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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수 없는 사랑 딱딱구리 앙상블

그러나 그러나 시간이 흐를 수록 잊혀지지않고 더욱그리워서 아무것도 할수 없어 그 짧은 만남에 생긴 사랑이 거짓이라 믿고 싶었지만 그것은 지울수 없는사랑 얼마나 당신을 사랑 했는지 당신이 떠나면 잊을줄 알았죠 당신의 모습도 당신의 목솔이 분위기까지~도 그러나 그러나~ 그대가 떠난뒤에 그리움이짙어 몇날몇일간을 울어야 했나요 그짧은 만남의

지울 수 없는 사랑 딱다구리 앙상블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내 가슴을 뛰고 설레게 만든 그대는 내 눈 안에 가득 들어왔습니다 못 맺을 인연을 만난 듯이 그대는 외로움에 떨고 있는 새인 양 훨훨 날아가고 싶다 하지만 사랑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나는 그대를 붙잡기가 너무나 힘이 듭니다 밤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을 보며 팔베게하고 누워 이야기를

지울 수 없는 사랑 딱따구리 앙상블

당신이 떠난 후 잊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흐르는 눈물을 지워야 했어요 그러나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 록 잊혀지지 않고 더욱 그리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그 짧은 만남에 생긴 사랑이 거짓이라 믿고 싶었지만 그 것은 지울 수 없는 사랑 얼마나 당신을 사랑했는지 당신이 떠나면 잊을 줄 알았죠 당신의 모습도 당신의 목소리 분위기 까지도 그러나 그러나 그대가 떠난

지울수 없는 사랑 SS501

지우고 널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너 하나만 찾는데 아프고 아파서 피워냈던 상처만 내게 남기채.. 잊으려 널 잊으려 해봐도 사라지지않는 단 한 사람 너란 걸 알잖니 왜 넌 모른 척 하니.. 말해봐 왜 그렇게 내 곁을 떠나려 했는지 버리고 버려도 난 버릴 수 없는데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내 눈은 언제나 너만 기억하고 있어.. 단 한번만 나를 ...

지울수 없는 사랑 김경섭

내게는 아무런것도 남겨진 것이 없는거야 항상 외로워야 했던 나의 지나온 시간 *힘겨웠던 시간속에 너의 뜨거웠던 숨결이 나의 추억속에 잠깨어 내게 손짓하는데 너 이렇게 커다란 의밀 나에게 남겨줄 준 나조차 몰랐던거야 이제야 느끼지 * 너를 사랑한다 지울수 없는 사랑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 우리의 사랑 너를 사랑한다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다시

지울수 없는 사랑 김연자

지나간 일이라고 이제는 잊었다고 당신은 또 그렇게 말을 하지만 당신의 웃음 뒤엔 남아있는 그림자 지워질 수 없는 옛사랑 사랑하는 것이 아니었고 부질없는 꿈이였다고 이젠 당신뿐이라고 말을 하면 무얼해 나는 알아요 당신의 가슴속엔 옛사랑의 추억뿐인것을 초라한 모습으로 내가 그리웁다고 당신은 또다시 찾아오지만 당신의 눈물속엔 남아있는 그림자

지울수 없는 사랑 지우

우연히 너를 보았어 다른 사람 앞에서 환희 웃는 네 모습 언제나 너를 볼 수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다고 항상 기도 했었는데 행복한 너의 모습에 난 왜 화가 나 나를 떠나도 너만은 행복하기를 정말 바랬는데 난 아직 너를 잊지 못하는 바보같은 모습 보이긴 싫어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나에게 넌 이제 다시 올 수 없는데 이제는 너를 위해 나도 잊어줄게 나를...

