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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 김헌영

할루 할바라 할바라 ~ 할루 할바라 할바라할루 할바라 할바라 ~ 할루 할바라 할바라내 꿈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요 (허)비틀대는 세상 위를 내가 걸어요어떤 것들이 진실이고 누굴 믿나요 (허)이쯤에서 축배라도 들어야겠죠아하~ 야~하 ~ 아하 ~ 야헤 야하아하~ 야~하 ~ 아하 ~ 야헤 야하정직한 것들이 승리 한다던 어른들 말씀언제까지 믿고 따르면 되는건가...

표류 7월의 아침(July Morning)

할루 할바라 할바라 ~ 할루 할바라 할바라 할루 할바라 할바라 ~ 할루 할바라 할바라 내 꿈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요 (허) 비틀대는 세상 위를 내가 걸어요 어떤 것들이 진실이고 누굴 믿나요 (허) 이쯤에서 축배라도 들어야겠죠 아하~ 야~하 ~ 아하 ~ 야헤 야하 아하~ 야~하 ~ 아하 ~ 야헤 야하 정직한 것들이 승리 한다던 어른들 말씀 언제까...

표류 7월의 아침

할루 할바라 할바라 할루 할바라 할바라 할루 할바라 할바라 할루 할바라 할바라 내 꿈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요 허 비틀대는 세상 위를 내가 걸어요 어떤 것들이 진실이고 누굴 믿나요 허 이쯤에서 축배라도 들어야겠죠 아하 야하 아하 야헤 야하 아하 야하 아하 야헤 야하 정직한 것들이 승리 한다던 어른들 말씀 허 언제까지 믿고 따르면 되는건가요 아이 야아...

표류 재훈(JAE HUN)

날 s.o.s 표류 중 내가 끼고 있던 반지는 from you 이젠 의미 없어 아무것도 like you like you 밤이 올 때 우리 그때 걸었던 데를 우리 그때 그 길을 걷지를 못해 잠이 올 땐 우리 그때 얘기하다 우리 그때 서로 잠이 들 때 난 지금 길을 잃었어 난 지금 길을 잃었어 난 지금 길을 잃었어 Woo 난 표류 중 Aye woo 난 표류

표류 GongGongGoo009

하루 종일 너 욕을 하다가 뒤돌아봤을 때나도 잘한 건 없다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너 외로웠겠구나 사랑받고 싶었던 거지 사랑하고 싶었던 건 아니야 너나 나나 마찬가지야 이 사계절이 사라진 거처럼 너도 언젠가 잊혀질걸 알아 너도 다 알면서 날 붙잡은 거였겠지만 너도 외로웠겠구나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너 외로웠겠구나 나도 잘...

표류 we hate jh

하나 둘씩 떠나가는 빈 자리를 바라보면서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살아남아 있다고 위로 해도싸늘해져 버린 죽은 공간을나는 채울 수가 없는 걸경계선에서절망하는 널 바라보는나의 마음은 찢겨나가 말 뿐이었던 꿈 같은 미래는 거짓말이었다고끝내 말하지 못한 채무거웠던 죄책감을아무렇게 던져버리고나는 어디로 향해 가는지거미줄처럼 뻗어있는헤어나올 수 없는 이 공간을나...

표류 공중그늘

맘 젖었던 슬픈 바다 노랠 하면감춰뒀던 희망이 하얗게 부서지네한때는 너와 떠다니며 숨을 참을 수도 있었고가끔은 고요해진 파도 속을 유영했네그대여 부디 이 표류에서 나를 건질 배 띄워 주오맘 젖었던 슬픈 바다 노랠 하면감춰뒀던 희망이 하얗게 부서지네한때는 너와 떠다니며 숨을 참을 수도 있었고이제는 고요해진 바닷속을 혼자 걷네그대여 부디 이 표류에서 나를...

