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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에 음악이 흐르면 김동환

마음속에 음악이 흐르면 그대 생각 맘 설레며 아름답던 지난 시절이 마음에 되살아 난다. 거리에 쓸쓸히 비가 내리면 비오는 거릴 혼자 걷는다. 이루지 못한 사랑얘기는 거리에 두고 가련다.

비처럼 음악처럼 김동환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잊지마오 김동환

그대를 보내는 슬픈 우리 마음은 그대 떠난 후에도 이렇게 우린 그대를 생각할테요 친구여 안녕히 다시 만날때까지 멀리 있어도 우리는 서로를 이렇게 마음 속에 만날 수 있어 함께 했던 모든 꿈들은 언제나 기억해요 친구여 같이 했던 모든 시간들을 언제나 우리 생각해요 시간이 지난후에 우리 모습 생각하지 말아요 단지 지금 이대로에 우리의 우정 잊지마오

욕심없는 마음 김동환

욕심없는 너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꾸밈없는 너의 얼굴이 이마음을 평온하게해 정직하게 살아가는 너의 모습 보게되면 지난 날에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볼수있게돼 사랑하는 마음을 또다시 깨우치던 나 지쳐버린 손끝에 희망을 주고간 너 너의 숨결 몸에 퍼져 사랑이 싹틀때면 지지하는 꽃처럼 입을 모아 노래부르리 간주중 사랑하는 마음을 또 다시 ...

기다리는 마음 김동환

?일출봉에 해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 다려도 님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 봉덕사에 종 울리면 날 불러주오.. 저 바다에 바람 불면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오지 않고 파도소리.. 물새소리에 눈물 흘렸네 눈물 흘렸네 ( 별명 : 신림방송 )

아름다운 동행 김동환

메마른 가슴에 그대는 새로운 모습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이 마음 설레게 하네 눈에 보이는 세상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이 마음 깊은 곳에 행복함이 너에게 전해지면 사랑은 그대를 찾아왔다가 마법의 향기에 끌려 가득 찬 설렘을 그대와 둘이서 영원한 사랑을 위해 가득 찬 설렘을 그대와 둘이서 영원한 사랑을 위해

이상주의 김동환

모든 것이 사라져도 현실 속에 너는 꿈을 쫒는 이상주의 너에 긴 인생길에 걸어왔던 날들 꿈을 찾아 헤매이던 날이었지 어둠이 깨어지는 세상속에 잊혀진 그리웠던 모습들만 어제처럼 내일 다시 못올 시간들도 너의 긴 인생길에 걸어왔던 날들 꿈을 찾아 헤매이던 날 이었지 이제 너와나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외로움을 견딜 수 있어 사랑하는 그대가

이제 그만 김동환

세상사람들의 얘기 속에 너무 지쳐있는 너를 처음 바라보면서, 그 얘기는 마음의 모든 것을 바꿔놓듯 너를 향해 다가서는데, 오- 이제그만, 그 누구도 알수없던 세상속에 놓여있는 너를 다시 바라보면서, 지쳐있는 모든것을 아픔이라 얘기하며 방황했던 많은 시간들, 오- 이제그만, 밤 지나면, 더욱 찬란한 아침햇살.

보금자리 김동환

우연히 찾은 빛바랜 사진, 그 속에 담긴 없어진 동네 날 키운 그 곳은 푸른 달이 뜨던 낮은 달동네 가을바람 불어오는 언덕에 서면, 멀리서 들려오는 퍽퍽한 소고소리 이제는 제법 시린 무릎을 만져보면 잊고 있던 따뜻한 울림들 이 하늘에 다시모여 메아리가 되어 마을을 돌아 마음을 울려 풍류 속 주인들은 이젠 없지만 살랑이는 바람과 여유로운 구름 별안간에 천둥 소나기를

사랑할 수 있을까 김동환

아무말 없이 곁을 떠나버린 너, 가을 오면은 슬퍼지는 마음. 잊을 수 없는 그 날의 아픈 기억들, 가슴 적시는 슬픔만이 남았네. 잃어버린 시간들은, 다시 찾아 온다는 멀고도 험한 그 길을 찾아서 헤메던, 내겐 소중한 너란걸 느꼈을때, 우리 다시 만나면,사랑할 수 있을까.

