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비의탱고=김다영★<B>
.희미한 가로등사이로.......
.쏫아지는 빗방울사이로.....
.내곁을 떠나가버린 사랑 .....
.그 이름 비의탱고.............
.추억을 술한잔에 묻고.........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이제는 들을수가 없는가........
.나의 탱고여 ................
.어쩌다 둘러보는 그 카페에......
.낯 설은 여인들의 웃음뿐......
.기억저편에서 내 마음만......
.외로이 떠도네......
.다시 돌아올수는 없는가 .....
.이렇게 끝날수는 없는데....
.추억의 노래소리 들으렴.....
.다시 부르는 탱고 ,.....
.다시 부르는 탱고.....
.희미한 가로등사이로.......
.쏫아지는 빗방울사이로.....
.내곁을 떠나가버린 사랑 .....
.그 이름 비의탱고.............
.추억을 술한잔에 묻고.........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이제는 들을수가 없는가........
.나의 탱고여 ................
.어쩌다 둘러보는 그 카페에......
.낯 설은 여인들의 웃음뿐......
.기억저편에서 내 마음만......
.외로이 떠도네......
.다시 돌아올수는 없는가 .....
.이렇게 끝날수는 없는데....
.추억의 노래소리 들으렴.....
.다시 부르는 탱고 ,.....
.다시 부르는 탱고.....