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길을 걸어봐도
되돌려지지 않는 기억들이
그대로 나를 아프게 하네
이제는
그만 잊을 때도 됐다
타이르는 말들 걱정들도
지금 내겐 들리지가 않는다
같이 이 길을 걷던
행복한 모습의
우리가 자꾸 떠올라서
혹시
이렇게 걷고 있으면
너도 나와 같을까
괜한 기대만 붙잡고
길을 걸어봐도
되돌려지지 않는 기억들이
그대로 나를 아프게 하네
이제는
그만 잊을 때도 됐다
타이르는 말들 걱정들도
지금 내겐 들리지가 않는다
같이 이 길을 걷던
행복한 모습의
우리가 자꾸 떠올라서
혹시
이렇게 걷고 있으면
너도 나와 같을까
괜한 기대만 붙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