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나무늘보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너의 얼굴이 떠오르네 널 지웠다고 몇 번을 되뇌어도 마음은 늘 널 생각 하네 바람이 내 곁을 스쳐 지날 때 너의 모든 게 떠오르네 널 지웠다고 몇 번을 되뇌어도 마음은 늘 널 생각 하네 익숙한 거리 익숙한 냄새가 익숙한 그 노래 익숙한 그 멜로디 바람결에 날려 보낸다 이제 다시는 부르지 않을 이야기

나무늘보 자메즈 (Ja Mezz)

?건방져 보일지도 모르는 내 눈 풀렸어 내 다리가 90도가 되는 곳에 축 늘어져 여기의 에이스가 내 꿈이고 simon says 꿈을 꿔 이게 병이라면 난 반오십년 째 쭉 투병 중 caffeine 그딴 게 뭔데 그래서 잘 안가 cafe 내 몸에 물이 70프로 인데 액체 따위가 나한테 뭘 하려고 난 더 자려고 일부러 커튼도 두껍게 쳐놓고 틀어 놔 쇼팽 베...

나무늘보 Ja Mezz

?건방져 보일지도 모르는 내 눈 풀렸어 내 다리가 90도가 되는 곳에 축 늘어져 여기의 에이스가 내 꿈이고 simon says 꿈을 꿔 이게 병이라면 난 반오십년 째 쭉 투병 중 caffeine 그딴 게 뭔데 그래서 잘 안가 cafe 내 몸에 물이 70프로 인데 액체 따위가 나한테 뭘 하려고 난 더 자려고 일부러 커튼도 두껍게 쳐놓고 틀어 놔 쇼팽 베...

나무늘보 웅크

어김없이 나무로 천천히 기어올라가 나무를 끌어안는 나 하루 종일 나무에 매달려 눈을 감은 채 생각에 잠겨본다 아 아 아 잠든 게 아니야 눈을 감은 채 생각에 잠긴 것뿐이야 아 아 아 날 알아줄래요 그냥 묵묵히 나무를 연주하는 날 어김없이 나무로 천천히 기어올라가 생각에 잠겨본다 어젯밤엔 밤을 새워서 밀린 생각들 좀 정리하느라 아침이면 졸린 눈을 감출 ...

나무늘보 또아 (DDOA)

느릿느릿 여유로운 나무 위의 나무늘보 울창한 수풀 위로 나무늘보 따라 주위를 둘러보면 아름다운 세상 구름 따라 햇살 따라 살랑 바람 불어오네

늘 걷는 그 길에서 나무늘보

햇살에 설렌 맘으로 길을 나서 오늘은 어떤 하룰 만들어 볼까 살랑이는 바람에 날아온 꽃잎 사랑이 시작될까 두근거리네 늘 걷는 그 길에서 운명처럼 우리의 눈이 마주친 순간 매일 또 매일 똑같았던 우리의 하루는 마법에 걸린 듯이 춤을 추는 초록의 풀잎들이 흩날릴 때 그 아래 마주한 두 사람의 사랑의 멜로디 ㈕직도 남o†nㅓ\、、\、。

처음부터 없던 사람들처럼 나무늘보

다시 찾아온 겨울 잊혀지잖는 너 막을 수 없는 추억은 내 맘과 다르게 흘러 가장 반짝였던 순간 눈물이 날 만큼 따뜻했던 시간들만 자꾸만 떠올라 넌 처음부터 없던 사람처럼 나만의 기억이 흘러 난 처음부터 없던 사람처럼 그 때의 우릴 찾으려 해도 아무도 찾을 수 없네 ㈕직도 남o†nㅓ\、、\、。

나무늘보

너의 맘에 핀 새빨간 장미를 내게 안겨주는 꿈을 꿨어 그때의 우리는 웃고 있었는지 아득한 기억이 될 때까지 짧았던 꿈의 잔상들은 하루 종일 맴돌아 오늘의 차가운 낱말 되어 짧았던 꿈의 잔상들은 하루 종일 맴돌아 오늘의 차가운 낱말 되어 떨어져 내리네 잊혀져 간 꿈 그 속에서 난 헤매여 ㈕직도 남o†nㅓ\、、\、。