김동환

어-딜가나 그대의 마음은 소나무 같으려지만 그대는 또 다시 천둥번개 소-리에 이리갈팡 저리갈팡 하지만 그대가 어릴때 나무라면 천둥번개도 어쩌진 못하지 한겹 두겹 풀때 (완료메) 꺼풀이 떨어져 나감에 따라 그대의 향기로운 모습 환하게 드러내 아름다운 빛을 깔았네 나는 그 모습에 놋에 걸려서 넋을 잃고 바라만 볼 뿐이네 언제까지 기다려야만 하나 마음-에

노처녀 블루스 김동환

아무리 불러 봐도 대답이 없네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이 없어 감당하기 힘든 노처녀 블루스 엇갈린 운명 속에 세월만가고 잡으려 애를 쓰면 멀어져 가는 알 수 없는 사랑 사랑 타령하네 너의 마음속엔 아직 내가 있나 너의 마음속엔 아직 내가 있나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이 없네 엇갈린 운명 속에 세월만가고 잡으려 애를 쓰면 멀어져 가는 알 수

지난날의 약속 김동환

우리의 삶은 말없는 약속 진실이라는 울타릴 만들어 믿음 속에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혹시 아픔이 찾아올지라도 작은 풀에도 꽃은 피고 강물은 흘러가야만 하듯 바람결에 흔들리던 꽃잎들이 아침 햇살에 눈을 뜨네 지난날 우리가 나누었던 아름다운 사랑 얘기들이 한 송이 꽃처럼 음악처럼 우리의 사랑 영원하리 믿음 속에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혹시 아픔이

심해어 김동환

길 잃은 막막함이 오히려 맘을 위로하고 가끔 배에 닿는 모래알이 애를 태우곤 해 - 먹먹한 적막 속에 아무도 없음을 알고서야 - 나 깊어졌다, 깊어졌다 미소 짓는다. 우리는 서로 눈앞의 외로운 불빛을 외면해주며 비로소 깊어졌다, 깊어졌다 미소 짓는다.

바람같은 여인아 김동환

너의 뜨거운 가슴 숲을 헤치면 사랑이 그리워서 울고있는 여인아 여인아 여인아 바람같은 여인아 그대 마음 무엇으로 달래나 흩어진 불빛되여 홀로걷는 네모습이 향료처럼 사랑이 사랑이 녹아내리네 여인아 여인아 바람같은 여인아 내손을 꼭잡아요 너의 뜨거운 가슴 비가내리면 못믿을 정 때문에 흐느끼는 여인아 여인아 여인아 흐느끼는 여인아 그대

아름다워 김동환

세상 모든것들이, 모두다 변하지 않듯, 언제나 너의 마음 변함이 없어. 오- 너의 그 마음 아름다워. 그대 얼굴 뒤로 따사로운 햇살 행복하던 시간 흘러가는 세월 붉게 물든 단꿈도 쓸쓸하게 웃음 짖게해. 세상 모든것들이 모두다 변한다 해도, 언제나 너의 사랑 변함이 없어. 오- 그대 사랑 아름다워.

아지랑이 김동환

아지랑이 비를 기다리는 메마른 대지 위에 몸을 사르고 향기로운 파란 풀잎들의 아물대는 기억 속에 날아오른다 그 정열의 시간이 지나면 저녁노을 너를 반겨줄 텐데 햇빛에 맡겨버린 너의 영혼처럼 그런 아지랑일 기억 합니다 오오, 그런 아지랑일 우린 기억합니다 그 정열의 시간이 지나면 저녁노을 너를 반겨줄 텐데 햇빛에 맡겨버린 너의

무지개 언덕을 넘어서 김동환

마음 먹기 달린, 모든 일들이, 내가 걸어온 길, 눈에 보이네. 오, 무지개 언덕을 넘어서, 오, 무지개 언덕을 넘어서, 그대 처음 만나 꿈을 꾸었고, 그대 떠나가도, 어쩔 수 없네. 폭풍 속을 지나 언덕에 서면, 내가 걸어온 길 눈에 보이네.

