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진 설한풍이 몰아 쳐도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야
육각비늘
붉은 갑옷을 몸에 두르고
반만년 우리 민족 지켜왔다네
삼천리 강산에 낙낙장송
푸르른 절개에
민족에 얼을 담은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
그 모진 설한풍이 몰아 쳐도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야
육각비늘
붉은 갑옷을 몸에 두르고
반만년 우리 민족 지켜왔다네
삼천리 강산에 낙낙장송
푸르른 절개에
민족에 얼을 담은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야
육각비늘
붉은 갑옷을 몸에 두르고
반만년 우리 민족 지켜왔다네
삼천리 강산에 낙낙장송
푸르른 절개에
민족에 얼을 담은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
그 모진 설한풍이 몰아 쳐도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야
육각비늘
붉은 갑옷을 몸에 두르고
반만년 우리 민족 지켜왔다네
삼천리 강산에 낙낙장송
푸르른 절개에
민족에 얼을 담은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
우리 소나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