저 너머에 나무늘보

가끔씩 그렇듯이 마음이 무거울 때 걸음을 늦추어서 곰곰이 생각해요 이해할 수 없어 상처로 남게 될 때 아픈 나의 마음에 이 눈물이 미움 되어 흐르네요 이 세상에 거짓 꽃 가득해서 내 맘 둘 곳 하나 없지만 저 별 빛이 오늘도 위로하죠 한 걸음 내딛으며 오늘도 걸어가요 가끔씩 그렇듯이 마음이 무거울 때 걸음을 늦추어 곰곰이 생각해요 나의 작은 맘이 ...

너에게보내는 나무늘보

까마득히 지났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것 바람결에 실려 오는 따뜻한 지난 추억 아직도 선명하게 좋은 느낌들만이 내 곁을 감싸 주네 난 그 속에 머물러 노래하네 노래하네 라라라

편지 나무늘보

그 동안 네 곁에서 설레었던 내 마음들 널 마주하면 내 모든 게 행복해와 널 좋아한 내 아픔까지 숨길 수 없었어 네 앞에서 감추려 해도 내 목소리 내 미소 내 눈빛 내 모든 떨림까지도 너에게 난 작은 위로이고 싶어 너에게 난 작은 기쁨이 되고 싶은걸 언제까지 네 곁에 있을게 친구라 해도 나는 좋은걸 너에게 난 작은 위로이고 싶어 너에게 난 ...

다시 나무늘보

언제부터인지 우리의 맘이 낯설도록 멀어져 버린 건 오늘도 우린 서로의 맘을 듣지 못한 채 잠드네 내 안에 가득 차 있는 나를 버릴 수 있을까 내 상처 안에 갇힌 채 아무것도 볼 수 없네 나의 마음이 네 아픔에 닿아 너의 마음이 내 아픔에 닿아 우리 헤 메이던 마음들이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직도 남o†nㅓ\、、\、。

너에게 보내는, 나무늘보

까마득히 지났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것 바람결에 실려 오는 따뜻한 지난 추억 아직도 선명하게 좋은 느낌들만이 내 곁을 감싸 주네 난 그 속에 머물러 노래하네 노래하네 라라라 아직도 선명하게 좋은 느낌들만이 내 곁을 감싸 주네 난 그 속에 머물러 노래하네 노래하네 라라라 노래하네 노래하네 라라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Feat.허희민) 나무늘보

어젯밤 잠든 사이에 하늘에서 선물을 준비했나 봐새하얀 눈가루를 하늘에서 살랑살랑 내려줬나 봐신나는 캐럴 노래가 나오네빛나는 조명들과 종소리 yeah예쁘게 웃으면서 함께노래하는 아이들의 소리친구들과 같이 장난치며 게임하고 얘기를 하며 같이 밤을 새고창밖으로 웃음소리가 들리네Sprinkle 온 세상 가득 화이트 크리스마스하얀 세상이 되었네 온 세상 가득 ...

아버지의 위로(feat.허희민) 나무늘보

힘들고 지쳐서 쓰러질 때위로해 주시는 분 있네의지할 데 없어 외로울 때도곁에 있어 주시네두렵고 무서워 넘어질 때꼭 안아주시는 분 있네의지할 데 없어 외로울 때도곁에 있어 주시네세상에 상처받은 것 때문에혼자서 울기만 할 때에주님은 이런 내게 오셔서내 손잡아주시네많이 힘들었지 내가 너의 맘 다 안다이제는 내가 너를 항상 지켜주리라내가 널 지켜주리라아무도 ...

