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날 쉬게 하시고
잔잔한물가로 이끄시어
내 영혼 생기 주시고
바른길로 끌어주시네
비록 어둠의 골짜기 간다 해도
두렵지 않네
원수 앞에서 상을 차려주시고
이 머리에 향유 발라주시니
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합니다
한평생 모든 날에
자애만이 따르리니
일생토록 주님 집에 사오리다
아쉬울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날 쉬게 하시고
잔잔한물가로 이끄시어
내 영혼 생기 주시고
바른길로 끌어주시네
비록 어둠의 골짜기 간다 해도
두렵지 않네
원수 앞에서 상을 차려주시고
이 머리에 향유 발라주시니
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합니다
한평생 모든 날에
자애만이 따르리니
일생토록 주님 집에 사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