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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 정확해여~) 강타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번이고 수화길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번 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 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할까봐. *행복해.

그 해 여름 강타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할까봐..

그해 여름 강타

그래 나알고 있어 다 이해할게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 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 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할까봐

그 해 여름 강타(KANGTA)

그래 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께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할까봐 행복해

그 해 여름 강타(KANGTA..

그래 나알고 있어 다 이해할게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 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 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할까봐 행복해 난

그 해 여름 (Late Summer Night) 강타

여름 - 강 타 그래 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게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 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그 해 여름(Last summer night) 강타

그래 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께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나를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할까봐 행복해 난 너만

강타─☆그해 여름 강타

그래 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께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그해 여름(완벽, 가사수정) 강타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 해 여름 (500% 정확, 맞춤법, 줄바꿈 완벽) 강타

그래 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게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길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 건지 언제고 다시 네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그 해 여름(101%정확) 안칠현(강타)

그해 여름 그래 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께..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 해여름 강타[100%로 정확해여!!]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 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마음을 편치 않게 할까봐..

그해 여름 강타 in H.O.T.

헤어지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 번이고 수화 수화기를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 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고백 강타

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뜨~루루루~루루루~ 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뜨~루루루~루루루~ ~래요~-대-마~음~ 나~에~게~ 다~가-와~주-길~바-래~요~ -대-의~슬-픈~ 눈-빛~속-에~ 내-가-들~어가~길-바~래~요~ 안~되겠~죠~내-맘~을~ ~렇~게~ 쉽~게-받-아-줄-순-없-겠~죠~ 하-지-만~-대~ 문-을~열-고~ 날~받-아-주-길-바

그 해 여름 (Last summer night) 강타 in H.O.T

그래 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께 헤어지자는 너의 말도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너를 붙잡던 날 이해해줘 몇번이고 수화길 들어 전화하려 했지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하루에 몇 번씩 걸던 전화가 왜이리도 누르기 힘든건지 언제고 다시 니가 날 찾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역시 날 떠나가는 너의

상록수 강타

끝-내~ 말-하-지-못~했-어~ 돌-아-서~는마~지막~순-간~까-지~ 알-아~ 돌-이-킬-수~가없~단-걸~ 하-지-만~ 쉬-운-일~이-아~닌-걸~ 널-지~우-는~일~ 아직~모든~것-이~ 너-무-나-~대로~남-아~ 아-프~게-~ 돌-아-올-수-있~는거~라-면~ 내-가-기-다~려도~괜찮~은-거~라-면~ 언-제~라-도~ 이-자~리로~돌아~올수~있-게

Blue 강타

오늘 다시 이곳에 왔어 너의 기억 있는 이곳 변한 것 하나 없는데 왠지 바다는 우울해 *니가 떠난 이 여름이 와 난 또 다시 허전해져 눈부신 하늘 하얀 파도 보이질 않아 **지금은어디에서 여름을 기억하는지 이젠 들을 순 없지만 날 다시 찾아와 ***아직 못다한 우리들의 축제 너만을 사랑해 *Repeat **Repeat 함께 나누던 여름은 가고

Blue... 강타

오늘 다시 이곳에 왔어 너의 기억 있는 곳에 변한 것 하나 없는데 왠지 바다는 우울해 *니가 떠난 이 여름이 와 난 또 다시 허전해져 눈부신 하늘 하얀 파도 보이질 않아 **지금은 어디에서 여름을 기억하는지 이젠 들을 순 없지만 날 다시 찾아와 ***아직 못다한 우리들이 축제 너만을 사랑해 *Repeat

Summer Vacation - Blue... 강타

오늘 다시 이곳에 왔어 너의 기억 있는 이곳 변한 것 하나 없는데 왠지 바다는 우울해 니가 떠난 이 여름이 와 난 또 다시 허전해져 눈부신 하늘 하얀 파도 보이질 않아 지금은 어디에서 여름을 기억하는지 이젠 들을 순 없지만 날 다시 찾아와 아직 못다한 우리들의 축제 너만을 사랑해 니가 떠난 이 여름이 와 난 또 다시 허전해져

회상 [가사 정확해여] 김성호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너의 눈을 보았지 으흠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으흠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지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맘도 편...