표류 사실무근

묶인 발목을 끊고 뛰어들었다한치 의심도 없이 낙하하는 폭포처럼귓바퀴를 넘실대는 이 파도에 애원했었다날 데려가오 날 데려가오저기 저기 먼 곳으로저기 저기 먼 곳으로그래 그래 먼 곳으로멀리 멀리 저 먼 곳 넘어 더 멀고 먼 곳에서넘실 넘실 희미해져가는 이 머리통은이제 갈곳을 몰라슬픔을 몰라후회를 몰라그리움을 몰라저기 저기 먼 곳으로 가버린저기 저기 먼 곳...

배려 김헌영

[김헌영 - 배려]..결비 내 인연이 될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백년천년 다음세상엔 볼 수 있겠죠..

울엄마 김헌영

(나레이션)지친 새벽녘 날 기다리다 잠드신 엄마 손을 잡아 보았습니다.참다못해 터진 내 눈물, 결국 들키고 말았습니다. 엄마, 주무세요...울엄마 웃는 얼굴에는 깊은 주름이 하나 둘내가 가서 지워주려하면 내 손 꼭 잡아주셨네내가 내가 학창시절에는 커다란 가방을 메고하숙집을 향해 떠나려면 울엄마 눈물이 글썽이제가면 언제나 올래. 그 날 까지 몸 건강해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김헌영

마냥 그대 웃음만 먹고 살아가고 있는 난그래 행복하다 말할 수 있어 그대의 두 눈 속에 내가 춤추고거리엔 온통 그대 향기뿐 내가 가는 곳마다 아름다운 그대가 있고우리만의 작은 세상이 있어 커다란 기쁨으로 가득한 나는 그대의 신비 속에 잠기네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 사랑은하늘이 내려준 축복인거야내게 남겨진 사랑의 날 전부를 나와 함께 걸어야만 할 사람 아...

사랑일기 김헌영

그저 그런 하루라며 투정하듯 얘기하는 너의 애잔함은 내게 항상 휴식 같은 평온 으로 가득 안기네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는 거라 위로하는 나에게 미안한 듯 웃음 가득 건내주며 두 팔 벌려 나를 반기네 예전에 처음 만났던 관심으로 너를 (지켜 줄께 x2) 영원토록 너의 곁에서 때론 너의 눈이 슬퍼진다 해도 걱정마 괜찮아 음 내가 있잖아 아 ~ ~ ...

내곁엔 김헌영

바람 바람에 나부끼는 한떨기 꽃잎처럼 가녀린 모습이지만 내 품에 안겨오는 따스한 숨결있어 나는 좋아라바다 바다를 떠도는 한 조각 종이배의 애틋한 마음이지만 내 맘을 감싸주는 포근한 사랑있어 나는 좋아라사랑하는 너와 함께 노래해행복한 삶의 노래를아름다운 이 순간을 노래해언제나 기쁜 맘으로 항상 내 곁엔 위안의 노래있어 좋아라내 맘을 감싸주는 네가 네가...

삐뚤어진 천국 김헌영

언제쯤 우리는 자유를 만날까기쁨의 그날은 어디쯤 오는 걸까학교에서 배운대로만 살아간다면내 친구들과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살텐데양보하면 안된다 꼭 일등을 해야 한다공부해라 학원엘 가라 언니를 좀 닮아라눈만 뜨면 어른들의 숨막히는 아우성누굴 닮아 넌 그러냐 일찍일찍 다녀라기계처럼 살기는 싫어 내멋대로 내버려둬요언제쯤 우리는 자유를 만날까기쁨의 그날은 어디...

너와 다툰 후 김헌영

너 또한 나처럼 아파하고 있는지 쉬운 이별을 말하고 그리 편치는 않을 거야 아마 너도 나처럼 얼마나 힘들면 그런말 했겠니 거짓 이란걸 난 알아 나를 불러줘 부탁해 너도 지금 울잖아 나와 다투면 눈물 가득 쏟아지는 아직 어린 너인데 이럴 때마다 혼자 우는 네 생각에 미칠 것만 같아 너무 사랑하기에 쉽게 이해하지 못할 때면 널 잃는게 아닐까 두려워 ...

