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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방 동요

*.커다란 네모가 하나 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 1.장난감 병정 발 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 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2.내 작은 창 꽃무늬 곱게 입고 기웃거리던 해님은 방긋 웃네 나의 방은 신비로운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방패연(5학년 동요) Various Artists

팔 랑 팔 랑 -패연 우리 오빠 연 파 란 하늘에 서 너 울 너 울 춤 을 추 네 요 1. 우리남매 잠들이고 길 떠나 시며 만들어 주고 떠나가신 연이랍니다. 2. 어젰밤길 떠나신 우리아버님 지금은 어디 쯤 가셨을까요 3. 어 젯밤 길 떠나신 우리아버님 아버님좀 보시게 높이날아라

나의 친구 동요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모래 위에 그려 봅니다 소라 껍질 주워 모으며 속삭이던 친구 목소리 조약돌을 주워 세다가 글썽이던 친구 얼굴이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가슴속에 밀려오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그리움만 출렁입니다 2.

나의 친구 동요

1.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모래 위에 그려 봅니다 소라 껍질 주워 모으며 속삭이던 친구 목소리 조약돌을 주워 세다가 글썽이던 친구 얼굴이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가슴속에 밀려오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그리움만 출렁입니다 2.바람 부는 언덕에 올라 흘러가는 흰 구름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하늘

나의 몸 동요

1.나는 매우 튼튼합니다 잠 잘 자고 일어나 좋은 장난하고요 군것질은 당초에 하지 않아요 2.나의 손과 발은 튼튼합니다 오른발도 힘세고 왼발도 힘세고 나쁜 장난하지 않는 참 좋은 손발

나의 선생님 동요

1 눈 감고 마음속으로 살며시 부를 때 마다 내 곁에 가만 가만히 다가오는 부드런 음성 참되어라 굳세어라 바른 길 가거라 큰 가르침으로 이끌어 주신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 자상하신 말씀 인자한 얼굴 가슴 깊이 새겨져 오늘 내 모습 되게 하셨네 정말 감사합니다 2 파란 꿈 가슴에 담고 세상을 살라 하시던 선생님 크신 사랑을 이제는 알 것 같아요

동화의 나라 동요 친구들

한 남자가 트럼프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올라 예쁜 공주 잠자는 안으로 몰래 들어갔어요 뒤뚱뒤뚱 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되었어요 높푸른 희망들이 아름답게 이루어져요 행복으로 꾸며진 환상의 세계 아름다운 동화의 나라 바다에 배를 띄우고 인어공주 만나요 얼굴 보면 사람과 똑같지만 몸은 물고기예요 랄라랄라 빨간 구두 아가씨 신나게 춤을 춰요 새하얀 생각들의 꿈의

마법의 성 (CF '삼성 파브') 동요

나의 꿈속에선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 뿐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 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손을 모아 기도 했죠. 끝없는 용기와 지혜달라고.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고향의 봄 동요

1.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2.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마법의 성 동요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 속에서 너는 마법의 빠진 공주란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 뿐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 손을 모아 기도했죠 끝 없는 용기와 지혤 달라고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 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미소 동요

매일 아침 학교길에서 해님처럼 웃는 나의 친구야 싱그러운 너의 미소에 나의 마음 활짝 함께 웃는다 어쩜 그렇게 요술쟁이같니 네 미소 어여쁜 네 미소 어쩜 그렇게 내 마음을 아니 네 미소 보고 내 맘 활짝 꾸중 듣고 서러운 내 맘 꽃송이로 가득 채워주는 너 오늘도 나는 학교길에 너의 미소 기다린단다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동요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날위해 함께할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우리 가는길이 결코 쉽지 않을거에요 때로는 모진 시련에 좌절도 하겠지만 우리의 친구들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우리 모두함께 손을 잡고 one! two!

얼굴찌푸리지말아요 동요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날 위해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질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나의친구 동요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모래 위에 그려 봅니다 소라 껍질 주워 모으며 속삭이던 친구 목소리 조약돌을 주워 세다가 글썽이던 친구 얼굴이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가슴속에 밀려오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그리움만 출렁입니다 2.