지울수 없는 사랑 서준

지켜갈테니 아픈사랑에 난 숨이 멈춰 버렸어 너를 보아도 부르지 못하게 음- 이 세상 뿐이면 안되는데 너를 잊어도 안되는데 너의 기억만으로 오늘도 살아가 너 아닌 다른어떤 누구도 다시 사랑할수없는걸 너를 지울수없는 나니까 더이상 흔들리지마 숨어서 아파하지마 짐이 있다면 두팔로 내가 끌어 안을께 사랑도 끝난게 아냐 이맘도 끝난게 아냐 지울수

지울수 없는 사랑 딱다구리

너와 나의 기쁨과 사랑을 노래한 지난 여름 바닷가를 잊지 못하리 그 얼굴에 노을이 물들어 오고 머리카락 바람에 헝클어질 때 너와 나의 기쁨과 사랑을 노래한 여름날의 바닷가를 잊지못하리 그 얼굴에 노을이 물들어 오고 머리카락 바람에 헝클어질 때 너와 나의 기쁨과 사랑을 노래한 여름날의 바닷가를 잊지못하리

지울수 없는 사랑 유창한

영원히 당신의 가슴에 묻힐 이름이기에 소리없이 흐르는 삶의 외로움 한잔 술로 달래며 닫혀진 마음을 열고서 당신을 찾아가면 한올의슬픔으로 다가오는 건 지난 날의 옛정인가요 아아 당신없는 텅빈 자리엔 추억만이 가득해요 내 인생의 길목에서 깊은 상처로 남겨진 사랑의 흔적 하늘도 모를 아픔이여 홀로 잠든 내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지울수 없는 사랑 송태동

아픈사랑에 난 숨이 멈춰 버렸어 너를 보아도 부르지 못하게 음- 이 세상 뿐이면 안되는데 너를 잊어도 안되는데 너의 기억만으로 오늘도 살아가 너 아닌 다른어떤 누구도 다시 사랑할수없는걸 너를 지울수없는 나니까 더이상 흔들리지마 숨어서 아파하지마 짐이 있다면 두팔로 내가 끌어 안을께 사랑도 끝난게 아냐 이맘도 끝난게 아냐 지울수

지울수 없는 사랑 규리

내 곁을 떠나간 사랑은 멀리갔지만 나의 사랑 영원히 변치않는데 지금도 생각나는 너의 얼굴 그 미소에 흐르는 눈물자욱 지워지질 않네 생각나는 너의 얼굴 지워지질 않는 사랑 생각나 사랑할 수 없는 너 너 보고파 아 아 보고파 생각나는 너의 얼굴 지워지질 않는 사랑 생각나 사랑할 수 없는 너 너 보고파 아 아 보고파

지울수 없는 사랑 차태원

지금쯤은 내 모습까지 까마득 지웠겠지만 아직도 내 가슴엔 그리움이 강물로 넘쳐흐르네 아름답던 그 세월은 모두 다 꿈이 되고 아~ 가버린 사랑 너무나 아쉬워서 두 눈이 아프도록 기다리네 내 마음 나도 몰라 둘이 맺은 그때 그 언약 이제는 잊었겠지만 아직도 내 가슴엔 그 추억이 샘처럼 솟아오르네 가물가물 떠오르는 그 시절 꿈이되고 아~ 다못한 사랑 너무나 아쉬워서

지울수 없는 상처 강소희

1.어쩌다 당신을 만났었기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았을까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처럼 아픈 상처를 몰랐을 것을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괴로워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쓰라려 아아아아 아픈 상처 지울 수 없어라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괴로워 잃어버린 내 사랑 너무 쓰라려 아아아아 받은 상처 지울 수 없어라

잊을수 없는 사랑 위정희

사랑하던 님 미워하던 님 떠나가면 그만인 것을 애타는 정 때문에 미련때문에 돌아서서 가슴 태웠네 사랑도 세월가면 잊혀야 진다지만 잊을수 없는 건 잊을수 없는 건 아 아 첫사랑 좋아하던 님 미워하던 님 가버리면 그만인 것을 애타는 정 때문에 미련때문에 눈물로 지샌 밤들이 사랑도 세월가면 지워야 진다지만 지울수 없는지울수 없는 건 아 아 첫사랑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두나미스 앙상블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이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더욱 사랑?

