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계신 서울길이 왜이다지 멀~고먼가
어린것을 등~에 업고 눈물로 헤매이네
정없는 이 세월에 인심마저 박절한데
벽오동 심은뜻은 벽오동 심은뜻은
님~은 진정 모르리라
님~찾아 사랑찾아 천리길을 왜~왔더냐
매정해진 님~에숨길 눈물이 앞을서네
미천한 맘~이라고 사랑마저 없을소냐
벽오동 빈가지에 벽오동 빈가지에
조각달만 서러워라
어린것을 등~에 업고 눈물로 헤매이네
정없는 이 세월에 인심마저 박절한데
벽오동 심은뜻은 벽오동 심은뜻은
님~은 진정 모르리라
님~찾아 사랑찾아 천리길을 왜~왔더냐
매정해진 님~에숨길 눈물이 앞을서네
미천한 맘~이라고 사랑마저 없을소냐
벽오동 빈가지에 벽오동 빈가지에
조각달만 서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