네 잎 클로버 동요

깊고 작은 산골짜기 사이로 맑은 물 흐르는 작은 샘터에 예쁜 꽃들 사이에 살짝 숨겨진 이슬 먹고 피어난 네잎 클로버 랄랄라 한 잎 랄랄라 두 잎 랄랄라 세 잎 랄랄라 네 잎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수줍은 얼굴의 미소 한줄기의 따스한 햇살 받으며 희망으로 가득한 나의 친구야 빛처럼 밝은 마음으로 너를 닮고 싶어 깊고 작은 산골짜기 사이로 맑은 물 흐르는 작은 샘터에

네잎클로버 동요

깊고 작은 산골짜기 사이로 맑은 물 흐르는 작은 샘터에 예쁜 꽃들 사이로 살짝 숨겨진 이슬 먹고 피어난 네잎클로버 랄랄라 한 잎 랄랄라 두 잎 랄랄라 세 잎 랄랄라 네 잎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수줍은 얼굴의 미소 한줄기의 따스한 햇살 받으며 희망으로 가득한 나의 친구야 빛처럼 밝은 마음으로 너를 닮고 싶어 깊고 작은 산골짜기 사이로 맑은

엄마별 아기별 동요

1.지붕 위에 별들 그 중에 나의 별은 어떨까 내 마음도 별을 따라서 반짝반짝거릴 거예요 2.지붕 위에 별들 그 중에 엄마별은 어떨까 엄마별도 내 마음 같아 반짝반짝거릴 거예요

친구야사랑해 동요

친구야 나는 너를 좋아해 너를 좋아해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친구야 나는 너를 좋아해 너를 좋아해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알러뷰~ 알러뷰~ 알러뷰~ 나의 친구야

들판으로 달려가자 동요

들판으로 달려가자 정답게 손을 잡고 두팔 벌려 안아보자 쏟아지는 꽃송이들 나의 꽃은 너에게 너의 꽃은 나에게 우리가 웃으며 서로 주고 받으면 너도 꽃송이 되고 나도 꽃송이 되고 온세상 모두다 꽃이 되겠지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우리는 아름다운 꽃송이 되겠지

고운 꿈 동요

1.새가 되어 날아볼까 먼 하늘까지 물이 되어 돌아볼까 먼 바다까지 해가 되어 비춰볼까 온세상을 산이 되어 지켜볼까 고운 풍경을 2.이것 저것 너무나도 할 게 많구나 생각속에 생각속에 자꾸 빠져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뤄 봐야지 끝없이 뻗어가는 나의 고운 꿈

들꽃이야기 동요

깊은 산 속에 들꽃 한 송이 바람타고 날아와 외롭게 피어있죠 아기 다람쥐 살짝 다가와 작은 꽃잎 흔들면서 인사하네요 햇살내린 어느날 노랑나비 한마리 하늘하늘 날아와서 저 산 너머 꽃동산에 그리운 엄마 소식 전해주고 가네요 예쁜 바람아 살랑 불어와 나의 향기 엄마 곁에 전하여 주렴

네잎 클로버 동요

깊고 작은 산골짜기 사이로 맑은 물 흐르는 작은 샘터에 예쁜 꽃들 사이에 살짝 숨겨진 이슬 먹고 피어난 네잎 클로버 랄랄라 한잎 랄랄라 두잎 랄랄라 세잎 랄랄라 네잎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수줍은 얼굴의 미소 한줄기의 따스한 햇살 받으며 희망으로 가득한 나의 친구야 빛처럼 밝은 마음으로 너를 닮고 싶어

네 잎 클로버 (CF '유한킴벌리') 동요

깊고 작은 산골짜기 사이로 맑은 물 흐르는 작은 샘터에 예쁜 꽃들 사이에 살짝 숨겨진 이슬 먹고 피어난 네잎 클로버 랄랄라 한잎 랄랄라 두잎 랄랄라 세잎 랄랄라 네잎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수줍은 얼굴의 미소 한줄기의 따스한 햇살 받으며 희망으로 가득한 나의 친구야 빛처럼 밝은 마음으로 너를 닮고 싶어

단짝 친구 동요

1.예쁜 꽃은 미소 짓고서 파도는 밀려오는데 전학간 내 단짝 친구는 소식 하나 없어요 까만 눈에 하얀 얼굴 나의 정든 내 친구는 눈물 글썽거리면서 내 곁은 떠났어요 나를 잊지 말라 그러며 꼭 편지 한댔어요 2.봄이 오면 다시 오마고 손 흔들던 고운 친구는 꽃이 활짝 피던 어느 날 편지를 보냈어요 잘 있었니 그리웁다 네가 보고 싶구나 글씨마다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 줬어요 음음