느릿느릿 나무늘보 다나랜드 (DANALAND)

남아메리카에서 살죠 털이 복실 복실 나무늘보는 납작한 얼굴과 길쭉한 팔다리 날카로운 발톱 나무 위에 살아요 느릿느릿해 나무늘보죠 하루 종일 쿨쿨쿨 잠을 잔데요 쿨쿨 세상에서 제일 느린 나무늘보 남아메리카에서 살죠 털이 복실 복실 나무늘보는 납작한 얼굴과 길쭉한 팔다리 날카로운 발톱 나무 위에 살아요 느릿느릿해 나무늘보죠 하루 종일 쿨쿨쿨 잠을 잔데요 쿨쿨 세상에서

느림보 나무늘보 키즈멜로디 (Kids Melody)

느림보 나무늘보 대롱대롱대롱 나무 위에 귀여운 나무늘보 오늘도 하늘 보며 행복하게 웃는 내 얼굴 느려도 괜찮아 내가 너와 함께 할게 느릿느릿 신나게 놀자 우리는 친구니까

판다 vs 나무늘보 주니토니

봐 봐 저 나무늘보를 봐 봐 봐 하루 대부분을 나무 위에서 응가도 귀찮아 일주일에 한 번 잠꾸러기 게으른 나무늘보 나무늘보 나나 나나나 나무늘보 나나 나나나 나무늘보 그래도 판다는 나무탈 땐 빨라 나무늘보도 나무탈 땐 빨라 다다 다다다 판다 판다 나나 나나나 나무늘보 판다 판다 판다 판다 나무늘보 나무늘보

로켓을 탄 나무늘보 로티프렌즈

어디든지 날지 느릿 느릿 나무늘보 천천히 기어가 로켓을 타는 순간 슝 슝 슝! 높이 높이 하늘을 향해 로켓이 날아가네 빨리빨리! 새들보다 빠르게 느릿느릿 눈이 빙빙 돌아가네 빨리빨리! 비행기보다 빠르게 느릿느릿 당장 내리고 싶어 두둥실 몸이 느려졌어 두둥실 너무 답답해 느릿느릿 나무늘보 지금이 좋아 나랑 딱 맞는것 같아 슝 슝 슝!

월 화 수 목 금 토 똥 나무늘보 정해은 외 2명

나무늘보 일주일은 월 화 수 목 금 토 똥 나무늘보 일주일은 월 화 수 목 금 토 똥 웁스 웁스 월 화 수 잠보 잠보 나무늘보 웁스 웁스 목 금 토 잠보 잠보 나무늘보 일요일은? 똥 싸는 날 똥 똥 나무늘보 똥 똥 똥 싸는 날 일주일에 딱 한 번 똥 똥 나무늘보 똥 똥 똥 싸는 날 월 화 수 목 금 토 똥

반대말송 3 (빨라요 vs 느려요) 다나랜드 (DANALAND)

팔을 뻗어 위로 쭉쭉 아래로 쭉쭉 초롱초롱 아침에는 눈떠요 밤에는 눈 감아요 치타는 씽~ 빨라요 나무늘보 느려요 고속도로는 넓고 골목길은 좁아요 산을 올라가요 등산 내려가요 하산 소금은 짜요 두부는 싱거워요 초콜릿은 달콤해요 약 너무 써요 우리 같이 찾아볼까? 재밌는 반대말 반대!

[ㄴ] 너랑 나랑 노래해 로티프렌즈

노래해 노래해 나풀나풀 나비 춤추네 너울너울 너구리 춤을 추네 너랑 나랑 나란히 노래해 나나나 나나나 노래해 노래해 나풀나풀 나팔꽃 춤추네 너울너울 노란 새 춤을 추네 나나 나비, 너너 너구리 나나 나팔꽃, 노노 노란 새 느티나무 아래에 모여서 나나나 나나나 노래해 너랑 나랑 나란히 노래해 나나나 나나나 노래해 노래해 나풀나풀 나뭇잎 춤추네 너울너울 나무늘보

널 데리러 가 (Feat. 복면여우(hoody foxy)) 접근금지(JGGZ)