내친구 김동환

옛날 그 옛날 친구야 머나먼 옛날 친구야 나와 다정턴 친구야 나와 뛰놀던 친구야 어느덧 세월은 흘러갔지만 어린 그 시절 너무나 그리워 웃어 웃어준 친구야 울어 울어준 내친구야 어느덧 세월은 흘러갔지만 어린 그 시절 너무나 그리워 웃어 웃어준 내친구야 울어 울어준 내친구야

너를 기다려 김동환

언제 오려나 너를 기다려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이끌려가듯 나의 마음은 이제 나도 어쩔 수 없네 너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음을 알고 있는지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지 마음을 전해봐야지 숨길 수 없는 나의 마음을 너에게 다시 전하고 싶어 너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음을 알고 있는지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지 마음을 전해봐야지

나그네 김동환

쉴곳을 찾아서 떠나려는 나그네여 험한길 외롭다고 주저하지 말아요 * 두리둥실 두둥실 떠가는 저구름 따라서 1 세상만사 복잡한 일들일랑 뒷전으로 물린채 2 세상만사 잡다한 일들일랑 뒷전으로 물린채 떠나보자 떠나보자 영혼 찾아서 떠나보자 떠나보자 모든것 다버리고

묻어버린아픔 김동환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사랑 이대로 간직하며 먼훗날 함께 마주 앉아 둘이 얘기 할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우@

이러지마 김동환

이러지마 내마음 너무 너무 답답해 나는 너의 맘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어 너를 위해 피운 꽃잎 바람에 날리고 너를 위해 지은 미소 눈물에 시드니 * 이젠 우리 사랑 끝났어! 하고 싶으 말 모두 다 해봐 아픈 기억만이 남았어! 그래도 우린 잊으면 안돼 이러지마- 내마음 너무 너무 답답해 사랑인건지 미움인건지 알수가 없어-

바램 김동환

우리들의 사랑이란 소중하게 간직해온 너의 꿈처럼 인생이란 세월속에 너를 이뤄가는 것 그대의 바램으로 나를 보지 말고 지금의 이대로가 모습인걸 시간이 흘러가서 세상이 변해도 이렇게 여기에 서 있을 뿐 그대의 바램으로 나를 보지 말고 지금의 이대로가 모습인걸 시간이 흘러가서 세상이 변해도 이렇게 여기에 서

묻어버린아픔 김동환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둘이 얘기 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묻어버린 아픔 (보너스 트랙) 김동환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우리 얘기 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묻어버린아픔(e_MR) 김동환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사랑 이대로 간직하며 먼훗날 함께 마주 앉아 둘이 얘기 할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뭍어버린아픔 김동환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행복해.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행복해. 지금 이 순간 나는 행복해.

묻어버린 아픔 김동환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 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 훗날 함께 마주 앉아 우리 얘기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행복해

묻어버린 아픔 김동환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 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 훗날 함께 마주 앉아 우리 얘기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행복해

행복은 언제나 김동환

저 멀리 보-이던 저 빛은 언제나 힘들고 외로워도 한번 웃어보자 하네 우리들 인생길에 험한 길 많아도 성당의 종소리는 넌 할 수 있다 하네 이 세상 산다는건 마음먹기 달렸기에 행복은 언제나 네 곁에 있어 왔는데 사랑이 시련일 때 저-빛은 언제나 곁에 다가와서 모두 사랑해라 하네 이 세상 산다는건 마음먹기 달렸기에 행복은 언제나