네잎클로버 (동요) 와우동요

깊고 작은 산골짜기 사이로 맑은 물 흐르는 작은 샘터에 예쁜 꽃들 사이에 살짝 숨겨진 이슬 먹고 피어난 네잎 클로버 랄랄라 한잎 랄랄라 두잎 랄랄라 세잎 랄랄라 네잎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수줍은 얼굴의 미소 한줄기의 따스한 햇살 받으며 희망으로 가득한 나의 친구야 빛처럼 밝은 마음으로 너를 닮고 싶어 깊고 작은 산골짜기 사이로 맑은 물 흐르는 작은 샘터에

동요 개똥이

동요 정성훈 곡 (꿈 많던 어린시절 나는 학교 운동장에서 이런 노래를 부르며 자랐다.)

동요 달달달

동요 - 달달달 1968년 8월 / 경남 남해도 어린 아이들, 성명, 나이 미상 이 노래는 여자 아이들이 마주 앉아 손바닥을 마주치면서 부릅니다.

동요 방아메뚜기 외

동요 - 방아메뚜기/담사리/잠자라 꼼자라/ 황새덕새/돼지불알/핑딩이/바람아 불어라/할매집에 강께는 1968년 8월 / 경남 남해도 남해도 어린아이들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를 녹음해 봤어요. 방아메뚜기 노래는 방아개비를 잡아 뒷다리를 잡고 방아찧는 흉내를 내게 하면서 부르는 것이고 핑딩이는 풍뎅이를 말합니다.

동요 Various Artists

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차고 한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사랑의 마음을

동요 위키드 레드팀

라라랄라 라라랄라 노래 불러요힘들 때 서로 도와요같이 노래불러요라라랄라 라라랄라 노래 불러요힘들 때 서로 도와요같이 노래불러요힘들어 하지마 힘내 내 친구야절대 혼자가 아냐 내가 있잖아웃어봐 친구야 띠리리라리라영구는 여기없다 호호하히하바나나나 바나나호랑나비 날아가바나나 바나나호랑나비 멀리 날아가라라랄라 라라랄라노래 불러요힘들 때 서로 도와요같이 노래불러...

조강신님 신청곡@@구천사님 신청곡@@송소희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 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 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보랏빛 도는 작은 가로등 밑에 휘파람불며 섰다가 불꺼져가는 창문을 보니 쓸쓸한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 뺨에 쓸쓸한 모습 지우게

정경일 원맨밴드

다리를 폈네 이 좁은 방에서 가슴을 폈네 저 넓은 하늘로 다리를 폈네 이 좁은 방에서 가슴을 폈네 저 넓은 하늘로 아아아 아아아 다리를 폈네 이 좁은 방에서 가슴을 폈네 저 높은 하늘로 아아아 아아아 차가운 너의 나를 바라보는 눈빛 차가운 나의 너를 바라보는 눈빛 싸늘한 너의 나를 바라보는 눈빛 싸늘한 나의 식은 심장 다리를 폈네 가슴을 폈네 다리를 폈네 가슴을

나의 희망 김희정 [동요]

달나라도 가고 어디든지 맘껏 날아봐요 높고 푸른 파란 하늘에 희망의 꿈 싣고서 자유롭게 날아 가고파 푸른 하늘 끝까지 랄라 2 밝고 맑은 파란 하늘에 무지개를 타고서 아름다운 꿈의 나라로 모두 함께 떠나요 랄 랄랄랄 라 랄 랄랄랄 라 별나라도 가고 달나라도 가고 어디든지 맘껏 날아봐요 밝고 맑은 파란 하늘에 무지개를 타고서 아름다운 꿈의 나라로 나의

나의 하루 동요 친구들

아침 햇빛 밝아오는 이른 아침에 두 손 모아 하루 일을 생각합니다 학교에선 동무들과 사이좋게 공부 잘 하고 집에 오면 심부름도 잘 한답니다 저녁 노을 아름답게 수 놓을 때면 하루 일을 재미나게 얘기합니다 아빠 엄만 집안 일 두루두루 돌봐주시고 나는 나는 내일 공부 예습합니다

나의 친구 동요 천사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모래위에 그려봅니다 소라 껍질 주어 모으며 속삭이던 친구 목소리 조약돌을 주어 세다가 글썽이던 친구 얼굴이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가슴속에 밀려오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그리움만 출렁입니다 바람부는 언덕에 올라 흘러가는 흰구름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하늘속에 그려봅니다 이름없는 풀꽃 만지며

