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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루이드 (Llwyd)

너를 처음 봤을 때부터 난 사랑인 걸 알고 있었지 굳이 말하지 않았지만 처음 느껴보는 이 분위기 뭔가 색다른 감정 점점 우리를 물들여 저 흩날리는 바람 그 위로 일렁이는 꽃잎 물결 내 마음에 스며들게 다시 밀려와 줘요 그냥 이렇게 날 흠뻑 물들여도 사랑은 계속 꽃잎처럼 피어 더 흐드러지게 함께한 날이 쓰여질수록 우리 향기가 깊어질수록 아주 가끔은 난 불안해

Whisper 루이드 (Llwyd)

우린 여기 있어 이젠 여기 있어 너와 나 둘 사이 maybe 내게 들려줘 너의 whisper 오늘 하루가 흘러 아무 걱정 없어 너의 곁에서 가끔은 그랬었지 우리 이대로 멀어질까 봐 가까운 듯 멀리서 그저 손을 잡고 서 있었지 사라진 한켠의 기억이 흩날리듯 모두 잊혀져 가고 희미한 모습에 기대어 또 오늘도 다시 우린 여기 있어 이젠 여기 있어 너와 나 ...

멍하니 루이드 (Llwyd)

오 휘파람 소리에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네 커피 한 잔에 취해 나도 모르게 너를 떠올리며 앉아있네 아무 말이라도 해봐 네가 원하는 것보다 준비된 나의 대답을 들어봐 해질 때쯤이면 우린 서로가 멍하니 멍하니 마주 앉아 We can fall in love 아무 것도 안하고 안해도 기분 좋은 Anytime with you 이렇게 너만을 원하고 있어 내 맘...

나 홀로 집에 (Home Alone) 루이드 (Llwyd)

Christmas time is here나 혼자 있지화려한 불빛들 사이 쓸쓸히불 꺼진 벽난로와 어설픈 트리 장식들아무리 꾸며도 허전하기만 해흰 눈이 내려주길 기다리는 맘처럼혹시 너도 내게 와주지 않을까간절히 더 간절히 바래도다시 또 외로이 홀로 집에고요한 방을 채우는 VinylA Charlie Brown Christmas마저 외롭지흰 눈이 내려주길 기...

WYD 루이드 (Llwyd)

I’m so lonely Nobody to call back너 지금 뭐 해?여기로 올래?You don’t need to think a lot니 느낌을 따라가복잡한 건 싫은걸끌리는 대로 yeah솔직하게 from the bottom of my heartLet’s get it onCuddling 쏙나의 침실로Play it slow나무늘보처럼Kiss me m...

우리가 파도에 휩쓸려도 루이드 (Llwyd)

신기해 우리가 이렇게 또 여기에같이 걷고 있다는 것도잔잔한 이 파랑이 점점 더 거세지는그런 순간들도 있겠지우리가 저 파도에 휩쓸려도 난사실 하나도 무섭지 않아너와 나, 바다 밑 푸른 빛깔의 풀처럼엉켜있을 테니넘칠 듯 안 넘칠 듯 차오른 그 경계 옆에우린 꿈같이 껴안고 있어하나 둘 셋 하면 바로 그때숨을 꾹 참고 여유로이깊숙한 그곳을 유영해우리가 저 파...

나는 너를, 너는 그를 루이드 (Llwyd)

너의 시선이머무는 곳은항상 그인 걸 잘 알아나를 볼 때엔지은 적이 없는그 미소에 맘이 아파난 너를 넌 그를 바라보고 있는 게너무 자연스러워 그래서 더 슬퍼그 앨 바라보듯 나를 단 한 번이라도바라봐 주길 바래 내가 바래기 전에이렇게 된 게이 모든 게결국 내 잘못이겠지그래 알아그 사람보다 내가 나은 건 없어너도 잘 알듯이난 너를 넌 그를 바라보고 있는 게...

채워줘 루이드 (Llwyd)

혼자인 게 익숙해차곡차곡 쌓은 벽틈이 있었나 그 사이로 들어와내 맘에 점점 균열이 생겨부서질 것 같아채워줘 더 채워줘아직 조금 네가 불편하지만아마도 이건 사랑일까채워줘 온통 너로.외로운 내 맘을 너로 메워줘무너진 벽들, 그 잔해 위로둘이란 건 이렇게조금씩 내게 의미가 되어잊고 있었나 찬란한 감정너는 모든 순간을 새롭게 해잃고 싶지 않아채워줘 더 채워줘...