하모니 앤 앙상블 조정만

초록빛 의 잎사귀와 파란 하늘 뭉게 구름 향기로운 꽃망울과 빛망울의 화양연화 아 아름다워라 작은 우주 큰 기쁨 오 놀라워라 마음속에 조화로움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마음을 한아름의 꽃다발로 전해주니 그대는 활짝 웃는 하얀 수국 우리 둘 마음 속엔 앙상블이 사랑하는 이 마음은 파란 하늘 젊은 태양 보고싶은 그리움은 에머럴드 바다같아 아 아름다워라 우리 사랑

주의 놀라운 사랑 두나미스 앙상블

주의 놀라운 사랑 나를 구했네 반석위에 나를 세웠네 주의 놀라운 사랑 내게 말하네 내게로 와서 쉬어라 주의 놀라운 사랑 나를 구했네 반석위에 나를 세웠네 주의 놀라운 사랑 내게 말하네 내게로 와서 쉬어라 주를 떠나 방황할 때에 주님 나를 불렀네 죄악에서 날 건지신 주~ 주의 사랑을 노래해 주의 놀라운 사랑 나를 구했네 반석위에 나를 세웠네

지울수 없는 너 소냐

잊을수 있다고 다짐했지만 눈물이 자꾸만 눈앞을 가려 떠나달라고 너는 애원하지만 쉽게 대답할 수 없는 날 이해해줘 이제야 나는 알았어 너와 헤어져 버린 후 지우기엔 너무 기나긴 시간인걸 알고 있어 나 우리 사랑 여기까지라고 사진 속에 웃는 너 내게 말하잖아 이제 난 준비해 내게 줄 선물 웃으며 보낼 게 마지막까지 이제 다시는 너를 볼 순 없겠지 내게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두나미스 앙상블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그크신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숨겨둔 사랑 조승구

발길이 닿는데로 걸어온 곳에 숨겨둔 사랑 있었습니다 다시는 오지 않으리 맹세 했지만 또 다시 찾아와 버린나 만나서는 안될 사랑이기에 남 몰래 감춰둔 사랑이기에 가슴을 파고드는 사랑에 아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자여자가 울고 있을때 그때는 뭘로 위로 하나요 시간이 갈수록 지울수 없는 나만의 숨겨둔 사랑 <간주중> 만나서는 안될

얼마나 아프셨나 두나미스 앙상블

얼마나 아프셨나 못박힌 그 손과 발 죄없이 십자가에 달리신 주 예수님 하늘도 산과 들도 초목들도 다 울고 해조차 빛을 잃고 캄캄하게 되었네 오오 놀라운 사랑 크시고 끝없도다 오오 주님 사랑에 구원의 강물 넘치네 나의 죄 너의 죄와 우리의 모든 죄를 모두 다 사하시려 십자가 달리신 주 얼굴과 손과 발에 흐르는 그 귀한 피 골고다 언덕 위를 붉게 물들이셨네 오오

가버린 사랑 성혜

사랑은 가고 슬픔만 남아 밝힐수 없는 불빛은 체우지 못하는 너의 빈자리에 지울수 없는 사랑의 느낌 사랑 시작보다도 지켜나가는 것이 나는 정말 어렵단 걸 알지 못했어요 아~~~ 사랑 그 조차 믿었었는데 그대 지금 어디 있나요 <간주중> 사랑은 가고 슬픔만 남아 밝힐수 없는 불빛은 체우지 못하는 너의 빈자리에 지울수 없는 사랑의

주 달려 죽은 십자가 두나미스 앙상블

생각할때에 세상의 속한 욕심은 헛된줄 알고 버리네 못박힌 손발 보오니 큰 자비 나타내셨네 가시로 만든 면류관 우리를 위해 쓰셨네 주 달린 십자가 주 달린 십자가 주의 뜻대로 나 살도록 이끄소서 주 달린 십자가 주 달린 십자가 지금 이 곳에 주의 은혜 넘치소서 온 세상 만물 가져도 주 은혜 못 다 갚겠네 놀라운 사랑

