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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김성윤

난 소릴 들을 수 없는병에 걸린지 몰라내가 모르는 동안날 보는 사람들의가시 돋힌 말들도이젠 들리지 않아수많은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아픔을 안은 채수많은 사람들은 자신도 못 보는 슬픔을 안은 채우린 서로들리지 않는 것처럼살고 있네우린 서로보이지 않는 것처럼살고 있네난 그댈 볼 수도 없는병에 걸린지 몰라내가 모르는 동안날 보는 사람들의가식적인 말들도이젠...

난청 LumP

작업시간 외엔 딱히 안 마시는 카페인일상에 빠져버린 듯 이젠 취할 것 같아Everyday say hurry 신경 써 네 커리어이제 두 손가락 접었는데 뭘 챙겨 더나에겐 없었던 것 기준이젠 instagram에 다 빼앗겨 버린 기분언제나 몰두하는 척 집중엄마 아빠한테는 좀 미안해 Please Forgive me예술을 예술로 받아들이지 못한흔해빠진 깍쟁이에...

너에게 간다 (Omni Ver.) 김성윤

?옷은 무얼 입을지 머린 잘 다듬었는지 혹시 향수 냄새가 너무 진하게 나지는 않는지 내가 늦진 않을지 날씬 흐리진 않은지 혹시 너도 나처럼 많은 생각에 잠을 설쳤는지 너에게 간다 뛰는 심장 소리 사이를 지나 널 보러 간다 두려운 마음을 뚫고 너에게 간다 감춰뒀던 속마음이 나를 무너지게 해 혹시 터져 나올까 나는 너무 두려워 나는 널 원하지만 너를 묶어...

그 곳의 크리스마스 김성윤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태양이 참 뜨거울 거야 차가운 아이스크림도 금세 녹겠지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캐럴이 더 흥겨울 거야 노래하는 아이들의 눈이 참 이쁠 거야 내가 스웨터를 꺼내 입을 때 너는 반팔 티셔츠를 입겠지 No No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바닷가가 붐빌 거야 반짝이는 모래알들이 너를 비출 거야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주사위를 던질 때마다 김성윤

주사위를 던질 때마다 미리 그 숫자를 알 수 있다면 그 무엇도 잃지 않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룰렛 바퀼 돌릴 때마다 한 치 앞을 볼 수 있다면 그 무엇도 잃지 않고 후회 없이 살 수 있을까 행운의 여신이 있다면 모든 것을 걸 수 있다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한 번의 기회가 온다면 행운의 여신이 있다면 모든 것을 걸 수 있다면 운명을 바꿀 수...

내 손을 잡아줘 (Duet With 박수연) 김성윤

어두운 골목길 집에 돌아오는 길 서러운 마음에 울음이 터질 때 먹구름 자욱히 이내 쏟아지는 비 불안한 마음에 두려움이 커질 때 그대여 날 다독여주오 서글픈 맘이 진정되도록 불안한 맘이 사라지도록 내 손을 잡아줘 추운 겨울 시린 바람 속에 따뜻함을 알 수 있게 내 손을 잡아줘 짙은 어둠 내린 수풀 속에 그대라는 걸 알 수 있도록 내 손을 잡아줘 ...

The Christmas Song 김성윤

거리엔 수많은 사람들이손에 손을 잡고 걷고 있네반짝이는 건물들을 지나모두들 어디를 향해 가네처음 잡았던 너의 손길도이제는 흐릿한 기억만이너를 위해 준비했었던소중한 꿈들이 점점 사라진다Christmas널 보고 싶은데Christmas널 안고 싶은데너와 닮은 뒷모습에도난 어쩔 줄을 모르고 서서Christmas 널 보고 싶은데Christmas널 안고 싶은데내...