도마뱀 루이드 (Llwyd)

맘을 자르고 돌아서너를 남겨두고 더 도망쳐난 이럴 수밖에오 이 방법밖엔 없어그래야 살 수 있을 것 같아온통 너로 멍들 내 사랑보단차라리 비겁하다 얘길 듣는 게 조금 더 나으니까오 그대여 내가 이대로아주 멀리멀리 달아나도나는 그대를 절대 그대를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니남겨진 꼬리라도 꼭 안아줘요새살이 돋아나도예전 같을 수가 없다는 걸잘 알지만 어쩔 수 없...

헤어짐 (Hair, Gym) 루이드 (Llwyd)

뭔가 해야 할 것 같은생각이 들었어 너와헤어진 그 순간부터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은지금 내 마음속처럼엉망진창이야네가 내 옆에 있을 땐신경 쓰지 못했던 것들을하려 해네가 날 원했던 모습 그대로머리를 짧게 잘라버리고지쳐버린 몸을 다시 난 일으켜아무것도 생각이 안 날만큼 움직여네가 보면 정말 좋아할 것 같지만이미 너는 여기에 없어아무리 멋을 부려도약속도 없...

의미는 없어 루이드 (Llwyd)

수고했어 무심하게수없이 대화를 끝내던 말고된 오늘 너의 그 말이 이젠 필요해오랫동안 우리 둘은그저 습관이 돼버렸던 거야당연했던 사이만큼 이별은 꼭 그렇진 않더라그때 우리 마지막이 없었더라면지겨움에 등 돌리지 않았더라면지금의 우리 사랑은 하고 있을까의미는 없어 결국 넌 없어사라져 버린 설레임에 사랑이 아니라 생각했었어비워져 버렸던 그만큼 채워진 그게 사...

Karma 루이드 (Llwyd)

조각난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맞아떨어지지 않는 것 같아파편을 숨긴 채 또 사랑을 찾아금이 간 마음을 억지로 붙여도쉽게 떨어져 버릴 것만 같아불안해하면서 초조해하면서다시 또 사랑을 해야 하네난 이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상처받을 걸 알고 있지만다시 또 사랑을 해야 하네난 혼자로는 버틸 수 없어아픔을 줄 걸 알고 있지만다시 또 사랑을 해야 하네뾰족한 마음은...

채워줘 (Orchestra Ver.) 루이드 (Llwyd)

혼자인 게 익숙해차곡차곡 쌓은 벽틈이 있었나 그 사이로 들어와내 맘에 점점 균열이 생겨부서질 것 같아채워줘 더 채워줘아직 조금 네가 불편하지만아마도 이건 사랑일까채워줘 온통 너로외로운 내 맘을 너로 메워줘무너진 벽들 그 잔해 위로둘이란 건 이렇게조금씩 내게 의미가 되어잊고 있었나 찬란한 감정너는 모든 순간을 새롭게 해잃고 싶지 않아채워줘 더 채워줘아주...

Sunday Driver 루이드 (Llwyd)

모든 게 걸음마 같아, 발 딛는 것조차내겐 너무나 어려운 거야가득 힘 들어간 두 손, 떨리는 마음괜히 눈치만 자꾸 보게 돼사실 모두가 똑같잖아 처음엔 모두가 그렇잖아Sunday Driver 초록 들판 위로눈 부신 햇살 따라 달려볼까OK 빠르지 않아도 천천히 가도 (Don't worry about it)I will make it through나는 Sun...

Last Train 루이드 (Llwyd)

달이 뜨기 전에 말해줄래 어느새 시간은 훌쩍막차 시간이 다가와이대로 날 보낼 건지 말 건지이 밤이 지나면우린 영영 다시만날 수 없을 지도 몰라바다를 건너도하늘을 날아도볼 수 있을진 모르는 거니까뜨거운 새벽 아쉬운 아침 까지 온전히 너와 느끼고 싶어내일이 오면저 달빛처럼사라져버릴짧은 영화 속 같은 지금Should I run for the last tra...

New Year 루이드 (Llwyd)

새로운 새벽이래어제와 똑같은 오늘인데다들 왜 이리 들떠 보이는지나는 아무 느낌 없는데무덤덤하고 싶은데항상 이맘때쯤엔괜히 공허해 누가 어지른 듯머리가 복잡해올해는I don’t need much anymore this new year이제부터 그냥 난 나대로 흘러가는 대로I wish I could live alone without love지금부터 나 혼자서...