지울수 없는 너 유 앤 미 블루

돌아와 어떤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수가 없어 오늘밤도 너를 생각하며 울다 지쳐 잠이 들겠지 너는 떠난 걸 알지만 아쉬워하는 내 맘은 아직도 널 보낼 수 없어 하늘이 내게 줬던 여지껏 기다려온 너와의 사랑을 너무나 소홀히 했기에 너는 힘들어하며 날 떠나지 용서해 널 사랑해 내게 돌아와 이제는 내게 남은 아픔의 나날들이 두렵진 않지만 너만이 가질 수 있는 내 사랑

성령의 은사를 두나미스 앙상블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주님의 사랑 본받아 나 살게 합소서-.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정결한 마음 가지고 나 행케 합소서-.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더러운 세상 물욕을 다 태워 줍소서-.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영원한 주님 나라에 나 살게 합소서-.

눈 먼 사랑 (Blind Love) (흥타령) 앙상블 시나위

?얄궂은 운명일세 사랑은 무엇이길래 원수도 못보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차라리 차라리 차라리 눈이 멀었다고 사랑조차 멀던가 눈이 멀었다고 사랑조차 멀던가 춘삼월 봄바람에 백화가 피고 꽃송이 마다 발나비 잦아들고 얼기설기 맺으리라 눈이 멀었다고 사랑조차 멀던가 눈이 멀었다고 사랑조차 멀던가 춘삼월 봄바람에 백화가 피고 꽃송이 마다 발나비 잦아들고 얼...

나 같은 죄인까지도 두나미스 앙상블

나같은 죄인까지도 찾아와주신 주 간곡한 음성 못잊어 마음문엽니다 피흘려주신 그 사랑 감당치못하여 상하신 주님 그 얼굴 우러러봅니다 목마른 사슴 갈하여 시냇물 찾듯이 메마른 영혼 말씀을 갈급해합니다 진리의 성령오셔서 인도해주시고 샘같이 솟는 그 말씀 넘치게주소서 질 그릇같은 이 몸도 깨끗게하시고 죽으나 사나 주위해 일하게하소서 영광의 주님 오실때

예수 나를 위하여 두나미스 앙상블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예수 예수 나의 죄를 위하여 보배 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피와 같이 붉은 죄 없는 이가 없네 십자가의 공로로 눈과 같이 되네 피와 같이 붉은 죄 없는 이가 없네 십자가의 공로로 눈과 같이 되네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두나미스 앙상블

그 크신 사랑 나타나? 내 영혼 거듭났네? 주 내 맘에 늘 계시고? 나 주의 안에 있어? 저 포도 비유 같으니? 참 좋은 나의 친구? 내 친구되신 예수님? 날 구원 하시려고? 그 귀한 몸을 버리사? 나 주님을 늘 믿으며? 그 손을 의지하고? 내 몸과 맘을 바쳐서? 끝까지 충성하리? 내 진실하신 친구요? 큰 은혜 내려주사?

가시 면류관 두나미스 앙상블

가시 면류관 가시 면류관 저 가시 면류관 아직도 쓰셨나 여위신 그 얼굴 숭고한 그 기품 떨리는 가슴에 아픔이 쌓이네 흘러 내리는 흘러 내리는 그 피의 자국이 아직도 뚜렷해 상하신 그 모습 거룩한 그 얼굴 오늘도 빛나는 거룩한 그 얼굴 모든 왕의 왕 모든 왕의 왕 저 가시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그 얼굴 광채는 하나님의 영광 장엄한 그 사랑

생명의 주여 면류관 두나미스 앙상블

가시 면류관 가시 면류관 저 가시 면류관 아직도 쓰셨나 여위신 그 얼굴 숭고한 그 기품 떨리는 가슴에 아픔이 쌓이네 흘러 내리는 흘러 내리는 그 피의 자국이 아직도 뚜렷해 상하신 그 모습 거룩한 그 얼굴 오늘도 빛나는 거룩한 그 얼굴 모든 왕의 왕 모든 왕의 왕 저 가시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그 얼굴 광채는 하나님의 영광 장엄한 그 사랑 내 가슴 울리네 주님

너희 죄 흉악하나 두나미스 앙상블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 빛 같은 네 죄 주홍 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가슴에 묻은 사랑***! 문애리

