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대를 보면서 푸르른 나무를 보고
그대 그대를 보면서 거치른 파도를 본다
청년이 살아 움직인다는 것은
아직도 너와 나 우리의 땅이 숨을 쉰다는 것
비바람 속에도 부러지지않는 나무처럼
폭풍속에도 더 높이 솟는 파도처럼
채우기 위해 비울수 있는 그런 용기를 가진 그대
푸르디 푸른 이땅의 청년이여.
그대 그대를 보면서 푸르른 나무를 보고
그대 그대를 보면서 거치른 파도를 본다
청년이 살아 움직인다는 것은
아직도 너와 나 우리의 땅이 숨을 쉰다는 것
비바람 속에도 부러지지않는 나무처럼
폭풍속에도 더 높이 솟는 파도처럼
채우기 위해 비울수 있는 그런 용기를 가진 그대
푸르디 푸른 이땅의 청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