Fall in Love (Llwyd ver) 브금대통령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생겼어내게도 이런일이 다아무런 준비조차 못한 내게니가 니가 니가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편했어초면에 별 얘기를 다얼마나 바보 같아 보였을까내가 내가 내가매일 혼자 걷던 그 길도바람에 흔들거리는 그 다리도외롭게 보내던 주말도이제는 너와 나 그래 너와 나Oh love One love이게 사랑인거야자꾸만 보고싶어나는 fall in l...

Fall In Love(Llwyd Ver) 브금대통령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생겼어내게도 이런일이 다아무런 준비조차 못한 내게니가 니가 니가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편했어초면에 별 얘기를 다얼마나 바보 같아 보였을까내가 내가 내가매일 혼자 걷던 그 길도바람에 흔들거리는 그 다리도외롭게 보내던 주말도이제는 너와 나 그래 너와 나Oh love One love이게 사랑인거야자꾸만 보고싶어나는 fall in l...

달빛이 알몸으로 나주시립합창단

달빛이 알몸으로 오동잎에 걸터앉았다 허연 허연 엉덩이를 내려놓은 달빛 오동잎에 참지 못해 그만 떨어지고만다 엉덩방아 찧는 달빛 엉덩방아 찧는 달빛 땅 위에는 풀벌레들 일제히 입이 째지도록 흐드러지게 웃는다 땅 위에는 풀벌레들 일제히 입이 째지도록 흐드러지게 웃는다

깊은 한숨을 만든다 이지영

소리 같은 고요함은 마음에 한움큼 담겨진 비애를 말하고 애타는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마음을 간지럽히네 끝이 보이지도 않는 달달한 인연의 바람 은은한 달빛의 노래 같은 애잔함은 마음 틈 자라난 이끼로 그리움 만들고 깊어진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추억을 어지럽히네 시작이 어디였으며 끝은 어디였을까 두서 없는 마음의 갈래는 봄에 흐드러지게

깊은 한숨을 만든다 이지영 (빅마마)

바람 사이로 처량한 풀피리 소리 같은 고요함은 마음에 한움큼 담겨진 비애를 말하고 애타는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마음을 간지럽히네 끝이 보이지도 않는 달달한 인연의 바람 은은한 달빛의 노래 같은 애잔함은 마음 틈 자라난 이끼로 그리움 만들고 깊어진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추억을 어지럽히네 시작이 어디였으며 끝은 어디였을까 두서 없는 마음의 갈래는 봄에 흐드러지게

O Holy Night (feat. 루이드 & 세안) 양자인 (Yang Jain)

O holy nightThe stars are brightly shiningIt is the night of our dear Saviour's birthLong lay the world in sin and error piningTill He appeared and the soul felt its worthA thrill of hope the weary...

우리사랑 코스모스 별하

가을햇살 깜짝놀라 수줍은듯 미소짓는 나의 님은 코스모스 기다려지는 나의님 가을바람 헤실대며 가녀랗게 몸짓하는 나의 님은 코스모스 보고파지는 나의 님 아~ 오늘도 이길을 혼자걷네 내 님 얼굴 떠올라 아~오늘도 이길을 따라걷네 내 님 모습 그리워 황금들녘 허수아비 어깨춤 덩실대고 잠자리떼 따라오며 사랑노래 들려주는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내님 닮은 코스모스길 가을햇살

Dry Flower 희주

난 우리의 사랑이 시들지 않게 지키기 위해 노력했었어 그게 가능할 줄 알고 아니 사실 몰랐었지만 난 찰나의 순간의 아름다움이 영원하도록 노력했었어 그게 가능할 줄 알고 아니 사실 아무것도 몰랐었지만 그는 알고 있던 걸까 영원히 아름다울 순 없다는 걸 그래서 그렇게 서서히 시들어가도록 내버려뒀던 걸까 우리 사랑이 가장 아름다울 때 꽃처럼 흐드러지게 피어났을 때

사과꽃 고향 (22902) (MR) 금영노래방

어서 오세요 어서 와요 두 팔 벌려 반겨 주는 내 고향 연분홍빛 사과꽃이 울긋불긋 흐드러지게 피었고 찔레꽃이 하얗게 향기를 내는 부모님의 사랑 같은 곳 살아가면서 힘든 일 있어도 사뿐사뿐 달려가는 곳 꿈속에서도 아름답고 향기 나는 내 고향 사과꽃 피는 내 고향이 좋다 찔레꽃 내 고향이 좋다 어서 오세요 어서 와요 두 팔 벌려 반겨 주는 내 고향 연분홍빛 사과꽃이

beloved ~櫻の彼方へ~ basil

さきみだれてる 一期に射し 永遠に響い魂は 흐드러지게 피운 한 평생이 비추고 있는 영원에 울리는 영혼은. 三月だけしか 感じとれない花 3월에만 느낄 수 없는 꽃. さきみだれてた 四季の仕草に 張り裂けそうな心を 흐드러지게 핀 사계절의 몸짓에 터질 것만 같은 마음을...