사랑하고 싶었어 너하나 만을 변함없는 마음으로 너하나 만을 마음은 슬프고 가슴만 아프다 맺지못할 사랑 이라서 잊을수 없는너 지울수 없는사랑 할수도 없는 너를 맺지못할 사랑을 사랑을 가슴깊이 묻는다 너를 너를 묻는다 사랑하고 싶었어 너하나 만을 변함없는 마음으로 너하나 만을 마음은 슬프고 가슴만 아프다 맺지못할 사랑

내 젊은 날의 사랑 오래된 미래

아- 떠나지 않는 저 기억에 두고 온 사람이여 아 -지울수 없는 내 젊음의 내사랑 젊은날 부푼 가슴 안고 내가 나를 잊었다. 눈-부신 봄날 수줍던 꽃은 피고 지고 아아 그날의 뭍혀 죽어 지내도록 나를 걸어걸어 새 한마리 어둠에 날고 새벽별이 눈부시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두나미스 앙상블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못해 세상 즐거움 다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두나미스 앙상블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 하신 친구? 찾아볼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아니 아뢸까? 3.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자 누군가? 피나퍼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품에 안기어서? 참된위로 받겠네 아 멘.?

당신의 마음 / 해변의 여인 / 바닷가의 추억 딱따구리 앙상블

아아아~ 마지막 한 가지 그린 것은 지금도 알 수 없는 당신의 마음 물 위에 떠 있는 황혼에 저문 잎에 말없이 거니는 해변의 여인아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황혼 빛에 물들은 여인의 눈동자 조용히 들려오는 조개들의 옛이야기 말없이 바라보는 해변의 여인아 바~닷가에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그 사람 파도위에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 잊을

아카시아 향기 영조

사랑하고 사랑해도 후회없을 너 기에 우연처럼 만난 그날 내 모든걸 걸었다 아카시아 꽃향기가 밀려오면 그리운 사랑 하늘처럼 서로 사랑하고 운명이라 생각한 너였기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 잊을수 없는 너 천번을 그리워 울어도 마르지 않을 사랑 잊으려고 잊으려고 내가 눈을 감아도 바람앞에 다가서면 쏟아지는 그리움 아카시아 꽃향기가 밀려오면

거짓말처럼 (Feat. 신종태) 토비(Toby)

견딜수가 없어서 미칠 것 같아서 한없이 힘들었어 익숙해져 버렸어 네가 없는 삶에도 이젠 일상처럼 그대의 눈부신 미소 더 이상 떠올리지를 않아 네 모습은 사라져 그랬어 우리 사진속에 지난 추억 태우며 믿은거야 잊었다고 지울수 없는 그대모습 가득하기만해 거짓말처럼 두려워 잊는다는 그댄 원하는 사랑 찾아서 행복할 텐데 난 그렇게 그랬어 우리 사진 속에

아카시아향기 영조

(1절) 사랑하고 사랑해도 후회없을 너 기에 우연처럼 만난 그날 내 모든걸 걸었다 아카시아 꽃향기가 밀려오면 그리운 사랑 하늘처럼 서로 사랑하고 운명이라 생각한 너였기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 잊을수 없는 너 천번을 그리워 울어도 마르지 않을 사랑 (2절) 잊으려고 잊으려고 내가 눈을 감아도 바람앞에 다가서면 쏟아지는 그리움

>>>아카시아향기<<< 영조

(1절) 사랑하고 사랑해도 후회없을 너 기에 우연처럼 만난 그날 내 모든걸 걸었다 아카시아 꽃향기가 밀려오면 그리운 사랑 하늘처럼 서로 사랑하고 운명이라 생각한 너였기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 잊을수 없는 너 천번을 그리워 울어도 마르지 않을 사랑 (2절) 잊으려고 잊으려고 내가 눈을 감아도 바람앞에 다가서면

거짓말처럼 (Feat. 신종태) 토비

니가 없는 삶에도 이젠 일상처럼 그대의 눈부신 미소 더이상 떠올리를 않아 네 모습은 사라져.. 그랬어 우리 사진속에 지난추억 태우며 믿은거야 잊었다고 지울수 없는 그대 모습 가득하기만해..거짓말 처럼.. . .

