줄 알았는데어쩌면 이제 조금은 멀리로 온 걸까?Let's overtake the light나의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그 순간을 찾아Every mistake is alright하지 말았어야 했던 일들을 다 알고 있을...

이상해졌나봐 (2024 Remastered) 류석원

하루에도 몇 번씩 내 머리 위로 너는 날아들곤 해오랫동안 이따금 내 꿈결 속에 말을 건네는 걸우리 둘의 계절은 모두 다 지나갔으니오늘과 어울리지 않는 겉옷은 옷장에 묻어버릴래다들 하는 말처럼 시간은 이제 너를 멀리 데려갔어왠지 서운한 것 같은 기분도 들어 내가 이상해졌나봐아직도 닮아있는 습관에 문득 눈물지었다가도조금은 선선해진 들숨에 금세 잊어버리는 ...

선영과 진우 (2024 Remastered) 류석원

파도를 향해 물끄러미남는 시간을 보내는데벌써 익숙해졌어요즘은 네가 없이도 혼자 웃고 떠들어온종일 너랑 놀다 잠들던 아득한 시절의 꿈결 속에서별이 가득한 욕조 속에넘실거리는 노랫소리점점 낯설어졌어요즘은 네가 없이도 혼자 웃고 떠들어온종일 너랑 놀다 잠들던 아득한 시절을 꿈꾸며이제는 내가 없이도 정말 잘 지내는지언제든 나만 찾던 마음이 왜 그리 급해야 했...

우주비행사 류석원

우리는 꿈과 현실로 나뉘어져 버린듯이전혀 소통이 되지 않는 곳, 그 너머에과거를 가늠해보는 지금도 스치는 별빛점점 흐려지는 걸,영영 머무를 줄 알았는데어쩌면 이제 조금은 멀리로 온 걸까?Let‘s overtake the light나의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그 순간을 찾아Every mistake is alright하지 말았어야 했던 일들을다 알고 있을테니...

우주비행사 (Inst.) 류석원

우리는 꿈과 현실로 나뉘어져 버린듯이전혀 소통이 되지 않는 곳, 그 너머에과거를 가늠해보는 지금도 스치는 별빛점점 흐려지는 걸,영영 머무를 줄 알았는데어쩌면 이제 조금은 멀리로 온 걸까?Let‘s overtake the light나의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그 순간을 찾아Every mistake is alright하지 말았어야 했던 일들을다 알고 있을테니...

자기 류석원

자기, 내 사랑하는 자기어떻게 미워할 수 있겠니자긴 나의 즐거움인 걸그치, 늘 고민이 늘었지하지만 달라진 건 없지자긴 내 마음 알고 있을까?뭐가 문제였는지 모를 때가 많지억지를 부린 적도 있지답답한 상황에서는 항상 비슷한 선택을망치려는 게 아닌 건 자기가 사실 더 잘 알잖아왠지 꿈속을 헤매듯이가끔은 헷갈리는 자기다시 맨 처음 떠올리곤 해허풍 섞인 말들...

침몰 류석원

담배는 피우지 않겠다거나 하는딴엔 의미 있던 다짐은흠뻑 젖은 무가지 더미같이다 찢겨져버릴 쓸모푸르른 봄을 꺾어 시들게 하니작열하는 태양에 붉게 익은재앙이 도래했다‘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지 몰라’그게 침몰해버린 내일의 원인, 웃고 있는 오니의 구호야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고 있었더라면..물론 뾰족한 수야 없었겠지만절대 취하지 않겠다거나 ...

계절의 B면 (Chiptune ver.) 류석원

진짜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대두근대는 마음을 기울여 음-어제의 노래는 능소화 빛의 그리움황혼 속에 흥얼이네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일도 음-꽤 낭만적인 걸밤이 내린 계절 나는 커튼을 걷어 (커튼을 걷어서)결코 사위지 않는 보름으로 (부푼 애정으로)호기로운 각오 질끈 이를 깨물며 (이를 꽉 깨물어)절대 마르지 않는 열정을 가진 흉내를 내지무모한 계획은...