외로워 김성윤

혼자 밥 먹는 건 외로워휑한 식탁에 앉아 티빌튼다는 건 정말 외로워혼자 술 먹는 건 외로워잔을 채우고 앉아술에 취하는 건정말 외로워 정말 외로워혼자 잠드는 건 외로워방안 침대에 앉아불을 끈다는 건 정말 외로워혼자 깬다는 건 외로워눈을 비비며 앉아이불을 갠다는 건정말 외로워 정말 외로워홀로 술에 취한 그대여내게 기대 쉴 순 없나요홀로 잠에 빠진 그대여내...

비행기 김성윤

집에 돌아오는 길노을 아름답던 그 하늘낮은 발걸음으로나의 하루가 또 저무네네가 떠나가던 날구름 한 점 없던 그 하늘더운 바람 사이로작은 비행기가 떠가네너를 태운 기체는하늘 높이 날아가점점 작아 지더니작은 점이 되어서구름 위로 사라져보이지가 않더라너를 태운 기체는하늘 높이 날아가점점 작아 지더니작은 점이 되어서구름 위로 사라져보이지가 않더라나를 태우고 ...

기도는 나의 힘 (Feat. 윤영순) 김성윤

온갖 고난이 밀려오고죄로 병든 세상 미워져도나는 기도할거야 은혜로 오신 주나는 찬양할거야 내 주를병들고 외로운 마음이힘들고 고통스러워도나는 기도할거야 사랑의 주님께나는 찬양할거야 생명의 주를바보처럼 눈물 흘리지 마요마음 열고 파란 하늘을 봐요아침 해와 저녁노을 행복한 하루나를 향해 미소 지어요병들고 외로운 마음이힘들고 고통스러워도나는 기도할거야 사랑의...

예수 존귀하신 이름 (Feat.최예나) 김성윤

존귀하신 예수 나의 가장 큰 소망온 세상을 주의 말씀으로 다스리시네구원의 이름 예수 나의 가장 큰 영광죄와 사망 권세 깨뜨리신 승리의 구원자예수 아름다운 그 이름 예수거룩하신 주의 그 이름 나 찬양하리라예수 존귀하신 그 이름 예수 영원하신 생명의 이름 나 노래하리라 예수존귀하신 예수 나의 가장 큰 소망온 세상을 주의 말씀으로 다스리시네구원의 이름 예수...

대한의 아침 (Feat. 소프라노 윤영순) 김성윤

찬란한 태양 높이 솟아라광명의 빛을 비추어라조국의 이침이 밝아 온다그날이 오리라세계 열방의 문이 열린다희망의 불길로 높이 타오른다온누리를 환하게 비추어라 아름다워라 대한이여희생의 열조 고귀한 생명아아 어찌 잊을쏘냐고난을 견뎌낸 대한이여한없이 자랑스럽다세계 열방의 문이 열린다희망의 불길로 높이 타오른다온누리를 환하게 비추어라 아름다워라 대한이여온누리를 ...

김성윤 선수 응원가 허니크루

더 멀리 더 빨리 치고 달려라 최강삼성 김성윤 워워어어 더 멀리 더 빨리 치고 달려라 최강삼성 김성윤 워워어어 최강삼성 김성윤 넌 할 수 있어

Dementia (Feat. 수성매직, 김성윤) Antideprexxant

언제부턴가 너의 모든 것이 기억나지 않아네 따스한 온기마저 너의 아픔들까지도우리의 남은 기억들은 대체 뭐가 남았지어째서 아직도잊었니 잊었니난 그 무엇도 생각나지 않아기억해 생각해시간이 널 데려올 줄 알았어너에겐 아직도 소중한 뭔가 남았니나에겐 아직도 무엇도 들리지 않아너에겐 아직도 날 지킬 이윤 있었니나에겐 앞으로 길이 존재하질 않아 울리지 못한 기타...