상록수 강타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수가 없단 걸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닌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것이 너무나 그대로 남아 아프게 돌아올 수 있는 거라면 내가 기다려도 괜찮은거라면 언제라도 이 자리로 돌아올수 있게 너의 곁에서 멀리 가진 않을께 이젠 이젠 텅 빈 자리엔 웃고있는 니 사진뿐이지만 하지만

상록수 (Pine Tree) 강타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 수가 없단걸 하지만 쉬운일이 아닌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것이 너무나 그대로 남아 아프게 돌아올 수 있는 거라면 내가 기다려도 괜찮은거라면 언제라도 이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나의 곁에서 멀리 가진 않을께 이젠 이젠 텅빈 자리엔 웃고있는 니 사진뿐이지만 하지만 내기

상록수(Pine Tree) 강타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 수가 없단 걸 하지만 쉬운일이 아닌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것이 너무나 그대로 남아 아프게 돌아올 수 있는 거라면 내가 기다려도 괜찮은 거라면 언제라도 이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너의 곁에서 멀리 가진 않을게 이젠 이젠 텅빈 자리엔 웃고 있는 니 사진뿐이지만

상록수 강타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수가 없단 걸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닌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것이 너무나 그대로 남아 아프게 돌아올 수 있는 거라면 내가 기다려도 괜찮은거라면 언제라도 이 자리로 돌아올수 있게 너의 곁에서 멀리 가진 않을께 이젠 이젠 텅 빈 자리엔 웃고있는 니 사진뿐이지만 하지만 내가 견딜

상록수(Pine Tree) 강타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수가 없단 걸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닌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것이 너무나 그대로 남아 아프게 돌아올 수 있는 거라면 내가 기다려도 괜찮은거라면 언제라도 이 자리로 돌아올수 있게 너의 곁에서 멀리 가진 않을께 이젠 이젠 텅 빈 자리엔 웃고있는 니 사진뿐이지만 하지만

상록수(Pine Tree) 강타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 수가 없단 걸 하지만 쉬운일이 아닌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것이 너무나 그대로 남아 아프게 돌아올 수 있는 거라면 내가 기다려도 괜찮은 거라면 언제라도 이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너의 곁에서 멀리 가진 않을게 이젠 이젠 텅빈 자리엔 웃고 있는 니 사진뿐이지만

Pine Tree(상록수) 강타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 수가 없단 걸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닌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 것이 너무나 그대로 남아 아프게 돌아올수 있는 거라면 내가 기다려도 괜찮은 거라면 언제라도 이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너의 곁에서 멀리 가진 않을게 이젠 이젠 텅빈 자리엔 웃고있는 니 사진뿐이지만 하지만

프로포즈 강타

어-떤-말~부-터-꺼~내-야-할~지~ 어-떤-말~이멋-질-지~ 왠-지-평~소~완-다-른-내-가~ 이-상-~보-이-진~않-을-지~ 어-디-가~좋-을-지~고-민-했~어~ 어-떤-곳~이멋-질-지~ 우-리-첨~만~났-던-이-카-페~ 이-젠-또~다-른-두~번-째-고~백-인~걸~ 가-끔-은-이-기-적~인-내-가~ 많-이-힘-들-었-단~걸-알-아~ 하-지-만-조-금-씩

잠든 기도 (Prayer) 강타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 잠들어가는 햇살 끝으로 아픈 듯이 흐느껴 울어대던 바람소리도 내 곁으론 오질 않아 * 내안의 너무나 커다란 내 세상이 아주 작은 무엇하나도 쉴 수 없게 ** 미친 듯이 울었던 어두웠던 시간이 끝을 향한 나의 기도를 병들게 *, ** Repeat 어느새 감겨진 두 눈을 따르던 고요해져가는 세상 끝으로

정상에서 (정확해여~ 들으면서 썼어여~) 김정민

1절 - 죽어도 좋을만큼 누굴 사랑한 적 있었던 나 이 세상 끝이라도 지켜주고픈 사랑 있었던 나 영원히 머물것만 같던 너마저 떠나가던 날엔 왜인지 조차 묻고 싶지 않았던 초라한 내 삶이었었어 * - 잃어버린 지난 시간속에 혼자만의 서럽던 지난 날들 잊어버려 또 잊고 일어서버려 언젠간 다시 돌아올테니 2절 -

일어나기 (Reminiscence#1) 강타

내 창을 두드린 비는 아침의 햇살에 마르고 내 방 가득 채운 녹차향기들은 또 나를 깨우고 낡은 기타의 녹슬은 여섯 줄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있네 항상 위로해주던 니가 너무 고마워 이젠 내가 너에게 난 공원에 나가 혼자를 즐겨 어제 밤새 내린 비릿한 비를 밟으며 난 너무 익숙한 외로움을 몰라 가끔씩은 곁에 좋은 사람 있었으면

