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랜 외로움들을
견뎌낸 사람은 알지
세상은 평화로운데
홀로 버려진 우울한 느낌
하지만 조용히 너를 지켜보는 눈길
삶이 널 속일지라도 힘을 내야지
대로는 너의 선택이
널 외롭게 만들어도
두려워 두려워하지마
그 당시엔 최선의 선택
혹, 온 세상이 너를 떠난다하여도
너의 곁엔 항상 우리가 있잖아
앞으로의 남은 날들을
함께한다면 좋겠네
세상이 아무리 험해도
함께한다면 좋겠네
어려운 날이 가고 나면 좋은 날이 오겠지
우리에게 절망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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