그대와 함께 김동환

그대를 만난 건 내겐 우연이 아니야 아무도 알 수 없는 운명 그런 사랑이야 아름다운 노래 울려 퍼지고 사랑의 향기 우릴 감싸네 그대와 함께 지나간 시간은 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 후횐 없어요 아름다운 그대 곁에 머물러 저 험한 세상 등불이 되어 그대와 함께 외로움과 기다림은 고통의 시간만은

내 인생의 봄날 (Cover Ver.) 김동환

인생길 세상길에 찢긴 상처 너무 아팠다 수많은 사연 가슴에 담고 오늘 여기 내가 서있다 미움도 원망도 내몫이기에 뜨거운 눈물로 이젠 모두 지운다 간절한 소망 하늘에 새기며 내인생의 봄날을 꿈꾼다 나와 맺어진 소중한 인연 죽도록 사랑하며 살겠다 인생길 세상길에 찢긴 상처 너무 아팠다 수많은 사연 가슴에 담고 오늘 여기 내가 서있다 미움도 원망도 내몫이...

묻어버린 아픔(경음악) 김동환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쉽사리 그렇게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멋진인생-

묻어버린 아픔 (경음악) 김동환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쉽사리 그렇게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멋진인생-

우(雨)요일 김동환

1 봄비 내리는 거리를 걸으면 나도 모르게 외로워져 그대 떠나간 그길을 나혼자 봄비 맞으며 걸어가네 2 봄비 내리는 창가에 앉아서 그대 이름을 불러보네 식은 찻잔에 어리는 그모습 봄비 내리면 생각나네 * 봄비 내린 거리를 가네 마음도 비에 젖어우네 그대 생각에 잠겨 혼자 길을 걷다가 이 빗속에 서서 우네

우요일 김동환

봄비 내린 거리를 가네 마음도 비에 젖어 우네. 그대 생각에 잠겨 혼자 길을 걷다가 이 빗속에 서서 우네.

묻어버린 아픔 김동환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둘이 얘기 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반복 지금 이순간 나는

음악에 김동환

빠알간 저녁 노을이 타다남은 일기를 붉게 비추고 간혹 부디치는 바람은 야윈 어깨를 어루만지네 이제는 짐을 챙기고 어디로든 떠나갈 시간이 왔네 조금 두렵긴 하지만 내가 갈길은 이것 뿐이지 남들이 몰라준다해도 진실을 노래하리라 하나 남길것 없는 영혼을 태워 그 깊은 곳에 이룰수만 있다면 다 태우리 다 태우리 불씨처럼 남은 미련 마저도

밤에 김동환

여긴 아무도 없는데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마음엔 솔바람 휙 하고 지나가네 천천히 걸어도 사물은 어느새 바람처럼 지나가고 알 수 없는 미소만이 곁에 머무르네 달은 또다시 떠올라 온세상 비추건만 거기선 어두운 불빛아래 무얼하나 시작도 끝도없이 어디론가 살아가는 나그네여 자꾸만 불러봐도 대답한점 없구려 구슬픈 노래소리 어디선가 들려오고 귓가에

雨(우)요일 김동환

봄비내리는 거리를 걸으면 나도 모르게 외로워져 그대 떠나던 그 비를 나혼자 봄비 맞으며 걸어가네 헤~ 봄비내리는 거리를 가네 마음도 비에 젖어 우네 그대 생각에 잠겨 혼자 길을 걷다가 빗속에 서서 우네 봄비내릴는 창가에 앉아서 그대 이름을 불러보네 식은 찻잔에 어리는 그 모습 봄비내리면 생각나네 봄비내리는 거리를 가네 내마음도 비에 젖어우네

다짐 김동환

이제는 만날 수 없어도 남아있는 그 많은 말들은 잊을 수 없을만큼 삶의 큰의미가 되어 있었지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던 그 어린 시절의 질문들은 내가 지금까지 그저 걷고 있는 이유가 되어있었지 다시 만날 그날엔 후회하지 않는 길을 걸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던 그 어린

