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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걸

Crying Nut(크라잉 넛)
앨범 말 달리자작사 이상혁작곡 이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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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에서 본 그녀 왠일인지 펑크락커 같아

그녀를 본 순간이야 우리 모두 서로를 느꼈지

모두 같은 멋진 모습속에 그녀만이 더럽고 깨끗해

나와 같이 노래부를 그녀는 내꺼

오직 나하나 만을 위해 살아왔어

이젠 알 수 있어 할 일을 찾았을 뿐

오직 내자신을 위해서 살아왔어

이젠 알 수 있어 하나가 무엇인지

그녀는 나에게 눈으로 말했지

모두 더럽고 똑같은 세상이 싫어 이젠 좋아

너를 좋아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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