에펠 feat. 은젤 (Chiptune ver.) 류석원

어느 미지근한 밤 덥석 베어 물린마지막 피자 조각과 내 마음아무렇지 않게 돌아섰지만멀리 가진 못했지살갗을 에는 밤 무턱대고 걷던몽롱한 술기운과 아쉬움낯선 거리에의 서성거림도나쁘지가 않았지슬그머니 눈을 현혹시키는아홉 시 무렵의 에펠 타워네 입술 덕에 미끄러워져버린잔 속의 수면이 요동치네깜깜한 탓에 또 어느새 닳아진손톱에 동전은 버려졌네어떤 까닭에 자꾸 ...

고백 feat. 혜이니 (Chiptune ver.) 류석원

처음부터 잘은 맞지 않았지너는 사소한 흔적도 남기질 않았지곁에 있을 때부터떠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걸까사랑한단 말을 나누고도우린 그 흔한 추억도 남기질 못했지그래서 그런 건지 너와 보낸 날들이그저 하룻밤 꿈처럼 느껴지기도 해너의 손길이 닿아 곱게 개어진 옷과너를 닮아 있는예전과는 다른 내 습관정말 슬픈 건 눈에 보이지 않아이젠 떠올려지지 않는네 얼굴...

훈련일지 feat. 김꽃 (Chiptune ver.) 류석원

어두운 복도에 햇살이 들어 설핏 든 잠이 옅어질 때쯤몇몇의 인식표들이 제 몸을 흔들며 아침을 재촉해몹시 지저분한 공공실 거울만큼 부끄러워진 얼굴에먹색의 비가 내려 고갤 타고 흐르다 마음에 고였지한 여름의 입김, 푸른 안개 속 기묘한 라디오 체조검게 그을린 수천 개의 노낯선 침상의 불편함보다 버거운 건 그리움가늠조차 되지 않는 고지를 향한 지친 하루가 ...

향수 feat. 조은희 (Chiptune ver.) 류석원

반쯤 열린 창이 채워놓은 빌딩숲의 소음은어딘가 싱거웠던 얘기에 그럴 듯한 여운을 품게 했어비뚤어진 입술이 떳떳친 않아도일관된 나에대한 감상에 반성은 없어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잠들면 안돼요해봐야 했을 말이 너무나 많은데그토록 베갯잇을 적시는 건 아마 가둬두었었던 마음혹은 그때 그저 우울했는지도 모르지만흐릿한 별빛에 드러나버린 야윈 어깨를 떠올리면네가 품...

훈련일지 (Feat.김꽃 (Chiptune ver.)) 류석원

어두운 복도에 햇살이 들어 설핏 든 잠이 옅어질 때쯤몇몇의 인식표들이 제 몸을 흔들며 아침을 재촉해몹시 지저분한 공공실 거울만큼 부끄러워진 얼굴에먹색의 비가 내려 고갤 타고 흐르다 마음에 고였지한 여름의 입김, 푸른 안개 속 기묘한 라디오 체조검게 그을린 수천 개의 노낯선 침상의 불편함보다 버거운 건 그리움가늠조차 되지 않는 고지를 향한 지친 하루가 ...

다 좋을 수는 없을 테니까 류석원

실은 나도 알고는 있었죠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시큰거리는 마음이 나쁘진 않아요 비로소 어른이 된 것만 같아서 평소라면 겁내던 일들을 이젠 망설이지 않아요 받아들여야 하겠죠 당신의 뒷모습도 다 좋을 수는 없을 테니까 결코 여느 어린애들처럼 심술부리지 않을래요 익숙해져야 하겠죠 내일도 이 세상도 다 좋을 수는 없을 테니까

향수 feat.조은희 (Chiptune ver.) 류석원

반쯤 열린 창이 채워놓은 빌딩숲의 소음은어딘가 싱거웠던 얘기에 그럴 듯한 여운을 품게 했어비뚤어진 입술이 떳떳친 않아도일관된 나에대한 감상에 반성은 없어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잠들면 안돼요해봐야 했을 말이 너무나 많은데그토록 베갯잇을 적시는 건 아마 가둬두었었던 마음혹은 그때 그저 우울했는지도 모르지만흐릿한 별빛에 드러나버린 야윈 어깨를 떠올리면네가 품...