>>아카시아꽃향기<< 영조

(1절) 사랑하고 사랑해도 후회없을 너 기에 우연처럼 만난그날 내모든걸 걸었다 아카시아 꽃향기가 밀려오면 그리운사랑 하늘처럼 서로사랑하고 운명이라 생각한 너였기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 잊을수 없는 너 천번을 그리워 울어도 마르지 않을 사랑 (2절) 잊으려고 잊으려고 내가 눈을 감아도 바람앞에 다가서면 쏟아지는 그리움 아카시아

추억만 남은 사랑 강승희

1.오늘처럼 비가 오면 그대가 보고 싶어서 휴대폰에 남아있는 번호를 바라 봅니다 이렇게 아직까지 못잊어서 그이름 지우지도 못하고 그렇게 한참동안 바라보다 그이름 지워버렸어 하염없이 눈물만 흘러 내리는 것은 아직도 내맘속엔 그대에 기억들이 고스란이 남아서 일까 아픈 추억이지만 지울수 없는 그대여 먼 훗날 만난 다면 웃으며 볼수 있게 추억만 남은

안녕 내 사랑 MC태현

그리워해도 그 사랑이 그리 쉽게는 오진 않고 그날 그길가에 그 목소리 그말을 기억해 그래 그만 그치라던 그 눈물 닦진 못하고 그저 그렇게 그치지 못한 눈물만을 흘렸어 사랑이라는 잘못은 버려진 후의 내 모습 너를 잃고 나를 잃었던 슬픈 이별의 몫은 쏟아버린 커피잔 지울수 없는 얼룩처럼 화석처럼 굳어버린 지울수 없는 흉터 너만을 바라보던

얄미운 내사랑 유영철

(1) 한잔의술 마셔버려도 잊을수 없는그여자 두잔술을 비워버려도 자꾸만 떠오르는 그여자 잊으려고 잊으려 해도 눈 감으면 떠오르는 여자 너무나 야속해라 아~ 잊을수 없는 여자 미운여자 얄미운 내사랑 (2) 한잔의 술 마셔버려도 지울수 없는 그 여자 두잔술에 취해버려도 자구만 생각나는 그여자 지우려고 지우려 해도 눈 감으면 생각나는 여자 너무나 무정해라 아~ 지울수

지울 수 없는 기억 송푸름, 라용수

또 다시 엇갈린 너와내 사랑 잊으면 나는 너와의 시간들은 너만을 사랑한 나만을 사랑할 너나였음을 나 기억해요 나 아직 다가갈수 없죠 또 아닌척 가만히 서 있겠죠 세월지나 시간이 흘러도 난 지울수 없죠 나에게 말할수 있나요 그에게 잘해줄수 있다고 내가본 미소와 행복들은 상처를 내게 안겨주죠 이렇게 또 한번 엇갈린 너와내 사랑 잊으면 나는 너와의 시간이 멈춰 지울수가

지울수 없어 채희

차라리 내 가슴을 비워봐 만남의 흔적 이리 컷던가요 그대 없는 이 세상엔 서러움에 목이 메어요 미움이 사랑인줄 그때는 왜 몰랐을까 힘들게 사랑한 당신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제아무리 멀고 먼 길을 돌아서 갈지라도 내 인생이 끝날 때 까지 나는 당신 지울수없어 미움이 사랑인줄 그때는 왜 몰랐을까 힘들게 사랑한 당신 이렇게 보낼 순 없어 제아무리

마지막 사랑 강태웅

[강태웅 - 마지막 사랑]..결비 너를 사랑 하지않으려 눈을 감아도 어느세 또다시 넌 그자리 긴밤 헤메이다 쓰러져 지쳐 잠들면 꿈에서 여전히 너의 모습뿐~ 어쩌다 우리 이렇게 간절~히 원해도 서로의 등을 보이며 살고 있는지 우리 어떤 이유로 비껴 지나 가버린 인연이 되여 슬퍼 하는지~~ 울고 있는 너를 보며 아무말도 못하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