세.가.아.이 (Acoustic Ver.) 김헌영

마냥 그대 웃음만 먹고 살아가고 있는 난그래 행복하다 말할 수 있어 그대의 두 눈속에 내가 춤추고 거리엔온통 그대 향기뿐 내가 가는 곳마다 아름다운 그대가 있고우리만의 작은 세상이 있어 커다란 기쁨으로 가득한 나는그대의 신비속에 잠기네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 사랑은하늘이 내려준 축복인거야 내게 남겨진 사랑의 날 전부를 나와 함께 걸어야만 할 사람 아니 ...

독백 김헌영

어느새 언덕 저편에 노을이 물들어삐뚤린 세상 감추듯 어둠이 내리고또 지친 하루를 달래며 돌아선 나는반기는 너의 몸짓에 힘없이 웃었지세상이 내게 준 믿음이 한숨으로 되돌려질때내곁에 언제나 네가 있음이얼마나 행복에 겨운지힘에 겨워 나를 반겨주지 못해도그냥 곁에 있어주면 돼세상사에 지쳐 못견디는 날에는내가 눈물을 막아주면 돼세상이 내게 준 믿음이 한숨으로 ...

행복한 아침 김헌영

더더 더더더더 더더 더더더더-더더 더더더더 더더 더더더더이른 아침 눈을 뜨면 또 하루가 시작되고내방 가득 비춰주는향기로운 아침 햇살새로워진 마음으로 내 자신을 다짐하고다소곳한 평온으로 차 한잔을 맞이하네어제보다 더 나은 사랑과 행복들을 내려달라더 기쁜 일들을 내려달라 기도하지눈부시게 아름다운 세상을 뿌려달라 기도를 하지사랑해요(사랑해) 사랑해요(이 아...

우울한 오후 김헌영

슬픔에 잠긴 내 모습을 흰 종이에 그려본다회색빛 색깔로 가득두 뺨엔 붉은 색칠을 하고나서그 위에 하얀 이슬을 그려본다그러나 그건 너무나 슬퍼보여또 다른 물감으로 살며시 살며시 지워본다지우고 또 지워봐도 슬퍼진 내 마음은차가운 이슬 자욱으로 가득해우리집 화단에 내가 좋아하던 꽃이어느날 시들어 내 곁을 떠났을때다른 꽃을 거기에 심는다고내 빈마음을 채울 순...

사랑이란 김헌영

수줍음에 고개숙인 여린 꽃처럼그댈보면 나도 몰래 얼굴 붉혀요두 손으로 나의 볼을 어루만지는그 손길이 스칠때면 마음설레요잠시라도 그댈 잊지 못하고생각나면 아무일도 못하지보고프면 수화기를 들지만나는 끊을때면 왠지 아쉬워사랑이란 이런걸까 누구든지 그런걸까사랑이란 이런걸까 정말사랑이란 이런걸까누구든지 그런걸까사랑이란 이런걸까 정말 이럴까잠시라도 그댈 잊지 못...

내곁엔 (Acoustic Ver.) 김헌영

바람 바람에 나부끼는 한떨기 꽃잎처럼 가녀린 모습이지만 내 품에 안겨오는 따스한 숨결 있어 나는 좋아라바다 바다를 떠도는 한조각 종이배의 애틋한 마음이지만 내 맘을 감싸주는 포근한사랑 있어 나는 좋아라사랑하는 너와 함께 노래해행복한 삶의 노래를아름다운 이 순간을 노래해언제나 기쁜 맘으로 항상 내 곁엔 위안의 노래있어 좋아라내 맘을 감싸는 네가 네가 ...