우리는 하나 (With 김선영, 김성윤, 조윤지) 박정선

금강산에서 만난 우리는 하나 하나 하나 마음도 하나 말은 달라도 뜻은 하나랍니다 소꿉친구는 송아지 동무 아이스크림은 얼음 보숭이 셈따지기는 검산하기 아리송하네는 정말 새리새리하구나 말은 둘이지만 뜻은 하나예요 하나예요 다이어트 몸까기 숨바꼭질은 숨기내기 뭉게구름은 더미구름 알쏭달쏭하네는 정말 까리까리하구나 금강산에서 만난 우리는 하나 하나 하나 마음...

우리는 하나 박정선, 김선영, 김성윤, 조윤지

금강산에서 만난 우리는 하나 하나 하나 마음도 하나 말은 달라도 뜻은 하나랍니다. 소꿉친구는 송아지동무 아이스크림은 얼음보송이 셈따지기는 검산하기 아리송하네는 정말 세리세리하구나 ... 말은 둘이지만 뜻은 하나에요 하나에요 다이어트 몸까지 숨박꼭질은 숨기내기 뭉계구름은 더미구름 알쏭달쏭하네는 종말 까리까리 하구나 금강산에서 만난 우리는 하나 하나 ...

돌아와 다시

작사 : 김세진, 김성윤 작곡 : 김세진, 최현우 편곡 : 김세진, 최현우 지쳐버린 너의 눈빛 말을 하지만 알아 들을 수가 없어 우린 잠시 헤어지는 거라 했지만 그게 이별이 된 줄이야 울다 지친 모습으로 표정 없는 널보며 그때서야 니 소중함을 사진 속의 너와 나는 웃고 있지만 자라져간 너의 미소 니가

P.O.P (Piece Of Peace) pt.1 J-Hope

진짜 가짜 나누는 일자리 가려진 그림자 피땀이 비참 해져가는 일당 새싹도 시들게 만드는 가뭄 같은 해답 소리쳐 노래해봐도 난청 같은 이 세상 Yah 니들 잘못은 없어 부딪혀보고 달려보자고 결실을 맺으러 Yah 그 조각이 될 수 있다면 큰 한 푼 군말 없이 내 이 나라에 먼저 If I 누군가에게 힘 누군가에게 빛 I wish,

독백 (feat. Rakon) Dawn Dox

걸어 그냥 빡세게 해 안되면 되게 해 안되는 게 어딨어 이러다 나폴레옹이 되겠네 오늘 밤 좌절이 찾아와 날 집어삼켜도 의심에 목이 졸려 숨이 막혀도 거센 이 물살에 날 깊게 담궈 더 돌아갈 힘 따윈 안 남겼어 온 이 밤이 떠나가기 전에 잠이 오니 빨리 몰입해 모니터 안에 쌓여가는 글자들은 속이 퍼레 서리태 만족은 느낀지 오래된 감정 아직 작은 박수 소리엔 난청

그럼에도 불구하고 revy breaux

뻑적지근한 어깬 피로감을 지닌 채 나의 파편을 공책에 적어 죽음만이 치료할 삶에 불치병은 없었고 계몽되지 못 한 내겐 난청 따윈 없었고 날 감싸던 적막함은 디스토션에 먹혔고 내가 뱉는 숨은 그녈 위한 변제 난 결코 신을 믿지 않아 신은 내 결말을 짓지 않아 도망치겠어 울타리 속에서 지울 수 없는 걸 알아 심장 안 천박함은 이건 지난 날의 진혼, 나의 원죄 난

Emit 서종현

스물여섯 돌아보니 난 그냥 날라리 꼬마였어 누군가를 욕하면서 적어 보낸 엽서 받을 사람은 이제 보니까 나라는 녀석 그저 노래하고 싶었을 뿐 빠른 세상을 따라서 살기는 싫어 슬픈 현실을 먼저 보내 난 느긋하게 갈래 주름을 풀어재끼고 난 웃으면서 살래 난 내가 누군지도 사실 잘 몰라 거울 볼 때마다 혼자 깜놀라 강박증 귀가 판정 계속 되는 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