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같은거라 툭툭 털어내서
부서지듯 사라지는 맘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쉬울까.
그런게 사랑이라면...
내맘 같을거라 고집 부려봐도..
차갑던 ,,담담한 그대 표정이..
자꾸 비틀거리는 내가 난 한심스럽죠..
다 부서지는 가슴만 ,,달래죠~
나 하나만 원해요~
나 그대만 원해요~
하루종일 입 버릇처럼 하는말..
가슴에 울려도 그대만 못 듣는말.
소리 없는 목소리 오직 그대하나만 안듣는말.
몇번을 속으로,,열번을 울어도
혼자 흘린 눈물로 날 채워도..
결국 남게 되겠죠...다없이 살게 되겠죠..
저 느끼도록 모르는 아픔에..
나 하나만 원해요 ,,나 그대만 원해요,
하루종일 입 버릇처럼 하는말..
가슴에 울려도..그대만 못 듣는말.
소리 없는 목소리 오직 그대하나만은 듣는말
시간을 따라 거닐면 다시 날 포기하면
편히 쉴수 있을까 ,사랑할수 없을까..
미안해 말아요 더 미안해 말아요
머나먼 날..흐릿한 기억에도..
가끔씩 떠올려..좋은 사람이라며
그걸로 충분해요..울컥 눈물나는
추억이,,,라며..
Memory.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부서지듯 사라지는 맘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쉬울까.
그런게 사랑이라면...
내맘 같을거라 고집 부려봐도..
차갑던 ,,담담한 그대 표정이..
자꾸 비틀거리는 내가 난 한심스럽죠..
다 부서지는 가슴만 ,,달래죠~
나 하나만 원해요~
나 그대만 원해요~
하루종일 입 버릇처럼 하는말..
가슴에 울려도 그대만 못 듣는말.
소리 없는 목소리 오직 그대하나만 안듣는말.
몇번을 속으로,,열번을 울어도
혼자 흘린 눈물로 날 채워도..
결국 남게 되겠죠...다없이 살게 되겠죠..
저 느끼도록 모르는 아픔에..
나 하나만 원해요 ,,나 그대만 원해요,
하루종일 입 버릇처럼 하는말..
가슴에 울려도..그대만 못 듣는말.
소리 없는 목소리 오직 그대하나만은 듣는말
시간을 따라 거닐면 다시 날 포기하면
편히 쉴수 있을까 ,사랑할수 없을까..
미안해 말아요 더 미안해 말아요
머나먼 날..흐릿한 기억에도..
가끔씩 떠올려..좋은 사람이라며
그걸로 충분해요..울컥 눈물나는
추억이,,,라며..
Memory.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