이별 무렵 김헌영

어젯밤 전화를 끊고수 많은 생각을 하다한순간 화려한 헛된공상의 날들이란걸 느꼈네불꺼진 방안에 누워밤 새워 뒤척이다가착각에 빠졌던 지난 세월을이제는 잊기로 했네그게 아니야 아니었어사랑이란 그런거야당신은 아직 세상을너무나도 모르고 있어그걸 구속이라 하지마내 모습이 초라해 보여그게 아니야 아니었어사랑이란 그런거야당신은 아직 세상을너무나도 모르고 있어그걸 구...

애써 떠나는 그녀 모습은 김헌영

그녀가 내게 아픔을 안고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무척이나 슬픈 얼굴로 내 곁에서 돌아서는 데그녀는 내게 슬픔을 안고애써 떠나는 뒷 모습이힘을 잃은 상심의 거리로희미하게 멀어져 가네느낌으로도 알 수 있었네그대 내게 말을 안해도그대 그렇게 떠나면 안돼그런 뜻이 아니란말야떠나지마 떠나지마애써 떠나 가지마느낌으로도 알 수 있었네그대 내게 말을 안해도그대 그렇게 ...

표류 (Feat. 구형빈) Drizzlen (드리즐렌)

Oh 가끔은 무너졌을때안아주길 바랬어결국 나를 탓했어또 예전의 나를 끌어내시키는 대로 하자고,내 생각은 없다고많은 시간이 흘러도아직 그날을 살아가또 다른 아픔이 오면날 데려가 줘 손잡고못났던 날 잊고, 한걸음 내딛어자신이 없어도, i just let it go너무 힘들어도, 한걸음 내딛어자신이 없어도, i just let it go때론 밉기도 해 이런...

러브스토리(Love Story) 7월의 아침(July Morning)

러브 스토리(Love Story) 김헌영 작사 김헌영 쏠 작곡 김헌영 편곡 Baby here me out 어제 없던 하얀 집이 밤사이 만들어져 고드름 큰 키만큼 그대가 생각나서 아~ 사랑하는 만큼 그댈 부르죠 유리창에 입김불어 그리움 그려보면 밤새 쌓인 흰 눈만큼 사랑이 불어나 욕심 많은 아이처럼 억지를 앞세워 언제나 습관처럼 그댈

표류 (Feat. PAR, 이제) 조프 (JOPH)

살아가는 마음까지 내 건 아니야기다리는 것만 내 역할인가아픈 기억들만 잊을 수는 없을까기다리는 것만 기다리는 삶여기 내 바다끝나지 않을 미래를 바라봐여기 내 목소리들리지 않아 다시그래 만약이 불이 꺼진다면 어떨까나의 사랑넌 나를 바라보고 있을까불어오는 바람보다약해진 몸이마주 서지 못하고파래진 얼굴 가만히 두고눈앞의 나를 봐주면우리 바라던 게 이루어지잖...

눈물 나는 날에 7월의 아침(July Morning)

눈물 나는 날에 김헌영 작사 김헌영 작곡 정진범 편곡 그렇게 귀찮았나요 다른 품을 그리워하며 던지듯 내 팽개치듯 나 미웠나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이별도 나혼잔가요 우연히 그댈 봤어요 행복하군요 그대도 기억하겠죠 창살없는 감옥이라며 서둘러 내게 하던 말 진심인가요 나 많이 서운한걸요 초라한 마음뿐이죠 또 다른 그댈 봤어요 잔인하군요 그대는 쉽게 날 버렸듯이

두고봐라 7월의 아침(July Morning)

두고 봐라 김헌영 작사 김헌영 작곡 정진범 편곡 아무래도 안 되겠어 널 그냥 두진 않을 거야 너는 뭐 그리 잘났니 그래 두고 봐 이 다음에 아마 너도 후회 할거야 왜 날 이 꼴로 만드니 넌 거짓으로 나를 사랑한 거니 난 네 영원한 인형이 아냐 그래 됐어 저리가 비켜 내 앞길을 제발 가로막지 말아 줘 내게 남은 큰 행복이란 영원토록 너를 저주하는

뱅뱅뱅 7월의 아침(July Morning)

뱅 뱅 뱅 김헌영 작사 김헌영 작곡 쏠 편곡 Dance Dance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뱅~ 난 네가 좋아 미치도록 좋아 너와 함께 하는 이 밤이 좋아 Baby Baby Dance Dance Party Dance Dance Dance Dance Dance!