솜사탕 손에 핀 아이 한희정

산뜻한 바람에 솜사탕이 손에 핀 아이 아 나는 조금씩 부유하는 그 기억을 따라 항상 바보같은 표정이었지 나를 좋아한다고 들릴 듯 말 듯 내게 아 저 멀리 날아가버린 시절 꽃처럼 때론 바람처럼 아 오늘도 흐드러지게 피었다 봄처럼 아이처럼

다시 봄 박화애 (attwn park)

내다보니, 어느덧 이런 계절이라 꽃들이, 벚꽃이 가득 핀 거리가 시야에 들어 그뿐인데, 괜히 마음이 설레네 옷장 속 묵은 코트를 꺼내 입고 함께 산책 나가지 않을래, 우리 사랑에 빠지는 데에는 한 계절이면 족해 샘내어 불어오는 바람에 가벼운 빗방울에 꽃잎은 저물어 진다 해도 함께 본 풍경만은 언제나 은은한 향내를 머금고 기억에 남는 거겠지 꽃 되어 너의 품에 흐드러지게

조각 기억 유논

따스한 줄 알았었던 가을바람의 조각도 날카로운 그리움이 되어가 그대의 접은 추억도 다르게 흐린 기억도 난 한 번 더 담아 안을 게 나의 시간과 그의 소리가 선명히 맞아떨어져 유리를 산산조각 내고서 흐드러지게 피어오르니 선율에 흘린 기억은 다시는 담을 수 없겠지 바람을 타고 날아 회색빛 도시 위로 날아 모든 게 전부 작아질 때까지 난 올라갈 거야 찬란해질 겨울은

오월의 노래 (Happy Birthday) 최민지

강물에 비친 예쁜 섬광처럼 흐드러지게 핀 보랏빛 나무처럼 은은한 오월의 바람에 실어 보내는 노래 밝게 돋는 햇님같이 따스한 미소의 그대에게 사랑에 축복을 더해 실어 보내는 노래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봄 세 계절 지나 돌아오면 그대 옆에서 더 가까이 불러 주고픈 노래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 축하합니다

오후 네 시의 비밀 현진

아무도 오지 않는 숲 속의 폐허 끝없이 반복되는 빌딩 중 하나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사월의 연못 머리 아픈 일상을 멈추는 오후의 Teatime 라- 라- 슬프지만 당연하게 묻어둔 꿈 같은 것들 무모하고 용감하게 떠나온 안락한 것들 라- 라- 닿을 수 없는 꿈 늘 보고있어 잠시 발을 담그고 비밀을 기억해 라- 라-

오후 네 시의 비밀 (Acoustic Ver.) 현진

아무도 오지 않는 숲 속의 폐허 끝없이 반복되는 빌딩 중 하나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사월의 연못 머리 아픈 일상을 멈추는 오후의 Teatime 라- 라- 슬프지만 당연하게 묻어둔 꿈 같은 것들 무모하고 용감하게 떠나온 안락한 것들 라- 라- 닿을 수 없는 꿈 늘 보고있어 잠시 발을 담그고 비밀을 기억해 라- 라-

우리 사랑 듀오아임

바람은 자작나무 숲에서 불어왔지만 우리는 흐드러지게 봄 꽃을 피웠다 햇빛은 찬란하게 온 세상을 비추었지만 우리는 돌아서 강물처럼 눈물도 흘렸다 우리도 유행처럼 흘러가다 떠날까 가던 길 가지런히 발 모으고 멈춰서면 새파란 하늘로 숨차게 달려와서 배경이 되어주는 그 날의 친구들 있어 어깨에 어깨를 걸 때마다 햇살이 넘치는 해바라기

우리 사랑 듀오아임(Duo A.I.M)

바람은 자작나무 숲에서 불어왔지만 우리는 흐드러지게 봄 꽃을 피웠다 햇빛은 찬란하게 온 세상을 비추었지만 우리는 돌아서 강물처럼 눈물도 흘렸다 우리도 유행처럼 흘러가다 떠날까 가던 길 가지런히 발 모으고 멈춰서면 새파란 하늘로 숨차게 달려와서 배경이 되어주는 그 날의 친구들 있어 어깨에 어깨를 걸 때마다 햇살이 넘치는 해바라기