에펠 (Chiptune ver.) 류석원

어느 미지근한 밤 덥석 베어 물린마지막 피자 조각과 내 마음아무렇지 않게 돌아섰지만멀리 가진 못했지살갗을 에는 밤 무턱대고 걷던몽롱한 술기운과 아쉬움낯선 거리에의 서성거림도나쁘지가 않았지슬그머니 눈을 현혹시키는아홉 시 무렵의 에펠 타워네 입술 덕에 미끄러워져버린잔 속의 수면이 요동치네깜깜한 탓에 또 어느새 닳아진손톱에 동전은 버려졌네어떤 까닭에 자꾸 ...

아니의 파피루스 류석원

st-imntt, 나의 성스러운 조각이두아트의 등잔불을 부족할 것 없이 밝힐지니i wsx pr m iwnw nn iry.i isft오롯이 진실을 고하오니i nfr-tm pr m ḥwt-k3-ptḥ nn iry.i isft부디 어여삐 여기소서훼손되지 않은 순수한 심장을 여신의 깃과 내 양심이 두 번 죽지 않는 영원의 시작을 온전한 균형을 이루길훼손되지 ...

5분만 안나(Anna)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 거야 잠깐 이면 돼 우리가 웃던 그때처럼 잠깐만 나와 주면 돼 (모두들 bad boy 너는 bad boy) 그냥 너를 잊어 잊어 잊으라고 (하지만 my boy you still my boy) 잠깐만 잠시만 시간을 줘 내게 oh oh oh oh 5분만 시간을 줘 내 얘길 좀 들어줘 네게 oh oh oh oh 5분만 시간을 ...

죽지 못해 살아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네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너를 미워하고 밀어내려 애를 써봐도 나는 차마 널 못잊고 살아가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나는 너...

내 사랑이여 안나(Anna)

<내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우리 행복한 날을 함께 만들어 봐요. 내 사랑이여.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만들어 봐요. 어떠한 시련이 와도 그대를 따를게요. 그 못난 자존심들 따윈 다 버리겠어요. 삶에 큰 난관이 닥쳐도 그대를 믿겠어요. 그대와 함께...그대와 함께라면. 내 사랑이여. 우리 행복한 날에 함께 춤을 춰 봐요. 내 사랑이여. 아름다운 추...

죽지 못해 살아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니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너를 미워하고 밀어내려 애를 써봐도 나는 차마 널 못잊고 살아가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나는 너...

5분만 안나 (Anna)

5분만 (5minute) Prod by 신사동호랭이 [1A]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 거야 잠깐 이면 되 우리가 웃던 그때처럼 잠깐만 나와 주면 되 [1B] (모두들 bad boy 너는 bad boy) 그냥 너를 잊어 잊어 잊으라고 (하지만 my boy you still my boy) 잠깐만 잠시만 시간을 줘 [C] 내게 oh oh oh oh...

이별이 온다 (Vocal 장규철) 안나(Anna)

한 걸음만 더 떼며는 우리 지나온시간이 한 덩어리가되어 한꺼번에 밀려올 슬픔에 준비를 한채 애써 웃어보지 사랑했다 고마웠다 그런 뻔한말들로 또 특별할것 없이 또 이별이온다 처음보다 더 아프게 사랑이간다 여느때처럼 같은 뒷모습으로 가지말라고 소리쳐 보아도 허공에 바람이 되어 흩어지는 한마디 한참동안 못잊겠지 이미 지나간 시간을 홀로 붙잡고 있겠지...

죽지 못해 살아 안나 (ANNA)

죽지못해 살아... RADO, 최규성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니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너를 미워하고 밀어내려 애를 써봐도 나는 차마 널 못잊고 살아가...

죽지 못?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니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너를 미워하고 밀어내려 애를 써봐도 나는 차마 널 못잊고 살아가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나는 너...