장마 도노반

하루가 지나고, 숨가쁘게 세상은 또 변하고 예고 없이 계절은 바뀌고, 나도 모르게 우린 스쳐 지나고 웃어버리고, 무뎌져 가고, 지워지겠죠 그대 바쁘게 걸어 가네요, 때론 정확하게 말하곤 하죠 밖엔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때요 오늘 우리 함께 있는 것 무얼 그렇게 우린 힘겨워 하는지 숨가쁜 시간에 숨바꼭질 속에서 두려워 내달리던 발걸음은 너무도 낯선 곳을 향해 표류

블랙나이트(Black Night) 7월의 아침(July Morning)

블랙나이트 (Black NIGHT) 김헌영 작사 김헌영 쏠 작곡 쏠 편곡 치키차차 * 4 이건되지 정말되지 너희들이 말려도 노래하지 참 잘해 우리가 왕이지 This me 지존이지 니들은 얘기하지 안된다 안된다고 웃겨 웃지마 봐 랄랄랄라 아아~ 신나게 신나게 Do it Do it Do it Do it 신나게 신나게 Do it Do it Do it Do

조규찬

다가갈 수록 넌 더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했지 닿을 수록 가까울 수도 없는 그런 너란걸 난 알지만 미묘한 건 나도 모를 이 느낌 너에게 이끌린 나는 파도인걸까 믿을께 보잘것 없던 날 지켜봐 온 너임을 버릴께 헛된 소유욕 이렇게 항상 볼수 있음에 고마와 표류 목마름 시원해

조규찬

다가갈 수록 넌 더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했지 닿을 수록 가까울 수도 없는 그런 너란걸 난 알지만 미묘한 건 나도 모를 이 느낌 너에게 이끌린 나는 파도인걸까 믿을께 보잘것 없던 날 지켜봐 온 너임을 버릴께 헛된 소유욕 이렇게 항상 볼수 있음에 고마와 표류 목마름 시원해

무동력 (Take My Hand) Gbsound, 백충원

Slow down 아니 just stop stop stop stop close eyes 펼쳐진 밤과 낮 낮밤밤 밤 밤 낮 낮밤밤 밤 not just chillin' fantasic feelin' Hey don't stop keep walkin' 떨어지는 발 천천히 멀어지는 길 Am I walkin' haha are you 표류 조금만 더 오르면 숨 쉴 수 있어

제9행성 고요울

오래된 싸움의 끝에 결국에 나는 지워졌지만 그전에도 그다음에도 어지럽지도 슬픔 맘이 들지도 않았어 많은 게 바뀌었고 난 그대로 짧은 내 타원의 궤도 안에서 작은 내 방 안의 고민 속에서 계속되는 공전과 같은 표류 난 여기 있어 누가 날 뭐라고 불러도 난 여기 있어 태양이 사라져도 저항할 틈도 없이 내쳐진 난 쫓겨난 철학자가 사는 별 내 삶에 해방의 판결이 내려진

재연 (An Encore) 샤이니 (SHINee)

준 당연함 속에 우리 사랑은 야윈 달처럼 희미해져 진심이 아닌 모진 독설로 그리 서로를 아프게 했던 시절 자욱이 쌓인 무관심 속에 우리 사랑은 시든 꽃처럼 초라해져 얼마나 소중한 줄 모르고 쓸쓸히 바래진 너와 나의 계절 세월은 무섭게 흘러 모두 변해가지만 변하지 않는 단 한 가지만 분명해져 가 어설픈 방랑과 (낯설은 여정) 오랜 표류