Air Ashmute (애쉬뮤트)

거울 속에 비친 어두운 나의 진심 흐드러지게 피는 이 밤에 상처를 달래 아니 지워 볼래 잠들 수 없는 비밀 속삭임 어떻게 널 사랑한다 말하겠어 나에겐 숨어버리는 맘뿐인걸 흔들리는 내 뒤에 숨은 계절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을 봐 어떻게 널 사랑한다 말하겠어 나에겐 숨어버리는 맘뿐인걸 어떻게 널 사랑한다 말하겠어 나에겐 숨어버리는 맘뿐인걸

강진애 정의송

백련사 동백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네 길위에 떨어진 동백 꽃잎은 외로움의 눈물이었나 사랑을 맹세하며 함께걷던 이길에 무심한 산새소리만 아 아 아 님은떠나고 동백꽃만 붉게피었네 둘이서 함께걷던 가우도 출렁다리 저멀리 고금대교 불빛들은 그리움의 눈물이였나 영원을 다짐했던 까막섬의 숲길에 애닯은 파도소리만 아 아 아 돌아와주오 내사랑 강진 강진애

강진애 이수진

백년사 동백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네 길 위에 떨어진 동백꽃 잎은 외로움의 눈물이였나 사랑을 맹세하며 함께 걷던 이 길에 무심한 산새소리만 아아아 님은 떠나고 동백꽃만 붉게 피었네 둘이서 함께 걷던 가우도 출렁다리 저 멀리 고금대교 불빛들은 그리움의 눈물이였나 영원을 다짐했던 까막섬의 숲길에 애달픈 파도소리만 아아아 돌아와주오

강진애 (Cover Ver.) 강민서

백년사 동백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네 길 위에 떨어진 동백꽃 잎은 외로움의 눈물이었나 사랑을 맹세하며 함께 걷던 이 길에 무심한 산새소리만 아아아 님은 떠나고 동백꽃만 붉게 피었네 둘이서 함께 걷던 가우도 출렁다리 저 멀리 고금대교 불빛들은 그리움의 눈물이었나 영원을 다짐했던 까막 섬의 숲길에 애달픈 파도소리만 아아아 돌아와주오 내사랑 강진 강진애 사랑을 맹세하며

꽃병~ㅁㅁ~ 양희은

아주 오래전 그대 내게 줬던 꽃ㅡ병~ 흐드러지게 핀 검붉은 장미를 가~득 꽃~은 꽃ㅡ병 ~~~##~~~~~~~ 우리 맘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바로 너ㅡ겠구~나~ 온~종일 턱을 괴고 바라보게 한 그ㅡ대 닮은 꽃ㅡ병 시~절은 흘~러가고 꽃~은 시들어지고~ 나와 그대가 함께였다는 게 아스라이 흐려져~도 어느

어딜가나 데려가야지 @ 심진스님@

어딜가나 데려가야지 - 심진스님 00;19 들 ~~국~화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고갯길 찬서리 맞~~``으~며 님~~ 떠나가~~네 겹~~겹~이 쌓인 정이 하룻밤의 꿈~이련가 야~속~타 우~~`리님 나를두고 떠나가나~~~ 임이여 임~이~시~여 못내 서~러워 가려거든 설음 많고 눈물 많은 이내몸도 데려가오~~ 가던걸을 멈~~추어 이내몸도 데려가오

달마가 서쪽으로 가는 길 김성녀

달마가 서쪽으로 가는 날 동쪽에는 해가 뜨고 달이 훤하게 훤하게 빛을 쏟아 붓고 있는 첫 새벽이었습니다 서쪽으로 가면서 남기신 말 한마디 없으니 동토에는 물이 마르고 서강에는 대나무 숲이 흐드러지게 우거지고 대 잎으로 배 만들어 타고 건너간 언덕에는 무심한 적정만 노래에 묻어서 무공적 밖으로 흘러옵니다 소림에 모여든 좌선 납승 삼백이나 무자화두의