죽지 못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니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너를 미워하고 밀어내려 애를 써봐도 나는 차마 널 못잊고 살아가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나는 너...

죽지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니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꿈에 안나 (Anna)

까만 밤이 내리면 고요함이 내리면 그대를 만날 준비를 해요 까만 밤이 내리면 저 건너편에 서있는 그대 익숙한 뒷모습의 그댄 마치 늘 내곁에 있단듯 걷네요 나만 혼자 묻네요 그댄 그저 웃음만 짓네요 나만 혼자 우네요 그댄 그저 웃음만 짓네요 행여 이 꿈이 깨질까봐 조심스레 걸어요 나만 혼자 묻네요 그댄 그저 웃음만 짓네요 나만 혼자 우네요 그댄 그저 웃...

죽지 못해 살아 (Inst.)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니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너를 미워하고 밀어내려 애를 써봐도 나는 차마 널 못잊고 살아가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나는 너를 ...

나의 세상은 개미보다 작아서 Anna (안나)

골목길을 나와 왼쪽으로 돌면눈에 보일 작은 집현관문을 열고 숨 크게 한번 마신다아아 이곳이 나의 세상이었지아아 어쩌면 우스울지도 모를꿈을 꾸는 나의 집울퉁불퉁한 도로작은 조명 있는 카페이곳이 나의 동네고시답지 않은 날씨아무 말 없는 전화기이게 나의 하루울지 마눈물로 가득 잠겨버릴지 몰라손을 뻗어 간신히 위로해 줄 자그만 사탕숨을 쉬는 것도 버거워 보이...

Friday Anna (안나)

Friday nightat midnight갈수록 아쉬움 뿐야Friday nightin the moonnight체조라도 할까 싶어또 아침이 오는 그 멜로디를억지로 한 입 삼키고떠지지 않아도 몸이 무거워도어쩌겠어 하는 거지 뭐Blah blah 하는 말을하나도 모르겠어요사실 듣고 싶지 않은걸요제가 알아서 할게요Friday nightat midnight갈수록...

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서 잠시 멈춰 Anna (안나)

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 잠시 멈춰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 잠시 멈춰어디로 가나요 여기까진 가요모두 멈춰있는 사차선 도로에시간이 멈춘 듯 무표정한 거리고요한 적막만이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 잠시 멈춰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 잠시 멈춰어디로 가나요 여기까진 가요모두 멈춰있는 사차선 도로에바쁜 걸음들은 어디로 모...

너는 나 좋아해 Anna (안나)

맘대로 된 게 하나 없지만상황은 쉽게 변하기도 해위기는 기회이니까이런 게 마음에 들어계절을 타고 오는 저 배달부처럼춥지도 않은지 항상 같은 차림너는 뭐가 이렇게 항상 예쁠까피고 지는 모든 것들이 다 그대 같아나는 꽤 외로우니까너는 조금 멋있으니까작고 작게 마음이 생겼어주문을 걸거야기도를 할거야너는 나 좋아해주문을 걸거야기도를 할거야너는 나 좋아해주문을...

라일락 Anna (안나)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짧은머리 소녀는울망이는 눈동자에 별빛을 모두 담을커다란 맘을 가졌네아 나를 살게 하는초록빛 눈웃음그대 허락해줘 네 곁에서 머물 수 있게어서와 라일락 향기가 좋아안녕하는 순간을 기억시켜줄거야그대와 손을 잡고 발을 맞추면서 오늘 밤도 내일 밤도날카롭게 세심한 마음을 가진갈색머리 소녀는나의 눈물 한 방울 지나치질 못 하고발걸음을 ...

네 꿈을 꿔 Anna (안나)

네 꿈을 꿔종일 기다려도 오지 않을 너를이름이 있다면 그건 사랑일거야나도 모르게 또 너를 쫓아가는 눈비슷한 향기에도 반응하는 나의 코너의 목소리는 날 꼼짝 못하게 하고 움직이게 해나도 모르겠어 눈 앞에 보이면 긴장해같이 있으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져널 따라 아침 시간에 일어나고널 따라 먹는 메뉴가 많아지고널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너희 집 앞나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