방랑자 성시경

서성이는 연기 저녁을 짓는 엄마의 손길 차창으로 스며 들어 내 맘을 안아줘 내 모든 지나온 나날들이 낯선 이름처럼 저 멀리 떠나고 새로운 하늘이 내게 펼쳐져 별들을 담아놓은 밤의 호수 곁을 지나 정처 없는 날 데려가 끝도 없이 타오르던 그 번뇌의 불꽃 더 높이 오르고만 싶던 부질없는 꿈 사람 속에 사람 없던 날들 닿을 곳 없는 도시의 표류

방랑자 (23276) (MR) 금영노래방

부르고 굴뚝 위로 서성이는 연기 저녁을 짓는 엄마의 손길 차창으로 스며들어 내 맘을 안아 줘 내 모든 지나온 나날들이 낯선 이름처럼 저 멀리 떠나고 새로운 하늘이 내게 펼쳐져 별들을 담아 놓은 밤의 호수 곁을 지나 정처 없는 날 데려가 끝도 없이 타오르던 그 번뇌의 불꽃 더 높이 오르고만 싶던 부질없는 꿈 사람 속에 사람 없던 날들 닿을 곳 없는 도시의 표류

shining Crane

꿈 부풀어 터지기 직전이었지만 그 이후 일어난 일은 아는 게 없습니다 초록 단풍잎들의 저 춤사위에는 (바람 닮은) 눈부심이 서려있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언젠가 본 듯한 장면에 저로썬 문득 지금이 이상하다 느꼈습니다 이미 커져 버린 채 (커져 버린) 가장 밝게 빛나던 (날이었기에) 그때인지 커버린 지금 인지를 묻고 있는 (울고 있는) 저는 시간 속에서 표류

카타르시스 Catharsis Young One

rap1 절벽의 끝을 걸어서 가면 헤어나려 애쓰는 그 만큼 점점 더 침몰하는 늪이 또 다시 나의 길을 막아서곤해 끝없이 표류 했었지 세상이란 외롭고 험한 바다위에 대체 난 어디서 흘러와서 또 어디로 흘러가서 머무는가 *알수 없는 슬픔이 밀려와 나를 미치게 만들어 세상 한 가운데 버려져 길을 잃은듯 헤메는 날 어떡해좀 해봐 터질 듯 내 가슴을 누르던 모든

재연 (An Encore) 샤이니(SHINee)

익숙함이 준 당연함 속에 우리 사랑은 야윈 달처럼 희미해져 진심이 아닌 모진 독설로 그리 서로를 아프게 했던 시절 자욱이 쌓인 무관심 속에 우리 사랑은 시든 꽃처럼 초라해져 얼마나 소중한 줄 모르고 쓸쓸히 바래진 너와 나의 계절 세월은 무섭게 흘러 모두 변해가지만 변하지 않는 단 한 가지만 분명해져 가 어설픈 방랑과 낯설은 여정 오랜 표류

재연 샤이니

익숙함이 준 당연함 속에 우리 사랑은 야윈 달처럼 희미해져 진심이 아닌 모진 독설로 그리 서로를 아프게 했던 시절 자욱이 쌓인 무관심 속에 우리 사랑은 시든 꽃처럼 초라해져 얼마나 소중한 줄 모르고 쓸쓸히 바래진 너와 나의 계절 세월은 무섭게 흘러 모두 변해가지만 변하지 않는 단 한 가지만 분명해져 가 어설픈 방랑과 낯설은 여정 오랜 표류

재연 (An Encore) SHINee (샤이니)

허무했던 우리의 안녕 익숙함이 준 당연함 속에 우리 사랑은 야윈 달처럼 희미해져 진심이 아닌 모진 독설로 그리 서로를 아프게 했던 시절 자욱이 쌓인 무관심 속에 우리 사랑은 시든 꽃처럼 초라해져 얼마나 소중한 줄 모르고 쓸쓸히 바래진 너와 나의 계절 세월은 무섭게 흘러 모두 변해가지만 변하지 않는 단 한 가지만 분명해져 가 어설픈 방랑과 낯설은 여정 오랜 표류

