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년이 가 그때 떠난 그 사랑
아직도 내기억에 스며든채
님, 가버렸던 그길 내구두 아래
떨어져 밟고있는 낙엽 한장
버려진 낙엽처럼 사랑은 떨어졌고
그사랑 위에 서 있는 나 한발자욱 조차 못떼어서
한걸음 내딛으면 쓸쓸히 사라질까
못가고 그냥 머물러도 그때 그사랑이 좋아
잘 지내란말 겨우 그한마디만
남긴채 떠나버린 내 사랑아
아직도 내기억에 스며든채
님, 가버렸던 그길 내구두 아래
떨어져 밟고있는 낙엽 한장
버려진 낙엽처럼 사랑은 떨어졌고
그사랑 위에 서 있는 나 한발자욱 조차 못떼어서
한걸음 내딛으면 쓸쓸히 사라질까
못가고 그냥 머물러도 그때 그사랑이 좋아
잘 지내란말 겨우 그한마디만
남긴채 떠나버린 내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