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2.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1.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2.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저장된 AI 해석
이 동요는 어머니가 바다 근처로 물건을 하러 잠시 떠나고, 아이는 바다의 울림과 새소리를 들으며 혼자서도 잠이 드는 모습을 담담하게 그린 자장가 형식의 장면입니다. 바다와 갈매기 같은 자연이 아이를 감싸 안아 편안함을 주고, 엄마는 곧 길을 되돌아와 아이에게 돌아온다는 안도감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