마비 (Paralysis) 강타

차가웠던 너무나 냉정했던 너의 헤어지잔 말조차 못 잊는 너만을 바라보는 이런 나를 모르는 그런 바보 바보 바보 같은 모습을 왜 자꾸 떠올리고 왜 자꾸 아파하고 어리석은 헛된 바램들뿐이겠지 * 눈을 뜰 수 없어서 들을 수가 없어서 숨쉬는 것조차도 너 없인 할 수 없었어 마지막을 향했던 미치도록 차갑던 니 눈빛이 거짓말 같게도 나를 살게

I Do 강타

얘기 좀 하게\' Yes I Do Still Love You 언제라도 맘이 바뀌면 내게로 와 Yes I Do Still Love You 언제라도 외로워 지면 내게로 와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I do 잠에 들기 전부터

너를 닮아 강타

지우면 지운만큼 떠올라 잊으면 잊은만큼 그리워 내 입술 끝에 한숨처럼 온 종일 불러보는 너는 끝이 없어 너를 닮아 매일 난 너를 닮아가 눈물이 많던 너처럼 자꾸 눈물이 나 흐르는 내 눈물을 닦아줄 넌 없는데 너처럼 걸을 때마다 너처럼 잠들 때마다 너와 있는 듯 네 버릇까지 온 몸에 새기고 살아..

귀한사랑 채정안(정확해여....)

-랩- 이것하나만은 꼭지켜줘 너무쉽게다가오지마 다른여자들과 내사랑을 감히비교하려하지마 하~사랑을 의심치않아 하~하지만 귀하길바래 하~한순간의 기도보다 널 깊이 채울수 있도록 너만을 사랑해에 조금만더 조심스레 날 가져 사랑이란 시작보다 지키는게 더어려운 거자나... -간주- 거친너의손을 다 나를 어렵게 생각해줘 싶게 가진것은 언제든지 버리기가...

강타 1집 전곡 가사 강타

내가 그대에게 차마 하지 못한 말들 안타까운 마음들이 모두 모여 북쪽 밤하늘의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별이 되었다는 사실... 03. 북극성 (Polaris) 작사.작곡.편곡.강타.

일어나기 (Reminiscence#1) 강타

* 난 공원에 나가 혼자를 즐겨 어제 밤새 내린 비릿한 비를 밟으며 난 너무 익숙한 외로움을 몰라 가끔씩은 곁에 좋은 사람 있었으면 이젠 뭘 할까 생각해보니 전하기가 나를 부르고 있네 친구 녀석에게 전활 걸어볼까 뭘 하고 있을까 날 위로해줄까 얘긴 들어줄까 수화기 너머로 반가운 친구목소리 넌 아직도 혼자니 소개시켜줄까 웃음소리

★☆강타 1집 전곡☆★ 강타

내가 그대에게 차마 하지 못한 말들 안타까운 마음들이 모두 모여 북쪽 밤하늘의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별이 되었다는 사실... * 3. 북극성 (Polaris) * 작사.작곡.편곡.강타.

그림으로 떠나는 여행 (With 다나,지훈,진영,지연) 강타 (KANGTA)

흰눈이 날리던 지난 Christmas 종소리 울려도 슬픈 Christmas 소중한 그대가 토라져서 주지 못한 내사랑 Woo 겨울내내 얼어버린 시간들이 노란 봄을 타고 날아와 부드럽게 녹아 길을 열어주면 파란 여름 다가가 꿈을 그리죠 예쁘게 펼쳐진 그림속으로 그대와 함께 멀리 떠나볼꺼예요 조그만 차타고 단둘이라면 난 어디든 갈 수 있죠 숨겨진 사랑 찾아서 Summer

Happy Happy 강타

없었죠 쉽진 않은 세상에 무릎 꿇어 버린 채 고개 숙여 사는 것조차도 힘겨웠겠죠 누구든지 살다보면 몇 번씩은 좌절하게 되지요 산다는 건 만만치 않죠 그렇지만 오늘은 *모든 것을 잊고 happy happy 웃어봐요 그대의 세상 그댈 위한 노랜 always for you 영원하죠 소중한 그대죠~ 세상은 말하겠죠 쉽진 않을 거라고 하지만

오! 그대를... 강타

나의 사랑을.... 2nd)우린 잘 갈 수 있을꺼에요... 늘 우리가 바라던 그런 사랑을.... 그대 미소로 내게 말해네요. 구름 윌 나는 듯한 기분을 아나요? 너무 부푼 내 사랑 날아갈까 조금은 조심스레 그댈 보네요. 사랑해요. 영원할께요. 더는 없겠죠. 그대도 내 맘 같아 보여요.