어느 늦은 밤 니 생각에 잠이 안 와 지금 이 순간 당장 니가 보고 싶어 전환 왜 안 받아 지금 어디 있어 확인해야겠어 차에 시동 걸어 부릉 널 데리러 갈게 나와 지금이야 빨리 나와 300미터 전… 200미터 전… 100미터 전… 나무늘보 늦은 아침에 니 생각에 잠이 안 깨 지금 이 순간 당장 너를 안고 싶어 전환 왜 안 받아 지금 어디 있어 확인해야겠어

하이주 친구들 문윤희

깜찍한 왈라비와 장난스런 원숭이도 숨어있는 다람쥐도 (자~) 살금살금 가요 몰래 조심조심 가요 자고있는 북극여우도 스컹크들도 하이주 친구들(보러갈까) 한발두발 쉿 조용하게 한발두발 아~ 깼다 어떡해 엄마랑 함께 가요 하이주 아빠도 함께 가요 하이주로 신기한 동물 재밌는 동물 모두모두 함께 해요 요기 가볼까요 스컹크 조기 가볼까요 나무늘보

비. 비. 비 산울림

어느날 우연히 만났다 그대와 가까이 되었네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그대를 그리고 있네 화병에 꽃들은 시들고 커튼은 힘없이 늘어져 방안에 흩어진 책가지 그대로 그렇게 있네 비비비 내리는 창가에 나홀로 이렇게 서잇네 비비비 내리는 마음에 우산을 씌워주세요

비, 비, 비 김창훈

어느 날 우연히 만났던 그대와 가까이 되었네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그대를 그리고 있네 화병에 꽃들은 시들고 커튼은 힘없이 늘어져 방안에 흩어진 책가지 그대로 그렇게 있네 내리는 창가에 나 홀로 이렇게 서 있네 내리는 마음에 우산을 씌워 주세요 어느 날 우연히 만났던 그대와 가까이 되었네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그대를 그리고 있네 화병에

왜 이러니 (Feat. Swings) 브라더수

늦잠은 일상에 매일 늦게 귀가해 뭐하니 그 시간에 과제는 대충 해 마감 일에 제출해 덜 썼네 마지막에 밥만 먹고 나면 왜 또 잠은 쏟아지는지 하는 건 제대로 없고 이 상태로 계속 돼 나 왜 이러니 알면서 왜 나무늘보 굼벵이 지렁이랑 비슷해 게으른 내 모습이 잘 되겠지 웃기시네 지금 당장 안 해놓으면 내일 돼서 또 이럴걸 시간이 남아서

내인생의 비,비,비 장윤석

도시의 빌딩 숲사이 희뿌연 태양보며 길을 걷고 있는데 먹구름 몰려오더니 그 빛 마저 삼켜버리고 비가 내리누나 내리는 굵은 빛줄기 포플러나무 울리며 대지에 부딪힐때면 갈길을 잃어 버린채 처마밑을 찾아헤메는 사람들 그사람들 마치 지금 내모습같구나 마치 지금 내인생 같구나 하는 일마다 왜 해뜨지 않는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밝은 빛보나 (오호) 비비비

내인생의 비, 비, 비 장윤석

도시의 빌딩 숲 사이 희뿌연 태양보며 길을 걷고 있는데 먹구름 몰려오더니 그 빛마저 삼켜버리고 비비가 내리누나 내리는 굵은 빛줄기 포플러나무 울리며 대지에 부딪힐때면 갈길을 잃어 버린 채 처마밑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 그 사람들 마치 지금 내 모습 같구나 마치 지금 내 인생 같구나 하는 일마다 왜 해뜨지 않는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밝은 빛보나 오호 비비...

김세환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었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았던 그대 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Angela

여태껏 너와 같이 어둠속에 있어도 이렇게 가슴 뛰며 널 원하진 않았어 사랑해 그 말까지 내겐 할 필요없어 널 원해 한 마디로 날 가질 수도 있어 이렇게 우리 다시 만날 줄은 몰랐어 이별 후 영원토록 널 잃은 줄 알았어 처음 만난 것처럼 난 여기 떨고 있어 난 알아 우린 절대 헤어질 수가 없어 여기서 다시 모든 걸 시작해 줘 Turn this pain ...