목련에게 GLA

흐드러지게 피어난 꽃들 사이에 눈에 띄게 풍성하고도 하얀 꽃 한 송이 누구보다 따뜻하고 푸른 옥빛을 띤 사랑할 수밖에 없는 넓고 고운 꽃 한 송이 한 철도 넘기지 못한 짧은 찰나의 시간을 두고 수묵의 자취만 남기고 나를 두고 떠났네 올해도 여지없이 찾아온 계절의 시작 앞에서 왜 그 자리에 없어 또다시 나를 찾아왔는지 어디를 가고 제일 꽃다운 그대는 없나 다시

메밀 꽃밭에서 지문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에서 당신이 내게 반지를 끼워주던 날 하얀 그 꽃길을 걸으며 나의 남은 모든 시간을 당신을 위해 살겠다 다짐했소 찬란한 바다를 좋아하는 그대여 난 그대의 바다를 헤엄치며 당신의 온기와 평온에 휩쓸려 수면 위로 나오지 않기로 했소 오래 머금고파 내 눈에 소중히 그대를 담아내도 아쉽곤 하오 흘러 지나치는 시간을 붙들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Beloved ~櫻の彼方へ~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せる映像 시키니 미세루 모요오 네가지 계절로 보이는 영상 相愛不變 虛像 소오아이 후헨 쿄조오 서로의 사랑이 변하지 않는 허상 心を求む 焦ている屋鳥の愛 신오 모토무 코가레테 이루 오쿠우노 아이 마음을 구하면서 지친 지붕 위 까마귀의 사랑 さきみだれてる 一期に射し 永遠に響い魂は 사키미다레테루 이치고니사시 토와니 히비이타 타마시이와 흐드러지게

Rhiannon Ceredwen

Prynhawn mor glir dim son am y ferch ar y gaseg wyn llwyd Yr haul yn gryf y naws y dydd yn llawn o swyn Yr aros yn hir cyn clywed y swn o'r ceffyl yn pwnio Aros i'm paid mynd 'mlaen Aros i'm paid

화초타령 (Feat. 서진실) 날다

나비 새 짐생들이 지지 울어서 노닌다 구월구일 용산음 소축신 국화꽃 삼천제자를 강론을 허니 행단 춘풍의 은행꽃 이화만지 불개문허니 장신궁중의 배꽃이요 화초도 많고 많다 팔월부용 군자룡 만당추수 홍련화 향풍이 건듯 불면 벌 나비 새 짐생들이 지지 울어서 노닌다 월중단계 무삼경 달 가운데 계수나무 백일홍 영산홍 왜철쭉 진달화 난초 파초 오미자 왼갖 화초가 흐드러지게

꽃병 (With 이적) 양희은

아주 오래전 그대 내게 줬던 꽃병 흐드러지게 핀 검붉은 장미를 가득 꽃은 꽃병 우리 맘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바로 너겠구나 온종일 턱을 괴고 바라보게 한 그대 닮은 꽃병 시절은 흘러가고 꽃은 시들어지고 나와 그대가 함께였다는 게 아스라이 흐려져도 어느 모퉁이라도 어느 꽃을 보아도 나의 맘은 깊게 아려오네요 그대가 준 꽃 병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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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그대 내게 줬던 꽃병 흐드러지게 핀 검붉은 장미를 가득 꽃은 꽃병 우리 맘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바로 너겠구나 온종일 턱을 괴고 바라보게 한 그대 닮은 꽃병 시절은 흘러가고 꽃은 시들어지고 나와 그대가 함께였다는 게 아스라이 흐려져도 어느 모퉁이라도 어느 꽃을 보아도 나의 맘은 깊게 아려오네요 그대가 준

꽃병 김지원/신명근/강형호

생각나나요 아주 오래전 그대 내게 줬던 꽃병 흐드러지게 핀 검붉은 장미를 가득 꽂은 꽃병 우리 맘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바로 너겠구나 온종일 턱을 괴고 바라보게 한 그대 닮은 꽃병 시절은 흘러가고 꽃은 시들어지고 나와 그대가 함께였다는 게 아스라이 흐려져도 어느 모퉁이라도 어느 꽃을 보아도 나의 맘은 깊게 아려오네요 그대가

꽃병 (With 이적) 양희은 (Yang Hee Eun)

생각나나요 아주 오래전 그대 내게 줬던 꽃병 흐드러지게 핀 검붉은 장미를 가득 꽂은 꽃병 우리 맘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바로 너겠구나 온종일 턱을 괴고 바라보게 한 그대 닮은 꽃병 시절은 흘러가고 꽃은 시들어지고 나와 그대가 함께였다는 게 아스라이 흐려져도 어느 모퉁이라도 어느 꽃을 보아도 나의 맘은 깊게 아려오네요 그대가 준 꽃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