The First Noel 강타

노래를 눈이 내리면 혹시 알고는 있는지 나만이 아파했었다는 걸 니가 내 곁에 없는 게 견딜 수가 없었어 The First Noel the angels been sent voice to certain poor shepherds virgin feels well the land 아직도 많이 부족한 나의 모자란 사랑이 이렇게 눈 오는 날이면 널 떠오르게

The First Noel ( sm캐롤) 강타

The First Noel - 강타 - The First Noel the angels been sent voice to certain poor shepherds virgin feels well the land 혹시 너 기억하니 우리 같이 듣던 니가 좋아한 이 노래를 눈이 내리면 혹시 알고는 있는지 나만이 아파했었다는 걸 니가 내곁에 없는게

SMTOWN3-The First Noel 강타

The First Noel - 강타 The First Noel the angels been sent voice to certain poor shepherds virgin feels well the land 혹시 너 기억하니 우리 같이 듣던 니가 좋아한 이 노래를 눈이 내리면 혹시 알고는 있는지 나만이 아파했었다는 걸 니가 내 곁에 없는 게 견딜 수가

책갈피 강타

나 사랑한 순간들이 소중한 기억들이 단 하나도 지워지지 않게.. 매일 열어 볼게요.. 처음 만났던 길로 꿈꾸듯 했던 날로 언제라도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같을까요.. 같은 단어로 말할까요 내겐 좋은 시간이 그대에겐 아팠을까봐 그게 가장 걱정되네요..

뚜뚜루 (Marry You) (Feat. 영준 Of Brown Eyed Soul) 강타

그대 손을 꼭 잡고서 걷고만 싶은 밤 우리 애는 나를 쏙 닮았네 어쩌네 친구 녀석의 긴긴 자랑에 괜시리 맘이 쓸쓸 이제 늦은 밤 혼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자꾸만 싫어져 나도 변하는 걸까 우리와 닮아서 사랑스런 아이와 그대 손을 꼭 잡고서 걷고만 싶은 밤 휴일 아침 들려오는 재잘대는 소리는 눈을 뜨기도 전에 나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책갈피 (Reminiscence) 강타

이것 봐요 그대 투성이인 날 봐요 아무 것도 못하고 위태로운 하루에 떠밀리듯 살아가는 걸 몰랐어요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중요했던 모든 게 아무 의미 없어졌어요 그대 나를 떠난 날부터 나 사랑한 순간들이 소중한 기억들이 단 하나도 지워지지 않게 매일 열어 볼게요 처음 만났던 길로 꿈꾸듯 했던 날로 언제라도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화살(Arrow) 강타

두 눈이 멀어버린 것처럼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 멍청히 멈춰선 내 두 발은 내 두 손은 아직 너만 찾고 있어 바람이 분다 외로워진다 너를 잊겠단 다짐 이후로 후로 외로워진다 손에 닿았었던 눈에 닿았었던 모든 것이 닮아 있던 내 전부였던 네가 멀어져 간다 두 눈이 멀어버린 것처럼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 멍청히 멈춰선 내 두 발은

Arrow 강타

두 눈이 멀어버린 것처럼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 멍청히 멈춰선 내 두 발은 내 두 손은 아직 너만 찾고 있어 바람이 분다 외로워진다 너를 잊겠단 다짐 이후로 후로 외로워진다 손에 닿았었던 눈에 닿았었던 모든 것이 닮아 있던 내 전부였던 네가 멀어져 간다 두 눈이 멀어버린 것처럼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 멍청히 멈춰선 내 두 발은

화살 강타

두눈이 멀어 버린 것 처럼 시간이 멈춰 버린 것 처럼 멍청히 멈춰선 내 두 발은 내 두손은 아직 너만 찾고 있어 바람이 분다 외로워진다 너를 잊겠단 다짐 이후로 후로 외로워진다 손에 닿았었던 눈에 닿았었던 모든 것이 닮아 있던 내 전부였던 네가 멀어져 간다 두눈이 멀어 버린 것 처럼 시간이 멈춰 버린 것 처럼 멍청히 멈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