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나버린 욕심은 끝이 없어
지친 한숨에 목이 메이고
두 눈 가려버린 채 시간아
끝도 없이 늪으로만 날 끌어가나
이렇게 끝나지 않아 지금부터 시작해
처음부터 마술처럼 다시 변해갈테니까
세상 끝까지 내가 이길 때까지
살아야 하는 나니까
거친 세상에 차가운 시선마저
고장난 맘을 멈추?
지친 한숨에 목이 메이고
두 눈 가려버린 채 시간아
끝도 없이 늪으로만 날 끌어가나
이렇게 끝나지 않아 지금부터 시작해
처음부터 마술처럼 다시 변해갈테니까
세상 끝까지 내가 이길 때까지
살아야 하는 나니까
거친 세상에 차가운 시선마저
고장난 맘을 멈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