나의 하루 동요 천사

아침 햇빛 밝아오는 이른 아침에 두 손 모아 하루 일을 생각합니다 학교에선 동무들과 사이좋게 공부 잘 하고 집에 오면 심부름도 잘 한답니다 저녁 노을 아름답게 수 놓을 때면 하루 일을 재미나게 얘기합니다 아빠 엄만 집안 일 두루두루 돌봐주시고 나는 나는 내일 공부 예습합니다

나의 친구 동요 친구들

물새우는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모래위에 그려봅니다 소라 껍질 주어 모으며 속삭이던 친구 목소리 조약돌을 주어 세다가 글썽이던 친구 얼굴이 물새우는 바닷가에서 가슴속에 밀려오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그리움만 출렁입니다 바람부는 언덕에 올라 흘러가는 흰구름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하늘속에 그려봅니다 이름없는 풀꽃 만지며

나의 선생님 동요 친구들

(1절 00 : 12) 눈감고 마음 속으로 살며시 부를때마다 내 곁을 가만 가만히 다가오는 부드런 음성 (00 : 33) 참되어라 굳세어라 바른 길 가거라 큰 가르침으로 이끌어주신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 (00 : 54) 자상하신 말씀 인자한 얼굴 가슴 깊이 새겨져 오늘 내 모습 되게 하셨네 정말 감사합니다 (간주 01 : 14) (2절 01 : 24) 파란꿈

나의 하루 동요 꿈나무

아침 햇빛 밝아오는 이른 아침에 두 손 모아 하루 일을 생각합니다 학교에선 동무들과 사이좋게 공부 잘 하고 집에 오면 심부름도 잘 한답니다 저녁 노을 아름답게 수 놓을 때면 하루 일을 재미나게 얘기합니다 아빠 엄만 집안 일 두루두루 돌봐주시고 나는 나는 내일 공부 예습합니다

고향의 봄 (동요) 선린어린이합창단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새 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달(Dall),시여주

여기저기에 온통 니 손때 묻은 자욱들뿐인데 내가 널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어 누굴 만나도 나를 지우지마 없애려하지마 니 맘속 구석 가장 작은 방한켠에 자릴 남겨줘 억지로 그렇게 막 씻어내지마 내가 남긴 흔적 아직 선명하게 남아있잖아 그러지마 아무도 모르는 감추고 싶은 제발 너한테만큼 보이기 싫은 저기 저 밑 바닥끝 못난 나의

나의 방 정아인

커다란 네모가 하나 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 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 장난감 병정 발 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 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커다란 네모가 하나 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 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 내 작은 창 꽃 무늬 곱게 입고 기웃거리던 해님은 방긋

나의 방 김윤지

1.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장-난감병정~발맞춰행진하고-인-형아가씨~춤을추며 노래해-나의방은-조그만한-나만의 꿈의 궁정~그속에선 언제나-내가왕이죠- 2.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내- 작은 창~꽃무늬 곱게 입고-기-웃거리던~해님은 방긋 웃네-나의방은-신비로운-나만의

나의 방 노선민, 한보미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잡고 내방되었죠 장난감병정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아가씨 춤을추며 노래해 나의방은 조그만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나의 방 Various Artists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되었죠 장난감 병장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 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에 궁전 그속에서 언제나 내가 왕이죠

나의 방 이하민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 되었죠 장난감 병정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전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2)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셋넷 서로 기대어 마주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 되었죠 내

나의 방 위드엔젤스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 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 되었죠 장난감 병정 발맞춰 행진하고 인형 아가씨 춤을 추며 노래해 나의 방은 조그마한 나만의 꿈의 궁정 그 속에선 언제나 내가 왕이죠 커다란 네모가 하나둘 셋 넷 서로 기대어 마주 보며 나란히 손을 잡고 내방 되었죠 내 작은 창 꽃무늬 곱게 입고 기웃거리던 해님은 방긋 웃네 나의

겨울언니

이곳에 모든 게 물들어있어 사랑했던 네 모습 선명하게 여기 남겨져 있어 따뜻했던 너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것 만 같아서 떠날 수 있을까 내가 쉴 수 있었던 어떤 날은 울었던 이 방에 이곳에 모든 게 물들었어 사랑했던 너와의 추억들이 새겨진 이 방에 이곳에 모든 게 물들어있어 모두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일처럼 나의

즐거운 나의 집 동요 친구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집 내 집뿐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