석헌홍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엇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았던.. 그대 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 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

윤수일

(간주 빗소리 천둥소리) 잿빛구름사이로~ 비가 내린다~메마른내마음에~비가 내린다~ 떨어지는 빗방울은~보고있어면~너의모습떠올라~내가 웃는다~ 내리는비가좋아!~나란히 걸어가도~우산속 너의 모습~잊을수없네~ 들이는빗소리는~너의숨결인가~내마음깊은곳은~가고듣는다~ (간주 빗소리 천둥소리) 내리는비가좋아~창가에마주앉은~창백한너의모습~잊을수 잊을수 없네~ 흐르는...

권선국

비가 오면 이렇게 그리워 소리 없이 흐르는 눈물이 우리의 그 짧았던 가슴아픈 인연은 아파하며 우는가봐 지나버린 모 든 추억들 아직까지 내가슴에 남아 있는데 흘러가는 시간의 네모습 자꾸만 희미 해지는걸 지금쯤 다른 사랑에 내가 잊혀진건 아닌지 가끔씩 넌 나처럼 날그리워 하는지 널 우연 이라도 만나볼순 없을까 내가 슴속에 널 다시는 지울수 없도록 영...

김정민

내가 없는 너의 하루는 내가 없는 너의 방안은 내가 없는 너의 미소는 여전히 눈부실까 이기적인 나를 용서해 그대 먼저 세상 떴다면 그건 살아 있는 죽음이 내겐 됐을테니까 널만나 모든게 다시 시작됐어 살아있다는게 너무도 행복했어 그래서 더욱 남김없이 후회없이 쓰고 떠나려 해 그날까지 남은 내 몫의 모든 사랑 슬픔으로 슬픔 잊히듯 다른 사랑으로 날...

주민

늘 꿀결처럼 저 하늘처럼 저 꽃에바다 보라빛 추억은 내 그리움에 하늘을 적시고 하루에 끝은알아 슬픔에 내리네 날아올라 날아가 아픔에 끝 그저 한 사랑만 보낼수 있게 저 멀리 꽃잎에 바다 지나 지나서 저 끝까지 내 사랑 건너가게 *날아올라 날아가 슬픔에 끝 그저 한 사랑만 잊을수 있게 행복했던 슬픈 추억도 꿈꾼것처럼 흘러가게 그 사람

김세환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었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았던 그대 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 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비가 ...

김종찬

떨어지는 빗물소리를 눈을 감고 들어보면은 이내 가슴에 파고 들어와 외로움이 조용조용히 밀려오네...............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정처없이 걸어보면은 빗물 내려와 가슴 두드려 너무 많이 아파지네.... 떠나가 버린 나의 님이 비가되어.... 나를 울리네 나의 님이 비가 되어........ 떨어지는 빗물소리를 눈을 감고 들어보면은 ...

김기원

너의 눈빛속엔 나를 볼 수 없어~ 더이상은 아무의미 없는지 헤어지잔 그 말 조차 필요 없는듯 침묵속에 나를 가두네~ 아직 이르잖아 제발 가선 안되 나 아니면 행복할 수 없잖아.. 너를 원한 그댓가가 아픔인거니 슬픔마저 부족해.. 그 어떤 말로 널 붙잡을수 있을까 너의 기억에 아직도 내가 서있을텐데 내눈가에 흐르는 멈추지 않는 그리움 단 하루도 자신...

박완규

거리에 비가 내려와 나의 머리위에서 나의 가슴속으로 가슴에 내린 이 비는 너를 생각나게 해 나를 쓰러지게 해 왜 간거야 정말 내가 없어도 괜찮은 거야 난 아니야 눈을 감지 않아도 내 눈 속엔 너 뿐인걸 때 아닌 비가 내려와 가을 낙엽 위에서 겨울 바람속으로 내리는 빗방울마다 너의 많은 표정들 너의 슬픈 눈물들 잊은 거야 우리 함께 했었던 그 많은 시...