낭만 서른 뱃사공

구제샵을 통째로 올인 나중에 돈이 벌리면 기분은 항상 죽임 시간을 자켓 안감처럼 누빔 맘대로 되는 게 없어 왜 내 맘은 그곳에 없어 계속 가 어 빅라잇 계속 찹 어 달팽이관에 스트라이크 어 느낌이 오네 딱 어 춤 출 거 같에 나 어 나를 놓을 거 같아 막 어 제정신이 아녀 됐어 정신을 놔둬 눈떠보니 서른 스무 살에 절은 걸음대로 계속 표류

Shooting Star 유아 (오마이걸)

shooting star (Oh lalalalalala oh yeah) I’m your shooting star (Oh lalalalalala oh yeah) I’m your shooting star 온 세상이 잠든 듯이 고요해진 까만 밤 But I’m shining bright shining bright, oh 짙어진 밤바다에 홀로 남아 유영하는 별 같아 이 표류

나는 박자를 타고 (Intro) 라인아이즈(LinEEyes)

나는 박자를 타고 리듬 위를 걸어 이 가사의 멜로디는 얌전한 너를 깨워 나는 박자를 타고 리듬 위를 걸어 이 가사의 멜로디는 얌전한 너를 깨워 깜짝 놀란 귀가 낯설겠지 낯선 표류 위 해적선처럼 춤추는 검은 백조가 될거니까 준비 하라구 스타일 좀 달라도 눈을 감고 맡기라고 네 본적따위는 잊어버린 채 놀라고 이기적인 내 말투 표정과 눈빛 가끔

Cheaters (Feat. Napper) BJ

나는 B to the J 마치 난 두더지 같이 다 파헤쳐봤지 네 속부터 겉을 다 순 억지라고 안 할 순 없지만 넌 수 없이 진실을 숨겨왔지 솔직히 여자란 존재를 믿을 수 없어 특히 너같이 앞에선 퍼펙트한 여자는 핵폭탄 보다 더 훨씬 무섭지 TV와 잡지는 계속 네가 불륜녀 될 것을 권유 전속 마사지사와 쾌락의 바다를 표류

도시 블루스 디씨(D.C.)

(Hook) 꿈꿔 이 도시에서 춤춰 뭘 원하든간에 외로운 오늘밤 달빛 맴도는 달콤한 꿈의 향기 X2 (Verse 1) 화려한 이 도시는 조연 아님 주인공 가끔은 주변이 더 빛나 몰래 질투 뿐인곳 계산해야해 내 가친 잠깐 숨죽이고 때론 슬퍼도 웃어 이곳은 화려한 무인도 오 그래 난 이곳에 표류 나이도 꽤 먹어 이제

TRUST MY LOVE GOT7 (갓세븐)

여긴 어디일까 난 표류 중인 미아 검은 바다 위엔 너와 나 둘뿐이야 거대한 파도가 우릴 몰아치고 불타는 태양 내리쬐고 있어 부서진 파라다이스 (꿈의 파라다이스)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선 더욱 나를 믿어야만 해 전쟁터와 같은 여기선 오직 내게 의지해야 해 우릴 갈라놓지 못하게 장애물 따윈 넘어서면 돼 우릴 떼어놓지 못하게 따가운 시선 무시하면

다중우주 (Inspiration) Taef, Gan Vogh

커다란 우주 속에서 이리 흘러가다 하나 또 건져볼까 싶어 둥실거림에 취해서 담배는 몰라도 술은 필요 없겠어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이 어느새 진하게 차버렸지 뭐라도 하나 더 써야할듯 두 손의 모습은 흐려졌지 주변의 모든 게 멈춰버린 시간 오감은 예민해 건드리지마 끝없이 펼쳐진 검은 색을 지나 발견한 빛들은 무슨 색일까 입체적인 이 곳을 난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