슬픈 음악 (Inst.) 용감한 형제

이 슬픈 음악이 흐르면 떠나간 그대가 생각나 이 슬픈 음악이 흐르면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이 슬픈 음악이 흘러 흘러~ 이 슬픈 음악이 흘러 그대가 너무나도 보고파 난 말이야 니가 떠나갈 줄 정말 몰랐었단 말이야 우린 너무 사랑하니까 아니었어 그게 아니었나봐 가슴이 이렇게 찢어지고 있는데 난 바보 아니야 넌 나의 삶의 반이야 이별은

슬픈음악 (Guitar Acoustic Ver.) V.O.S, 용감한 형제

이 슬픈 음악이 흐르면 떠나간 그대가 생각나 이 슬픈 음악이 흐르면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이 슬픈 음악이 흘러 흘러 이 슬픈 음악이 흘러 그대가 너무나도 보고파 난 말이야 니가 떠나갈 줄 정말로 몰랐었단 말이야 우린 너무 사랑하니까 아니었어 그게 아니었나봐 가슴이 이렇게 찢어지고 있는데 난 바보 아니야 넌 나의 삶의 반이야 이별은 아니야 날 떠나가지마

슬픈 음악 용감한 형제 & V.O.S

이 슬픈 음악이 흐르면 떠나간 그대가 생각나 이 슬픈 음악이 흐르면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이 슬픈 음악이 흘러 흘러 이 슬픈 음악이 흘러 그대가 너무나도 보고파.. 난 말이야 니가 떠나갈 줄 정말로 몰랐었단 말이야 우린 너무 사랑하니까 아니었어, 그게 아니었나봐 가슴이 이렇게 찢어지고 있는데..

슬픈 음악 (With V.O.S.) 용감한 형제

이 슬픈 음악이 흐르면 떠나간 그대가 생각나 이 슬픈 음악이 흐르면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 이 슬픈 음악이 흘러 흘러 이 슬픈 음악이 흘러 그대가 너무나도 보고파 난 말이야 말이야 니가 떠나갈 줄 정말로 몰랐었단 말이야 말이야 우린 너무 사랑하니까 아니었어 그게 아니었나봐 가슴이 이렇게 찢어지고 있는데 난 바보 아니야 넌 나의

시간이 흐르면 세또래

어둠이 내리듯 시간은 흐르고 서러움 가득한 마음 속에 내리는 찬비를 맞으며 그대를 보내면 견딜 수 없는 슬픔 내게 다가오네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지만 그 시간마저 흐르지 않을 것 같아요 Do you remember the precious time when we'd really love together 하지만 잊을 수 없을 거예요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Feat. Colde) 에픽하이

비가 오고 네가 생각나 비가 오고 또 비가 오고 슬픈 음악이 흐르면 옛 노래처럼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비가 오고 잠이 안 오고 슬픈 음악이 흐르면 옛 가사처럼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술이 물처럼 넘어가네 오늘따라 몸이 예전 같지 않은 걸 마음이 모르나 봐 때마침 네가 좋아했던 옛 노래도 흐르니 다시 손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Feat. Colde) 에픽하이 (EPIK HIGH)

비가 오고 네가 생각나 비가 오고 또 비가 오고 슬픈 음악이 흐르면 옛 노래처럼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비가 오고 잠이 안 오고 슬픈 음악이 흐르면 옛 가사처럼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술이 물처럼 넘어가네 오늘따라 몸이 예전 같지 않은 걸 마음이 모르나 봐 때마침 네가 좋아했던 옛 노래도 흐르니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Feat. Colde) 후에.님에게…˚▶에픽하이 (EPIK HIGH)

비가 오고 네가 생각나 비가 오고 또 비가 오고 슬픈 음악이 흐르면 옛 노래처럼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비가 오고 잠이 안 오고 슬픈 음악이 흐르면 옛 가사처럼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네가 생각나 술이 물처럼 넘어가네 오늘따라 몸이 예전 같지 않은 걸 마음이 모르나 봐 때마침 네가 좋아했던 옛 노래도 흐르니 다시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