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려 하얗게 쌓인 Christmas
긴 하루가 너무 짧았던 그 날엔
어느덧 소복소복 쌓이던 눈이
너와 나 발목까지 쌓이고
아무도 걷지 않은 하얀 눈 길에
너와 나의 발자국만 남아서
너의 손 따뜻하게 잡아 주었던
그 날을 기억하고 있을까
그때는 알지못한 행복한 시간
지금은 옛추억들로 남아서
긴 시간을 우리가 걷던 Merry Christmas
아직도 날 기억하고 있을 Merry Christmas
㈕직도 남o†nㅓ\、、\、。
긴 하루가 너무 짧았던 그 날엔
어느덧 소복소복 쌓이던 눈이
너와 나 발목까지 쌓이고
아무도 걷지 않은 하얀 눈 길에
너와 나의 발자국만 남아서
너의 손 따뜻하게 잡아 주었던
그 날을 기억하고 있을까
그때는 알지못한 행복한 시간
지금은 옛추억들로 남아서
긴 시간을 우리가 걷던 Merry Christmas
아직도 날 기억하고 있을 Merry Christmas
㈕직도 남o†n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