이용복

그토록 오랜세월 소식없던 당신모습 난 아직도 기억합니다. 모래밭에 마주앉아 사랑얘기 들려주던 그대모습 생각합니다. 포근하게 들려오던 파도소리 생각하면 난아직도 느껴집니다. 모래성을 쌓으면서 웃음짓던 당신모습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긴밤을 지세우던 백사장에서 당신의 숨결은 따뜻했어요 고요한 달무리도 축복했고요 밤하늘 별들도 아름다웠죠 내 귓전에 들려오던...

내가 없는 너의 하루는 내가 없는 너의 방안은 여전히 눈부실까 이기적인 나를 용서해 그대 먼 저 세상 떴다면 그건 살아 있는 죽음이 내겐 됐을테니까 널만나 모든게 다시 시작됐어 살아있다는게 너무도 행복했어 그래서 더욱 남김없이 후회없이 쓰고 떠나려해 그날까지 남은 내몫의 모든 사랑 슬품으로 슬품 잊히듯 다른 사랑으로 날잊어 내가 눈을 감는 날부터 나...

민경희

이장희 작사/작곡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었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았던 그대 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 먹구름아 모...

태리

│⊂♧ ll르슈의눈물 ♧⊃ノノ--- 언제까지 내곁에서 나만 보려해 왜 날떠나지 못하고 다시왔어 내게로 다시 돌아온 널 받아들인후 오늘도 너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날~ 힘겨워도 니곁에서 난 행복하지만.... 영원을 약속할수없는 내맘~ 지난시간 모두 다 묻어버린체 더 좋은곳에서 행복하기만 바랄께 나 이대로 떠나갈수가없어 외로운 널두고 어떻게 갈수있어 ...

권선국

1.비가오면 이렇게 그리워~~~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이~~ 우리의 그짧았던 가슴아픈 인연은~~ 아파하며우~는가봐~지나버린 모~든추억들~ 아직까지 내가슴에남아있는데~ 흘러가는시간의 니모습~ 자꾸만 희미해지는걸~~ 지금쯤~다른사랑에~내가 잊혀진건 아닌지~~ 가끔씩~넌 나처럼~~날그리워 하~는지~~ 널 우연이라도~~만나볼순없을까~~ 내가~슴속에널~다시는 지...

김정민

내가 없는 너의 하루는 내가 없는 너의 방안은 내가 없는 너의 미소는 여전히 눈부실까 이기적인 나를 용서해 그대 먼저 세상 떴다면 그건 살아있는 죽음이 내겐 됐을테니까 널 만나 모든게 다시 시작됐어 살아있다는게 너무도 행복했어 그래서 더욱 남김없이 후회없이 쓰고 떠나려해 그날까지 남은 내 몫~의 모든사랑 슬픔으로 슬픔 잊히듯 다른 사랑으로 날 잊어 내...

안젤라

김세환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었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았던 그대 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 가득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 가득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

솔 플라워(Sol Flower)

Love is 끝이 없는 roller coaster 돌고 도는 satisfaction 떠날꺼라면 그냥 가도 돼 말없이 가줘 늘 반복되는 오해 let me down I don't wanna be now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늘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 어김 없이 늘 다시 한숨의 늪속에 남겨져 혼자 난 비가 와 다 처음이란 장난 그만해들 이런 사랑은 또 ...

조국과 청춘

비가 오는 소리에 젖어드는 거리를 바라보니 아련히 또 들려오는 외침소리 설레이던 가슴을 잃게 했던 한 맺힌 기억들이 하염없이 고동치며 떠오르네 감은 두 눈에 벅찬 눈물도 잡은 어깨에 흐른 그 빗줄기도 함께 흘리던 피땀 다 뺏겨 버린 길에 검은 눈동자 붉게 타오르네 비야 내려라 한껏 내려라 나의 불타는 심장을 적셔다오 다시 씻겨질 온 몸 가득히 움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